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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의령군 제공)
[knews25]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는 20일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에서 수리시설감시원을 대상으로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 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오태완 의령군수와 김규찬 의장, 권원만 도의원, 군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농업용수 관리와 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설명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리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주요역할 및 가뭄대처를 위한 물 절약 홍보 △저수지 저수율 현황 및 영농급수 추진일정 설명 △수리시설감시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지역 현안사항 질의응답 및 당부사항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오태완 의령군수는 “농업기반시설물은 한번 사고가 발생하면 지역 농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일선에서 재난 상황에 철저한 대비와 안전관리에 항상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수리시설감시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한편 이재경 의령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리시설감시원들이 농업용수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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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열고 지난 나흘간 이어진 대회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단 등 총 1만 2030여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모두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치며 지역 내에도 대회기간 동안 활기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하며 많은 시군의 관심을 모았다.군 단위 공동 개최라는 새로운 시도는 향후 경남도민체전 운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함안군은 △육상필드 △배구 △씨름 △배드민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부 최강 역량을 과시했으며 육상에서 한세현 선수가 5관왕을 달성하며 제65회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공동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화합과 감동의 축제로 빛났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함안군은 이번 경남도민체전을 계기로 ‘스포츠도시 함안’의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열정과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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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홍의장군축제서 ‘도로명주소 바로알기’ 홍보
의령군, 홍의장군축제서 ‘도로명주소 바로알기’ 홍보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기간인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바로알기’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통해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부자1번지 의령, 길찾기 스트레스 OFF·도로명주소 ON'문구가 담긴 홍보용 장바구니 1000여 개를 배부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활용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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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자리부터 민생까지’ 지원정책 주목
진주시, ‘일자리부터 민생까지’ 지원정책 주목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업종별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대상별 맞춤형의 일자리정책을 추진하는 등 일자리부터 민생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시는 자동차 부품과 항공산업 등 지역의 전략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또한 신중년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생활밀착형의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이처럼 진주시는 지역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을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전략산업 고용격차 해소·근로자 복지 강화 진주시는 지역 전략사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원·하청 근로자 간의 격차 완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경남 항공산업 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은 항공우주 제조산업 협력사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인력 유입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재직자 대상으로 근속기간별 장려금 △결혼·임신·자녀 입학 등 일-가정 친화 인센티브 △근로자 공동이용시설 및 안전설비 개보수 비용 등을 지원한다.‘경남 자동차부품업 플러스 일자리 사업’은 자동차부품 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산업 내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규취업자의 근속 유지 장려금 지원 △신규 채용 기업의 장려금 지원 △재직자 대상 근속기간별 장려금 지원 △기업문화 개선 투자 지원금 및 근무환경 개선 투자비용 지원 등에 나선다.‘경남 일터-생활 더이음 프로젝트’는 철강·기계 업종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한다.△출퇴근 거리가 편도 20km 이상인 근로자에게 이동지원비 △편도 20km 이상 통근하면서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 거주하는 근로자에 대해 정착지원비 등을 지원하면서 기초 지자체 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생활권 중심의 통합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진주·창원·사천·김해·양산·밀양·함안·고성 등 8개 시군·권역 간 이동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신중년·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진주시는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세대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그리고 소상공인에게는 전문가의 노하우를 제공해 지역 경제의 기초 체력을 강화한다.‘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은 숙련된 신중년 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며 지역 내 일자리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지원 규모는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5개월간 총 250만원을 사업자에게 직접 지급한다.지원 인원은 20명으로 신중년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 유지한 후 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업의 경영 전문가를 1대 1로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문제진단부터 해결 방안 제시까지 맞춤형 설루션을 제공하며 컨설팅은 1일 4시간씩, 최대 4회까지 지원된다.또한 진주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한다.진주사랑상품권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20만원으로 ‘제로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에너지 복지 실현·원도심 상권 활력 제고 진주시는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복지를 증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한다.먼저 경로당 운영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에너지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7곳에 3킬로와트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6월 중 공사에 착수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8월 읍면동 수요 조사를 거친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인원이 많고 전기 사용량이 많은 경로당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아울러 진주시의 대표적인 야간형 상권 활성화 사업인 논개시장의 ‘올빰토요야시장’ 이 지난 4일 개장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열린다.올해 야시장에는 △야끼 누들 △불초밥 △베트남 피자 △소금빵 등 새로운 먹거리가 추가돼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버스킹과 시민 참여형 노래방 등 다양한 이벤트로 토요일 밤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근 전통시장과 상점가와 연계한 ‘스탬프 투어’ 와 ‘영수증 인증 이벤트’등을 진행해 단순히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 상권과 문화가 결합한 야간 축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고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경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펼쳐 지역 산업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일상이 한층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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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 추진
