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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원주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소재의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전문기업 요즘이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활용한 직무 중심 인사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시상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6년도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진행됐다.그동안 요즘은 생산직 인력을 일괄 모집한 뒤 현장에 배치하는 방식을 취해왔으나, 사업 확장에 따라 생산 공정의 전문화 필요성이 커지자 NCS를 전격 도입했다.요즘은 핵심 생산공정의 실제 업무를 NCS와 대조·분석해 공정별 직무기술서를 체계적으로 정립했다.이를 기반으로 채용공고부터 면접, 인력 배치, 직원 교육에 이르기까지 인사 전 과정의 공통 기준으로 NCS를 적극 활용했다.이 같은 인사 혁신을 통해 기존의 ‘단순 인원 충원형 채용’에서 ‘현장 필요 중심의 직무 기반 채용’ 으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다.그 결과 NCS 도입 전 월평균 4.7명 수준이던 채용 규모는 11명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특히 신규 채용 인원 전원을 원주 지역 인재로 충원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이성흠 요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 중심의 실행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직무 중심의 체계적인 인사 혁신을 이어가는 한편 원주 지역 인재 채용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7년 설립된 요즘은 원주 동화산업단지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를 연구·제조해온 식품기업이다.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식품 제조 산업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NCS: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산업 부문별, 수준별로 국가가 체계화한 것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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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회 청소년 행복바람길 걷기축제’ 성황리 개최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회 청소년 행복바람길 걷기축제’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행구수변공원과 치악산 바람길숲 일원에서 청소년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청소년 행복바람길 걷기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연 속을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친구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행구수변공원을 출발해 반곡역 인근 반환점을 돌아오는 치악산 바람길숲 3구간을 걸었다.걷기 코스 곳곳에서는 미션 수행과 스탬프 투어, 청소년시설 관계자와 함께하는 일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원주시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거리상담과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를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위기 상황 시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전문 상담·보호·지원 서비스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박명옥 문화교육국장은 “오늘 한 걸음 한 걸음이 청소년과 가족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원주시는 청소년들이 고민과 어려움을 혼자 짊어지지 않고 지역사회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청소년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어 “특히 내년 5월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가 원주에서 열리는 만큼, 전국의 청소년들이 원주에서 미래를 꿈꾸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을 위해 심리상담, 긴급구조, 청소년안전망 구축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나 보호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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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2026년 ‘따뜻한 온돌 만들기’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오는 15일 오후 4시 협회 원주지회 사무실에서 ‘2026년 따뜻한 온돌 만들기’발대식을 열고 관내 주거 취약계층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난방시설 개·보수 활동에 나선다.‘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은 지난 2013년 5월 원주시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추진해 온 대표적인 민·관 협력 복지 나눔 사업이다.그동안 총 418가구의 노후 난방시설을 정비하며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해 왔다.이번 사업은 협회 회원들이 보유한 전문 기술을 살린 재능기부 방식으로 펼쳐진다.회원들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보일러 및 난방 배관 등을 점검하고 수리·교체 작업을 진행하며 원주시는 보일러와 부품 등 사업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한다.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은 “매년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난방시설 개선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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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혼남녀 만남 ‘플레이썸 페스티벌’ 성료… 11쌍 커플 탄생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난 5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관내 미혼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플레이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등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앞서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원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5~39세 청년 310명이 지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시는 서류 심사와 추첨을 거쳐 최종 남녀 각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해 행사를 진행했다.지난 5일 카페 사운드오브사일런스에서 열린 1차 ‘청춘축제 DAY’에서는 아이스브레이킹과 로테이션 대화 등을 통해 첫 만남의 어색함을 풀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13일에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테하스 레스토랑에서 2차 ‘마음연결 DAY’를 열고 주요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야외 활동과 심층 대화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기회를 마련했다.1·2차에 걸친 진정성 있는 교류 프로그램 결과, 참여 인원 20쌍 중 최종 11쌍의 커플이 탄생하는 높은 매칭 성과를 거뒀다.원주시 관계자는 “310명의 많은 청년이 지원해 준 데 이어 최종 11쌍의 커플이 맺어지는 뜻깊은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건강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인 교류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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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향교서 ‘2026년 추기 석전대제’ 봉행
