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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군 장병 초청 인제군 문화탐방 및 레포츠 체험행사 개최
모범 군 장병 초청 인제군 문화탐방 및 레포츠 체험행사 개최
[knews25] 인제군은 오는 9월 13일 9월 15일 이틀간 관내 군부대 장병을 초청해 인제군 문화탐방 및 레포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민·관·군 협력 및 인제군 전입 등 인제군 군정 발전에 적극 기여한 부대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전역 후에도 인제군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추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장병들은 VR체험, 번지점프, 슬링샷, 서든어택을 비롯해 산촌민속박물관, 박인환문학관, 인제군 마을 체험 등 지역의 다양한 문화·레포츠를 함께 했다.
한편 인제군은 군 장병 문화탐방 및 레포츠 체험행사, 민·관·군 화합 체육대회, 부대개방행사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지원해왔으며 군 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 접경지역의 특색을 살려 민·관·군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인제군청 민군협력담당은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부대와 인제군의 상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군과 인제군의 화합은 물론, 군 장병들이 군복무간 인제군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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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간담회 개최
인제군,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간담회 개최
[knews25] 지난 18일 인제군은 관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국 산동성 린이시 란산구 손덕사 당서기를 비롯해 린이시 정부 관계자 5명과 란화그룹 관조군 회장, 린천일 총경리, 엘에이치코리아 이승환 대표, 마자몽 대표 외 고봉 지사장, 시부나 총괄부장 등이 방한해 인제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한중 콰징무역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중국 현지 바이어가 미리 선정한 인제군 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인제군 북면 원통 농공단지 대회의실에서 이어졌다.
콰징무역은 대표적인 중국 온라인 판매 방식으로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B2C로 판매되는 제품에 한해 관세율을 인하해 판매할 수 있는 방식이다.
유통 단계가 적어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할 수 있고 판매 업체는 중간 유통 마진을 줄이고 판매량을 올려 이윤을 높일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란화그룹은 린이시 4대 그룹 중 하나로 이미 몇해 전부터 수출입 플랫폼을 운영하며 콰징무역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다.
란화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입상품성’은 린이시의 최적화된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서 콰징무역을 중국국제무역의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행사관계자는 “란화그룹과 진행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인제군 중소기업들의 중국 시장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들에게 중국 콰징 무역의 활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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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유류 구입비 리터당 300원 지원…최대 495만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10월 6일까지 면세유류 구입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접수한다.
면세유류 구입비 지원사업은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규모는 당초 리터당 도비 지침인 150원이었으나, 시비를 추가 지원해 리터당 300원으로 농가당 지급 상한은 최대 495만원, 지급 하한은 1만5,000원이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로 농업기계 보유현황과 경작 사실을 지역 농협에 신고하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이다.
다만, 타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관외 출입 경작 농가와 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조합, 사업량이 50리터 미만인 농업인은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 대상 유류는 농업용 면세유류인 휘발유, 경유, 등유, 중유, LPG, 윤활유, 부생연료 1호 등이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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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재 반값 구매 기회, 놓치지 마세요”…10월 31일 이후 지원 대상 제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농자재 반값 구매 기회, 놓치지 마세요” 춘천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에 따른 농자재 구매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도비 6억3,000만원, 시비 14억 7,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처음으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의 신청 기간을 거쳤으며 5,074 농가가 사업 대상 농가로 확정됐다.
지원 규모는 논·밭 경지면적 구간별로 차등 지원되며 농기계, 종자, 면세유를 제외한 비료, 농약, 시설 자재 품목에 대해 최소 5만원에서 최대 90만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10월 31일 이후 구매된 농자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지원 대상자는 기한 내 반드시 구매를 완료해야 한다.
구매 완료된 농자재는 민간대행업체 또는 농협에서 보조금을 청구해 정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농 규모가 작은 중소농가에 필요한 영농자재의 지원 확대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인 만큼, 앞으로 농가의 의견을 수렴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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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무원 임용후보자 역량강화 교육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영월군 공무원 임용후보자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적응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임용후보자로서 공직 생활에 필요한 기본소양을 기르고 군정 업무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영월군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공직자의 자세 친절마인드 역량강화 슬기로운 직장생활 가이드 최명서 영월군수의 ‘살기좋은 미래 영월 100년 준비’ 등에 대한 기본교육이다.
임용후보자의 공무원임용은 10월 예정이며 임용후 직무에 필요한 행정업무시스템 기본교육, 개인정보화 및 정보·통신보안교육,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수종 행정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직원들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군민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전문 행정인을 육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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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문화가 공존하는 영월愛 달시장’ 세 번째 이야기
‘삶과 문화가 공존하는 영월愛 달시장’ 세 번째 이야기
[knews25] 영월군의 마을특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2023 제3회 영월愛 달시장’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총 4일간 열린다.
영월군과 강원랜드가 추최하고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주관으로 영월읍 덕포시장길 일대에서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달시장은 올해 3회차로 접어들고 있다.
