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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성료.후속 효과 내도록 네트워크 지속관리
창원시,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성료.후속 효과 내도록 네트워크 지속관리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창원특례시에서 최초 대면으로 개최된 화상과의 만남인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가 4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상생과 번영, 세계를 향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한·세계화상비즈니스 교류에 11개 세계 중화총상회 회장과 기업인 160명이 창원시를 직접 방문했다.
경남도와 공동으로 개최한 창원시는 ‘이번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는 한국에서 개최된 최초의 화상 B2B 대회라고 강조’하며 화상과의 경제 네트워크망 구축이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오기 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대회기간 동안 대건테크, 태림산업 등 국내기업 50개 사가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해 120여 건, 4천5백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
또한 화상 회장단은 방위산업, 수소산업과 같은 창원의 주력산업에 깊은 관심을 표했고 대회기간 중 두산에너빌리티, 범한퓨어셀 등 지역기업 9개 사를 방문하고 기업들과 상호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기약했다.
이와 관련해 홍콩 신화그룹 채관심 회장은 국내기업과 화상의 연대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화상과 국내기업의 강한 연대, 특히 청년 기업가 간의 연대를 구축하는 것이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에 큰 발전과 영광을 가져올 것이다”고 말했다.
22일 미디어간담회를 시작으로 세계화상 회장단이 바라보는 이번 대회의 개최 의미를 조명하며 출발을 알렸다.
6층에 마련된 회의장에서는 효성벤처스, 홍콩중화총상회 등 8개의 국내·외 투자회사를 대상으로 지역 60여개 기업의 IR피칭과 개별 미팅 일정은 물론 기업설명회와 투자설명회가 진행됐다.
전시장에서는 국내 우수 환경기업의 기술설명회, 스타트업 PR쇼, 수출컨설팅 등 참가기업과 관람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친환경 철근 KEco로 화상에게 주목받는 KCMT 이규재 부사장과 홍콩중화총상회 채관심 신화그룹 회장이 친환경 건설자재에 대한 기술 교류와 시장 진출을 논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계무역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 대회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던 컨퍼런스는 3일간 약 1,000여명의 국내 및 화상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세계청년기업가 포럼은 이색적인 네트워킹 파티 형식으로 참석한 국내·외 청년기업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한국과 화상간 최초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가 화상과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해 지역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겠다”며 말했다.
창원시는 이번 경제효과에 만족하지 않고 화상과의 기술·인적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판단한 만큼 제2차, 3차 후속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 네트워크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는 한국기업들과 세계화상들의 비즈니스만을 위한 멤버십 행사로 막강한 경제 네트워크를 가진 화상과 동북아 산업허브를 기반으로 잠재력을 보유한 창원간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해 창원시, 경상남도,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 공동 주최로 추진됐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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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4분기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4분기 정기회의 개최
[knews25] 거창군은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근로자 의견 청취와 안전보건 증진 방안 협의를 위해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산재사고 발생통계 보고 산재통계 기록유지 및 향후 관리 방안 산재통계 분석 활용방안 등에 대한 사항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근로자 참여형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조직 내 안전의식 향상에 노사가 함께하기로 결의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한 작업장 조성의 필수 요소이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안전보건 증진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협의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각 6명으로 구성돼 분기별 1회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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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 개최
거창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7일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보조사업 담당공무원, 민간보조사업자 200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을 시행했다.
보탬e는 기존에 문서로 보조금 신청과 정산을 하던 ‘선교부·집행, 후정산’ 방식에서 지난 7월부터 전산시스템을 통해 ‘선증빙, 후교부·집행’으로 지원절차가 변경됐다.
이에 군은 내년 1월부터 보탬e의 전면 확대 개통 및 사용에 앞서 보조사업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민간보조사업자의 시스템 정착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1부 교육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탬e 개요, 예산 편성, 공모 등록, 교부 신청, 보조사업자 선정, 결정통보 등의 내용을 다루며 90분간 진행됐다.
