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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내촌면 달맞이 축제, 홍천군 '소규모 농촌축제'지원으로 활력 더하다
30년 전통 내촌면 달맞이 축제, 홍천군 '소규모 농촌축제'지원으로 활력 더하다 (홍천군 제공)
[knews25] ‘내촌면민 화합의 달맞이 축제’가 오는 3월 2일 오후 1시부터 홍천군 내촌면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30년 넘게 이어온 내촌면의 자생적 전통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홍천군 소규모 농촌축제 지원사업이 더해지며 한층 풍성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이번 축제는 수십 년간 지켜온 전통 명절의 가치를 전문적인 농촌관광 콘텐츠와 결합해, 낮 시간대에는 떡메치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내촌면민들이 대대로 즐겨온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특히 올해는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의 컨설팅을 통해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살린 ‘복조리 만들기 부스’를 새롭게 마련하는 등 볼거리를 강화하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마을 잔치의 원형을 복원하는 데 집중했다.이어지는 오후 4시 개회식에서는 ‘자랑스러운 면민상’시상식이 진행되어 지역 발전에 헌신한 주민들을 격려하고 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갖는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정월 대보름 풍습 또한 현대적 감각과 안전을 더해 새롭게 단장했다.홍천군의 지원으로 기존 달집태우기 대신 도입된 ‘LED 달집 점등식’은 화재 걱정 없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전통의 맥을 잇는다.밤하늘을 수놓는 웅장한 LED 달빛 아래서 면민들은 소원지를 올리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전통과 기술이 공존하는 내촌면만의 특별한 야간 정취를 경험하게 된다.홍천농촌문화터미널 농촌관광팀은 “내촌면 달맞이 축제는 30년간 주민들이 스스로 일궈온 소중한 마을의 기록”이라며 “이번 소규모 농촌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내촌면만의 소박하고 따뜻한 정서를 체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다듬어, 향후 더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홍천의 대표적인 농촌관광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소규모 농촌축제 지원사업’은 내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홍천군 전역에서 릴레이로 이어진다.올해 선정된 총 15개 마을은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을 통해 각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며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이를 통해 마을 축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농촌관광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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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1절 건강달리기대회 연계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오는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개최된 건강달리기대회와 연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불법 소각 금지 및 입산 시 화기 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최근 기후 변화로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주민 대피 협조의 중요성도 함께 안내했다.평창군 관계자는 “산불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예방에 한계가 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연계한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한 평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평창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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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밥 나누고 달집 태우고 평창읍 번영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읍 번영회는 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 본행사까지 1박 2일간 천변리 둔치에서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평창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병오년 첫 보름을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전통 세시풍속 재현을 통해 평창읍 41개 마을과 기관, 사회단체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달빛, 불빛, 희망의 빛’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 해 풍년,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오곡밥 나누기와 다양한 경품 행사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이끌었다.2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윷놀이 대회, 떡메치기, 지신밟기, 쥐불놀이 체험, 화합 줄다리기, 식전 공연, 먹거리 나눔 부스 운영, 달빛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 기념품 제공 행사도 함께 마련돼 분위기를 더했다.3일 본행사에서는 풍년기원제와 달집태우기, 불꽃놀이, 경품 추첨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특히 달집태우기는 한 해의 액운을 태우고 소망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평창읍 번영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관, 사회단체가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공동체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또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최자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한랭질환 대비, 제설 대책, 식중독 예방 관리 등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했다.김종수 평창읍 번영회장은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서로 돕고 화합하는 평창읍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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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고추장 담그기 교육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한국여성농업인평창군연합회는 26일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고추장 담그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자질 함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더덕 진액을 활용한 특색 있는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전통 식문화 계승과 지역 농산물 활용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합회는 올해 여성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오순 회장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농촌을 선도해 나갈 여성농업인의 자질을 더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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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도시 자긍심 키운다"평창 청소년 현장 체험 활동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28일 진부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올림픽 도시, 평창 속으로’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활동에는 진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방과후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등 총 30명이 참가하며 인솔자 5명이 동행해 안전교육 및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작년 10월 개관한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스노잉 오디세이 테마관을 관람하며 올림픽 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고 평창군 대표 관광지인 모나 용평에서 자연 및 관광 자원을 활용한 눈썰매 체험 등 현장 중심의 역동적인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구성된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림픽 도시 평창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체험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 역사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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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동계 레슬링 상비군 합숙 훈련 성공적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에서 진행된 동계 국가대표 레슬링 상비군 합숙 훈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대표적인 레슬링 전지훈련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에 따르면 1차 상비군 합숙 훈련은 지난해 12월 28일부터 1월 12일까지 16일간 진행됐으며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해 17개 팀, 총 210명이 참가해 강도 높은 동계훈련을 했다.