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설 연휴 대비 불법 현수막 일제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설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의 난립이 예상됨에 따라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과 안전한 거리 환경 유지를 위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2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점검에 앞서 옥외광고 사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내용을 안내해 위반 현수막 제작을 예방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설치자에게 시정을 요구할 방침이다.시정 요구에도 불구하고 조치가 이행되지 않으면 군에서 자체 철거를 진행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현수막 설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거나 운전자 시야를 차단해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지역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는 2월 10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근거해 2023년 9월 7일 전국 최초로 출범했으며 지난해 9월 7일부터 제2기 임기를 시작했다.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시대계획, 초광역권발전계획 등 주요 정책과 영월 규제자유특구를 비롯한 도정 핵심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심의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해 왔다.이번 정기회에서는 2026년도 위원회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위원회 위상 정립과 중앙 지방시대위원회와의 유기적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주요 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제2기 위원회의 실질적 기능 강화를 위해 분과위원회를 기존보다 확대해 총 6개 분과로 개편하고 위원들의 전문성이 도정 전반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운영세칙을 제정해 보다 체계적인 위원회 활동을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이어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시대 시행계획'과, 초광역권 차원의 신산업 연계·협력을 통해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황학수 위원장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전략 속에서 행정구역 통합 논의와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 국회 통과 지연 등 지역균형발전 관점에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위원회 차원의 심도 있는 심의와 숙고를 통해 동주공제,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너는 마음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회의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해 위원회 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지역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균형발전에 뜻을 모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심의 안건들은 특별자치도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고견을 적극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
평창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이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평창군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연속 지정되며 지역 여건에 맞춘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특히 2026년에는 국고보조금 2천5백5십만원을 지원받아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평창군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거점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포용적 학습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발달장애인, 지체·청각·시각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 힐링캠프, 가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평창군은 장애인 인권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장애 인권 강사 양성 입문 과정’을 운영한 것에 이어 2026년에는 ‘장애 인권 강사 양성 심화 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수료자들은 향후 읍면 평생학습센터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인권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이를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지역사회에 확산해 장애인 인권이 향상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3년 연속 선정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평생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도시 평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강원형 고부가가치 여성일자리 비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12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2025 강원여성가족포럼Ⅴ 「강원형 고부가가치 여성일자리 비전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산업·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미래유망직종을 중심으로 한 강원형 여성일자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이를 정책과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해 나갈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포럼에서는 김홍래 춘천교육대학교 SW미래채움사업단장이 ‘AI 시대, 지역 중심의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언론사, 여성인력개발센터, IT·교육 관련 기업, 여성정책 전문가 등이 참여해 토론과 플로어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여성의 일자리를 단순한 고용 확대가 아닌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고부가가치 일자리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교육·현장 차원의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숙영 도 여성가족연구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강원 여성의 고부가가치 일자리에 대한 논의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효성 있는 여성일자리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여성가족연구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
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
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
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
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
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
지역 영상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 증명, 강원영상위원회 “2025 강원영화학교”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지역 영상전문인력을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 강원영화학교’사업이 수강생들의 뜨거운 참여와 함께 가시적인 성과를 남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지역 영상제작 교육 인프라 한계 극복을 교육 목표로 사업추진 올해 강원영화학교는 춘천, 원주, 강릉 등 권역별로 진행된 기본교육과 4개 분야 전문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도내 영상 교육프로그램의 질을 심화시켰다.·기본교육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춘천, 원주, 강릉 등 지역 거점 단체들과 협력하여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워크숍 등 최신 동향을 반영한 교육을 도입해 총 5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심화교육에서도 국내 유명 작품에 참여한 최정상급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문 촬영 및 조명, 색보정 편집, 음향 후반작업, 그립장비 운용의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청룡영화상·전주국제단편영화제 등 주요 유수 영화제를 휩쓴 ‘강원영화학교’의 저력 올해는 특히 강원영화학교를 거쳐 간 수료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제에서 잇따른 수상소식을 전하며 교육의 효과와 강원 지역영화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대표적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김소연 감독’은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감독이다.김 감독은 횡성 지역을 배경으로 비전문 배우인 가족들과 함께 감각적인 영상미를 구현해 내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또한, 이윤지 감독 또한 강원영화학교 과정 중 실습작으로 제작한 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등 강원 영화의 위상을 높였다."현장 그대로를 옮겨왔다"… ‘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등 심화교육 호평 심화교육 과정 중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프로그램은‘전문 촬영 및 조명 워크숍’이었다.2박 3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된 이 워크숍은 실제 영화 제작 현장과 다름없는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추경엽 촬영감독 등 베테랑 강사진이 참여하여 전문 장비 운용법부터 팀워크 기반의 공동 창작 과정까지 지도했다.수강생들은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영상미에 대한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이 밖에도,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대학교 서암관 스튜디오 등을 활용, 영화 “어쩔수가없다”, “헤어질결심”등을 작업한 국내 최고의 음향 후반작업 업체 ‘블루캡’의 김현준 디자이너의 음향 후반작업 교육을 비롯하여, ‘디아이디어’의 오완석 실장과 ‘뉴그립’의 박관열 키그립이 각각 색보정 편집과 그립장비 교육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에서 접하기 힘든 영상제작 기술을 전수했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영화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강원 영상 산업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도내 영상 인재들이 안정적인 창작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