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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추진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26년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추진 공모사업에 고성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추진사업’은 하수찌꺼기, 분뇨, 가축분뇨, 음식물류폐기물 등 유기성 폐자원에 임업부산물을 혼합·부숙시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사업으로 기후부에서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를 활용해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에너지자립 모델을 발굴·확산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공모를 추진했다.이번 공모는 전국 5개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전국 공모를 추진한 결과 고성군이 선정되어 총사업비의 국고보조율 50%에 해당하는 국비 45억원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고성군은 바이오매스를 투입한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설치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200㎾급 열병합발전을 통해 전력과 열을 동시에 공급해 청정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도에서는 금회 공모사업을 통해 연간 약 9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 전력 공급 등 주민들에게 혜택을 돌려줄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장석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보전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기반 마련에 큰 의미가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과 더불어 친환경 에너지 순환모델 구축 등 폐자원을 활용한 정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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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에서 오죽한옥마을까지 강릉합창대축제, 시민·관광객 찾아간다
공연장에서 오죽한옥마을까지... 강릉합창대축제, 시민·관광객 찾아간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합창단이 어린이·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지역의 19개 합창단과 함께하는 ‘2026 강릉합창대축제’를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어린이·청소년 중심에서 성인합창단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합창의 장으로 마련된다.10월 6일부터 8일까지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19개 합창단이 팀별 공연을 선보이며 강릉시립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합창음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공연장에 머물지 않고 10월 9일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제2회 강릉빵축제와 연계해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합창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강릉합창대축제를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확장할 예정이다.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청소년 합창단 6팀과 성인합창단 13팀이 참여한다.경쟁이나 경연보다는 합창을 통한 소통과 교류에 중점을 두고 지역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서며 강릉의 합창 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클래식 음악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취지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별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공연 일정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합창단까지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합창축제로 마련했다”며 “공연장과 오죽한옥마을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합창의 즐거움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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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안길 마실축제 개최
2026 강릉안길 마실축제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명주남문동자율상권조합은 10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명주·남문동 일원에서 ‘2026 강릉안길 마실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첫발을 내딛는 이번 축제는 ‘느리고 편안한 골목의 일상을 존중하는 축제’를 주제로 명주·남문동의 역사와 문화, 골목상권이 품은 로컬콘텐츠를 직접 걸으며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권 축제다.대표 프로그램인 ‘3색 3로 골목 테이스팅 로드’는 와인길, 수제맥주길, 전통주길 세 갈래 골목을 따라 걸으며 각기 다른 색깔의 술과 풍미를 즐기는 미식 코스로 운영된다.또한 마을 주민과 함께 걷는 마을해설사 투어, 골목길을 채우는 라이브 버스킹, 로컬 작가들의 수제품이 모인 플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레트로 사진관 등 곳곳에서 이색적인 이벤트가 펼쳐진다.김은숙 도시재생과장은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강릉안길 마실축제가 명주남문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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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제 안전도시 도약을 위한 첫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국제적인 안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UN 산하기구인 UN 재난위험경감 사무국이 주관하는 ‘MCR2030’ 캠페인에 지난 9월 30일 공식 가입했다.MCR2030은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재난 복원력을 위한 재정력 확보 △기반시설의 복원력 강화 △기관 및 사회적 역량 강화 등 10개의 재난관리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강릉시는 이번 MCR2030 가입을 계기로 지역의 재난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기후위기와 도시화에 따른 새로운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캠페인에 가입한 세계 도시들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지식 등을 공유하며 도시의 복원력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향후 UN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을 계획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폭염 등 재난의 위험이 증가하면서 도시 차원의 선제적인 재난위험 관리와 복원력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MCR2030 가입을 계기로 도시 전반의 재난위험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MCR2030은 전 세계 100개 국가, 2083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울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가 UN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았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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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강릉 올림픽파크로 떠나는 미래 모빌리티 여행’,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대감 고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와 조직위원회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가 개최되는 10월을 맞아 안전하고 편리한 행사를 위한 분야별 점검을 시행하고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개막 D-20을 기점으로 모든 인프라와 제반 시설, 행사 콘텐츠의 최종 점검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손님맞이 총력전에 나섰다.강릉시와 조직위원회는 주요 행사장이 될 강릉 올림픽파크 내 전시장, 학술 회의장, 기술시연장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한 행사를 위한 안전관리 대책과 총회를 찾는 방문객들과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수송 대책을 수립했다.특히 총회 기간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주요 숙소와 도심, 관광지를 연결하는 6개 노선의 등록자 전용 순환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강릉 올림픽파크를 경유하는 시내버스의 배차 간격도 기존 30분에서 15분으로 단축 운영해 행사장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ITS 세계총회 공식 앱을 통한 택시호출 서비스도 행사 기간 제공할 예정이다.ITS 세계총회 공식 행사와 더불어 총회 기간 올림픽파크 야외광장과 인근 지역에서는 기술과 문화, 음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진다.총회 개회를 축하하기 위해 19일 오후 8시 강릉컨벤션센터 앞에서 총 3000대 이상의 드론이 강릉 하늘을 수놓으며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강릉의 아름다움을 시각화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22일 오후 7시에는 강릉하키센터에서 특별 아이스쇼가 열린다.아이스쇼에는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간판선수 차준환, 이해인 등 국내 최정상 피겨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화려한 갈라쇼와 대규모 군무를 선보인다.9월 30일부터 네이버 예약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 예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프라인 초대권은 10월 12일부터 배포 예정이다.온오프라인 예매·초대권은 현장 부스에서 실물 입장권으로 교환 후 입장한다.또한, 총회 등록자는 별도 예매와 입장권 교환절차 없이 총회 등록 명찰을 제시하면 별도 출입구를 이용해 바로 입장할 수 있다.총회 기간 올림픽파크 야외광장에는 과학기술·모빌리티 체험존과 문화예술 체험, 지역상생 마켓,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된다.특히 자율주행차 체험, 스마트시티 체험, 비행시뮬레이션 체험, 드론 체험, VR 트럭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첨단 기술 체험 부스가 마련돼 누구나 쉽게 ITS를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드론 배송 시연을 통해 상품을 전달하는 이색 이벤트도 진행된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위한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방문객 모두가 첨단 기술과 강릉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ITS 세계총회 방문을 위한 사전등록은 10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중이며 학부생과 전시장 관람자는 무료로 등록이 가능하다.사전등록 마감 이후에는 ITS 총회 현장에서 등록 후 입장할 수 있다.사전등록 완료자에게는 행사 3일 전 등록한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로 출입증 발급을 위한 QR코드가 발송될 예정이다.수신한 QR코드를 현장 키오스크에 인식하면 대기 없이 빠르게 출입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사전등록 및 프로그램 관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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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2회 정신 건강의 날 맞이 ‘따로 또 같이’ 캠페인 개최