민간보조사업자가 대상인 2부 교육은 사용자·단체정보 관리, 공모사업 신청, 정산 등의 내용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한 보조사업자는 “새해부터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보조금 신청을 해야 하는데, 오늘 교육 덕분에 수월하게 보조사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교육을 마련해 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사용이 관계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에게 보다 편리함을 주고 보다 투명한 보조금 문화가 정착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자치단체 재정력 강화’와 실천과제인 ‘지방보조금 책임성·투명성 제고 및 재정분석 개선’을 이행하기 위해 6월 16일 전국 군 단위로는 처음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를 초청해 보조사업 담당공무원, 민간보조사업자 240명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보탬e시스템 간편 설명서 제작·배포, 행정안전부 주관 현장 상담 시행 등 변화된 지방보조금 제도정착과 업무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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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 맨발 황톳길 시범 조성·운영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 맨발 황톳길 시범 조성·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최근 전국적인 맨발 걷기 열풍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3.15해양누리공원 방재언덕에 맨발 황톳길을 시범 조성했다고 밝혔다.
조성 위치는 현재 방재언덕 산책로가 정비되지 않은 3.15해양누리공원 월영동 일대인 레포츠 공간 240m 구간으로 창원시는 예산을 절감하면서 맨발 황톳길 수요 급증에 발맞춰 11월 중순부터 직영근로자를 투입해 바닥 정비, 페지주목을 활용한 경계분리재 설치, 황토 포설 등을 완료해 11월 27일 개방했다.
창원시는 황톳길을 이용할 때 되도록 맨발로 이용하고 자전거·반려견의 출입제한과 우천 시에는 이용자제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3.15해양누리공원 방재언덕 산책로는 총 2.3km 구간에 3가지 주제의 산책로 연결이 완료됐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맨발 걷기의 건강효능이 알려져 시민분들의 맨발 걷기 사랑이 대단하다”며 “이번 맨발 황톳길 시범 조성에 대한 시민여론을 수시 모니터링하고 반영해 3.15 해양 누리 공원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장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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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초등부 풋살대회 성황리 개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초등부 풋살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창녕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초등부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풋살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참여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관내 초등학생 8개 팀, 5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스트레칭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의 협동심 강화와 친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된 이번 대회의 경기 결과 우승은 창녕초등학교의‘FC창초’, 준우승은 대지초등학교의 ‘대지생제르망’이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며 “몸은 힘들었지만 다른 학교 친구들과 재밌는 경기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이재규 관장은 “청소년들은 신나게 뛰고 땀 흘리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한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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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지사협, 아동에게 꿈과 추억을 선물하다
성산면 지사협, 아동에게 꿈과 추억을 선물하다
[knews25]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대성지역아동센터의 행복나눔 검도교실 사업과 연계해 아동들에게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검도교실’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전한 여가활동 조성과 스포츠 참여 형평성 제고 사회 적응력 배양에 도움을 줘 아동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성산면 지사협에서는 지난 9월부터 매주 월요일에 진행된 검도교실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의 모습을 액자에 담아 선물해 아이들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집에 가져가서 부모님께 자랑할 거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그치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성혜경 면장은 “요즘 아동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사업처럼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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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예방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함안군보건소,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예방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전년 대비 증가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제4급 법정감염병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3~4년 주기로 유행하고 있다.
증상으로는 발열, 두통, 콧물, 인후통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나, 한번 증상이 발생하면 약 3주간 지속 후 회복된다.
인플루엔자 및 다른 호흡기 감염증과 중복 감염이 발생하면 일부 사례에서 중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 의료기관 진료를 통한 조기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감염 경로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의 비말 전파 또는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시설이나 거주를 함께하는 가족 사이에서 전파가 쉽게 일어나며 증상이 발생한 이후 20일까지 전파가 가능하므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할 때는 입과 코를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 시 진료 및 휴식하기 증상이 있는 동안 사람 많은 곳 피하기 환자와 수건, 물컵 등을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예방백신이 없어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므로 꼭 생활에서 실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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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인구 해법 일자리에서 찾는다
창원 인구 해법 일자리에서 찾는다
[knews25] 창원시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도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제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이번 제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은 창원시정연구원이 연구용역을 맡았으며 낮은 임금과 청년 수요 일자리 부족, 산업 다변화를 위한 인적역량 형성체계 부족, 사회적 돌봄체계 불충분 등이 인구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이는 성장거점형 산업도시의 경직된 구조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전통산업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창출이 필요하다는 결과로 나타났다.
