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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 주택은 2026년 1월 1일~5월 31일 기간 동안 토지의 분할 합병 및 건물의 신축 등이 발생한 주택 총 94호이며 결정·공시된 주택가격은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 및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에 의견가격 및 신청사유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이의신청서의 경우 삼척시가 인근주택 및 표준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이루는 지의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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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 늘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산책으로 이웃과 마음 나눠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성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9일 가람영화관에서 문화취약계층 주민 25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시작한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 사업의 2회차 프로그램으로 문화취약계층 주민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문화산책’은 총 5회차로 운영되며 성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취약계층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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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으로 지역문제 해법 모색 ‘2026 강원디자인세미나’개최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으로 지역문제 해법 모색 ‘2026 강원디자인세미나’개최 지역활성화를 위한 디자인 역할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디자인진흥원은 10월 1일 강원디자인진흥원 3층 디자인홀에서 2026 강원디자인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머무는 지역, 디자인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원과 산업에 디자인을 접목해 새로운 지역 가치를 모색하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강원지역은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 지역소멸에 대한 대응과 함께 지역의 자연환경과 산업, 문화 등 기존 자원을 새로운 관점에서 활용하는 지역활성화 전략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동해안에서는 해양관광과 레저를 비롯해 미래에너지와 해양산업 등 새로운 산업 기반이 확대되면서 지역자원을 산업과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디자인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세미나에서는 △한림대학교 이기원 명예교수의 인구감소 지역선정과 지방소멸 대응기금 운영△한국해양디자인진흥원 강태호 원장의 해양산업과 해양디자인의 역할△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김인겸 부원장의어촌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참여 디자인△한림대학교 김성우 교수의 AI 시대의 지역혁신 디자인 : 동해시 케이스 스터디△한국리노베링 이승민 대표의지역자원을 브랜드로 만드는 법 : 고성 오호항 어촌신활력사업 사례등 총 5개 강연이 진행됐다.강연 이후에는 강연자 전원이 참여한 현장 질의 및 의견 공유를 통해 지역자원의 활용과 지역활성화 사업의 지속가능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장은 “강원이 가진 바다와 어촌, 산업과 문화, 그리고 지역의 이야기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이 가진 가능성을 디자인의 관점에서 다시 살펴보고 사람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지역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강원디자인진흥원은 앞으로도 디자인을 산업과 정책,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지역의 고유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전환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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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한우 축사가 청년의 일터로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운영’ 본격 시동
빈 한우 축사가 청년의 일터로 강원특별자치도 ‘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운영’ 본격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 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한우농장 자연 감소에 대응하고 한우산업 기반 약화와 농촌지역 인구 소멸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운영’ 사업에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먼저 2027년 시설 분야에 집중 투자 해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를 조성하고 2028년부터 2031년까지는 입주자를 선정해 신규 유입된 청년 축산 인구를 대상으로 축산 현장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도는 9월 30일 강원특별자치도농업인단체회관에서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고 춘천·원주를 제외한 도내 16개 인구감소 및 관심 시·군,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 한국종축개량협회 강원지역본부, 전국한우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에서 참석한 가운데 종료됐다.도 농정국은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 시행 지침을 확정하고 ‘청년 정착형 스마트 한우 임대 축사 운영’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방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번 신규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보다 쉽게 한우산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축산 정착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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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동해안 6개 시·군 및 관계기관과 함께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사전 홍보와 계도를 통해 어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고질적·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지속적인 자원관리가 필요한 어종을 중심으로 체중미달 대문어와 금어기 대게 등의 불법 포획·유통·판매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무허가 조업, 조업구역 위반, 불법어구 사용 여부 등도 단속을 실시한다.대문어 금지체중, 대게 금어기, 살오징어 금지체장해상에서는 도 어업지도선과 시군 수산자원보호관리선을 투입해 민원 다발 해역과 불법어업 우려 해역을 중점 점검하고 육상에서는 양륙항·위판장·수산물판매장·음식점 등에서 불법 어획물의 유통·판매 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아울러 단속 기간 중에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외부 노출 갑판에 있는 모든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등 안전조업 수칙 준수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어획 부진으로 어업경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미래의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수산관계법령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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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 으로 지정하고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고강도 방역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이번 대책은 해외 야생조류에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하고 국내에서도 전년도 산란계 대형농장과 밀집단지에서 발생이 이어진데 따라 선제적이고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기 위함이다.먼저, 야생조류로부터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철새도래지 11개소 주변 도로에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시군 및 농협 소독차량 34대를 투입해 농장 진입로 소독을 강화한다.아울러 발생 시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 대해서는 무인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폐사체 정밀검사를 월 1회에서 2주 1회로 확대하며 스마트 앱을 활용해 산란계 농장의 폐사율과 산란율을 일일 관리한다.또한, 가금계열화사업자의 ‘방역관리계획서’ 수립·이행을 의무화하고 가금류 입식은 입식 7일 전 사전 신고된 농가에 한해 허용한다.강화된 방역조치 이행을 위해 행정명령 11건과 방역기준 공고 9건을 시행해 농장간 전염병 확산 방지에 법적 효력을 부여했다.주요 행정명령은 가금농가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 소독 의무화 시도간 분뇨차량 이동 제한 전통시장 생축 판매 금지 등이다.구제역 방역 강화를 위해 백신 접종과 취약 분야 관리를 집중 강화한다.백신 접종률이나 백신 구입량이 낮은 농장를 대상으로 항체검사를 실시하고 돼지 임차·수탁 등 방역취약 농가 점검과 축산관계시설·출입차량 환경검사를 강화한다.아울러 가축분뇨의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소·돼지 분뇨의 권역 외 이동을 제한한다.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겨울철은 철새를 통한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높고 저온 환경으로 바이러스 생존 기간이 길어지는 고위험 시기”며 “철저한 사전 차단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발생을 최소화해 축산업 피해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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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식 제고
