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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흥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흥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흥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협의체는 총 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가구 30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왔다.최돈업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한뜻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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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하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하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하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원주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평생학습 기회를 폭넓게 가지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주간반 21개·야간반 8개 등 총 29개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이다.강의는 센터 3층 배움관에서 주 2회 진행되며 야간반은 주 1회 별도 과정이 포함된다.수강료는 8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접수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주간반 신청은 7월 6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야간반 신청은 7월 13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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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환경정화 활동 및 제초작업 실시
봉산동새마을회, 환경정화 활동 및 제초작업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제초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공공장소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깨끗한 봉산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관내 도로변에서 보행에 불편함을 주는 잡초를 제거했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봉산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봉산동 관계자는 “봉산동을 위한 자발적인 봉사에 늘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산동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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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새마을회, 새마을기 교체로 새마을운동 정신 실천
봉산동새마을회, 새마을기 교체로 새마을운동 정신 실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치악교 일원에서 새마을기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오래돼 훼손된 새마을기를 새것으로 교체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정돈된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신영환 지도자협의회장은 “깨끗하고 활기찬 봉산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비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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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2026년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독서교실은 독서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피터팬과 떠나는 과학랜드 △내 손으로 만드는 감성소품 △AI 로 배우는 그림책 인문학 △여름아 놀자, 여름 쉼표 독서회 등이다.과학 실험과 체험, 독서와 연계한 만들기 활동, 인공지능을 활용한 그림책 인문학, 독후활동을 함께하는 독서회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독서교실은 과학, 인문학, 예술, 디지털을 아우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독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여름방학 동안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참여 신청은 7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책을 더욱 친숙하게 만나고 다양한 체험활동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배움의 공간으로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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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
춘천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 힘 모아… 태권도조직위-새마을운동 춘천시지회 협약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새마을운동 춘천시지회가 손을 맞잡았다.(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와 새마을운동 춘천시지회는 30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7월 춘천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최중복 새마을운동 춘천시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이번 협약은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홍보와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 지원 등 대회 운영 전반에서 긴밀히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대회 홍보 및 시민 참여 확대 △자원봉사 현장 지원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 조성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국제태권도대회는 태권도 도시 춘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국제행사”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중복 새마을운동 춘천시지회장은 “춘천에서 열리는 국제태권도대회가 세계인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7월에는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고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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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MG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 및 푸드뱅크 차량 지원
춘천시-MG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 및 푸드뱅크 차량 지원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와 MG 새마을금고와 손잡고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힘을 모았다.시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MG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시청 동문 앞에서 MG 새마을금고는 춘천기초푸드뱅크에 스타리아 1대를 전달하는 차량 지원식도 개최했다.그동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는 시금고에서만 개설할 수 있어 일부 지방보조사업자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맞춰 MG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체결하고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확대했다.이에 따라 지방보조사업자는 기존 NH 농협은 행에 더해 MG 새마을금고에서도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을 추가했다으로써 보조사업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차량 전달식에서는 MG 새마을금고가 춘천기초푸드뱅크에 스타리아 1대를 지원했다.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신선식품과 냉장·냉동식품의 안전하고 빠른 운송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식품 기부 활성화와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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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 도시재생·구곡폭포 개발 본격화…관광거점 조성
강촌 도시재생·구곡폭포 개발 본격화…관광거점 조성 (춘천시 제공)
