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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겨울 공백 깨운 강원문화재단, 새해 첫 지원사업으로 활력 충전
"2026년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지원"으로 1월~2월 문화예술 지원 사각지대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첫 지원사업인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1월부터 2월까지 총 12개 단체의 공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는 매년 반복되던 1~2월의 문화예술 지원 공백을 메우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 시도이다.처음으로 시범 도입하는 사업을 위해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재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도내 문화예술 지원사업이 공백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매년 1~2월 발생하던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위축 문제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한정적 예산의 효율적 활용으로 도내 우수한 문화예술 단체의 지속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1년 열두 달 항시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노력과 협업으로 돌파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의 참여 단체와 공연일은 다음과 같다.△그루브앤드, △라벨라 앙상블, △앙상블 숨, △클래식앙상블 클랑, △예술단 농음, △코트뮤 강릉, △전통예술단 도도판도리, △브라스컴퍼니루톤, 스트링즈, △그란데앙상블, △라곰콰르텟, △초록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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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정선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공동 대응 강화
정선군·정선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공동 대응 강화 '홍보영상 제작부터 현장 예방 활동까지 협력체계 구축'정선군과 정선경찰서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홍보와 대응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과 정선경찰서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홍보와 대응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위조된 명함, 공문, 계약서 등을 제시하며 신뢰를 얻은 뒤 금전을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고령 군민과 소상공인, 지역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화로 물품 구매나 대리구매,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정선군은 정선경찰서와 협력해 실제 수사 사례와 대응 절차를 반영한 예방 중심의 홍보와 합동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에 따라 정선군과 정선경찰서는 지난 21일 정선경찰서에서 실무 회의를 열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 제작과 배포,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정보 공유와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정선군은 군민 눈높이에 맞는 예방 홍보를 위해 군 대표 캐릭터 '와와군'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해당 영상은 정선경찰서가 실제 수사 과정에서 확인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요 피해 사례와 범죄 수법, 대응 요령에 대한 자문을 바탕으로 구성됐다.군민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노래 형식으로 제작해 반복 시청을 통한 인식 제고와 즉각적인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영상에는 △공무원은 전화로 물품 구매나 현금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 △의심 전화 수신 시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공식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 △피해 발생 또는 의심 상황 시 경찰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정선군은 제작된 홍보영상을 시장 상인회, 번영회, 노인회 등 지역 사회단체에 제공하고 단체 알림방, 회의, 교육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군민에게 확산할 계획이다.정선경찰서는 민원실과 지구대 등을 중심으로 홍보영상을 활용한 예방 활동을 병행하고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한 수사와 피해 차단에 나선다.아울러 양 기관은 앞으로도 새로운 사기 수법과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반영한 추가 홍보자료 제작과 함께 대면 교육과 설명회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영환 정선군 기획관은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은 공공에 대한 신뢰를 악용하는 범죄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선경찰서와의 협력을 통해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해 군민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진호 정선경찰서장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는 피해 회복이 어렵고 특히 고령층과 소상공인에게 큰 상처를 남긴다"며 "정선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제 수사 사례를 반영한 예방 홍보와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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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홍천군 제공)
[knews25] 하나님의 교회는 2월 9일 홍천군청에 방문해 관내 이웃들을 위한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해 종교의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을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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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변경
2026년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변경 (강릉시 제공)
[knews25] 공군 제18전투비행장 기종 변경 및 활주로 공사로 인한 운항 정지로 2026년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기준 및 대상지가 변경된다.그간 군 소음 대책 지역 내 거주하는 경우 개인별 월 최대 제1종 구역 6만 원, 제2종 구역 4만 5천 원, 제3종 구역 3만 원을 보상했으나, 이번 지급기준 변경으로 기존 1종 구역은 3종 구역 수준으로 보상하고, 2·3종 구역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만 4천 명이었던 보상대상도 2026년부터는 3천여 명으로 축소된다.이에 따라 면·동·아파트의 보상신청 접수처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으며, 내곡동에 소재하는 군소음보상지원센터에서 오는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7일까지 통합 접수 및 안내를 할 예정이다.2026년도 보상신청 대상자는 △지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1종 구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과 △변경 전 보상대상지에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거주했으나 보상금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이 해당된다.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 신분증 및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내곡동 자이아파트 상가 2층에 소재하고 있는 군소음보상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및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온라인 신청은 정부24 군 소음 보상신청 포털 또는 「강릉시청홈페이지-통합예약-지원/접수란」으로 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통장사본 및 그 외 사유에 해당하는 필요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보상금 신청 사항은 오는 5월까지 검토 작업을 거쳐 8월 말 신청인 계좌로 지급된다.변경된 보상대상지는 군소음 포털에서 1월 중순에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변경사항에 대한 문의나 접수 안내는 강릉시군소음보상지원센터로 전화하면 된다.강릉시 관계자는 “공군비행장 활주로 공사 및 기종 변경이 완료되면 국방부에서 군 소음 영향도 조사를 다시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군 소음 대책 지역 설정 및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향후 일정은 국방부와 계속 공유하여 군 소음 피해 보상 민원 요구 및 보상금 신청부터 지급까지 불편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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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부야 한복판에 펼쳐진'강릉의 얼굴'