지역주민과 관계인구 및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영월의 대표적 야시장 및 문화공연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야간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메인 행사장에는 다양한 문화공연 및 여러 연령층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매일 밤 7시부터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참여한 뮤지컬비밥-뮤지컬쉐프, 혜은이, 손빈아, 손헌수, 달음품다-뮤지컬 갈라쇼, 안웅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옛 영광교회 앞 유휴공간에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해 바이킹, 범퍼카, 사격연습장, 인생네컷, 포리상점 등의 키즈존, 간이무대에서는 젊은 층을 겨냥한 버스킹 공연도 운영된다.
특히 청정 동강의 야간경관을 즐기면서 동시에 35개 지역상단과 푸드 트럭으로 구성된 먹거리존에서는 다채로운 특화 음식과 먹거리가 마련된다.
김학조 센터장은 “달을 품은 도시 영월을 주제로 일상의 평범한 공간을 특별한 로컬문화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도 채움으로써 문화와 사람을 잇는 뜻깊은 행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첫날인 10월 6일 오후 7시 개장식이 진행되며 마지막날인 10월 9일은 전국대상 제1회 덕포 달빛가요제를 진행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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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관내 폐기물 처리 사업장과 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음달 말까지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원발생과 환경오염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폐기물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181개소로 폐기물처리업 64개소와 폐기물배출사업장 117개소이다.
군은 분야별로 2개반 3명의 점검반을 편성, 사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관리기준 준수 여부 관리자 교육이수 여부 기록물 작성·비치 여부 종류별·처리방법별 배출 여부 가연성폐기물 및 불연성폐기물 분리 여부 재활용 및 소각 가능성, 매립 필요성 구분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변경된 지침이나 기준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환경오염행위 및 위법행위를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현장 계도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하고 폐기물 불법처리로 부당이득을 노리는 등 중대한 위법사항은 벌칙과 행정처분, 과태료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자가 자발적으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폐기물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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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동참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김진하 양양군수는 18일 오전 7시, 수산물 소비촉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는 지난 12일 김진하 양양군수가 남한권 울릉군수로부터 챌린지 참여자로 지목받아, 추석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며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진행됐다.
이날 김진하 군수는 실·과·소장 등 40여명과 함께 남애항 위판장에서 어업인·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양양군수협 임직원·지역 어업인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서 수산물 소비촉진 방안과 군정 현안사항에 대한 간부 회의를 진행하고 지역에서 잡은 수산물을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많은 국민들이 올 추석에 우리 수산물을 소비하고 어촌마을로 휴가와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하은호 군포시장,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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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제, 1회 용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변신
정선아리랑제, 1회 용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변신
[knews25] 정선군이 일회용품 감량을 위해 다회용기 사용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군은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다회용기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연간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제48회 정선아리랑제 기간 동안 읍면 본부석에 다회용기를 보급했다.
행사기간 동안 보급된 다회용기는 접시, 컵 등 2종 14,000개로 별도의 다회용기 반납부스를 운영해 본부석에서 사용한 다회용기는 전량 수거해 전문업체를 통한 세척·살균 작업을 거쳐 다시 행사장에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나흘간 진행된 축제에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배출되는 일회용 쓰레기가 약7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회용기를 사용한 본부석에서는 위생적이고 편리한 운영은 물론 1회용 쓰레기가 획기적으로 감소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군은 이번 아리랑제를 시작으로 정선군에서 개최되는 모든 행사에 다회용기 보급을 점차 확대해 1회 용품 쓰레기 배출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는 다회용기 수거·세척센터를 조성해 다회용기 보급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배출 감소 및 환경보호는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다회용기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다회용기의 안정적 순환이용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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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중심 정선군,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 본격 추진
백두대간의 중심 정선군,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 본격 추진
[knews25] 백두대간의 중심 정선군이 아리랑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은 정선아리랑 관광열차의 개통에 따라 정차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 관람 목적의 관광객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백두대간의 거점역인 정선역, 나전역, 아우라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꾸준히 증가하는 열차관광객들의 편의성 제고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이에 군은 3개역, 16km 문화철도역 일대 정비 사업명을 ‘정선 아리레일로드 316’으로 정하고 아리랑 정서를 담은 테마길,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공유하는 힐링공간, 체험형 조형물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정선역 일원은 조양강변 제방로를 확장해 정선5일장까지 이어지는 565m구간을 역마중길, 아리랑고갯길, 수변길, 만남의 길로 구획하고 다양한 테마를 부여해 조양강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정선 아라리로를 조성한다.
또 기존 둘레길 주변의 자작나무 숲 등 경관자원을 활용하고 신월리 방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애산산성 둘레길과, 조양산 고도 365m의 전망대에서 정선읍 시가지와 수려한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아리랑 고갯길을 신설한다.
나전역에는 계곡수 체험장, 토속음식체험관을 활용한 정원, 경관 조명 시설로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테마광장과 나전역에서 시가지를 거쳐 벚꽃길을 연결하는 마을투어열차 개발에 나선다.
이와 함께 아우라지역과 아우라지 관광지로 이동하는 육교와 전망대를 결합한 복합형 조형물을 설치하고 아우라지역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정선역 일원 정선아라리로와 애산산성 둘레길, 아리랑 고갯길 조성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하고 국유재산 심의 및 공법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나전역과 아우라지역의 공사를 올해 중으로 착공해 오는 2024년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자연과 풍경 감상, 휴식과 힐링의 웰니스 관광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만큼 간이역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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