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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원주봉사단, 독거노인 요양원입소가구 집청소 봉사활동
봉주르 원주봉사단, 독거노인 요양원입소가구 집청소 봉사활동 (원주시 제공)
[knews25] 봉주르 원주봉사단은 7월 19일 원인동 관내 독거노인 요양원 입소 가구를 위해 집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대상 가구는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가 있어 집안에 각종 쓰레기 등이 쌓여 있었으며 현재는 요양원에 입소한 상황이었다.이날 봉주르 원주봉사단은 대상자의 가구를 방문해, 집안에 쌓여있던 각종 쓰레기 정리와 청소도 같이 진행했다.김동희 대표는 “어르신의 요양원 입소로 집을 방문해보니 노환과 장애로 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해 쌓여 있는 모습에 안타까웠다”며 “관내에 이런 가정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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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린이 도시재생학교, ‘우리 동네 의사가 되다’ 운영
2026년 어린이 도시재생학교,‘우리 동네 의사가 되다’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미래 세대의 도시재생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26 어린이 도시재생학교’를 오는 8월 1일 학성갤러리 2층 프로그램실에서 무료로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강의가 아닌 ‘관찰 창의적 해결 표현·소통’ 으로 이어지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어린이들이 도시재생을 단순한 건물 리모델링이 아닌 일상의 공간을 주체적으로 개선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이해하고 자신이 사는 동네를 수동적 이용자가 아닌 관찰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기획됐다.주제는 “우리 동네, 지금은? 그리고 미래는?”으로 어린이들이 동네 의사가 되어 동네를 진단·처방·치료한 뒤 10년 후 모습을 뉴스로 진행한다는 흐름으로 진행된다.또한, 총 3가지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좋은 점·고칠 점을 찾아 ‘좋아요·싫어요’스티커 지도를 만드는 동네 관찰가 △‘우리 마을 만들기’보드게임으로 한정된 예산 내에서 공공시설을 설계하는 동네 의사 △마지막으로 미래 동네를 포스터 및 발표로 표현하는 동네 이야기꾼으로 나누어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 교육 수료자 5인이 참여해 어린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정철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의 변화는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우리 동네를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어린이들이 직접 동네를 관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해 보는 경험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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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한 디저트 한 접시’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한 디저트 한 접시’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7일부터 ‘건강한 디저트 한 접시’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양을 고려한 건강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보며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5일부터 21일까지 2개 기수로 나누어 운영되며 기수별 총 3회에 걸쳐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40명으로 기수당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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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소상공인상인회, 동화7리경로당 찾아 “사랑의 오찬 나눔”
문막소상공인상인회, 동화7리경로당 찾아 “사랑의 오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문막소상공인상인회는 지난 20일 동화7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나누었다.한동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와 상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문막소상공인상인회는 매월 경로당 및 복지시설을 찾아 정기적인 오찬 나눔 활동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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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여름맞이 삼계탕 봉사’ 실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여름맞이 삼계탕 봉사’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경로당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삼계탕을 대접했다.박정균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태석 봉산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이런 자리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봉산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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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 신청 기한 한 달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의 인구소멸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농촌활력촉진지구’의 시군 신청 기한을 당초 7월 31일에서 8월 31일로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장은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시군 집행부의 신규 정책과 공약사업 등을 농촌활력촉진지구 사업계획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시행 2년 차를 맞은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가 시군의 비전과 철학이 담긴 공약사업을 신속하게 실현하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다만, 당초 신청 기한인 7월 31일까지 부지 선정과 주민 의견 수렴, 기본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시군이 새롭게 구상하는 사업을 촉진지구 제도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신청 기한을 8월 말까지 연장해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도록 했다.도는 신청 기한이 연장된 만큼 시군별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사전 컨설팅도 병행할 방침이다.시군 사업부서와 총괄부서가 신규 지구를 발굴하고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정 요건부터 사업 타당성 검토까지 현장 중심의 합동 컨설팅을 지속해서 지원한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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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 본격화…‘국가 항만계획’반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항만별 맞춤형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해양수산부 장관이 수립하는 항만 관련 최상위 국가계획으로 우리나라 항만의 개발과 운영 기준이 된다.