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군시설관리공단, 반부패·청렴 캠페인 추진
영월군시설관리공단, 반부패·청렴 캠페인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8일까지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전후 발생하기 쉬운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임직원과 군민의 청렴 의식을 고취해 공단의 확고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마련됐다.공단은 지난 9월 18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온라인에서는 공식 SNS 와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장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한 인증사진을 게시해 솔선수범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청탁금지법 바로알기’카드뉴스를 배포 중이다.오프라인에서는 공단 주요 사업장마다 청렴 실천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해 시설 이용객과 임직원의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특히 오는 9월 23일 오전 10시에는 영월 서부시장 일원에서 대군민 거리 캠페인을 전개한다.공단 임직원들은 장터를 찾은 군민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주요 수칙을 안내하고 청렴한 명절 보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공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위축된 소비심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3일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들은 서부시장과 중앙시장에서 함께 장보기를 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한편 9월 16일부터 진행된 장보기 행사는 군청 23개 실과소의 약 200여명 직원이 참여했고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주천골목형상점가에서 영월사랑상품권 가맹점 이용 시 한시적으로 인센티브 17% 지급하는 소비이벤트 행사를 진행 중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명절을 맞이할 상인들에게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6-09-23
-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환경정화·장보기 행사 추진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추석맞이 전통시장 환경정화·장보기 행사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3일 영월서부시장과 영월중앙시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환경정화 및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명절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시장 일대와 주차장, 배수로 골목길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집중 정비한다.특히 상인들의 영업 활동과 고객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질서 있게 작업을 진행하며 수거된 쓰레기는 체계적으로 분리수거해 시장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정화 활동 후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가 이어진다.공단 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과 영월별빛고운카드 등을 활용해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지역 농·특산물을 자율적으로 구매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소비’에 동참한다.공단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이 기분 좋게 장을 보고 이번 행사가 상인분들께도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군민과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캠페인 추진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군민과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캠페인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오는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군민참여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보호 의지를 알리는 거리 홍보와 군민 대상 온라인 퀴즈 이벤트로 진행된다.공단은 9월 23일 지역 상권 일원에서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정보를 지키는 작은 실천’거리 홍보를 펼친다.현장에서는 “개인정보를 지키는 작은 실천, 신뢰받는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온라인 ‘개인정보보호 퀴즈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열리며 군민과 시설 이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OX 퀴즈로 구성된다.정답자 중 추첨으로 20명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된다.또한 공단은 이벤트 과정에서 이름과 연락처 등 필수 정보만 최소 수집하고 경품 지급 즉시 파기해 유출을 원천 차단한다.공단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는 의심 링크 미클릭, AI 사용 시 민감정보 입력 지양 등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행사가 군민에게 올바른 정보 관리법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침해 사고 없는 안전한 영월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9-23
-
홍천군,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힘써
홍천군,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힘써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3일 오전 11시 홍천시장과 홍천중앙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박형철 부군수, 국장 및 실·단·과·소·읍장과 직원, 홍천군의회 의원 및 직원, 홍천경찰서·홍천소방서·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 등 관계기관 관계자까지 2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홍천시장과 홍천중앙시장으로 나눠 명절 장보기에 참여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점포 이용을 독려하는 소비촉진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특히 장보기 행사와 함께 홍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강원상품권 이용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물가안정 정책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홍천군은 행사 참여자들이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업소, 착한가격업소 등에서 각자 점심식사를 하도록 해, 장보기뿐 아니라 지역 상권 전반으로 소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명절 장보기와 선물 준비에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지역경제에 따뜻한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홍천군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라며 명절 기간 물가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9-23
-
춘천 첨단산업 기업사절단 중국 다롄서 비즈니스 상담
춘천 첨단산업 기업사절단 중국 다롄서 비즈니스 상담 (춘천시 제공)
