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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린이 대상 ‘이사부 역사 인형극’ 전국 순회 공연 개최
삼척시, 어린이 대상 ‘이사부 역사 인형극’ 전국 순회 공연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동해왕 이사부 장군의 업적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 소중한 강원 역사문화유산 알리기 이사부 어린이 역사인형극’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예실’ 이 진행하며 오는 4월 16일 양양 손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 21일까지 전국 13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역사 인형 음악극인 ‘독도는 대한민국 우리 땅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공연과 독도 관련 사진 전시회로 구성됐다.특히 인형극은 512년 우산국을 복속한 이사부 장군의 지략과 용맹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각색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이 우산국 복속의 역사적 출항지임을 널리 알리고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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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싱글벙글’ 참여자 모집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싱글벙글’ 참여자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 형성과 고립감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또래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인 가구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소통하며 서로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매월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베이킹, 영화 관람, 볼링, 천문 탐사 등 취미 활동을 통한 교류 프로그램 4회, 래프팅과 템플스테이 등 외부 활동 5회,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교육 2회, 종강식 1회로 구성된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안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되며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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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 박차… 체류형 관광 명소화
삼척시, ‘새천년 해안도로 해파랑 감성공원’ 조성 박차… 체류형 관광 명소화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동해안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도보 여행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새로운 휴식 공간인 ‘해파랑 감성공원’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사업은 삼척시 교동 86-3번지 일원의 기존 비치조각공원을 전면 개선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시는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약 5000㎡ 규모의 감성 마당을 조성하고 220m 길이의 회랑과 해안 스탠드 2개소 등 특색 있는 관광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해파랑 감성공원’은 삼척의 대표 관광지인 삼척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이사부 광장을 거쳐 인근 해상 스카이워크로 이어지는 관광 동선을 하나로 묶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찔한 해상 스카이워크에서 동해의 스릴을 만끽한 관광객들이 해파랑 감성공원의 회랑과 스탠드에서 휴식을 취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기존에 차량 중심의 통과형 관광지였던 해안도로가 공원 조성을 통해 걷고싶은 길로 변모됨에 따라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시는 지난해 12월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예산 확보 및 공사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해파랑 감성공원은 해상 스카이워크와 함께 삼척 해안선을 잇는 명품 도보 코스의 완성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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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1인가구 프로그램‘벗과 함께’ 참여자 모집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1인가구 프로그램‘벗과 함께’ 참여자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과 교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벗과 함께’ 참여자를 모집한다.‘벗과 함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또래 간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짝꿍과 함께하는 욕구 기반 활동 △집단 활동 △우정 사진 촬영 △건강 교육 △나들이 등으로 구성된다.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 16명이며 신청은 모집 완료 시까지 복지관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하며 사전 척도 검사 결과를 반영해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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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음식점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입식 식탁 설치와 조리장·화장실 등 영업장 개보수이며 환경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최근 5년 이내 영월군의 지원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 체납, 휴업 중인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또는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영월군은 서류 및 현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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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인문학박물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생각탐험대, 인문 속으로’ 운영
양구인문학박물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생각탐험대, 인문 속으로’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인문학박물관이 오는 4월 25일부터 11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문 교육 프로그램인 ‘생각탐험대, 인문 속으로’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과 창작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박물관 2관 세미나실에서 매월 1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간 이어진다.주요 교육 내용은 회차별로 구성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다.참가 어린이들은 인문 도서를 함께 읽은 뒤, 생각을 밝히는 초롱등 만들기, 마음을 가꾸는 비밀 화분 제작, 감정을 담은 마음 책 쓰기, 나를 표현하는 상징 가방 만들기 등 매번 새로운 주제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이 외에도 가치 나무 조형물 제작, 탁본 체험, 독서대 제작 등 인문학적 감수성을 깨우는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참가 희망자는 4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다.신청 접수는 양구인문학박물관 방문이나 전화,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임경빈 양구인문학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철학과 문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탐험하듯 즐겁게 접하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어린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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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가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4월 10일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교육학생지원과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의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상담-피해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기관별 역할 정립과 실무 협력 강화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신속한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상담·연계 및 사례관리 협력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공동 추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실무 네트워크 구축 △수사·삭제·법률·심리·의료 등 전문기관 연계 협력 △기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교육학생지원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보호 중심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적극 나설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또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최근 심각해진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인권 보호와 피해 회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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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미술관 등 공립 박물관·미술관 4곳 적정 통과… 문화 인프라 확충 청신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심의 결과, △춘천시립미술관 △강릉시립미술관 △춘천 중도 유적박물관 △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 등 4개 기관이 ‘적정’판정을 받아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기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행하던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권한이 광역지자체로 이양된 이후 도가 처음으로 실시한 자체 심의로 지역 중심 평가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도는 자체 구성한 전문 심의위원회를 통해 중앙 정부의 획일적 기준에서 벗어나 지역 특수성과 문화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를 진행했다.사업별로 살펴보면, 각 기관의 특성과 기능, 필요성이 고르게 부각되며 ‘적정’평가를 이끌어냈다.춘천시립미술관은 지역 출신 근현대 미술작가 작품의 보존 및 전시 계획과 춘천예술촌 등 인근 문화시설과의 연계성이 높게 평가됐다.강릉시립미술관은 전시시설과 인력, 운영예산 확보 측면에서 안정성이 인정됐으며 창의적 건축을 통한 지역 문화거점 역할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춘천 중도 유적 박물관은 중도 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 원삼국시대의 유적의 전시라는 역사적 특수성과 상징성이 부각됐다.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은 국내 유일의 동계올림픽 전시 기관으로서 올림픽 유산 보존 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됐다.특히 춘천시립미술관은 공립미술관 설립의 핵심 절차를 통과하며 사실상 8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다.4월 10일 김진태 도지사를 예방한 김진길 신임 강원미술협회장과 춘천미술협회 이유미 사무국장은 “강원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관심을 표했다.한편 도는 민선 8기 들어 박물관 미술관 분야에 총 34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노후시설 현대화 및 하드웨어 구축, 운영 활성화 지원, 강원갤러리 운영을 통한 지역작가 중앙 무대 진출 지원 등을 통해 ‘문화가 돈이 되고 예술이 삶이 되는 강원’ 실현에 힘을 싣고 있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통과를 계기로 강원 문화가 한 단계 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도민 누구나 문화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4개 기관은 재정 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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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스님과 함께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성황리에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한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행사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찰이라는 제한된 공간 내에서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30명 내외의 소규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그 결과, 총 1만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강원관광재단은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전나무 숲길 걷기 그리고 월정사 스님과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을 진행하며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도내 골목 상권의 활성화에 앞장섰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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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 효과, 영월 찾은 관광객 정선까지 발길 이어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영월과 정선 일원에서 인문학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약 12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앞서 4월 4일과 5일 진행된 당일 프로그램 ‘영월의 봄’에는 400명 이상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누적 관객 수 1500만명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관람 후 영월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영월은 물론 인근 지역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지역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강원의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프로그램은 영월의 △선돌 △장릉 △청령포 외에 정선의 △ 아리랑박물관, 아라리촌, 아리랑시장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영월 방문과 함께 정선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 “강원 지역은 정말 다양한 인문학적 콘텐츠가 풍부해 볼거리가 많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인문학 자원은 매우 다양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매년 새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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