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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제14회 홍천군 청소년문화예술축제 참가 청소년 모집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제14회 홍천군 청소년문화예술축제 참가 청소년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0월 31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4회 홍천군 청소년문화예술축제’에 함께할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축제는 ‘제12회 홍천군 평생학습축제’ 와 공동으로 개최된다.모집 분야는 청소년 체험부스와 청소년 공연으로 홍천군 관내 청소년 동아리 및 개인을 대상으로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체험 부스는 청소년이 직접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운영하며 선정된 팀에는 재료비 60만원을 지원한다.공연은 댄스, 노래, 밴드 등 다양한 분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인원에 따라 문화상품권 형태의 참가비를 지원한다.축제 당일 체험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소년 공연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모집 포스터의 분야별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펼치며 축제를 직접 만들어가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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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지구협의회,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지구협의회는 9월 15일 홍천지구협의회 사무실에서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과 결혼 이주 가정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임원과 14개 봉사회 회장·총무, 결혼 이주 가족 등 55여명이 참여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홍천지구협의회는 이날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4kg 햅쌀을 14개 봉사회를 통해 전달했으며 결혼 이주 가족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마련해 42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진행했다.또한 권선 개발의 후원으로 마련된 송편을 함께 나누며 풍성한 한가위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결혼 이주 가족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김용덕 홍천지구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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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이 ‘2026년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린면 서리 일원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한다.‘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의 후원으로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방범취약지역에 안심가로등 인프라를 조성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선정으로 군은 총사업비 2억원을 전액 지원받아 기린면 서리 1431-16일원 약 1km 구간에 태양광 가로등 22본을 설치할 계획이다.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을 활용하는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과 주민 생활안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지난 7월 24일 공모사업을 신청한 데 이어 8월 4일 한국수력원자력·월드비전 관계자의 현지실사를 통해 사업 대상지의 적격성과 타당성을 검토받았다.이후 9월 7일 공모사업 선정 심의를 거쳐 9월 10일 최종 선정됐다.앞으로 군은 사업 시행기관과 세부 설치계획을 협의한 뒤 태양광 가로등 설치공사에 착수한다.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사업비 전액을 외부 지원으로 확보해 군비 부담 없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시설을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은 가로등 설치가 완료되면 야간 통행 시 시야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야간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심가로등 관련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생활안전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야간 통행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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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인제내설악미술관 9월 특별기획전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공립 인제내설악미술관에서 신영진 작가의 특별기획초대전 ‘낮달-압록강의 기억’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대표 연작인 ‘낮달-두고 온 산하’ 시리즈를 비롯해 대형 작품 ‘낮달-압록강의 기억-뱃놀이’등 50여 점의 회화를 선보인다.신영진의 ‘낮달’연작은 2014년 개인적인 그리움과 기다림에서 출발해 역사적 기억과 시대의 현실, 그리고 평화에 대한 질문으로 확장되어 온 작업이다.작가는 30여 년 전 압록강 2000리 여정에서 마주했던 풍경과 스케치, 사진의 기억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서정적인 풍경을 그려왔다.작품 속 압록강과 백두산, 북녘 산하는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을 재현한 대상이 아니라, 산과 강, 물결과 운무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분단의 현실을 품은 장소로 재해석된다.화면 속 ‘낮달’은 역사를 바라보고 기억하는 증언자이자 아직 도래하지 않은 평화를 기다리는 상징으로 자리한다.작가는 사실적인 풍경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선과 색면, 형태와 질료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이어가며 현실과 기억, 상상과 역사가 중첩되는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낸다.이를 통해 전통적인 풍경화의 재현에서 벗어나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회화세계를 보여준다.평온해 보이는 압록강의 풍경 안에 분단과 대치의 현실을 담아내는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익숙한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역사적 기억과 평화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미술평론가 이경모는 신영진의 작품을 “현실을 바라보는 작가의 역사인식이 탄탄한 내공으로 표상된 인문과 예술의 결합체”고 평가하며 그의 풍경이 단순한 자연의 재현을 넘어 땅에 내재된 역사와 진실을 환기하는 회화라고 평했다.신영진 작가는 “개인의 그리움에서 출발한 ‘낮달’은 이제 역사를 기억하고 시대를 증언하며 나아가 평화를 질문하는 존재가 됐다”며 “이 연작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무엇을 잃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평화를 만들어가야 하는지를 묻고자 한다”고 말한다.이우현 미술관 학예사는 “압록강과 백두산을 배경으로 한 풍경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기억의 층위를 조명하고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는 기회”며 “개인의 서정에서 출발한 ‘낮달’ 이 역사와 현실, 보편적 질문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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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민둥산역, 추석 명절 맞아 나눔 실천
코레일 민둥산역, 추석 명절 맞아 나눔 실천 (정선군 제공)