[knews25]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를 방문 중인 춘천시가 지난 22일 지역 첨단산업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매칭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바이오·건강기능식품·화장품·AI·신약개발 분야 춘천기업 12개사와 다롄 현지 기업·기관 등 41곳, 관계자 66명이 참여해 기업별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춘천기업들은 현지 기업·기관 관계자 등과 총 64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제품 가격과 최소주문수량, 현지 총판 및 유통 협력, 제품 공급, OEM, 중국시장 인허가 등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했다.상담 과정에서는 총판계약서 초안 공유, 제품·가격자료 및 샘플 제공, 가격·MOQ 협의 등이 논의됐으며 일부 기업은 중국어 기반 AI 솔루션 제공과 크로스보더 유통, 하이난 지역 인허가 방안 등에 대해서도 후속 검토를 이어가기로 했다.또한 일부 현지 기업은 향후 춘천 방문을 통해 제품과 기술을 추가로 확인하고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기로 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가능성도 확인했다.춘천시는 이번 상담에서 발굴된 현지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별 후속 협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23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강릉시와 손잡고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강릉시와 합동으로 9월 23일 강릉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손창환 글로벌본부장과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제2청사 및 강릉시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부서별로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 등을 구매하며 소비촉진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이후에는 시장 내 식당에서 부서별 각자내기 오찬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더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경제를 지켜주시는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주문진 전통시장 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제2청사는 앞으로도 강릉시 등 도내 시군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
풍성한 가을, 평창햅쌀로 더욱 풍성하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시설 이용객 대상 추석맞이 햅쌀 나눔 추진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햅쌀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소관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평창에서 생산된 햅쌀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한 평창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9월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계방산오토캠핑장, 평창자연휴양림, 평창국민여가캠핑장 등 3개 시설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햅쌀을 배부한다.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을 맞아 시설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평창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최순철은 “추석 명절을 맞아 평창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확대와 지역사회 선순환을 위해 시설을 활용한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3
-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 체험 사전예약 9월 28일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의 주요 체험 프로그램 사전예약을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송이보물찾기’ 와 ‘연어맨손잡기’는 공식 애플리케이션 ‘고고양양’을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 3만원이다.참가비 가운데 1만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양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특히 축제 첫날인 10월 16일에는 평일 할인 1만원이 적용돼 1인 2만원에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청정 산림에서 자연 속 보물을 찾아보는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인 ‘송이보물찾기’는 축제 기간 하루 3회 운영된다.회당 사전예약 인원은 50명이며 축제 당일 현장에서도 회당 30명을 추가로 접수한다.남대천의 대표 생태자원인 연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연어맨손잡기’도 하루 3회 진행된다.회당 참가 인원 100명 가운데 60명은 사전예약으로 모집하고 나머지 40명은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참가자는 체험에 필요한 아쿠아슈즈와 수건, 여벌옷 등을 개별 지참해야 한다.직접 만든 송이담금주를 가져갈 수 있는 ‘양양송이 담금주 만들기 체험’도 마련된다.참가자는 체험을 통해 만든 송이담금주 1병을 가져갈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 2만원이다.사전예약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축제 기간 현장접수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연어의 회귀 과정과 남대천 생태계를 살펴보는 ‘연어생태투어’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생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송이의 향긋한 풍미와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의 힘찬 생명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연어와 양양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쇼를 비롯해 전통 탁본 체험, 생태학습·전시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송이보물찾기와 연어맨손잡기 등 인기 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별 참가 인원이 한정돼 조기에 예약이 마감될 수 있다”며 “9월 28일부터 시작되는 사전예약에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양양송이연어축제’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별 운영시간,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축제 공식 홈페이지와 ‘고고양양’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3
-
양양군, 가을 단풍철 오색지구 특별 교통관리… 불법 주정차 ‘무관용’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남설악을 찾는 탐방객 급증에 대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근절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이번 교통관리는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오색지구 일원에서 진행되며 특히 단풍 절정기인 10월 3일부터를 ‘집중 관리기간’ 으로 지정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남설악 일대는 매년 가을 단풍 명소를 찾는 방문객들의 차량으로 극심한 혼잡을 빚어왔다.이에 군은 오색령 정상에서 오색입구 삼거리를 거쳐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 이르는 주요 구간에 교통관리 인력을 전진 배치한다.군 스마트교통과를 비롯해 속초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유관 단체가 손을 잡아 총 1일 27명 규모의 인력이 투입되어 14일간 주차 안내, 불법 주정차 단속, 임시 교통시설물 설치 등의 현장 임무를 수행한다.특히 대형 버스 등 관광버스를 겨냥한 주차 대책도 강화된다.흘림골과 남설악 탐방지원센터 구간은 탐방객의 안전한 하차를 위한 ‘일시 정차’ 만 허용되며 전세버스를 비롯한 대형 차량은 반드시 인근 관터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승용차 등 일반 차량은 오색지구 내 유·무료 주차장으로 적극 유도하고 주차장이 만차일 경우 인근 주차 가능 지역으로 분산 안내할 계획이다.올해 양양군은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관행을 뿌리뽑기 위해 더욱 강력한 칼을 빼들었다.도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엄중한 과태료 부과 및에 의거 이중부과를 통해 원활한 교통 흐름을 사수하고 보행자와 차량 통행 불편을 원천 차단한다는 입장이다.군 관계자는 “남설악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가을철 오색지구를 방문하는 운전자들께서는 대중교통 이용과 성숙한 주차 질서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9-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