이어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진행된 2차 합숙 훈련에는 27개 팀, 총 280명이 참여해 훈련 열기를 이어갔다.두 차례에 걸친 대규모 합숙 훈련을 통해 평창은 명실상부한 레슬링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국민체육센터 내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전문화된 스포츠 기반 시설을 기반으로 선수들이 기술훈련과 체력 훈련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참가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이번 1, 2차 동계 전지훈련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로 숙박, 외식, 소비 지출이 확대되면서 약 3억 2천만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겨울철 비수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평가된다.훈련에 이어 2월 20일부터 23일까지는 ‘2026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개최되며 레슬링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계자 등이 평창을 방문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이어갔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동계 합숙훈련과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평창이 레슬링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전지훈련과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와 스포츠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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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최고령 어르신 모시고 큰절 평창읍 대하리 합동 세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27일 오전 11시 평창읍 대하리 경로당에서는 마을 부녀회 주관으로 어르신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합동 세배 행사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한자리에 모여 정성껏 세배를 올리고 덕담을 나누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대하리는 30년째 마을 합동 세배라는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도 마을 최고령자인 안복연 어르신을 모시고 30번째 합동 세배를 올리며 효와 예의 의미를 되새겼다.현재 대하리는 63세대 8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주민 모두가 고운 한복과 단정한 차림으로 참석했다.75세 이하 주민들이 75세 이상 어르신들께 합동으로 세배드린 뒤 서로 덕담을 나누었고 행사 후에는 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신반석 대하리 이장은 “대하리 합동 세배는 예부터 이어온 효와 예의 정신을 담은 소중한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정을 잇는 행사로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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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강원일보 3.1절 107주년 기념 건강달리기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3, 1절 107주년을 기념하는 제27회 건강달리기 대회가 오는 3월 1일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3, 1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2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강원일보가 주최하며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평창의 자연환경 속에서 3km 코스를 달리게 되며 코스는 지역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안전하게 구성됐다.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간별 교통 통제와 현장 의료 지원도 마련될 예정이다.대회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을 매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건강달리기 대회가 평창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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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청 고향사랑기부 현장이벤트 '자발적 참여 이어져 지역상생 의미가득'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26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달빛카페에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 현장 이벤트’를 개최하고 도청 직원들의 참여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영월이 재조명되면서 높아진 지역 인지도를 고향사랑기부 참여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답례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으며 우연히 도청을 방문한 영월군 남면 출신 김진수 씨가 1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도청 직원과 향우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또한 도청 총무과 직원 중 한 명은 “영화를 계기로 영월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며 기부와 함께 지역화폐 답례품을 신청하기도 했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자연경관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영월에 대한 관심이 관광을 넘어 고향사랑기부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문화, 관광 이슈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재정 확충을 동시에 이루는 상생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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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한국관광공사'지역사랑 휴가지원'시범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제도로 관광객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반값여행으로 불린다.영월군은 이번 공모를 단순 관광 인센티브 지원에 그치지 않고 숙박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영월형 반값여행’모델을 제안해 차별성을 인정받아 사업비 10억을 확보했다.특히 전통시장을 필수 코스로 지정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유도하는 점이 특징이다.이용은 4월부터 전용 누리집을 통해 사전 여행계획을 신청한 후 여행 종료 후 지역화폐 번호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확인 절차를 거쳐 최대 1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신청 대상은 전 국민이며 영월군민과 인접 9개 시군 거주자는 제외된다.환급은 연 1회 가능하며 사용기한 내 미사용 시 환수된다.영월군 문화관광과 이언 관광마케팅팀장은 “반값여행을 통해 1만명의 숙박 관광객 유치로 체류시간이 증가하며 여행경비와 환급액을 합쳐 지역에 30억원의 관광 소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증가한 방문객을 체류형으로 전환하고 4월 단종문화제와 강원방문의 해를 연계해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