강릉시, 제12회 정신 건강의 날 맞이 ‘따로 또 같이’ 캠페인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0월 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강릉 월화거리 은행나무 앞에서 제12회 ‘따로 또 같이’ 캠페인을 개최한다.이번 캠페인은 ‘정신 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한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정신 건강을 쉽고 친숙하게 접하고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신 건강 OX 퀴즈 △아로마 모빌 만들기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의 우쿨렐레 공연 △참좋은집 입소자들의 시화 작품 전시 등이 진행된다.이번 캠페인에는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강원함께한걸음센터, 정신재활시설 참좋은집, 강릉시보건소, 강릉아나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율곡병원 등 지역 내 정신 건강 관련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다.각 기관은 정신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강호숙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정신 건강에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일상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신 건강 증진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상담, 교육, 홍보 및 캠페인, 사례 관리, 정신 건강 위기개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정신 건강과 관련해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상담전화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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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모루도서관, 색다른 야간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강릉 모루도서관, 색다른 야간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 모루도서관에서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선보이고 있는 색다른 문화 예술 프로그램들이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모루도서관이 협력하는 이번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사업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지역 청년과 직장인들에게 퇴근 후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8월 11일 시작한 ‘퇴근 후 별책부록: 사운드 에세이’는 ‘봄봄콘텐츠’ 가 기획·운영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고 있다.‘나의 시간은 어떤 소리로 채워져 있나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의미 있는 문장을 찾고 오디오 에세이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과정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제작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9월 8일 시작한 ‘오늘 저녁 몸글산책’은 ‘당신의 들판’ 이 기획·운영하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고 있다.몸을 움직이는 ‘몸쓰기’를 통해 일상을 마주하고 자신의 움직임과 언어를 글로 기록하는 예술교육 과정이다.총 6회씩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퇴근 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몸과 소리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일정도 내실 있게 운영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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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핵심 현안사업 국비 확보 위해 재정경제부와 협의
원주시, 지역 핵심 현안사업 국비 확보 위해 재정경제부와 협의 (원주시 제공)
[knews25]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9월 30일 재정경제부 황순관 국고실장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구자열 시장은 재정경제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숙원사업인 원주교도소 부지 개방 및 시민광장 조성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먼저 민선9기 공약사항인 ‘원주교도소 부지 개방 및 시민광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기존 교도소 부지에 시민광장과 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돌려줄 수 있도록 사업의 신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의 내년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구 시장은 사업의 적기 준공과 원활한 공정 추진을 위해 당초 2027년 예산으로 요구한 2930억원 가운데 감액된 1030억원이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교도소 부지 시민광장 조성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중요한 현안사업”이라며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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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2026 라라밸학교 하반기 일일특강’ 강좌 모집
원주시 학습관, ‘2026 라라밸학교 하반기 일일특강’ 강좌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라라밸학교 하반기 일일특강’ 운영 강좌를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라라밸학교는 시민들의 일상과 평생학습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일일특강 등 단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요리·공예·미술·운동 등 일일특강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분야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운영 강좌를 선정한다.이번 공모를 통해 총 10개 강좌를 선정하며 선정된 강좌는 오는 10월 31일 학습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강좌 운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의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석재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장은 “라라밸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접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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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우수인재 45명 장학금 지원
원주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우수인재 45명 장학금 지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9월 29일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하는 2026년 원주시 우수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업과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과 재능을 보인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4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박명옥 원주시 문화교육국장과 현병관 국립공원공단 경영기획이사를 비롯한 공단 관계자, 장학생과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해 장학생들의 선발을 축하하고 앞날을 응원했다.이번 장학금은 중학생 5명,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30명 등 총 45명에게 1억500만원이 지원됐다.특히 국립공원공단은 2017년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은 공단 임직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공단은 앞으로 12년간 총 6천만원을 후원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에게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학업과 자신의 꿈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현병관 국립공원공단 경영기획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미래 세대의 가능성을 응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명옥 원주시 문화교육국장은 “국립공원공단의 따뜻한 나눔이 원주의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인재 학습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원주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인재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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