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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은 오는 5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시민의 법률 이해도 향상과 일상 속 법적 문제 대응을 돕기 위해 ‘2026년 시민법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직 변호사가 강사로 진행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 사례를 중심으로 실용적이고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강의는 △다양한 생활 범죄 대응법 △교통사고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를 위한 주택임대차 △나이 들어 겪는 법률문제 현명하게 대응하기로 구성된다.수강신청은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이영화 창원시 진해도서관과장은 “도서관은 독서를 넘어 실용적인 지식을 공유하고 확장하는 플랫폼이다”며 “이번 법교육이 시민들의 일상적 법률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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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교통수단,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쏜다
친환경교통수단,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쏜다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누비자를 이용하면 탄소중립포인트를 2배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친환경교통수단에 대해 탄소중립포인트 2배 적립 이벤트를 시행함에 따라 전국 최초로 시행한 누비자가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은 4.17. ~ 4.30.까지 14일간이며 해당기간에는 탄소중립포인트를 기존 100원 km에서 200원 km으로 2배 받을 수 있다.다만 1인당 받을 수 있는 연간 7만원 한도는 변함이 없다.탄소중립포인트 참여방법은 누비자 누리집 또는 앱에 접속해 회원 가입 및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회원 가입을 하고 누비자를 이용하면 다음 달에 등록된 계좌로 지급되며 비회원인 1일 이용권 구매자는 제외되기 때문에 꼭 회원권을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공영자전거 누비자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며 “탄소중립포인트 이벤트 기간내 많은 시민이 이용해 인센티브와 건강도 챙기고 탄소중립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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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새마을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실시
삼랑진읍 새마을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21일 회원과 삼랑진읍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폐농약병, 헌 옷, 폐지 등 다양한 재활용품을 삼랑진읍 폐비닐 집하장으로 모아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참여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썼다.장현출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환경 보호와 깨끗한 삼랑진읍 만들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삼랑진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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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 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시민 참여 확대와 아리랑 중심 콘텐츠 강화의 축제 운영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 현황과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아리랑 주제관 운영,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다양한 공연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리랑의 문화적 가치와 세계성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밀양강 오딧세이, 거리 퍼레이드 등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예술인과 시민 배우, 청소년 등이 대거 참여해 시민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올해는 1000대의 드론을 활용한 불꽃 드론쇼를 새롭게 선보여 야간 볼거리를 대폭 강화하고 밀양시민 열린음악회 등과 연계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축제 기간 중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과 긴급 대응 협업체계를 재점검했다.이와 함께 교통 통제 및 우회도로 운영, 응급의료 지원 등 현장 대응 계획을 구체화하고 먹거리존 운영 및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방문객의 수용태세를 강화해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축제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시민 중심형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밀양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고 있다”며 “이번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밀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종료 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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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미래인재에 희망을 심다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밀양시민장학재단은 21일 농업회사법인 SGF새울EPC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밀양시 산외면에 위치한 SGF새울EPC는 달걀의 집하·세척·검사·선별·포장·유통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첨단 유통센터로 HACCP 기반의 위생관리와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또한, 무항생제·친환경 사육과 동물복지형 생산 환경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생산된 달걀만 공급하며 지역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안병호 SGF새울EPC 대표는 “달걀은 매일 아침 식탁에 오르는 따뜻한 음식”이라며 “이번 기탁금이 학생들에게 포근한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안병구 (재)밀양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지역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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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계절 건강플러스 지원사업’ 추진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계절 건강플러스 지원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고독사 위험 20가구를 대상으로 ‘사계절 건강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독사 예방 ‘사계절 건강플러스 지원사업’은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별 맞춤형 식품과 건강음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봄철 영양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했다.김재희 민간위원장은 “고독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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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햇살두리통장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농협은행 밀양시지부와 ‘밀양햇살두리통장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기규 문화복지국장과 김은희 농협은행 밀양시청지점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전용계좌 개설 및 관리 △적립금 운영 및 지급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협약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간이다.밀양햇살두리통장 지원사업은 전국 최초의 신혼부부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신혼부부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밀양시가 동일한 금액을 1:1로 매칭 지원한다.이를 통해 3년간 최대 3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첫째 자녀 출산 시 지원 기간이 1년 연장되어 최대 480만원까지 혜택이 확대된다.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밀양시 거주 신혼부부다.혼인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 1억 5천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사업은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 추진되며 신청은 밀양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양기규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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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시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내일동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1일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주택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재활용품과 헌 옷 등을 수거·정리하고 품목별 분리 작업도 병행해 자원 재활용의 실효성을 높였다.민귀옥 내일동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된 이번 활동이 깨끗한 내일동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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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 창작 워크숍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 창작 워크숍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밀양아리나에서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아지매들의 이야기’창작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공연에 출연할 지역 배우 8명이 참여해 작품의 창작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의 정서와 감각을 반영한 부산·경남 버전 작품 구체화에 나섰다.뮤지컬 ‘다시, 봄’은 서울시뮤지컬단의 창작 초연작을 바탕으로 김해문화관광재단, 밀양문화관광재단, 영화의전당, 창원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이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다.특히 출연 배우 전원을 부산·경남 지역 배우로 구성해 지역의 언어와 삶의 이야기를 무대에 담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지난 3월 공모와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의 배우는 단순한 출연을 넘어 무대에서 각자의 삶을 풀어내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해당 작품은 완성된 대본 중심의 일반적인 제작 방식과 달리, 배우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서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형 뮤지컬이다.이에 이번 워크숍도 배우들과의 연극놀이, 대화, 탐색 과정을 통해 지역 고유의 감수성과 현실을 작품에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워크숍에는 김덕희 예술감독을 비롯해 주요 창작진과 김수아 강사가 참여해 지역 배우들과의 협업을 통해 원작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도 부산·경남만의 정서를 반영하기 위한 창작 논의를 이어갔다.참여 배우들은 워크숍 동안 대본 읽기, 안무 및 음악 연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인물과 장면을 발전시키고 공동 창작 과정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나갔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제작이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창작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중심의 공연예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공연은 오는 10월 창원3·15아트센터를 시작으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김해서부문화센터, 부산영화의전당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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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계성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계성면은 21일 각 마을 농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에 맞춰 추진됐으며 농가에서 사용한 농약 빈병과 봉지 등 약 3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행사는 농가가 폐기물을 분리·수거한 실적에 따라 판매대금을 지급하고 우수 마을을 선정해 시상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순수 농약용기를 중심으로 수거를 진행하는 한편 영양제와 성장촉진제 등 유사 농자재 용기는 별도로 구분하는 등 체계적인 분리·수거가 이뤄졌다.이러한 노력은 환경오염 예방은 물론 자원 재활용 확대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석상훈 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