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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릴레이 캠페인 동참
창원시,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릴레이 캠페인 동참
[knews25] 창원특례시는 13일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경남시장군수협의회의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 18명의 시장·군수 전원이 참여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10일 밀양시를 시작으로 국회 본회의 예정일인 이달 23일까지 진행된다.
우주항공청 특별법에는 우주항공분야의 정책과 연구개발·산업육성 등을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우주항공청을 설치하고 전문적이고 유연한 조직으로 운영하기 위한 원칙과 기능·특례 등이 담겨 있다.
올 3월 정부는 우주항공청 특별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연내 우주항공청을 설치해 대한민국의 우주 시대를 개막하고 2045년 글로벌 7대 우주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주 경제 로드맵을 실현하는 중심기관으로 정착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특별법은 국회에서 7월 안건조정위원회까지 구성되는 등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항공우주산업이 집약된 경남에 우주항공청을 설립한다면 입지적 이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우주항공분야의 비약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며 “경상남도의 재도약과 함께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이루는 한 축이 될 우주항공청 설립을 위해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연내 제정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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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경상남도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활성화 방안’ 브리프 발행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연구원은‘경상남도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브리프를 발행했다.
박진호 연구위원은 이번 브리프를 통해 경상남도 공동주택 통합플랫폼 활용도 제고방안을 제시했다.
브리프에 따르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경남도민의 66.4%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아파트 관리를 위해 11.6조 원이 넘는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하 주차장 철근 누락 사고와 같은 이슈가 발생하면서 아파트와 관련된 정보 공개와 의사결정 참여를 희망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와 제도적 수단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경남형 공동주택 플랫폼을 구축해 현재 운영하고 있따. 이는 전국 광역도 최초 사례이다.
도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위해 ‘경상남도 공동주택 정책TF’ 운영과 도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경남연구원에서 개발을 완료해 경남개발공사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된 플랫폼은 공공과 민간에서 활용 중인 공동주택 플랫폼의 장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공에서 운영 중인 플랫폼은 국토교통부가 한국부동산원에 위탁·운영 중인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이 대표적이며 서울시는 ‘S-APT 문서공개시스템’과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을 이원화해 운영 중이다.
경남형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첫째, 공동주택 관리플랫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소식지 발간이나 홍보 활동이 중요하다.
둘째, 안정적 플랫폼 운영을 위한 정기 및 수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셋째, 단지 차원에서 플랫폼 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파트 태양광 설치 지원과 같은 유인책 마련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박진호 연구위원은 “투명하고 체계적인 아파트 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플랫폼 구축이 완료됐고 이제부터는 경남형 공동주택 관리플랫폼 가입을 늘려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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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불 예방 준비 완료’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및 상황실 운영
‘함안군, 산불 예방 준비 완료’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및 상황실 운영
[knews25] 함안군은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지난 1일부터 운영하고 2023년 추기부터 2024년 춘기 동안의 산불예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담당부서 및 전 읍면은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지역감시원 88명을 투입해 산불위험 취약지를 지속적으로 순찰하고 진화대원 33명을 상시 대기시켜 산불 발생 시 즉시 출동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산불의 초동진화를 위해 헬기 1대를 임차하고 산불진화차량 6대 및 진화장비를 관리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동절기가 시작되는 12월부터는 비상근무 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예방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산연접지 쓰레기 및 농산 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자연과 인명피해가 큰 재난으로 예방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산연접지 쓰레기등 소각행위 절대 금지 등 군민께서는 산불방지를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군에서는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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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지소, ‘어린이 건강체험관’ 설치 시범 운영
웅상보건지소, ‘어린이 건강체험관’ 설치 시범 운영
[knews25] 양산시 웅상보건지소는 지난해 10월부터 1층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해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설치해 11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내 김해, 진주에서 건강체험관이 운영되고 있었으나 아동의 특성상 원거리 관람이 어려워 이용할 수 없었다.
이에 양산시 보건소는 지역주민 입장에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개설하는 적극적인 보건행정을 펼쳐 시민들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예약 문의가 쇄도해 시범운영 접수를 시작한 당일 예약 마감이 되는 등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튼튼탐험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 나아가 어린이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하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평생 건강관리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
건강체험관은 금연, 절주, 영양, 비만, 구강·위생 5개의 분야별 건강 체험존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영역별로 음주 고글 체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나쁜 음식 물리치기 게임, 벌집 통과하기, 형광로션을 활용한 손씻기 전후 비교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어린이들이 놀이를 하면서 건강 습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건강체험관 운영은 내년 정식 운영에 앞서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시범운영 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이다.
대상자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4~7세 어린이로 기관을 통한 단체 관람만 제한적으로 접수한다.
또 시범운영 기간동안 체험관을 이용한 대상자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설 및 콘텐츠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내년 초 동부양산 지역 보육시설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해 더욱더 바람직한 체험관 운영 방안을 기획할 예정이다.
