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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책 3권 이상 대출하면 독서용품 증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군민들의 도서관 이용과 독서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두배로데이’ 와 연계한 도서관 이용 활성화 이벤트를 운영한다.‘두배로데이’는 평소보다 도서 대출권수를 2배로 확대해 이용자들이 보다 많은 책을 빌리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날이다.이번 이벤트는 평창군립도서관 6개소에서 진행되며 두배로데이 당일 도서를 3권 이상 대출한 이용자에게 에코백, 북커버, 책갈피 등 독서 관련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독서용품은 매월 다른 품목으로 준비해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더하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물품을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하며 보다 많은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동일 이용자의 수령은 월1회로 제한한다.평창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이 도서관을 더 친숙하게 이용하고 도서 대출과 독서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인재육성과장은 “두배로데이를 통해 평소보다 더 많은 책을 만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을 즐겨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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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3자 시범운영체계 가동
강원 평창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3자 시범운영체계 가동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10월 1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위원회 구성 및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 실행방안 연구용역 완료보고회’ 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연구용역을 통해 마련한 벤처캠퍼스의 세부 운영방안과 기업지원 전략을 공유하고 평창군·서울대 GBST·강원TP가 참여하는 3자 운영위원회를 우선 시범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중장기·연간 운영계획과 입주기업 선정·관리, 기업지원, 연구·장비 활용, 운영성과 등 벤처캠퍼스의 주요 운영사항을 공동으로 심의·조정한다.서울대 GBST가 전문적 위탁운영을 담당하고 평창군과 강원TP가 행정·지역산업 및 기업성장 지원을 연계해 전문성과 공공성, 기업 수요를 함께 반영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양태진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은“서울대가 보유한 연구인력과 장비, R D 역량을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실질적으로 연결하고 입주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연구·산업 협력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은“기업이 기술개발에 그치지 않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판로·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자원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협약은 벤처캠퍼스의 공동 운영체계를 실제로 가동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3자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체계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본격 운영단계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의 협력을 확대해 기업성장과 지역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평창군은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운영규정과 입주기업 선정·관리, 기업지원 등 세부 운영기준을 정비하고 본격 운영단계 진입 전 강원특별자치도가 참여하는 4자 운영체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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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개선 특화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방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9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해 주거개선 특화사업으로 싱크대 교체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대상가구는 주방 싱크대가 오랜 세월 노후화되고 부식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으나, 경제적으로 자력 해결이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던 이웃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발굴해 추진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바쁜 생업을 잠시 미루고 노후화된 싱크대를 직접 철거하고 실용적인 싱크대로 교체하며 구석구석 정리정돈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지원받은 어르신은 “낡은 싱크대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해결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위원들의 손을 꼭 잡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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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폭염대책기간 종료..‘온열질환자 0명’ 달성, 선제적 대응 빛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강원 평창군은 지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 ‘폭염대책기간’ 동안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올 여름 단 한 명의 온열질환자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올해 여름은 전국적으로 유례없는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가 길게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평창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비상 체계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고령층, 독거노인, 야외 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1건강 수시 확인, 폭염 예방 물품 지원 등 맞춤형 보호 대책을 비롯해 무더위쉼터 확대 지정, 폭염저감시설 설치, 시가지 살수차 운행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밀착형 폭염 대책을 적극 추진했다.특히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협력해 폭염 특보 발령 시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영농 작업 시간 조정 및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를 지속적으로 계도한 점이 피해를 원천 차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유례없는 더위속에서도 선제적 대응 덕분에 군민의 소중한 건강과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는 자연재난에 맞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평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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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평창군지회 ‘참전용사 호국순례’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지난 29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평창군지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참전용사 호국순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참전용사 간의 친목 도모와 문화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순례 첫날, 참전용사들은 제천의 대표 명소인 청풍문화재단지를 관람하고 청풍호 유람선에 탑승해 일상의 시름을 내려놓고 심신을 재충전했다.이어 둘째 날에는 단양의 랜드마크인 도담삼봉과 단양구경시장을 방문해 다채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순례 기간 중 참전용사들은 제천의 현충시설을 직접 찾아 헌화와 참배를 올리며 먼저 떠나간 전우들의 넋을 기리고 대한민국을 수호했다는 자부심과 전우애를 가슴 깊이 새겼다.박재동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평창군지회장은 “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노고를 기억하는 평창군과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랜만에 전우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을 둘러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과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피와 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존경받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든든한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평창군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영예수당 인상 지원, 국가유공자를 직접 방문해 위문하는 ‘참전유공자 감사함 사업’, 현충시설 정비·관리 등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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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10월부터 첫째아 저소득층 영아 기저귀 지원 확대