관광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식 제고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9월 29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두투어네트워크 유영관 고객지원부 부서장을 초청해 ‘고객 서비스 및 고객만족경영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여행산업 환경과 관광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임직원의 고객 서비스 역량과 고객만족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변화하는 여행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고객 중심 서비스 전략, 고객 응대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강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다양한 요구를 이해하고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정확하고 만족도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재단은 앞으로도 관광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하며 강원 관광의 서비스 품질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고객만족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강원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관광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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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용소계곡, 가을빛 따라 걷는다… ‘용소 물빛 트레킹’ 개최
홍천 용소계곡, 가을빛 따라 걷는다… ‘용소 물빛 트레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홍천군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용소 물빛 트레킹’은 홍천 7경에 속하는 용소계곡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힐링 걷기 행사로 지난 5월 싱그러운 봄 풍경과 함께했던 1회차 행사에 이어 이번 2회차는 가을 정취의 색다른 볼거리를 더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과 교감하는 다양한 ‘감성 체험’ 으로 채워졌다.참가자 전원에게 ‘간식 키트’를 제공해 계곡가 어디서든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코스 반환점인 ‘너래바우’에서는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을 해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 이 운영된다.본 행사의 참가비는 1만원이다.이 중 5천 원은 홍천군 관내 전통시장 및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홍천사랑상품권’ 으로 참가자들에게 환급된다.재단은 이를 통해 방문객들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홍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가을 옷을 입은 용소계곡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치유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시각각 변하는 강원의 사계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이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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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2026년 강원 인공지능 활용 영상콘텐츠 제작 하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강원영상위원회, 2026년 강원 인공지능 활용 영상콘텐츠 제작 하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강원 인공지능 활용 영상콘텐츠 제작 하반기 교육’ 수강생을 10월 14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진행된 인공지능 교육 수강생 모집에 보인 뜨거운 관심을 계기로 추가 기획한 교육이다.특히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과의 교육시설 공동 활용 협력을 통해 첨단 교육장인 서암관 IT교육실을 활용할 예정이며 인공지능 영상 제작에 적합한 고성능 컴퓨터와 제작 시설을 지원해 최적의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이번 교육은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차로 진행한다.교육 내용으로는 △제작 전 기획·개발 및 스토리보드 작성, △캐릭터 및 배경 이미지 생성 등 제작 과정, △목소리, 배경음악, 음향 등 후반 제작까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다룬다.정규 과정 이후 11월 28일에는 참가자들의 실습 결과물을 선보이는 성과공유회와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이 개최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상반기 교육 조기 마감으로 확인된 도내 영상 창작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자 이번 하반기 교육을 마련했다”며 “하반기 교육도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의 우수한 교육 기반과 연계해 보다 실질적인 인공지능 영상 제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 이동하 단장은 “강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단이 보유한 첨단 교육 기반을 지역 창작자들에게 개방하고 지역의 인공지능 영상 제작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강원 지역의 첨단 디지털 교육과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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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강원 임업인 대상’시상식 및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제7회 강원 임업인 대상’시상식 및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일 오전 10시,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 체육관에서 ‘제7회 강원 임업인 대상 시상식 및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을 비롯해 (사)강원임업인총연합회장, 도내 임업인 단체, 산림조합, 도와 시·군 산림분야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대상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임산물을 활용해 산림소득 증대와 산림복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임업인과 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올해 ‘제7회 강원 임업인 대상’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시장·군수 추천을 접수한 뒤, 엄격한 현지실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 등 총 3명을 선정했다.‘수상자 현황’ 대 상 : 김남국 우수상 : 김창래, (사)강원산림교육협회 시상식에 이어 열리는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은 도와 (사)강원임업인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2024년 인제군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임업 현장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임업인 간 협력체계를 한층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특히 올해는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개막식과 연계 개최되어 의미를 더한다.행사에 참석한 임업인과 관계자들은 어울림 한마당 종료 후 정원산업박람회 개막식에 함께 참석해 강원 산림과 정원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우상호 강원특별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 임업 발전에 헌신해 온 수상자들과 임업인 단체, 시·군 산림녹지직 공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숲의 무한한 가치를 산업으로 육성해 강원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강원 임업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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