시는 이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사람과 기업이 모여드는 혁신과 활력의 도시 창원’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인구·기업 유입도시 실현, 100만 도시 유지’를 목표로 혁신산업 일자리 창출 청년 세대 미래보장 사회적 돌봄체계 강화 인구변화 대응 체계 구축 등 4대 전략과 67개 추진과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제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이 3대 친화도시 추진과 청년보장제, 그리고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창원산단 미래 신산업공간 재편 등 도시구조 재편을 통해 한층 더 높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진사업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기본계획을 반영한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들이 부모와 친구가 있는 가까운 곳에서 일하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인 문화콘텐츠, 연구, 관리 등 고부가가치 산업 일자리를 미래 50년 준비 신산업에서 찾고자 한다.
창원시가 꿈꾸는 미래 50년 신산업을 보면, 드론, 미래항공모빌리티,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기기 부품제조 산업, 지역주력산업인 원전, 방위산업이다.
먼저,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을 통해 스마트물류 배송, 통합재난안전관리, 나아가 기후관리 등에까지 실증모델이 상용화로 이어지도록 기업지원을 강구한다.
첨단기술이 융합된 미래항공모빌리티산업은 지역기업의 관련 부품산업 진출과 기술개발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육성할 계획으로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정책 수립용역이 한창 진행 중이다.
그리고 창원의 제조산업을 활용해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기기 부품제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를 2027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나아가, 창원국가산단 2.0 성공적 추진은 연구, 생산, 융합의 산업혁신으로 원전·방위산업은 물론 전후방 관계 산업 다양성 및 동반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청년들이 선호하는 문화콘텐츠 분야 일자리 기반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 내 플랫폼을 통한 웹툰, 영상 캐릭터 등의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창원콘텐츠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기업의 지역진출을 위해서는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재육성에 각고의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현재, 주력산업과 기술 관련 지산학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을 추진 중이며 나아가 지역대학혁신체계와 글로컬대학 30 등 대학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유명 학과 신설 등 지역 신산업에 필요한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진 청년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이 선호하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과 청년 참여 인프라를 확대해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청년에게 양질의 지역 일자리 제공을 위해 유망기업과 청년의 체계적인 매칭을 통한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중소·창업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참여 청년에게는 교통비, 주거정착금을 지급한다.
디지털, 반도체, 항공 등 신산업 기업을 발굴 연계해 현장직업 전문교육을 통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구직활동 수당, 면접 수당, 면접 정장 무료대여, 자격증 시험응시료 지원으로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청년의 생활 안정과 주도적인 참여, 소통, 교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한다.
매월 본인 저축금액을 매칭해 동일 금액 적립 지원하는 “청년 내일통장”은 저소득 근로 청년에게 자산형성을 지원해 지역 정주 기반을 마련한다.
용지 어울림동산 일원에 ‘청년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다.
창작·전시·행사 공간 마련, 청년예술인 지원, 전시·공연 개최로 청년 문화 인프라 구축이 기대된다.
또한, 각종 청년 관련 포털사이트 정보공유와 일자리, 주거, 생활·문화, 청년 공간 등 테마별 정보 통합제공을 위한 ‘창원 청년정보플랫폼’이 개통되면 청년 정보 취득과 사업 신청이 편리해질 것으로 본다.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주거 문제에 직면하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한 “청년 월세”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임신·출산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출산부터 양육까지 육아 부담을 들어주고 함께 돌보는 사회 여건을 조성한다.
정부와 시의 재정지원이 확대된다.
정부의 첫만남이용권는 출생아동에게 200만원을 일률적으로 지원해 왔으나 내년부터는 둘째아 이상은 3백만원으로 부모급여 또한 내년부터 0세아는 100만원, 1세아는 50만원으로 확대된다.
