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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체육 강군 위상 높여
거창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체육 강군 위상 높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4개 종목 1위, 5개 종목 2위를 달성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대회에 거창군은 총 77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사격, 족구, 바둑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고 처음 출전한 철인3종 경기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수영, 농구, 레슬링, 역도, 게이트볼에서 2위, 볼링과 그라운드골프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사격 종목에서는 김유경을 비롯해 권민아, 송근원, 황석민, 주소희 선수가 2관왕에 올랐으며 수영에서는 김대윤, 김민결, 이원준이 4관왕, 김기현이 3관왕, 노윤지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레슬링에서는 백경록, 신도환, 강호성 선수가 2관왕을 기록했고 역도에서는 하상진·정경호, 남자일반부 김민수·이준민·유민주·최승환, 여자부 채미선·류한나 선수가 3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올렸다.한편 거창군과 거창군체육회 유인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대회 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2027년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거창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체육 강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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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창녕군,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을 중심으로 의료와 관광, 정주 기능이 결합된 ‘웰니스 온천도시’조성을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21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부곡온천의 재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착수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남도와 군이 공동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온천욕 중심의 기존 관광 모델에서 벗어나, 78 의 고온 온천수를 활용한 의료·치유 서비스와 체류형 생활 인프라가 결합된 ‘복합형 온천도시’모델을 정립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남도와 군 관계자, 경남연구원, 한가람E C 등 수행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여건 분석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실효성 있는 전략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군은 부곡온천이 가진 우수한 접근성과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생활서비스 기능을 확충할 방침이다.특히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대응 공모사업 등 정부 정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하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부곡 온천대교 건설 등 광역 교통망 개선을 통한 부곡 활성화에 힘써 온 박상웅 국회의원은 이번 착수보고회와 관련해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와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웰니스 온천도시’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부곡온천은 창녕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이며 이번 용역을 통해 부곡온천이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생활과 치유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날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현장 조사와 정밀 여건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중간보고회를 거쳐 지역 특색에 맞는 최종 기본구상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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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3개 기업과 188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밀양시, 3개 기업과 188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청 시장실에서 3개 기업과 총 18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아이스푸드앤바인, 공신, 에이스글로벌피앤엘 등 3개 기업이 참여했다.이번 투자로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각 기업의 투자 계획은 다음과 같다.△ 아이스푸드앤바인은 아이스팩 및 얼음컵을 생산하는 식품 관련 제조업체로 대미농공단지에 약 77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공신은 복합방산 제조업체로 하남일반산업단지에 약 60억원을 투입해 관련 생산라인을 조성한다.△ 에이스글로벌피앤엘은 삼랑진읍 우곡리 일원에 약 51억원을 투자해 물류 및 목재 포장용 박스 제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식품, 방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산업 구조를 다변화하고 생산 유발 및 부가가치 창출, 고용 확대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시에 투자를 결정해 준 3개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지원과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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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0일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각 보건기관에 배치를 완료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안정화에 나섰다.이번에 신규 배치된 공보의는 의과 4명, 치과 2명, 한의과 4명 등 총 10명이다.직무교육에 앞서 장재혁 부군수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현황과 공보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직무교육은 신규 공보의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복무사항, 행정실무, 지역보건사업에 대한 이해, 감염병 대응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일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합천군은 공보의가 기존 26명에서 19명으로 감소한 상황이다.군은 신규 공보의들의 조기 현장 적응과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통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취약지역 중심의 공공의료 기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신규 공보의들은 앞으로 지역주민 진료, 건강상담, 만성질환 관리, 예방보건사업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일선 보건기관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을 맡게 된다.앞서 합천군은 보건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연속성 강화를 위해 보건소에 진료 전담 관리의사를 채용했으며 지난 3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줄어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와 직무교육, 관리의사 채용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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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이루다 합창단’, 올해 첫 공연 선보여
밀양문화관광재단 ‘이루다 합창단’, 올해 첫 공연 선보여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1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발달장애인 합창단 ‘이루다 합창단’의 올해 첫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루다 합창단’은 재단의 문화예술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밀양 유일의 발달장애인 합창단이다.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 앞에서 선보인 첫 공식 무대다.이날 합창단은 밀양의 정서를 담은 ‘밀양아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버터플라이’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특히 이번 무대는 발달장애인도 문화예술의 주체로서 무대에 설 수 있음을 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단원들의 순수한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진 이번 공연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루다 합창단이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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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주민자치리더 교육 실시
영산면 주민자치리더 교육 실시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을 위한 역량 강화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로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 이수경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김경호 회장은 “이론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매우 유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회근 면장은 “주민자치의 핵심은 주민의 참여와 역량이며 이번 교육이 지역 리더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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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밀양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1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밀양시장애인총연합회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색소폰 공연, 사물놀이, 수어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로 막을 올렸다.1부 기념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탤런트 이상인의 사회로 축하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열정적으로 무대를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김수현 밀양시장애인총연합회장은 “밀양시 장애인단체가 한마음으로 뜻깊은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이 자리가 슬로건처럼 당연한 일상을 누구나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처럼 장애인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생활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러한 기념행사는 장애인 문제를 개인의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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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전쟁기념관, 국립산청호국원과 업무협약 체결
박진전쟁기념관, 국립산청호국원과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은 21일 국립산청호국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 25전쟁의 역사적 가치 계승과 호국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 및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6 25전쟁 관련 사진 전시 교류와 전시해설 체험 교육 협력을 통해 국민의 역사 인식을 높이고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시 콘텐츠 교류, 연 1회 이상 순회·기획전시 공동 개최, 전시해설 인력 교류 및 운영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두 기관은 올해 공동 기획한 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진행해 6 25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박진전쟁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6 25전쟁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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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생 경제’ 중심 375억원 규모 긴급 추경안 편성
밀양시, ‘민생 경제’ 중심 375억원 규모 긴급 추경안 편성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75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375억원이 증액된 1조 2572억원이다.밀양시는 지방채 발행 없이 국·도비 보조금과 보통교부세 등 자주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서민 경제 지원에 예산을 집중 투입했다.보편·선별적 지원 병행 예산 편성 시는 먼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으로 103억원을 투입한다.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민 1인당 1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위기계층을 위해 총 194억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편성했다.지원 대상 및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 1인당 50만원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원 1인당 20만원으로 대상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한다.운수·농업계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예산 편성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예산도 반영했다.운수업계의 유류비 부담 경감을 위해 유가보조금 25억 6000만원을 증액 편성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 예산 2억원을 긴급 투입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추경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4월 27일 밀양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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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외식업 거창군 지부 대상 거창반값여행 사업 설명회 가져
거창군, 외식업 거창군 지부 대상 거창반값여행 사업 설명회 가져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에서 주최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에 참석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200여명을 대상으로 ‘거창반값여행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이번 설명회는 위생 보수교육에 참석한 관내 외식업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제로페이 결제 등 거창반값여행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절서비스 향상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거창반값여행은 지난 13일 오전 10시에 1차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해 7시간 만인 오후 5시에 총 2930명이 신청하며 4월 목표 금액이 조기 마감됐다.이는 거창9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다.군은 향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외식업계를 비롯한 숙박업 등 관광 관련 업종 전반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는 사업 설명을 추진하고 포스터와 홍보책자, 가맹점 스티커 등 홍보물도 배부한다.이를 통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즐기는 것은 물론, 숙박과 먹거리, 서비스 전반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관광 수용 태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거창반값여행은 관광객에게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인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며 “올해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향후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반값여행 2차 사전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여행기간은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다.군은 청정 관광도시 거창에 방문하길 원하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