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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문화권 대표 역사문화권 선도사업 선정
함안군, 가야문화권 대표 역사문화권 선도사업 선정
[knews25]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와 더불어 세계유산과 연계한 가야 대표 역사문화도시를 위한 함안군의 발걸음에 청신호가 켜졌다.
함안군은 2023년 가야문화권 최초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비육성 선도사업에 함안 말이산고분군 정비육성 선도사업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사업비는 3년간 122억원의 규모로 문화재청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된다.
이번 선도사업에는 전국 공모를 통해 함안을 비롯한 4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함안 말이산고분군 선도사업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은 지난 2020년 제정되어 2021년부터 시행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사업으로 우리나라 고대 역사문화권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가치 조명 및 체계적 정비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말이산고분군 정비육성 선도사업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말이산고분군 주변에 대해 역사경관조성 및 도심지 연계공간조성 고분군 접근로 및 진입로 개선 둘레길 탐방시스템 구축사업 아라가야 역사마을 및 오색가야 놀이마당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선도사업은 오는 2024년 정비시행계획 승인 및 실시계획을 수립해 2026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2020년 수립한 마스터플랜을 고도화해 향후 가야리유적과 말이산고분군 서구릉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함안군은 2024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사업에도 선정되어 아라가야 왕성지의 배후산성으로 알려진 봉산산성에 대한 발굴조사를 추진해 아라가야 고도의 모습을 보다 구체화 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말이산고분군이 세계유산 등재와 더불어 가야문화권에서 처음으로 역사문화권 선도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새로운 가야문화의 중심이자 가야 대표 역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내년에 있을 정비시행계획 승인과 실시계획 인가에도 철저를 기해 역사문화권 선도사업의 대표적 우수사례이자 문화유산을 통한 함안발전의 토대를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에는 계획수립을 위한 사업비 9억원과 봉산산성 발굴조사비 3억원의 국도비 예산이 확보돼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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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 개최
김해시, 2023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 개최
[knews25] 김해시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퇴임식은 명예퇴직자 중 김태문 기획조정실장, 최성만 건설과장, 이원기 재산소득세과장, 김호재 진영읍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승진임용장 및 공로패 수여, 격려인사 및 퇴직소회를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퇴임하는 김해시 공무원은 명예퇴직 5명, 정년퇴직 6명 총 11명이다.
퇴임자들은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직원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퇴임 후에도 김해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시정발전을 위해 30여년간 열정을 바쳐온 퇴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퇴직 후에도 멋진 제2의 인생을 펼쳐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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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역 KTX 정차 기념식 개최
양산시, 물금역 KTX 정차 기념식 개최
[knews25] 경부선 물금역 KTX 정차가 29일부터 시작되면서 양산시와 한국철도공사는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행사를 물금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한국철도공사 및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물금역 KTX 정차를 축하하고 양산시 KTX 시대가 열렸다.
양산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물금역 KTX 정차는 2010년부터 양산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이뤄낸 성과라 더욱 뜻깊었다.
이번 물금역 KTX 정차로 인해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역세권 개발 등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지역 발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인근 양산부산대병원과 지역 기업체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접한 황산공원 활성화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따른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지역 관문으로서의 물금역의 위상과 역할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 KTX 정차가 양산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인적교류 확대와 기업경영 활동 편의성 증진으로 이어져 양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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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1월 정기인사 시행
창원특례시, 2024년 1월 정기인사 시행
[knews25] 창원특례시는 내년 1월 2일 자로 승진 141명을 포함해 전보, 신규 공무원 임용 등 930여명 규모로 2024년 1월 정기인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의 핵심은 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이론과 실무능력은 물론 담당 국장과 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 등이 최적의 팀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한 점이다.
이를 통해 마산해양신도시, 웅동지구개발사업,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 등 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응집력 있게 시정을 펼칠 예정이다.
또 하나의 특징으로 앞서 내정 발표한 승진자들이 열심히 일한 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그중 간부급은 일선 구청이나 읍면동으로 전보보다는 오히려 전진 배치해 조직의 활동력을 증대시켜 시정의 완성도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육아휴직과 퇴직 등 결원으로 인해 부족해진 행정력은 신규 공무원 75명을 임용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다가오는 2024년은 오늘날 창원 발전의 근간이 된 창원국가산단 지정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주요 현안 사업들의 조속한 해결을 이뤄내 창원 미래 50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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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거창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knews25] 거창군은 유전자증폭검사 건수 감소와 보건소 기능 정상화를 고려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올 연말인 12월 31일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2024년 1월 1일부터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운영은 종료되나, 유전자증폭검사가 가능한 일반 의료기관에서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 요양시설 입소자 등은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무료 검사 대상자를 제외한 경우에도 유전자증폭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하나, 검사 비용은 본인 부담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거창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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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확 달라진 ‘대표 누리집’ 서비스 개시
함양군, 확 달라진 ‘대표 누리집’ 서비스 개시
[knews25] 함양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에 새롭게 단장한 대표 누리집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면 개편한 누리집은 민선8기 군정 주요 정책들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검색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분야포털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1월 2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이용자들이 맞춤형 관광정보, 인구보건복지 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신의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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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양산의 미래와 민생’을 중심으로 추진된 민선 8기 2차 조직개편을 반영한 2024년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81명, 신규 임용 44명, 전보 198명, 직제개편에 따른 부서 이동 등 142명을 포함한 총 465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조직의 역동성과 시정성과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에 발맞추기 위해 성과 중심이라는 기본 원칙 하에 주력산업 육성 및 추진동력 확보, 전문성 제고 및 조직 쇄신을 위한 직무역량 등을 고려한 승진인사와 적재적소 인력 배치에 중점을 뒀다.
