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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경로당 안전 시설물 정비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
2026-11-05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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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립박물관, 제17기 박물관대학 개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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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축산단체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축산단체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일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관내 축산단체장과의 소통간담회를 갖고 축산업계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소통의 장은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위한 주요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단체장들은 △축산분야 사업 확대 △양봉농가 경영안정 지원 △축사 건립 시 규제 완화 △식육점 상인 관리 지원 등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전달했다.시는 이날 건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축산단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폭염 등 자연재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해 애써주신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축산업이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고 축산인들과 늘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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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7년 전국 탁구대회 유치 협약 체결
합천군, 2027년 전국 탁구대회 유치 협약 체결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1월 3일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대한탁구협회 및 한국실업탁구연맹 관계자들과 2027년 전국 규모 탁구대회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합천군은 2027년 3월 중 개최되는 ‘2027 한국 실업 탁구 리그’ 와 7월 중 개최되는 ‘2027 합천군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겸 대학탁구 연맹전’등 총 2개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경제문화국장, 체육지원과장 등 합천군 관계자와 안옥원 합천군탁구협회장, 최정안 실업연맹 부회장, 유남규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강우용 전무이사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김윤철 군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탁구대회 2개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경기 환경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합천군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 유치는 합천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탁구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실업팀과 대학 선수들이 참가하는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지역 탁구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합천군은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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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 개강
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2일 삼가면 도시재생센터에서 주민들의 여가활동 증진과 제과·제빵 기술 습득을 위한 ‘2026년 쌍백면 지역특화사업 제과·제빵교실’을 개강했다.이번 제과·제빵교실은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수·금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며 15명의 참여자들이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을 찾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최금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제과·제빵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새로운 취미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역량 강화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특화사업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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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덕곡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덕곡면은 2026년 11월 3일 덕곡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5명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예방 및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 발생 위험요인 차단과 초동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취약지역 순찰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보고체계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수칙 △산불감시원 복무 및 준수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차복술 덕곡면장은 “가을철부터 봄철까지는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산불감시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예찰활동과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덕곡면은 앞으로도 산불예방 홍보, 취약지역 예찰, 주민 대상 계도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덕곡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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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클린농촌단, 깨끗한 농촌 조성에 구슬땀
초계면 클린농촌단, 깨끗한 농촌 조성에 구슬땀 (합천군 제공)
[knews25] 11월 3일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무릉마을 폐비닐 집하장을 찾아 주변 환경정비와 영농폐기물 정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단원들은 집하장 내부에 쌓여 있던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과 일반쓰레기를 구분해 배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또한 집하장 주변에 흩어진 쓰레기까지 꼼꼼히 살피고 정돈하며 폐기물로 어수선했던 공간을 한층 깨끗하게 개선하는 데 힘썼다.이번 활동은 초계면 클린농촌단의 여섯 번째 환경정비 활동으로 지난 활동에 이어 마을 내 환경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정비함으로써 지속적인 환경 개선에 의미를 더했다.단원들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살피며 환경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살기 좋은 초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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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묘산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묘산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묘산면은 3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불 발생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차단과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예방 순찰활동 요령, 산불취약지역 관리방안, 입산자 및 지역주민대상 계도활동, 산불 발생 시 보고체계 및 초동초치 요령, 근무자 안전수칙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특히 가을철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홍보, 산림연접지 화기취급 주의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산불감시원 직무교육을 통해 산불 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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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읍,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합천읍은 2일 합천읍 산불감시원 9명을 상대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지난 10월 26일과 27일에 이루어진 산불감시원 전문교육에 이어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이번 교육은 산불감시원의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감시원들의 현장 근무요령과 주요 임무에 대한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등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산불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산불감시원들의 책임감 있는 근무와 철저한 예찰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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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11월 정례조회 개최
합천군, 11월 정례조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이 소통과 공감의 새로운 조직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합천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틀을 깬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국·도정 유공자 6개 부문에 대한 표창 전수식으로 문을 열었다.주민복지과와 건강관리과가 각각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환경위생과 김경호, 농촌지도자군연합회 조순갑 회장, 정심회 석은정 부회장, 초계면 문미란 계장 등 4명이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이어진 조회는 다과가 곁들여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2027 소통·공감·화합을 위한 우리가 그리는 합천 스케치북’을 주제로 한 브레인라이팅 시간으로 채워졌다.참석한 직원들은 2027년 합천군의 도약을 위해 △더해야 할 것 △줄여야 할 것 △새로 시작할 것 △없애야 할 것 등 4가지 관점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적어 대형 스케치북에 부착했다.직급과 부서를 떠나 모두가 한마음으로 스케치북을 채워나가며 공감대를 형성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유공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그간의 업무 추진 성과를 치하하고 직원들에게 “군정 현안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건전한 연말 연시 분위기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2026년 업무 마무리와 2027년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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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가꾸고 지역이 살아난다”…경남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기’
의령군 중동어울림센터 외부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주민공동이용시설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 활력을 높이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도내 공동이용시설은 현재 운영 중인 222개소에 준공 예정 시설을 포함해 총 291개소에 달한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설 이용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일부 시설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등 자립형 경제 모델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함양군‘한들거점센터’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 99억원을 투입해 지하 1 층~지상 5 층, 연면적 3,813㎡규모로 조성한 복합 거점시설이다. 시니어 카페와 육아 돌봄 공간, 청소년 방과 후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약 7만명이 방문하는 등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의령군‘중동어울림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60억원을 투입해 지상 4 층, 연면적 1,204㎡규모로 조성됐다. 공공형 스터디카페, 무인헬스장 등을 운영하며 2025년 11월 개소 이후 약 2개월 만에 이용객 1천 명에 육박했다.공동이용시설은 이용객 증가뿐만 아니라 시설 대관, 카페 및 판매점 운영, 프로그램 수수료 등 다양한 수익 창출을 통해 자립 운영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양산시 ‘목화당’은 주민 참여형 카페를 운영하고 지역 농가와 협업해 개발한 특화 상품‘양산샌드’ 가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1억 4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 모델을 다변화하고 있다.공동이용시설은 주민 주도의 사업장 운영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도내 공동이용시설 종사자는 총 907명이며 이 중 상시근로자는 462명이다. 상시근로자는 40~60 세가 246명으로 가장 많았고 39 세 이하 143명, 61 세 이상 73명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경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방향을 시설 조성에서 주민 참여와 운영 활성화로 확대하고 조성된 시설이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도시재생 주민공동이용시설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우수 운영사례를 확산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주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남형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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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컨벤션센터 산업전시회 성과 빛났다
The Next AI + SMATOF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남관광재단은 올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주요 산업전시회 6개에 4만 7천여명이 방문하고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 상담을 통해 약 1,670억원의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경남관광재단이 지역 민간 전시 주최사와 협력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전문 전시회를 공동 주관·지원하며 기업의 판로 개척과 산업 교류를 뒷받침한 결과다.주요 전시회는 용접·자동화, 스마트농업, 우주항공, 인공지능등 경남의 주력·미래산업을 중심으로 개최됐다. 참가기업들은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하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또한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과 산업 관계자들의 방문은 지역 숙박·음식점 등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창원컨벤션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경남관광재단은 지역 민간 전시 주최사와 협력해 전문 전시회를 육성하고 기업과 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전시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판로 개척과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재단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전문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민간 전시 주최사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시 기획·운영의 전문성을 높여 참가기업과 참관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시회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지역 민간 주최사와 협력해 산업 특성을 반영한 전문 전시회를 육성하고 전시 기획과 운영의 품질을 높여 참가기업과 참관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며“기업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산업의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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