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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횡성군 정책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과 함께 횡성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군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중앙부처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 경제정책보좌관 중앙부처지원관, 도 관계자,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 등 18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횡성군 기획부서를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추진 과정에서 중앙부처의 연계와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참석자들은 횡성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토기업인 국순당 양조시설을 둘러보며 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강원연구원 시군 정책지원관이 함께 참여해 주요 현안사업을 검토하고 향후 정책 자문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군 사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는 횡성군을 시작으로 도내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정책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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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테크노파크 신소재센터에서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를 개최했다.실무협의체는 춘천 원주 강릉시 투자유치 담당 팀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출신 현장 전문가, 창업 스타트업 육성 전문가 등 다양한 민간 전문가로 구성돼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계획을 구체화하고 권역별 실증 인프라와 지역 주력산업을 연계한 기업 유치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9개 반도체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해 2323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국비 과제 발굴과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기업 유치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현재 인력양성 및 테스트베드 구축 등 12개 사업, 총 3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이를 연계한 전략적 기업 유치를 통해 강원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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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화 한 번 방문 한 번’ 통합돌봄 도시 구축
춘천시, ‘전화 한 번 방문 한 번’ 통합돌봄 도시 구축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시민의 삶을 출생 성장 질병 노후 고립 주거 이동 마무리까지 생애 전반에서 끊김 없이 뒷받침하는 '통합돌봄 도시'조성에 나선다.춘천의 돌봄은 특정 계층을 위한 복지를 넘어 시민의 삶 전반을 함께 지키는 도시의 기본 기능으로 확장되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6년 춘천시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춘천시 통합돌봄의 이름은 '춘천 온봄'이다.이번 계획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주거 지원을 하나로 연결하고 춘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춘천형 통합돌봄, 무엇이 달라지나 이번 계획은 크게 네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먼저 돌봄전담인력을 확대한다.시는 올해 1월 돌봄전담인력 17명을 우선 배치한 데 이어 통합돌봄과, 보건소, 읍면동 전담인력을 40명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법 시행 초기에는 권역별 통합돌봄팀이 읍면동을 지원하며 현장 안착을 돕는다.두 번째는 통합돌봄 기능 고도화다.기존 통합돌봄팀 체계를 방문돌봄팀과 돌봄사업팀 중심으로 재편해 읍면동 전담인력 지원,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 등 케어매니지먼트 기반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한다.셋째는 돌봄정책 실무협의체 구성이다.돌봄이 복지 분야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주거, 교통, 교육, 문화, 농업 부서까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시는 8개국 19개 부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통해 보건의료, 주거, 이동, 안전, 생활지원 등 6대 영역 돌봄사업을 발굴하고 연계할 계획이다.넷째는 돌봄서비스 단일 창구 운영이다.통합돌봄사업과 시민돌봄 서비스를 한 창구에서 안내하고 대상자 관리 체계를 일원화해 사각지대를 줄인다.'접수는 한 곳에서 서비스는 한 번에'라는 원칙 아래 시민이 보다 쉽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받도록 한다는 취지다.이와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도 확대된다.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방문진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돌봄 도시락 반찬, 어르신 병원동행, 주택안전개조, AI케어콜, 1인가구 안부살핌서비스 등이 추진된다.여기에 낙상예방 방문운동, 방문복약 관리, 방문구강 관리 등 방문형 건강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된다.왜 지금 통합돌봄인가 춘천시는 돌봄을 단순한 복지서비스의 집합이 아니라 도시 전반의 연계체계로 확장한다는 방향을 세웠다.식생활, 일상생활, 이동 교통, 건강, 주거 안전, 스마트돌봄뿐 아니라 평생교육, 문화, 농업, 주민 관계망까지 연결하는 '춘천형 더 돌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원스톱 돌봄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지금까지는 어르신, 장애인, 아동, 1인가구, 퇴원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담당 부서와 창구가 달라 절차가 복잡했다.이에 춘천시는 의료 복지 식사 이동 주거 안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노인 인구와 1인 가구의 가파른 증가세도 돌봄 필요성을 키우고 있다.춘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020년 5만 568명에서 2025년 6만 4332명으로 5년 사이 27.2% 증가했고 1인 가구 비중도 2025년 42.9%까지 늘었다.여기에 2030년부터 베이비붐 세대가 후기 고령층으로 진입하면서 돌봄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2028년 생애주기 통합돌봄 완성 시는 2026년을 통합돌봄 실행기로 삼아 현장 정착에 집중한다.