특히 하위직 공무원 승진의 경우 장기 근무한 소수 직렬을 골고루 포함시키는 등 승진적체 해소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했고 격무부서 우선 결원 보충으로 가중된 업무 부담을 덜어 주고 일하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인사로 행정조직 체계가 강화된 만큼 앞으로 주요 역점시책과 미래 신산업 육성 추진 등 각종 현안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활력 회복 및 민생안정 제고 등 시민이 중심인 시정에 성과로 답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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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특구 최다 선정 쾌거…3년간 400억 투입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진주시, 통영시 2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돼, 전국 시도 중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인 4대 특구 중 문화특구로 전국 42곳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해 7개 권역별 2곳 내외, 총 13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됐다.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도시의 경제적 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확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는 내년 예비사업을 포함해 4년간 집중적으로 육성되며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서부 경남이 함께 쌓아온 문화자산을 활용한 ‘K-기업가정신으로 성장하는 문화도시 진주’를 비전으로 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보부상으로 대표되는 문화상단의 가치를 담아, 경남의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으로 남강 기업가정신의 길, 보부상 시장길, 차문화 명상길 등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권 문화관광 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전략사업으로 문화기업가를 육성하는 강주 문화상단, 문화를 중계하는 진주 문화플랫폼, 문화사람을 연결하는 1949 청동다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수 예술가, 무형 문화재, 역사문화자원 등을 활용한 ‘긍정과 변화의 성장 문화도시 통영’을 비전으로 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았다.
과거 12공방으로 대표되는 예술자원을 계승·발전시킨 ‘통영12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통영, 도시 자체가 예술’이라는 도시 브랜딩을 차별화한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으로 통영의 전통공예를 기반으로 하는 공예·디자인·메이커스 클러스터를 추진할 계획이며 문화로 도시 변화를 긍정하는 12가지 도전으로 통영 도시브랜딩 통영 그 자체가 예술, 닻과 돛, 예술교육 중개소, 늘 함께 문화, 통영 12 캠퍼스, 지속가능예술 캠프, 통영 음악벨트, 창작캠프 통영, 예술여행, 열두가지 문화상점, 통영 문화도시센터, 앵커사업 등 12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진주시와 통영시는 내년 1년간 컨설팅과 예비사업을 거쳐 조성계획을 더욱 구체화해 사업을 내실 있고 착실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체부의 내년 예비사업 추진 실적평가 결과에 따라 2024년 12월경 최종 문화도시에 지정되며 2025년부터 3년간 1곳당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최대 2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전국 13곳 중 우리 도내에 2곳이 승인된 것은 우리 도의 문화예술 자원과 가치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며 “앞으로 진주시와 통영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조성해 문화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경남도가 대한민국의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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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으로 2024년 발걸음 시작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으로 2024년 발걸음 시작
[knews25]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이 오는 2월 3~4일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연극 ‘도가니 The Crucible’ 순회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대장정 막을 올린다.
2023년 ‘앙금당실 토별가’, ‘평행우주로 사는 법’, ‘도가니 The Crucible’ 등 정기·순회공연 26회 개최 등 쉴 틈 없이 달려온 경남도립극단은 2024년 한해도 도민들을 위한 공연을 제작 선보이며 지역문화 활성화와 도민 문화향유권 신장에 매진할 예정이다.
2024년 첫 시작은 지난 2023년 11월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공연으로 선보이며 관객 만족도 91.6%를 기록한 ‘도가니 The Crucible’의 김해순회공연이다.
‘도가니 The Crucible’은 미국을 대표하는 극작가 아서 밀러 작품으로 사회 제도가 개인을 통제하고 진실을 알면서도 왜곡시키는 모습을 통해 당대의 매카시즘이나 세일럼을 지배하던 청교도주의가 철저한 계산을 바탕으로 한 이익 추구와 탐욕, 시기심에서 기인한 것임을 이야기하는 연극으로 극 중 소녀들의 거짓말이 집단의 힘을 받으며 거짓이 없어야 하는 법정에서는 오히려 거짓을 요구하지만 끝까지 진실을 말하는 존 프록터라는 주인공을 보았을때 ‘나를 죽일 수는 있어도 정의를 죽일 수는 없다’라는 오스카 로메로의 말이 생각나는 작품이기도 하다.
경남도립극단 김해 순회공연 ‘도가니 The Crucible’은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2월 3일 4일 오후 2시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예매는 2024년 1월 3일 인터파크에서 오픈되며 관람 가격은 1만원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이 김해문화재단과 공동주최를 통해 김해시민이면 관람료 50%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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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최초‘전기 저상버스’가 달린다
남해군 최초‘전기 저상버스’가 달린다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8일 남흥여객 차고지에서 장충남 남해군수, 정진우 남흥여객 대표이사, 장홍이 남해군 장애인연합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버스 교체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남해군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승하차 편의를 위해 8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적인 전기 저상버스 2대를 남흥여객에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 장애인연합회에서 참여해 휠체어를 이용해 저상버스를 탑승해 보는 시연회도 개최했다.
장충남 군수는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운영 여건이 좋지 못해 지자체에서도 손실 지원, 차량 지원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오늘 전달하는 저상버스도 그 일환”이라며 “오늘 저상버스 탑승 시연을 보니 휠체어 이용자가 승하차 할 때 탑승하고 있는 승객들의 배려심도 필요하고 기사님들의 수고도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주민 이동 최일선에 있는 기사님들께서 가욋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교통약자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해군의 유일한 농어촌버스 업체인 남흥여객은 현재 20대의 농어촌버스와 5대의 공영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남해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는 승객 부담 완화를 위해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