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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꿀벌센터, 홍천 지역서 ‘깨끗한 거리 조성’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애터미 꿀벌센터, 홍천 지역서 ‘깨끗한 거리 조성’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애터미 꿀벌센터장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환경 보호 행보에 나섰다.홍천 애터미 꿀벌센터는 6월 27일 지난 토요일 지역사회 환경 보호와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센터 관계자 및 봉사자들은 홍천 시장 일대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활동을 펼쳤다.또한 오헌기 희망4리 이장도 참석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과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애터미 꿀벌센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애터미는 ‘나눔의 경영’ 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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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세계 알레르기주간 기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보건소는 세계 알레르기 주간을 기념해 7월 1일 홍천초등학교와 남산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예방 관리 인형극을 운영했다.이번 인형극은 성장기 아동의 아토피피부염 예방 관리 능력을 높이고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1차 공연은 홍천초등학교 창의적 체험관에서 1·2·3학년 학생 1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 공연은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3학년 학생 208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총 34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인형극 토피 왕자 구출 작전은 풍선 불기와 다양한 놀이로 구성된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토피 왕자가 잘못된 생활환경과 식습관으로 증상이 악화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는 이야기를 통해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와 올바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을 통해 아토피피부염의 원인과 증상,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 생활 속 예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홍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기 알레르기질환은 올바른 예방 관리 습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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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청년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선정 업체에는 방송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첫 방송은 7월 2일부터 네이버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강릉시는 청년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청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지난해부터 청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통해 청년 소상공인에게 매출 중심의 기획력을 익히고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지난해에는 16개 업체가 참여해 총 10회의 라이브 방송을 송출했다 올해는 총 20개 업체를 선정해 상·하반기 각 10개 업체씩, 총 12회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지원한다.선정 업체에는 △전문 컨설팅 △상세페이지 및 홍보영상 제작 △판매상품 사진 촬영 △전문 쇼호스트를 통한 라이브 방송 진행 등 방송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올해 첫 방송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네이버쇼핑라이브 ‘소담스퀘어 강원’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1차 본 방송에는 선정된 10개 업체가 참여해 한돈, 원두, 건어물, 도자기, 수제간식 등 다양한 지역 특산 및 가공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8월 27일에는 1차 우수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한 앵콜 방송이 진행되며 10월부터 11월까지는 2차 본 방송이 이어져 총 20개 업체에 대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이 순차적으로 추진된다.특히 라이브커머스는 실시 간 소통을 통해 상품의 특징과 장점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소상공인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는 강릉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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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시민 공개강좌 개최
강릉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시민 공개강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김중남 강릉시장이 취임 후 첫 결재로 전 시민 대상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계획을 승인했다.강릉시는 시민 1인당 10만원의 강릉페이를 지급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이 1일 취임 후 본격적인 민선 9기 시작을 알리는 1호 결재로 ‘전 시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계획’을 택하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시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1호 결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특히 시정의 첫 출발을 시민의 삶을 돌보는 정책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강릉시는 우선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해 지원금 지급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오는 7월 강릉시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이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세부 지급계획 수립과 읍면동 전담창구 운영, 신청 시스템 구축 등 지급 준비를 신속히 추진해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민생안정지원금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으로 추진된다.강릉페이로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생안정지원금은 어려운 시기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겨내겠다는 약속이자,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향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먼저 살피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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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고등학생 공공기관 진로체험 견학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진로체험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개 기관이 처음으로 모두 참여해 학생들이 다양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직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기존 고등학생 중심에서 중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이른 시기부터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한다.프로그램에는 미래고 북원여고 상지여고 섬강고 원주고 원주금융회계고 육민관고 등 7개 고등학교와 남원주중, 원주여중, 치악중, 평원중 등 4개 중학교 학생 800여명이 참여한다.견학은 7월 6일을 시작으로 9일 13일 16일 21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참여 기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산림항공본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곳이다.이와 함께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원주시, 원주시의회,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더욱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학생들은 기관별 사옥을 둘러보고 직원들과의 진로 토크에 참여하며 공공기관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진로·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지역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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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자이센트로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공개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원주자이센트로 공동주택 내에 설치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자이누리마을은 초등학교 정규수업 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수탁기관 선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정원 35명 규모로 오는 10월 개소할 예정이다.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며 7월 9일부터 15일까지 시청 2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원주시는 수탁자선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 법인의 사업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법인는 향후 5년간 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돌봄, 생활지도, 숙제·학습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간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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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대출금리 최대 3% 이차보전과 함께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융자추천 신청을 접수한다.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하반기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금 수요에 대응하고 적극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전년 대비 확대된 200억원 규모의 융자 추천을 실시한다.시는 협약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대출금리 일부를 보전해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자 한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으로 일부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신청 가능하다.업종별 융자추천 한도는 1억원에서 최대 5억원 이내이며 금융기관의 사전 심사를 거쳐 대출이 실행된다 이차보전은 대출 실행일부터 3년간 대출금리의 2.5% 이내에서 지원되며 제조·건설업 중 여성·장애인기업,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 우대기업은 0.5% 추가 지원으로 최대 3%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에 따른 유동성 부담 완화 △시설 투자 및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위축된 지역 상권 회복과 기업 경쟁력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기업경영정책자금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정책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체감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하반기 융자추천 신청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강릉시청 15층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내 ‘일반공고·고시’란에 게시된 2026년 강릉시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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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AI 스마트 돌봄로봇 운영
강릉시 통합돌봄, AI 스마트 돌봄로봇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설치·운영하는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생성형 AI 기반 정서지원과 24시간 안전관리 기능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강릉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정서지원과 안전관리를 위해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활용한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25가구를 선정해 AI 스마트 돌봄로봇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시는 7월 초까지 대상자를 발굴한 뒤 7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돌봄로봇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AI 스마트 돌봄로봇은 생성형 AI 기반 대화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고 복약·식사·기상·취침 등 개인 맞춤형 생활 알람과 대화형 건강문진 기능을 지원한다.또한 24시간 활동 감지 기능을 통해 일정 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하고 응급상황이 감지되면 보호자 및 119에 즉시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AI 스마트돌봄 서비스는 단순한 말벗 기능을 넘어 정서지원, 건강관리, 응급안전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서비스”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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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원주시,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상습 교통사고 발생 지점으로 지적돼 온 문막읍 건등사거리 교차로의 교통체계를 개선했다.건등사거리는 문막나들목에서 시내 방면으로 진입하는 우회전차로가 직진차로처럼 운영되는 기형적인 구조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교차로 구조를 정비하고 우회전 신호를 도입했다.또한 우회전 신호 운영에 따른 대기시간 증가를 고려해 기존 1차로였던 우회전차로를 2차로로 확장, 차량 정체를 줄이고 교통흐름을 개선했다.이번 개선으로 문막나들목 방면에서 국도로 무분별하게 진출하던 차량 흐름이 신호체계 안에서 관리되면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전반적인 교통 소통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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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음악 콘서트
원주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음악 콘서트 (원주시 제공)
[knews25]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예술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시밴드연합이 ‘찾아가는 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공연은 오는 4일 오후 3시, 장애인 복지시설 ‘천사들의집’에서 열린다.평소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찾아 공연 봉사활동을 이어온 원주시밴드연합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문화 향유 기회의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는 6개 문화예술 단체가 문화소외지역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문화소외지역 주민과 각종 시설 이용자들에게 예술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더 많은 주민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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