이후 2027년에는 중장년과 고립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의료 주거 결합모델과 예방 중심 돌봄을 확장한다.2028년에는 생애주기 통합돌봄을 완성하는 춘천형 표준모델을 정립해 대외 확산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시는 이미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을 통해 식생활, 일상생활, 주거, 의료,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지원 인원도 2023년 1313명에서 2024년 2252명, 2025년 3412명으로 확대됐다.또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연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통합돌봄과 신설, 보건소 의료돌봄TF 구성 등 행정 기반도 강화했다.육동한 시장은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순간, 시민 여러분이 전화 한번, 방문 한번으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시의 운영 방식을 바꾸는 일"라며 "복지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과 주거, 교통과 교육, 문화와 지역공동체까지 함께 살피는 춘천형 돌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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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암댐 이후 62년 단절 마침내 잇는다"… 춘천 서면대교 연내 착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전 9시 30분, 국지도 70호선 서면대교 건설공사 예정지를 찾아 기본설계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춘천 서면대교는 춘천시 하중도와 서면 금산리를 연결하는 L 1.23km 규모의 교량이다.2024년도 6월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이후 입찰공고가 유찰되자, 도는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고 총사업비를 기존 1165억원에서 31억원 증액한 1196억원으로 확정했다.이번 점검은 우선협상 대상자인 동부건설이 제출한 기본설계서가 지난 17일 조달청 적격심의를 통과하면서 서면대교 건설공사의 밑그림이 완성된 데 따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준공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면대교가 완공되면 서면에서 춘천 도심까지 차량 이동 거리는 9.7 에서 3.6 로 줄고 이동시간은 17분에서 7분으로 대폭 단축된다.이에 따라 도심 교통량 분산과 접근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제2경춘국도와 안보~용산 국도대체우회도로와 함께 수도권 강원시대 춘천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할 전망이다.향후 사업은 2026년 4월 우선시공분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같은 해 12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아울러 제2경춘국도는 2026년 상반기 시행사 선정 및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보~용산 국도대체 우회도로와 북방~동내 도로확장사업은 올해 하반기까지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한기호 국회의원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필요한 예산이 차질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면 금산3리 이장은 "올해부터 사업이 본격 시행된다고 하니 마을 주민으로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는 시내까지 5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생활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마찬가지로 상인들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김진태 지사는 "의암댐 건설 이후 62년 만에 단절됐던 구간이 다시 연결된다"며 "서면대교가 완성되면 춘천 도시계획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강원시대를 여는 춘천의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국비 확보 이후에도 입찰 유찰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총사업비 증액을 통해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렸다"며 "동부건설에서도 적기 준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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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경포 파크골프장 준공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경포생태저류지내 유휴 수변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3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인 경포파크골프장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3월 26일 준공식을 개최한다.이번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총 부지면적 4만3300 규모에 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 자연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코스 내에 페어웨이, 러프, 워터헤저드, 녹지공간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다.강릉시는 2024년 본격 공사 착공해 2025년말 홀구성 및 잔디식재 완료, 2026년 초 운영에 필요한 부대시설 설치를 마무리해 준공식을 개최하게 됐다.특히 파크골프장이 조성된 경포생태저류지 내에는 4월부터 담수 공간을 활용한 뱃놀이 시설이 운영되고 야간 경관 개선과 볼거리 제공을 위한 달빛 아트쇼도 계획되어 있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여가 문화 확산과 더불어 오죽헌과 선교장 연계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앞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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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원주 지역 봉사단체가 함께했던 일요일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원주 지역 봉사단체가 함께했던 일요일 (원주시 제공)
