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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전수식 가져
양양소방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전수식 가져
[knews25] 양양소방서는 17일 오전 일반인 2명 구급대원 6명에게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 주인공은 일반인 양양군 보건소 및 체육회 소속 조하나, 배상혁과 양양119안전센터 소속 안지원, 남현수 대원으로 양양군 종합운동장에서 축구경기를 하다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나간 구급출동에서 심정지 발생 후 초기에 조하나씨와 배상혁씨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가 이뤄졌고 발빠르게 현장도착한 구급대원에 의해 환자를 소생시켰다.
또한 같은 소속 안지원, 남현수 대원은 두통 및 의식혼란 환자에게 신속한 뇌졸중 평가를 실시한 후 빠른 이송을 했기에 브레인 세이버를 받게 됐고 대응총괄과 김영범 대원은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해 트라우마세이버를 받게 됐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정확한 환자 평가와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구급대원들은 평소 교육과 훈련으로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하트세이버 주인공 양양군 보건소 소속 박하나씨는 “한분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쁘고 하트세이버를 받게 되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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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023년 2월부터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을 실시해 왔다.
그런데, 지난 5월 평창군 청년간담회에서 취업자들에게도 자기개발이나 이직을 위한 자격증 취득이 필요하며 취업자에게도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이를 적극 반영하게 됐다.
이에 2022.12.31.부터 계속해서 평창군에 주민등록된 만18세~만49세 청년이라면 취업여부와 상관없이 자격증 취득비 지원사업에 지원 가능하며 지원 시험은 2023.1.1. 이후 실시한 국가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시험으로 응시료 ,수험서 구입비 및 강의료 등 1인당 10만원 한도로 실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 방법은 자격시험을 응시하고 증빙서류를 갖춰 읍면사무소나 평창군청 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되며 마감 기한은 12.15일까지이다.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남섭 경제과장은“평창군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평창 청년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창업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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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다섯째아 출산 가구 출산축하박스 전달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평창군 진부면에 다섯째 자녀를 출산해 지역사회 내에서 반가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전해순 가족복지과장과 김복재 진부면장은 다자녀 출산소식에 출산가구를 방문해 출산용품으로 구성된 출산축하박스와 제철 과일 등을 전달하면서 출산의 기쁨을 나누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건강한 다섯째 남아를 출산해 다자녀의 엄마가 된 서씨는“출산으로 힘은 들지만 올망졸망한 자녀들을 보면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전해순 가족복지과장은“우리군에 다섯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 있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앞으로 아이를 낳고 정주하고 싶은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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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신규 안전보안관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안전보안관 모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유도,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생활속 위험 요소 발굴 및 신고 안전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현재 24명의 안전보안관을 임명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달 말일까지 16명의 안전보안관을 신규 모집한다.
선발된 안전보안관은 안전교육 이수 후 보안관증을 발급 받고 안전무시 7대 관행에 대한 신고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자율안전점검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기’, 개학기 대비 어린이 안전강화‘ 등 안전점검의 날을 추진해 안전문화활동을 전개했으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 14건을 신고하는 성과를 내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전보안관은 재난·안전 분야 단체의 회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안전관련 교육을 받은 자 지역 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정선군이 협약을 체결한 공공기관, 학교, 기업의 직원 재난·안전 관련 분야 대학의 교수 또는 전문가 지역 안전문화활동에 관심있는 군민이 대상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정선군민은오는 8월 31일까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작성한 신청서류를 정선군청 안전과로 제출하면된다.
군은 심사를 통해 안전보안관 16명을 선발하고 9월 중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4만여 군민과 매년 국민고향 정선을 찾는 800만 관광객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더욱 안전한 정선군을 만들겠다”며 “이번 안전보안관 모집에 정선군민의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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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관내 농어촌민박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사업자는 매년 3시간의 서비스·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 관내 농어촌민박 300개소를 대상으로 8월부터 9월까지 2차례 교육이 진행된다.
단 온라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고령자에 한해 오는 10월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소규모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은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진행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 시 대응 방법,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등 소방·안전교육 2시간과 식재료 관련 위생관리, 객실 청소 및 정리, 손님 환대 방법 등 식품위생·서비스교육 1시간으로 구성된다.