그리고 시는 출산축하금을 현재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이상은 200만원에서 내년부터는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이상부터는 200만원에서 다섯째 이상까지 500만원으로 지원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축하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첫 도내 5세아 어린이집 이용 필요경비지원을 시작으로 2025년 3세아까지 무상보육 개념이 확대되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은 크게 줄어들 것이다.
돌봄 지원도 강화된다.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고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 육아나눔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맞벌이, 다자녀 등 양육 공백 가정에 돌봄서비스 이용 본인부담금을 유형별로 10~40%까지 추가 지원하고 있다.
단기인구 유입사업으로 추진하는 창원시의 “외국인 유학생 대학공동 유치” 사업이 관심을 끈다.
대학과 지역생존의 카드로 급부상하고 있는가 하면, 정부의 2027년까지 유학생 30만명 유치로 세계 10대 유학 강국 도약을 추진하는 것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관내 대학과 창원상공회의소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체계를 구축해 온라인 박람회 또는 현지 유학박람회 참석을 통해 유치 활동을 강화하는가 하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해 입국과 교육 그리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창원시에는 창원대 250여명을 포함해 5개 대학에 700여명의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그리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유출을 억제하고자 하는 사업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기업노동자로서 타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전입 신고하면 재정을 지원하는“기업노동자 전입 지원”과 2024년도부터는 창원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살면서 지역 대학 1학년에 진학하면 100만원씩을 주는 사업도 추진한다고 한다.
인구영향평가제 도입도 검토한다고 한다지자체 자체 인구정책 추진의 한계로 실효성 확보에는 다소 미흡할 수 있지만, 인구정책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분석·평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표를 개발한다.
국내 인구영향평가 지표· 도입사례 분석, 인구변동과 상관성이 높은 평가지표 설계를 통해 도입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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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3회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고성군, 제13회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knews25] 고성군은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3회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제13회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는 부산MBC와 ㈜메세코리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관련 기관,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지자체 홍보관, 도시농업체험관, 귀농귀촌 세미나 등의 참여를 위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이에 군은 귀농 지원 정책 안내 및 농특산물 홍보로 예비 귀농인의 관심을 유도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의 대표적인 박람회로 군은 매년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과 귀촌에 대한 지원 정책 안내와 고성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경남 고성을 알리고 귀농의 최적지로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2022년 박람회에서는 청년 농업인이 상담을 통해 고성군을 알게 되어 올해 11월 실질적으로 고성군에 귀농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최경락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성군은 인구 5만 회복을 위해 전 행정 역량을 집결하고 있다”며 “관내 귀농, 귀촌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행정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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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도시 고성군, 생활체육대회 개최로 활기를 불어넣다
스포츠산업도시 고성군, 생활체육대회 개최로 활기를 불어넣다
[knews25] 고성군은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스포츠타운 일원 및 실내체육시설에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5개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1월 29일 고성군게이트볼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축제인 ‘제17회 고성군수배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된다.
고성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14개 팀, 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전으로 승부를 가린다.
같은 날 회화면에 위치한 노벨컨트리클럽에서는 ‘제5회 고성군수배 골프대회’가 개최된다.
고성군골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일반부, 여성부, 시니어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동호인의 단합을 도모하고 그 결과는 차기 도민체전 골프 대표선수 선발의 기초가 될 예정이다.
12월 2일 해양레포츠아카데미에서는 ‘제13회 고성군수영연맹회장배 수영대회’가 개최된다.
고성군수영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 40여명, 성인부 8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2022년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12월 3일에는 2개 대회가 개최된다.
고성군볼링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관내 동호인 50여명이 참가하는 ‘제6회 고성군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가 럭키락볼링장에서 열리고 고성군배드민턴협회 주최 및 주관하고 경남도 내 800여명이 참가하는 ‘제18회 고성군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는 국민체육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돼 동호인들 개개인의 기량이 마음껏 발휘될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각종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고 고성을 방문하신 외지인들은 고성의 맛집과 관광지를 체험하고 가시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인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