거창군, 취약지역 대상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대상 혈압 혈당 인지율 개선사업’을 4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추진한다.올해는 기존 거창읍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읍 면 간 인지율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 신원면과 주상면을 우선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에 따라 이용 인원이 많은 경로당 7개소를 중심으로 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월 1회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혈압 혈당 측정과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2주 후에는 담당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 방문을 통해 재측정을 받도록 안내한다.이를 통해 2주 간격의 반복 관리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혈압 혈당 수치를 직접 기록할 수 있는 기록형 파스를 도입해 참여자가 자신의 수치를 지속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측정 참여자의 방문 횟수를 누적 관리해 6개월 후 참여도에 따라 차등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인지율이 낮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반복 교육과 기록 중심 관리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정확히 알고 꾸준히 관리하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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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실시로 군민 안전 확보 총력
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실시로 군민 안전 확보 총력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별 담당자 교육을 시작으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실시되며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교량, 노후 건축물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밀접 시설을 중심으로 총 78개소에 대해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군은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 신속한 보수·보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 주체에 안내하고 필요시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주민이 직접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주민참여 확대 등 안전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위험 요인 발굴부터 후속 조치까지 철저히 관리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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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밤에 피어나는 신비로운 밀양사…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 개최
밀양시, 밤에 피어나는 신비로운 밀양사…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2026 밀양 국가유산 야행’ 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남루 및 밀양관아,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진다.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는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활용 사업이다.특히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밀양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올해 야행은 단순한 전시성 행사를 넘어, 밀양을 ‘머무는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한 야간·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야경·야설 등 8야 테마를 통해 방문객이 밀양의 밤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행사의 대표 콘텐츠인 ‘영남루 실경 뮤지컬’과 ‘밀양강 꽃불놀이’는 야간 관광의 핵심 볼거리다.밀양강 위를 수놓는 20여 척의 LED 조명 나룻배와 수상 불꽃 연출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삼문동 둔치 일원에는 ‘야행 주막’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야시’를 통해 야간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는 야간 시간대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밤이 즐거운 도시 밀양’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로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사가 열리는 4월 24일부터 2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밀양관아~한국체육사’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시는 행사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기타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또는 밀양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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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산내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내면은 21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함께 송백천 일원에서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해 강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영농폐기물, 스티로폼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다가오는 행락 철을 대비해 관광객이 자주 찾는 주요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정비 활동과 함께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환경 의식 제고에도 기여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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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령문화제 대비 안전관리 강화
함양군, 천령문화제 대비 안전관리 강화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이 ‘제65회 천령문화제’를 앞두고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군은 4월 21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재정비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다중 인파가 예상되는 행사장 특성을 고려해 △행사장 밀집도 관리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먹거리 부스 위생 관리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별 안전 요소 점검 등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군은 축제 기간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변수에 대비해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현재 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교육지원청 등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정책에 대한 심의·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군은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해 축제 개최 전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작은 위험 요인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천령문화제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어린이날 행사, 안전체험교실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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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6월 19일까지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2개 분야 100개소를 대상으로‘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해소하고 안전관리체계 확립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건축 소방 전기 산업안전분야 등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제도이다.또한 주민이 직접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5월 29일까지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다.2026년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은 22개 분야 총100개소로 각 분야별로 △관광숙박시설 8개소 △사찰 4개소 △공연장 1개소 △공장시설 10개소 △전통시장 3개소 △체육시설 1개소 △요양시설 5개소 △어린이집 2개소 △어린이놀이시설 5개소 △취 정수장 4개소 △공동주택 3개소 △공사현장 2개소 △선박 10개소 △낚시어선 15개소 △어촌체험휴양마을 9개소 △전시시설 1개소 △외국인숙박시설 6개소 △폐기물시설 1개소 △숙박시설 5개소 △다중이용업소 1개소 △의료기관 3개소 △축사 1개소이다.한편 통영시는 집중안전점검의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민의 자율적인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가정용 자율점검표도 제작 배부할 예정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