사단법인 강원도농어촌민박협회가 교육 기관으로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교유은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수료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의무교육을 꼭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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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마음 연구소 김윤나 소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부서별 업무환경 특성을 반영한 청렴 시책을 발굴 운영하며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8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말마음 연구소 김윤나 소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실시한다.
직원 서로 간의 불통은 그릇된 말버릇으로 인한 상처에서 비롯되며 소통과 화합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불통을 치유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청렴 토크콘서트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다양한 말 시나리오를 챙겨보며 존중의 대화를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천하며 불통을 치유하고 그로 인해 내부 청렴도 향상과 조직이 함께 빛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내부 청렴도 향상과 조직이 함께 빛날 수 있는 시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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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소식지 ‘살기좋은 영월’ 종합매거진으로 거듭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의 군정 소식지 ‘살기좋은 영월’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살기좋은 영월’은 매월 발행되는 무료 소식지로 올해부터 종합매거진을 표방하며 신문형에서 책자형으로 판형을 변경하고 친환경 종이 소재 포장지로 교체했으며 내용면에서도 대중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관내를 비롯한 전국의 구독자를 확보해 활발한 여론 소통 매체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소식지 대부분의 콘텐츠는 군민으로 구성된 10여명의 명예기자가 집필 또는 취재하고 있으며 매월 더 나은 구성을 위해 열띤 토론과 회의를 통해 월간 주제와 소재, 취재 대상을 선정하는 고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 작가의 영월 체류기인 ‘체크인 영월’은 영월에 체류하는 동안 느낀 소해를 작가 특유의 문장력으로 풀어내어 배경으로 등장하는 영월의 다양한 장소와 작가의 매력이 조화되어 독자 유입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밖에도 개봉영화 소개, 책 추천, 생활건강, 만화 등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소재와 퍼즐, 색칠 등 독자 참여 기회를 넓혀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온가족이 식탁위에 두고 돌려보는 종합매거진으로 변모하고 있다.
8월에 200호로 발행한 소식지는 차별화된 홍보과 배송신청 간소화로 현재 11,000부까지 독자가 늘었다.
영월군수는 “군정 소식지는 16년간 군민의 곁에서 소통의 창구로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고마운 매체이다 SNS의 발달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으로 이웃의 개념은 행정구역에 국한되지 않기에 이제 살기좋은 영월은 군민 소통과 더불어 생활인구 확대에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친숙한 매체의 소식지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군정 시책 친밀도가 향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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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제군민 제안 공모 접수기간 연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2023년 인제군민 제안 공모’접수기간이 9월 15일까지로 연장된다.
공모기간은 당초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였지만, 많은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9월 15일까지 5주 연장했다.
자격요건은 인제군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군민과 인제 주둔 군 장병으로 역세권개발·관광개발·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기타 시책까지 군정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인제군청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제군 기획예산담당관 기획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서는 실무부서 검토와 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 노력상 10만원 상당의 인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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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국무총리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 인제군에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전국의 검도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0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검도대회가 8월19일부터 20일까지 인제군 인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검도회에서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500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한다.
대회일정은 단체전 7개부와 개인전 9개부로 나누어 시도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인제지역에서도 예선을 통과한 3명의 선수가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인제군은 올해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동계 하늘내린인제 검도리그전, 제18회 강원도교육감기 검도대회, 제10회 국무총리기 전국 생활체육 검도대회 등 3개 검도 대회를 지역에 유치했다.
오는 11월에는 하늘내린인제 군수기 전국 검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 2,100명이 인제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 유치로 여름 휴가철 특수를 누리고 있는 인제지역 상경기가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인제군은 8월 말까지 제7회 인제한계령 그란폰도대회, 제34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합기도 대회 등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3개 대회에 2,600명의 선수들이 인제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휴가철 특수에 이은 스포츠마케팅 특수가 기대된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담당은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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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여름철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3일간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는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물에 존재하다가 물 이용 시 비말형태로 인체에 호흡기로 흡입되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
레지오넬라증은 발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며 특히 만성 폐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중이용시설 중 9개소에서 90개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강원도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 기준치 이상인 경우 청소, 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청소,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병의원에서는 레지오넬라증 의심환자 발생 시 적극 신고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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