본 수정계획은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이후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중앙항만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해양수산부에서 7월 20일 확정·고시했다.이번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된 강원특별자치도 내 항만으로는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 기능을 도입한 ‘동해·묵호항’, 신규 물류수요 유치를 위해 부두기능을 변경한 ‘옥계항’, 해양·항만관리 기능 강화를 위해 관공선부두 신설을 반영한 ‘주문진항’ 이 있다.국가관리항만인 동해·묵호항 중 동해지구는 항만기능 재정립을 통해 해양영토 수호와 해양안보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신해양산업을 육성해 항만 기능을 다변화한다.묵호지구는 항만재개발 추진을 통해 여객 및 해양관광 중심 기능으로 특화된다.특히 동해항 북부두 기타광석 화물처리기능은 신항으로 이전, 시멘트 처리기능은 남부두로 집적화한다.비워지는 북부두에는 국가어업지도선, 국방과학연구소, 해경 스마트정비 지원부두 등이 조성되어 신해양산업 인프라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지방관리항만인 옥계항은 시멘트 등 배후 산업과 연계한 화물처리뿐만 아니라 배후지역의 신규 화물수요 유치를 통한 물류기반을 강화한다.이를 위해 당초 ‘기타광석부두’였던 기능을 ‘기타광석 및 잡화부두’로 변경하고 3만 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270m 규모의 부두를 확충할 계획이다.연안항인 주문진항은 돌제~신리교 부근으로 이전 예정이었던 기존 조선소를 존치하기로 했다.대신 당초 선양장 이전 예정지였던 공간을 관공선부두로 기능을 전환해 관광지 인근의 민원 발생에 대응한 항만 배치를 계획했다.이에 따라 해양·항만관리의 기능 강화를 위한 130m 연장의 관공선부두를 축조할 계획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은 동해안권 항만별 특성화를 적극 고려한 정부의 항만정책 수립 결과로 판단된다”며 “수정계획에 담긴 항만시설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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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2026년도 2학기 신입사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2026년도 2학기 신입사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강원학사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강원학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69명이다.접수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이며 입사 일정 및 선발기준 등 세부사항은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지원자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있으면서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였거나,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재학생이다.강원학사는 월 18만원의 부담 없는 비용으로 주거와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서실·체력단련실·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또한 진로설계, 자기계발, 건강관리, 문화체험,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사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강원학사는 작년부터 올해 여름방학까지 호실 및 공용시설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해 생활환경을 한층 개선했다.이를 통해 학사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김학철 인재원장은 “강원학사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들이 함께 성장하는 생활공동체”며 “새롭게 정비된 환경에서 학업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만큼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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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민선9기 밑그림 위한 현안 점검 및 공약 실천 방안 논의
양구군 민선9기 밑그림 위한 현안 점검 및 공약 실천 방안 논의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시점에서 주요 현안 사업, 공약사항 실천계획 및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 추진 성과와 향후계획 등을 점검해 군정 방침을 실현하고 지역 가치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김왕규 양구군수의 주재로 실·국장과 각 부서장,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20일 사회복지과를 시작으로 24일까지 21개 실·과·소·재단의 업무보고가 진행된다.이번 보고회에서 각 부서장은 민선9기 주요 현안 추진 상황, 공약사항 실천 계획에 대한 중점 보고를 통해 지역발전의 기틀이 될 민선9기 전반기 군정 방향을 잡는 시간을 갖는다.양구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행복양구 △AI 기반 미래인재 육성 △상생기반 체감복지 △소득두배 미래농업 육성 △지역경제 성장동력 확충 △사계절 체류관광 도시 조성 △품격있는 정주환경 △미래성장 SOC 기반 확충 △청년중심 활력경제 기반 조성 9개 분야의 과제를 중심으로 민선 9기 전반기 업무 추진에 나선다.김왕규 양구군수는 “민선9기의 새로운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하고 하반기 기틀을 다지는 중대한 분수령”이라고 강조하며 “공직자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임해 미진한 사업은 신속히 보완책을 마련하고 핵심 공약들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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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매력을 한 곳에 서울 명동에서 18개 시군 통합 팝업스토어 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 그리고 18개 시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2026 강원관광 통합 브랜딩 홍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도권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명동에서 강원 관광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강원 18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관광 홍보 행사이다.그때도 지금도 여행은 ‘강원이 딱이다’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관광명소와 축제, 대표 먹거리 등 강원만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나의 취향저격 강원찾기, △축제 홍보 및 투표, △미니게임, △미식전시 및 퀴즈, △포토존 및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강원 굿즈와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또한, 명동상인협의회와 협력한 ‘지역상생 이벤트’를 진행해 팝업스토어 홍보 포스터가 부착된 점포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 기념품 및 인형뽑기 기회를 제공한다.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잠재 관광객에게 강원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여름휴가 수요를 강원으로 유도하는 것은 물론 18개 시군 공동 관광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희 관광국장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거점인 명동에서 강원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강원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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