일본 시부야 한복판에 펼쳐진'강릉의 얼굴'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일본 도쿄 시부야 ‘오픈베이스’에서 강릉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강릉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마케팅 팝업스토어를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와 연계해 추진되는 전략적 해외 홍보사업으로 일본 개별관광객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해 강릉의 자연·문화·관광 콘텐츠를 감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장소인 오픈베이스는 시부야역 도보 5분 거리, 55평으로 일본 젊은 층과 트렌드 소비층의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상징적인 공간이기에 ‘마리의 비밀 잡화점’이라는 주제로 관광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스토리텔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마리의 비밀 잡화점: 강릉에서 온 요괴 ‘장자마리’가 일본 도심에 여는 신비한 잡화점 강릉시는 이곳에서 강릉의 대표 관광지와 사계절 콘텐츠를 소개하는 전시, 강릉 감성을 담은 굿즈, 그리고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이 강릉을‘보는 관광지’가 아닌‘가보고 싶은 도시’로 인식하도록 했다.이번 사업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팝업스토어의 모객 목표는 4일간 3000명으로 설정했다.특히 강원관광재단과 협업해 운영하는 본 행사에 강릉시는 관광마케팅팀 실무진 2명을 현장에 파견해 일본 관광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지 반응을 즉각적으로 분석해 향후 일본시장 맞춤형 관광정책과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이번 일본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강릉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확실히 각인시키고 향후 항공·철도·해외 개별관광 상품 연계 등 실질적인 인바운드 유입으로 연결시키는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강릉시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시부야 팝업스토어는 단발성 홍보가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 강릉이 어떤 도시로 기억될 것인지를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강릉의 자연과 문화, 일상까지 담아낸 현장형 홍보를 통해 일본 관광객이 ‘다음 여행지’로 강릉을 선택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강릉시는 앞으로도 일본을 포함한 주요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밀착형 관광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글로벌 100대 관광도시’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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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경로당 할매들의 인생 그림책"전시회 개최
홍천군, "경로당 할매들의 인생 그림책"전시회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2025년 경로당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경로당 할매들의 인생 그림책’작품 전시회를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홍천군 노인회관 4층에서 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이 함께 만든 ‘경로당 할매들의 인생 기념 책’발간을 기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영귀미면 노천1리 경로당과 속초1리 경로당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삶의 순간을 손끝으로 옮긴 작품 25점을 선보인다.어르신들은 인생의 기억을 한 장, 한 장 채우기 위해 꾸준히 연습하며 작품을 완성했다.이번 전시에는 가족, 이웃, 계절의 기억처럼 일상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의 삶을 기록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완성한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빚어진 작품을 많은 분이 함께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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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자율방재단, 굿매너 실천과 함께 겨울철 한파 대비 경로당 점검
대화면 자율방재단, 굿매너 실천과 함께 겨울철 한파 대비 경로당 점검 (평창군 제공)
[knews25] 대화면 지역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지난 29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설 점검 활동을 펼쳤다.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원 6명이 참여해 대화1리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7개소를 순회하며 난방기와 수도, 전기 시설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특히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겨울철 안전 수칙과 난방기기 사용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하는 등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으로 세심한 현장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전규양 대화면 자율방재단장은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배려와 실천을 함께 하는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전원표 대화면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추운 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굿매너 실천이 일상 속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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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신건강 주거 취약 가구 이불 세트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의 후원을 받아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이불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회원 중 주거 취약 가구 15가구를 선정하여 약 20만 원 상당의 이불 세트를 제공한다.이번 이불 지원 사업은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의 기업후원을 받아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한 것으로서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센터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회원들이 이번 이불 세트 지원을 통해 따뜻한 겨울철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불 세트를 후원해준 한국가스기술공사 삼척기지지사와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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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 성과 가시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평가 협의를 시작한 지 1년 6개월을 맞은 가운데, 사업 특성에 맞춘 맞춤형 협의 방식 도입과 사전 컨설팅 강화, 절차 표준화 등을 통해 협의 기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 제고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현재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는 총 254건이며 건당 평균 협의 기간은 22.4일로 기존 대비 약 2일 단축됐다.특히 2025년에는 평균 협의 기간이 19.7일로 단축되며 법정 협의 기간 대비 10.3일 약 34%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사업 규모와 환경영향을 고려한 '사업별 맞춤형 협의'를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환경영향이 경미한 사업은 절차 표준화를 통해 협의 기간을 최대 30% 이상 단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연한 협의체계를 정착시켰다.그동안 협의를 완료한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4조 7천억원 규모로 이를 통해 고용 창출은 물론 전력·발전설비 구축, 관광개발, 도로 및 주택 건설 등 정부 정책과 주민 체감형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도는 앞으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영향평가 제도 운영을 위해 사전 컨설팅 강화와 절차 간소화를 통해 도·시군 현안사업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원하고 보호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협의 가이드라인 정비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맞춤 협의체계를 더욱 강화하며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제도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환경영향평가 권한 이양은 단순한 권한 이전을 넘어, 지역 환경을 가장 잘 아는 자치도가 책임 있게 판단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 원칙을 지키면서 지역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환경영향평가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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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용평면청년회는 오는 1월 17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용평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평면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신년교례회는 기관·사회 단체장들의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되며 용평면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송영섭 용평면청년회장은 “2026년 병오년에도 용평면이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회 역시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앞장서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