[knews25] 이번 나눔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민둥산역 직원들은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에 필요한 세제, 섬유유연제, 휴지 등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물품 전달뿐만 아니라 민둥산역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능기부 공연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직원들은 이용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노래와 공연을 직접 준비하고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종광 민둥산역장은 “프란치스꼬의 집 식구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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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연휴 산불 막는다. 예방·초동대응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벌초·성묘와 입산객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산불 예방과 초동대응을 강화한다.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15년간 성묘객 산불의 약 80%가 추석 3주 전부터 연휴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명절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산불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동해시는 대형산불 경험을 계기로 산불감시카메라와 상황관제시스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왔으며 최근에는 드론과 ICT를 활용해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있다.연휴 기간에는 △산불 취약지역 집중 순찰 △감시카메라 실시간 모니터링 △진화장비 점검 △벌초·성묘객 예방 계도 △산림 인접지역 불법소각 관리 등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과 공조해 신속한 초동진화에 나선다.채시병 안전도시국장은 “추석 전후는 산림을 찾는 사람이 늘어 산불 위험도 높아지는 시기”며 “그동안 구축한 감시·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해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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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밑그림 그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필수의료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최근 관내병원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실 운영 정상화와 응급의료 전문인력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지역 의료현장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전문 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의료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재정적 방안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응급의료 관련 조례에 응급실을 비롯해 소아 야간진료 등 지역 필수의료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중환자 진료체계에 대해서도 지역 의료여건을 고려해 지원 가능성을 폭넓게 살펴보고 있다.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이송체계 개선도 함께 검토한다.강원특별자치도의 응급의료체계와 연계해 주요병원 내 헬기 이착륙 가능 부지를 살펴보고 병원에서 응급처치 후 신속하게 상급 의료기관으로 이송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시는 지역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의료인력과 제도 문제에 대해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지역 필수의료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기업과 산업을 유치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의료환경을 갖추는 것”이라며 “응급의료 30분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약속인 만큼, 의료기관과 강원도, 정부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응급실과 의료인력 확보, 이송체계 개선 등 여러 과제를 단계적으로 풀어 시민이 위급한 순간에 지역 안에서 보다 신속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동해형 응급의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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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송정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한 ‘송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사업 대상은 총 341필지, 6만6609.4㎡로 오래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이용현황과 맞지 않던 토지 경계를 바로잡았다.특히 불규칙한 토지 모양을 정형화하고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를 일치시켜 토지 이용 불편과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 효과를 높였다.사업지구 내 도시재생사업 부지의 경계도 명확히 정리해 향후 건축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시는 올해 초 발한·송정·대구 등 6개 지구에 이어 송정1지구까지 사업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괴란1·2지구의 경계 확정도 추진할 계획이다.새로 작성된 지적공부는 주민 열람이 가능하며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는 감정평가를 거쳐 조정금 지급·징수 절차가 진행된다.최용봉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는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이라며 “괴란1·2지구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토지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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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성과 잇는 하반기 워케이션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상반기 목표를 초과 달성한 워케이션 성과를 이어 하반기 ‘동해에서 머물JOB’을 본격 운영한다.올 상반기에는 공공기관·기업·학교·연구기관·프리랜서 등 127명이 참여해 당초 목표 대비 127%를 달성했다.참가자 1인당 지역 소비액도 평균 16만원, 최대 50만원으로 나타나 체류관광의 지역경제 파급 가능성을 확인했다.시는 하반기 50명 내외를 추가 모집, 평일과 비수기 관광 수요 확대에 집중한다.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동해오션시티 레지던스를 숙박 거점으로 하고 공유 업무공간도 연계한다.특히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업무·숙박 환경을 개선하고 서핑·싱잉볼 명상·도자기·필라테스 등 지역 특화 체험과 문화관광해설, 참가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신청은 워케이션 전문 플랫폼 ‘더휴일’을 통해 가능하다.이진화 관광과장은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워케이션을 체류시간과 지역소비를 늘리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주중·비수기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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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전문 순회진료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의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9월부터 이비인후과와 피부과 전문의 정기 순회진료를 확대 운영한다.이번 순회진료는 양 기관 간 공공보건의료 협력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지역 내 전문진료 수요가 높은 진료 과목을 중심으로 전문의가 평창군보건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진료를 제공한다.이비인후과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피부과는 9.18일 시작으로 월 1회 정기적으로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며 진료 일정은 병원 사정 등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전문 순회진료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존 안과 등 전문진료와 함께 지역의 미충족 의료 수요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진료 과목별 이용 현황과 주민 만족도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전문진료를 발굴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전문진료를 받을 기회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