[knews25] 기차여행과 대학생 MT 문화의 상징으로 사랑받았던 춘천 남산면 강촌리 일대가 국토교통부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이어 구곡폭포 관광지 개발도 본격 추진되면서 사계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한다.춘천시는 도시재생사업과 구곡폭포 관광지 개발을 연계해 관광과 문화,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강촌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정원·문화 입힌 강촌 도시재생 공모 선정 춘천시는 30일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특화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지방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남산면 강촌리 일원 31만1677㎡를 대상으로 ‘새로운 상상정원문화가 꽃피는 리.플레이 가든 강촌’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고유 자산을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감성놀이정원, 생태놀이정원, 교류문화정원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구 강촌역 일원에는 디지털아트정원과 스카이워크를 갖춘 ‘강촌 상상정원 스테이션’과 정원광장, 방문자지원공간이 들어서고 어린이 생태체험장과 강촌천 생태정원, 강촌로 가든스트리트 등을 조성해 걷고 머무는 관광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구곡폭포·문배마을 체류형 관광지로 새 단장 이와 함께 강촌 일대의 구곡폭포와 문배마을 일원 91만㎡를 대상으로 ‘구곡폭포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을 마련해 지난 4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에 최종 승인을 받았다.주요사업으로는 구곡폭포 내부의 울창한 숲 위를 직접 걷는 듯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트리탑탐방로’ 가 핵심 시설로 도입 및 폭포의 전설을 시각화한 ‘구곡혼 이야기’포토존과 야간경관 조명을 연출해 야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또 구곡폭포 입구에는 자연 속 휴식 공간인 전망휴게소를 신규 조성해 당일치기 관광에서 머무르는 숙박·체류형 관광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고유의 마을 생태계를 활용해 야생화정원, 생태습지, 생태연못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자연 속 휴식과 생태 교육을 동시에 즐기는 명소로 가꾼다.이 밖에도 춘천시는 강촌의 재도약을 위해 도시재생과 관광 인프라 확충, 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최근 강촌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국가철도공단 유휴부지를 활용한 피암터널 관광자원화 사업과 방하리 관광지 개발도 함께 추진 중이다.이번 도시재생사업과 구곡폭포 관광지 개발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강촌을 관광과 문화,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공모선정은 강촌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함께 고민하고 계획한 시와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강촌의 정원 중심 도시재생과 구곡폭포의 자연친화적 체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엮어 사계절 내내 전국에서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체류형 활력 도시’를 만들면서 소외되고 침체됐던 골목 상권을 반드시 되살려 강촌의 백년대계 성장동력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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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정신건강협의체 간담회 열고 협력체계 점검
춘천시, 정신건강협의체 간담회 열고 협력체계 점검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정신응급 대응과 자살예방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춘천시는 30일 정신건강협의체 간담회와 지역자살예방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정신응급 대응체계와 자살예방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자살예방관인 현준태 부시장이 참석해 지역 자살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효성 있는 예방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 기관들은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자살위기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연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춘천시 정신건강협의체는 춘천시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 지역 정신의료기관,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분기마다 간담회를 열어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정신건강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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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민선 9기 취임식 없이 군정 업무 본격 착수
신영재 홍천군수, 민선 9기 취임식 없이 군정 업무 본격 착수 (홍천군 제공)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군정 업무에 착수한다.홍천군은 오는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의전 중심의 취임식을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충혼탑 참배와 직원 월례 조회, 취임 기념식수 등 간소한 일정으로 새 임기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신영재 홍천군수는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무궁화공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군민의 안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군정을 다짐할 예정이다.이어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직원 월례 조회에서는 취임 선서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밝히고 공직자들과 함께 새로운 임기의 출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이번 취임 행사 간소화는 재선 군수로서 군민이 다시 맡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형식보다 실질을 앞세우겠다는 신영재 군수의 군정 운영 기조를 보여준다.어려운 경제 여건과 행정의 연속성을 고려해 불필요한 의전과 허례허식은 줄이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과 주요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뜻도 담겼다.특히 신영재 군수의 재선은 홍천 군정사에서도 의미 있는 장면으로 평가된다.홍천군은 2006년 제4회 지방선거 이후 20년 만에 연임 군수를 배출했으며 이는 군민들이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군정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의 연속성에 힘을 실어준 결과로 볼 수 있다.신영재 군수는 민선 8기 동안 용문~홍천 광역철도, 국가 항체 클러스터 중심의 바이오산업 육성, 예산 1조 원 시대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홍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해 왔다.민선 9기 홍천 군정은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이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로 완성해 나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이에 군은 새 임기 첫날부터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현안 대응 체계를 정비하는 등 군정의 실행력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홍천군은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군정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요 공약 사업과 정책과제의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왔다.이를 통해 새 임기 시작과 동시에 군정 공백 없이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신영재 군수는 군청 정원에서 취임 기념식수를 하며 민선 9기 홍천군의 지속적인 성장과 군민 행복을 기원할 예정이다.취임 기념식수는 민선 9기 군정이 뿌리 깊은 책임 행정과 미래를 향한 성장 행정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취임 행사 간소화는 단순히 행사를 줄이는 차원을 넘어 민선 9기 홍천 군정이 지향하는 실용 행정의 상징적 출발로 볼 수 있다.형식보다 실질, 의전보다 성과, 구호보다 실행에 무게를 두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에 집중하겠다는 신영재 군수의 군정 철학이 반영됐다.홍천군은 앞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추진, 역세권 개발, 바이오산업 육성,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생활 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현안 사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부서 간 협업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행정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들께서 다시 한번 홍천 군정을 맡겨주신 것은 더 큰 책임을 다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민선 9기는 형식적인 출발보다 군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민선 9기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공직자들과 함께 현장을 더 가까이 살피고 홍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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