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추석맞이 농산물 새벽시장 장보기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7시 옥천동 새벽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새벽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 김만호 부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기관장, 국·소·단장 등이 참여해 추석 명절에 필요한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시장 상인과 농업인을 격려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장보기와 함께 시장 운영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벽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도 나선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시장 이용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강릉시 농산물새벽시장은 옥천동 378-11번지에 있는 지역 대표 직거래 장터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장보기 후에는 참석자들이 인근 식당에서 조찬을 함께하며 주요 시정 현안과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과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
강릉시, K-MaaS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 K-MaaS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7일 오후 4시 강릉컨벤션센터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에스트래픽 과 ‘K-MaaS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중남 강릉시장,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이사 등 4개 기관·기업의 대표가 참석해, 총회 기간 운영될 K-MaaS 기반 모빌리티 앱의 성공적인 출시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4개 기관·기업 간 상호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구축되는 K-MaaS 기반 앱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K-MaaS 중계플랫폼을 활용해 철도, 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의 정보를 표준화해 하나의 앱에서 해당 내용을 검색하고 예약 결제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교통지원 서비스다.K-MaaS 다양한 이동수단과 정보 등을 연계해 하나의 중계플랫폼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 안내하고 예약하고 결제하고 정산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국제행사 참가를 위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 참가자는 ITS 세계총회 공식 앱을 통해 KTX와 고속·시외버스, 택시 등을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다.총회 공식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검색한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K-MaaS 메뉴를 통해 연동돼 누구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전 세계에서 강릉을 찾는 ITS 세계총회 참가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0개국의 교통 및 IT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이번 총회는 기존 올림픽 유산들을 적극 활용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8월 말 개관한 ‘강릉컨벤션센터’는 메인 대회의장으로서 개·폐회식과 다양한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는 첨단 미래 교통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가 펼쳐진다.또한 ‘'하키센터 주차장’일원에서는 혁신적인 ITS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생생한 기술시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올림픽파크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부대행사도 다채롭다.한복체험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며 인공지능·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과학기술체험존도 마련된다.야외무대에서는 강릉 지역 버스킹팀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총회 기간 내내 볼거리를 더한다.이 밖에도 강릉홍보관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기관홍보구역이 마련되고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부스·푸드트럭과 편의점, 휴게존도 함께 운영된다.아울러 강릉시 관내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소상공인 마켓과 바이오 제품 판매 부스도 마련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개막일인 19일 20시에는 올림픽파크 상공을 수놓을 환상적인 ‘드론쇼’ 가, 22일 19시에는 ‘하키센터’에서 화려한 ‘아이스쇼’ 가 펼쳐져 시민과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특별한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원활한 관람을 위한 프로그램별 맞춤형 등록 안내도 눈여겨볼 만하다.강릉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드론쇼와 아이스쇼, 부대행사는 무료로 개방된다.전시회 역시 사전 등록을 마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세션은 원칙적으로 유료 등록이 필요하지만, 대학교 학부생의 경우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지역 내 주요 ITS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는 기술시찰 프로그램은 별도의 사전 신청을 통해 유료로 운영된다.프로그램별 상세 정보 확인 및 사전등록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총회에 관한 문의사항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9-17
-
강릉시립교향악단, 세계 무대가 주목한 바이올리니스트 하토리 모네와 만난다
강릉시립교향악단, 세계 무대가 주목한 바이올리니스트 하토리 모네와 만난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교향악단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하토리 모네를 초청해 제15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과 19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며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d단조’, 라벨 ‘어미거위 모음곡’과 ‘라 발스’를 선보인다.하토리 모네는 어린 시절부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이올리니스트로 2009년 리핀스키-비에니아프스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2013년 노보시비르스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최연소 그랑프리 등을 수상했다.현재 NHK교향악단, 도쿄필하모닉 등 일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시벨리우스의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선율과 라벨의 섬세하고 화려한 관현악 색채가 어우러져, 한 공연에서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공연 정보와 예매는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하토리 모네의 연주를 강릉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깊이 있는 음악성과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색채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7
-
강릉시, 2026년 제2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강릉시, 2026년 제2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6일 오전 11시 한전 강릉지사에서 ‘2026년 제2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위원장인 남창태 강릉시 경제진흥과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강릉지역지부, 강릉시 번영회, 강릉상공회의소 등 실무협의회 위원 12명이 참석했다.이번 2차 실무협의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지역 노동 환경 변화에 발맞춘 하반기 신규 사업 발굴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한편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는 근로자 권익 보호, 산업재해 예방,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사민정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위원장인 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상반기 사업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하반기에도 강릉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해 근로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노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
KIST 강릉분원, 강릉경제 응원하는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KIST 강릉분원, 강릉경제 응원하는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KIST 강릉분원이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상생동행 릴레이’는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공공·유관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소비 실천을 지역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가는 캠페인이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 지역 생산품 구매, 강릉페이 사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릴레이에서 KIST 강릉분원 직원들은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탰다.일상 속 식사 한 끼를 통해 지역 상권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강릉시는 기관별 참여가 일상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릴레이를 지속 추진하고 전 부서와 읍면동의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전개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한편 한편 다음 상생동행 릴레이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가 참여해 지역경제를 위한 응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17
-
강릉시 복지민원국,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 복지민원국은 17일 오후 1시 중앙·성남 전통시장에서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는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복지민원국장을 비롯한 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염현찬 시 복지민원국장은 “복지와 민원 행정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을 살피는 일인 만큼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에도 함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공직자들의 작은 소비 실천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상생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
강릉시, 2026년 2회 추경 237억원 편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2026년 2회 추경경정예산안을 당초 대비 237억원 증액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2회 추경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1조 7097억원 대비 237억원 증가한 1조 7334억원이며 일반회계는 237억원 증가한 1조 5187억원 규모이다.주요 재원은 정부 추경에 따른 지방교부세 증액분 224억원과 국비보조금 증액분 13억원을 반영했다.이번 예산안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시민의 소비 여력을 높이고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사업을 반영함으로써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다.사업으로는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212억원, △강릉사랑상품권 할인보전금 확대 25억원을 편성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실물경제 악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용 재원을 활용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한 만큼 예산이 신속하게 처리돼 그 효과가 시민들께 조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제332회 강릉시의회 정례회를 거쳐 9월 22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6-09-17
-
대창봉사단, 중앙동 저소득 가구에 고추장아찌 나눔
대창봉사단, 중앙동 저소득 가구에 고추장아찌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봉사 협약을 맺은 대창봉사단은 지난 16일 중앙동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반찬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대창봉사단 이승환 단장과 단원들은 직접 농사지어 재배한 고추로 담근 고추장아찌 50통을 마련해 전달했다.이 가운데 30통은 중앙동에, 20통은 원인동에 각각 전달했다.최명주 중앙동장은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이웃을 위해 정성을 나눠주신 대창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7
-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꾸러미’ 전달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명절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식료품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다.이번에 준비한 식료품 꾸러미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등 명절에 더욱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종태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무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17
-
원주 충정교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원주 충정교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충정교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무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정교회는 쌀, 라면, 화장지, 세제, 김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무실동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원주 충정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가구를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최규명 원주 충정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충정교회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