내년 3월경 체험관 정식 개관 운영시에는 어린이 관람 연령을 확대해 초등학생 저학년까지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보육기관을 통한 단체관람뿐 아니라 개별관람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예약하는 방법도 인터넷 접수 등으로 편의성을 높여 관람 대상 연령이라면 누구나 쉽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영숙 웅상보건지소장은 “양산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건강체험관인 만큼 유치원, 어린이집 등 많은 관계기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체험관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서 불편하거나 부족한 부분 등을 개선해서 안전하고 만족도가 높은 건강체험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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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동화책 제작 및 구연동화 실시
사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인식개선 동화책 제작 및 구연동화 실시
[knews25]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동화책 ‘할머니의 기억상자’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할머니의 기억상자’는 치매는 어떤 질병이며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를 가족들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놓은 그림 동화책이다.
특히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을 위해 그린 그림들이 동화책 속에 들어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한국국학진흥원의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사업단과 연계해 관내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어린이집에서 구연동화를 실시한다.
오는 16일 사천시청직장어린이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제작된 동화책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도서관에 배부해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뿐만 아니라 유아의 즐거운 독서체험 기회 마련과 세대 간 소통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희숙 치매안심센터장은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치매관리 사업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는 사천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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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간관광 명소에서 '하모 나이트 미션투어' 진행
진주시, 야간관광 명소에서 '하모 나이트 미션투어' 진행
[knews25] 진주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특별 이벤트 ‘리버나이트 진주 하모 나이트 미션투어’를 11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 관외에 거주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오후 4시부터 야간시간에 진주시의 대표 야간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현장 이벤트와 인증샷 특별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현장 이벤트는 진주성, 진주성 맞은편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 유등공원과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물빛나루쉼터와 김시민호, 중앙·논개시장, 진주남강음악분수대, 남가람 별빛길, 천수교 등 진주시의 야간관광 대표 명소를 방문해 비치된 QR코드 인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진주시의 관광 캐릭터인 하모를 활용한 야간관광 특별 제작 굿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인증샷 특별 이벤트는 11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세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이다.
우선, 참가자들은 사전 예약 후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미션 키트를 수령하고 명소마다 위치한 QR코드 인증으로 스탬프 6개를 모은 후, 키트를 착용한 채 스탬프 이벤트 참여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축제스탬프투어 앱에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하모담요를 경품으로 발송한다.
이번 이벤트는 진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며 이를 통해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야간관광 행사를 진행해 진주시 야간관광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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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2023 진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knews25] 진주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안동 강변무대 옆 잔디광장과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2023 진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진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시민의식 배양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다.
그동안 거리, 교통편 등의 문제로 반려견을 동반하는 행사에 참가가 어려웠던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는 동·서부권으로 나누어 2개의 행사장에서 동시간대에 개최한다.
동부권은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서부권은 신안동 강변무대 옆 잔디광장에서 행사가 펼쳐진다.
반려동물 건강상담, 행동교정 교육, 반려견 명랑운동회, 유기동물 돕기 자선바자회, 반려동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반려동물 미용상담, 반려견놀이시범공연, 버스킹공연, 마술쇼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각종 프로그램 참여는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
반려동물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 시에는 목줄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에 따라 규정된 맹견은 입장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인식 차이를 줄이고 반려문화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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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거창군수영협회장배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황리 개최
제5회 거창군수영협회장배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황리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1일과 12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선수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거창군수영협회장배 마스터즈 수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거창군수영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경남 10개 시군과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충남 금산군, 경북 구미시에서 출전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지역에서 참가했다.
11일은 학생부 선수 180여명, 12일은 성인부 선수 11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12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거창군 유치부 아동 30여명이 출전하는 발차기 경기가 열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수자 거창군의회 부의장은 환영사에서 “여러 지역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 속에 연습했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이번 대회가 수영 동호인 간 소통과 교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학생부는 종합우승 진주신세계팀 준우승 거창GST유소년클럽 3위 거제찬스아이팀 남자 최우수선수상 진주신세계팀 한상현 여자 최우수선수상 진주신세계팀 김아라가 각각 수상했다.
성인부는 종합우승 경상스윔온팀 준우승 S엔S팀 3위 팀거창 남자 최우수선수상 경상스윔온팀 김형준 여자 최우수선수상 S엔S팀 강주은이 각각 수상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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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내이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knews25] 밀양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내이동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점검반 총 12명이 야간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수능을 앞두고 긴장과 스트레스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주변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을 중심으로 점검이 시행됐다.
음식점 및 편의점에는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 PC방에는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지도 단속 등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으로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캠페인이 이뤄졌다.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계도 및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적극 연계하고 팸플릿을 배부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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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파대비 ‘건강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꾸러미 전달
거창군, 한파대비 ‘건강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꾸러미 전달
[knews25] 거창군은 이달 6일부터 거창군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맞춤형사례관리 치매노인 2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겨울나기’ 방한용품을 무료로 지원해 겨울철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고 전했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체온 유지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담요, 수면 양말, 마스크, 비타민 등 방한용품 꾸러미 200개를 마련해 다음 달 초까지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치매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
또한, 가정 방문을 통해 겨울철 노인질환과 낙상사고 예방법, 한파대비 행동요령 교육과 함께 주거환경 점검과 서비스 욕구 등을 파악하고 거창군·민간 자원과 협력해 연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맞춤형사례관리란 지역 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치매환자의 신체, 심리, 사회,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치매전담인력이 집중적으로 개입해 치매지원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거나 외부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노인은 겨울철 건강관리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데, 이번 방한용품 꾸러미와 교육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