[knews25] 봉주르봉사단, 다함께봉사단, 삼산병원봉사단, 강원견인차봉사단은 지난 22일 원주시 일산동 내 고독사 가구를 방문해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봉사를 진행했다.이 사업은 홀로 쓸쓸히 임종을 맞이한 분들의 유품 정리를 지원하는 활동이다.이날 봉사자들은 악취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망자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가지고 경건하게 활동에 참여했다.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대표는 “마지막 순간 고인이 느꼈을 외로움을 생각하니 가슴이 메어온다”며 “망자가 가는 곳이 햇살 비치는 아름다운 곳이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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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마라톤 코스에서 ‘청렴의 봄’을 달리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1일 '춘천 소양강 마라톤 대회'현장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청렴 응원 이벤트 운영하고 도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안내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다수의 도민이 참여하는 마라톤 행사와 연계해 자연스럽게 청렴 가치를 확산하고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현장에서는 도 대표 캐릭터인 '강원이 특별이'를 활용한 응원 퍼포먼스와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포토존 이벤트가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청렴대길', '강원의 봄 완주 성공'등의 메시지가 담긴 사진틀을 활용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완주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입춘대길'에서 착안한 '청렴대길'슬로건을 중심으로 봄의 시작과 함께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단순한 홍보를 넘어, 참여와 공감 중심의 방식으로 청렴 가치를 확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마라톤 출발지와 결승지 일대에서는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청렴 피드백'홍보도 병행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청렴 시책을 지속 확대하고 외부 체감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청렴은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정책 전반에 청렴 가치를 내재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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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 동해 수소기업 키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소전문기업 을 집중 육성한다.도내 수소 거점도시 강릉과 동해를 중심으로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수소 산업 진출 기업들을 적극 지원, '강원형 지역 기반 수소 산업 생태계'구축에 나선다.수소전문기업 : 총 매출액 중 수소 관련 매출액 또는 연구개발비 비중이 일정 비율 이상인 기업 이를 위해 도는 수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비는 총 1억 6700만원 이다.도가 총괄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위탁, 수행하며 2개 시가 참여한다.도비 5000만원, 시비 1억 1700만원 지원 대상은 강릉 또는 동해에 소재하면서 수소 분야로의 업종 전환을 희망하거나 수소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지원 대상 기업 선정은 추후 공모와 평가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 등 크게 2가지다.기업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보유한 수소 관련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및 기술 검증을 지원한다.또한 특허, 인증, 기술 고도화, R D 컨설팅을 통해 실제 제품개발 및 국, 내외 시장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수소 산업 전문가 초청 세미나, 성과, 기술 교류회, 현장견학 등을 통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 정보를 공유한다.또한 시장성과 상품성을 갖춘 수소 관련 아이템 리스트를 선정 및 제공, 수출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소업종전환 희망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고도화를 추진, 도내 수소기업의 성장과 고용, 수익 창출 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어 '미래산업 글로벌 수소 도시'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핵심은 기업이 창의적으로 도전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도가 친환경 수소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광역자치단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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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4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주문진 도깨비 포럼: 우리 시대의 명사가 전하는 말 제4회 행사를 오는 3월 25일 오후 3시, 강원도립대학교 대학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주문진 도깨비 포럼 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이슈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개 강연으로 학생 및 지역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포럼에는 전 해군 1함대 사령관을 역임한 김진형 사령관이 초청명사로 나선다.김진형 사령관은 "우리의 미래 블루 이코노미, 이제는 동해시대"를 주제로 해양을 기반으로 한 경제 성장 전략과 동해의 가치,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특히 블루 이코노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동해 해양경제벨트 구상과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한 인재 양성 방안도 함께 제안한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해양 중심 지역으로서의 경쟁력을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모색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민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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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증산~갈천 간 도로 개통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갈천동 4-3번지 일원에서 증산과 갈천을 연결하는 도로 개통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삼척시는 원활한 도로 가로망 확충과 관광지 연계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연장 880m, 폭 25.0m, 왕복 4차로로 2021년 12월 착공한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을 3월 27일 임시 개통한다.특히 시는 임시 개통 이후에도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남은 공정을 4월 말 준공 시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도로를 이용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불편을 참고 협조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