평창군, 10월부터 첫째아 저소득층 영아 기저귀 지원 확대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이 10월부터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기존 국비 지원사업인 저소득층 기저귀 지원 사업에서 제외됐던 첫째 영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월 9만원 상당의 기저귀 구매비를 실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24개월 미만 첫째 영아로 출생일 기준으로 영아가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평창군 임신 및 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되며 기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첫째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은 평창건강관리센터 및 해당지역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영아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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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평창군수기 전국 궁도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평창군 평창읍 평창정에서 제5회 평창군수기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평창군궁도협회와 평창정이 공동 주최하며 전국에서 모인 약 730명의 궁도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다.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심재국 평창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오신 궁도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전국 궁도인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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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위원회, 2026년 열린구름 플리마켓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관령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위원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가 함께하는 ‘2026 열린구름 플리마켓’을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관령면 해피700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소리마당 △맛마당 △장마당 △놀마당 △바람마당 등 총 5개의 다채로운 테마 마당으로 운영된다.특히 행사 기간 통기타·트로트 등의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과 이색 라면 레시피 경연대회를 비롯해, 감자·고구마 등을 직접 구워 먹는 화로 체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바자회와 보물찾기 이벤트 등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박정우 대관령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운영위원장은 “오감으로 가을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주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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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중1리, 주민 손길로 활기찬 마을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읍 중1리 마을에서는 2026년 10월 1일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 화단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평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화훼장식 플로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한 농촌중심지 주민강사 최현미 씨를 비롯한 16명의 주민강사와 중1리 마을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마을회관 주변과 유휴공간에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백일홍, 국화, 소국, 황금라일락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고 마을 주민들이 직접 사계단풍을 심어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자연스러운 그늘을 조성했다.특히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정비함으로써 마을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공간을 가꾸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가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마을에 대한 애착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중1리 박상호 이장은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마을을 가꾸면서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만들어가는 모습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살기 좋고 아름다운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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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아트서클 주말마켓 다시 연다…상권까지 즐기자
소양아트서클 주말마켓 다시 연다…상권까지 즐기자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소양아트서클과 근화·소양상권을 잇는 주말마켓을 다시 연다.춘천시는 개천절 연휴를 맞아 10월 3~4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양강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에서 ‘아트서클 플레이그라운드- 아트서클 주말장’을 개최한다.‘아트서클 플레이그라운드’는 소양아트서클을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고 여기서 만들어진 유동인구를 주변 상권으로 확장하기 위한 근화·소양 상권활성화 시범사업이다.지난 6월 첫 행사에서는 이틀간 2003명이 방문하고 참여자 매출 723만6000원을 기록하는 등 가능성이 확인됐다.이번 10월 행사는 일반 시민과 관광객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고 지역 상권과의 연결을 한층 강화했다.이번 주말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장터로 꾸며진다.시민들이 자동차 트렁크를 활용해 의류와 도서 생활·취미용품 등을 판매하는 ‘동네 트렁크 열장’을 비롯해 어린이가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을 직접 사고파는 어린이 벼룩시장이 운영된다.지역 생산자와 소규모 브랜드가 참여하는 ‘로컬장’에서는 수공예품, 생활소품, 간식류 등을 만날 수 있다.향기비누와 키링 만들기, 어린이 램프 만들기 등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여기에 이틀동안 하루 두 차례씩 어쿠스틱 버스킹과 푸드트럭을 운영해 장터에서 먹고 즐기며 머물 수 있도록 했다.핵심은 소양아트서클에 모인 사람들의 발길을 실제 근화·소양상권까지 잇는 것이다.시는 주말마켓 방문객이 주변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근화·소양상권 쿠폰북을 제작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참여 상점 15곳의 위치와 정보를 담은 쿠폰북을 배부하며 해당 쿠폰북으로 각 상점에서 할인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주말장 방문을 실제 상권 방문과 소비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 주변 명소를 찾아 사진을 찍어 SNS에 소개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시 관계자는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주말 문화행사를 찾는 시민들의발길이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근화·소양상권 곳곳으로 이어져 실제 지역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상권 연계에 더욱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