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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관광 더 편리하게..원주시,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 개최
원주관광 더 편리하게..원주시,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를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6일 원주미래산업진흥원에서 ‘2026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관광택시 운전자 32명, 40여 개국 외국인 인플루언서 55명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관광택시 인증서 수여, 친절 안전 선언문 낭독, 외국인 관광택시 깃발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아울러 관광택시와 연계한 외국인 인플루언서 모니터링 팸투어도 함께 열려, 원주의 주요 관광지를 실시간으로 홍보하고 투어 만족도 및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는 4월부터 본격 운행되며 ‘Gangwon Taxi Tour’홈페이지와 원주역 관광안내소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이용객은 필수 관광지인 중앙시장을 포함해 3시간 동안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요금은 기본 3시간 기준 3만 3천 원이며 이후에는 시간당 2만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김경태 관광과장은 “매년 증가하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들이 원주 곳곳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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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회, 원주시에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초아회, 원주시에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초아회는 지난 16일 회원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120만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초아회는 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이 모여 구성한 자발적 봉사단체로 30명의 회원으로 이뤄져있다.이번 후원금은 초아회의 자체 회비로 마련됐으며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정부 매칭 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허경옥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함께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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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제작..수질기준 모두 ‘적합
원주시,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제작..수질기준 모두 ‘적합’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물’기준에 적합한 깨끗한 물로 확인됐다.시는 지난해 매월 원주정수장, 신림정수장, 광역상수도에서 생산 공급하는 수돗물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먹는물 수질기준 59개 전 항목에서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시는 이러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했다.보고서에는 수질검사 결과를 비롯해 수돗물의 생산 및 공급 과정, 주요 수질 민원에 대한 질의응답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함께 담겼다.원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원주시 또는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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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토마토로 면역력 UP’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토마토로 면역력 UP’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토마토로 면역력 업’건강 요리 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토마토를 활용해 면역력과 활력을 높이는 건강 요리 실습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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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태장2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2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제육볶음, 김치 등 반찬을 정성스레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31가구를 찾아 반찬을 전달했다.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등 돌봄 역할까지 수행했다.권숙녀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을 드시고 이웃분들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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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 ㈜원주투데이와 마을신문 업무협약 체결
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 ㈜원주투데이와 마을신문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공동체 발전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6일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주투데이신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단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마을신문 창간호를 발행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신문을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지역 소식을 더욱 활발하게 전달할 계획이다.원주투데이신문사는 1995년 창간 이후 원주의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한 매체다.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재, 기사 작성 요령 등 마을 미디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심정희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신문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겠다”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지역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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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미용학원, 단구동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54호점 협약
이지선미용학원, 단구동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54호점 협약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이지선미용학원과 취약계층 힐링 이미용 봉사를 위한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54호점 협약을 체결했다.취약계층 힐링 이미용 봉사는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랑새 하모니카 앙상블, 치매안심센터, 이지선 미용학원, 한라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 대학생 등 지역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봉사자들이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공연, 교육, 이미용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단구동의 지역특화 사업이다.이지선 대표는 “수강생들과 이동이 불편한 분들을 찾아 마음을 위로하고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 또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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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 옥계 노인대학 입학식
2026년 강릉 옥계 노인대학 입학식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 지역 노인대학들이 새 학기를 맞아 잇따라 입학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부설 강릉노인대학은 17일 오전 11시, 옥계농협 노인대학은 같은 날 오후 1시 30분 각각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입학식에는 신입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입학허가, 환영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강릉노인대학은 1982년 개설 이후 44년간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교양 건강 문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여가활동을 지원해 왔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해 운영을 시작하는 옥계농협노인대학은 신규 노인대학으로 남부권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욱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현재 강릉시에는 총 5개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으며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지역 노인여가복지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배움과 교류의 장이 되어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교육과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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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를 운영한다.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 각 부서 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해당 행사는 연 총 4회 운영 예정으로 1분기 회의는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13개 기관이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 사항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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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결핵예방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결핵을 예방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결핵은 정해진 기간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한 검진이 필요하다.이에 강릉시는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결핵예방주간 동안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3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결핵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