원주시역사박물관, 원주향교서 ‘2026년 추기 석전대제’ 봉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 20일 원주향교에서 ‘공기 2577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선성선현들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예를 올리는 전통 제례의식이다.전국 향교에서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거행되고 있다.이번 추기 석전대제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이 초헌관을,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이 아헌관을,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가 종헌관을 각각 맡아 헌작한다.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함께 참례해 선현들을 추모하고 원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할 예정이다.원주시역사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께서 이번 추기 석전대제에 참석하시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유교 제례와 궁중 무용인 일무를 직접 관람하며 우리 고유문화의 숭고한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강좌와 향교 활용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원주향교가 시민들의 일상 속 친숙한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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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부농협, 추석맞이 사랑의 쌀 230포 기탁… 관내 11개 기관 전달
판부농협, 추석맞이 사랑의 쌀 230포 기탁… 관내 11개 기관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판부농협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14일 판부면을 비롯한 관내 11개 기관 및 복지시설에 쌀 230포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한가위를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쌀은 판부면·단구동·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와 상애원, 원주복지원, 장애인종합복지관,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등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배경수 판부농협 조합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판부농협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기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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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원인동에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기탁
하나님의교회, 원인동에 추석맞이 식료품 꾸러미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7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20박스를 원인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명절인사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강정원 원인동장은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담아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신 교회 관계자와 성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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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 후원품 전달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 후원품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인 ‘학성동 나눔동행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후원품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명절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의체는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에게 김 세트를 전달하고 취약가정 및 다문화가정 아동 20명에게 과자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김기환·원삼희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과 협의체의 과자 꾸러미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추석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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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정원 도시 조성 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정부의 정원 정책 기조에 발맞춰 도시 전역을 녹색 생태·치유 공간으로 바꾸는 ‘정원 도시 조성 사업’에 선정돼 도심권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조성에 나선다.강릉시는 2027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시 전역에 정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을 종합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의 핵심 중점과제인 △정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 확충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생태계 육성 정책과 긴밀히 연계돼 추진된다.단순한 경관 조성을 넘어 도시·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자연기반해법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사업 대상지는 향호 지방정원 조성대상지인 주문진읍을 포함한 1개 읍, 2개 면, 4개 동등 총 7개 지역을 중점으로 하며 향후 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총 6만㎡ 부지에 지역 거점 정원 11곳, 시민들이 함께 가꾸며 공동체를 회복하는 공동체 정원 5곳, 탄소 저감 및 도시열섬 완화를 위한 기후 대응 정원 5곳 등 총 21곳의 정원을 체계적으로 배분·조성할 계획이다.특히 강릉시 북부권의 핵심 거점이 될 ‘향호 지방정원’조성 예정지와 연계한 공간축을 형성해 정원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정원도시 조성사업은 2027년 기본계획 수립 및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2028년 실시설계와 정원 교육·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한다.이어 2029년부터 2031년까지 본격적인 시공 및 전문 운영 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아울러 고도화된 정원 소프트웨어 확충에도 힘을 쏟는다.전문 시민 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정원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정원 관광 플랫폼 개발, ‘오픈가든 페스티벌’ 개최, 민간 정원 발굴·지원 등을 통해 정원문화를 민간으로 확산시키는 동시에 정원소재 및 연계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정부의 정원 정책 방향성에 발맞추면서 강릉의 고유한 자연 자원과 연계한 독창적인 정원 도시를 완성하겠다”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정원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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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식품·바이오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학·연·관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5일 오후 1시 30분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본관 1층 율곡관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와 식품·바이오소재 산업 혁신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협약식은 ‘기후독립형 식품·바이오소재 생산·활용 체계로의 전환’포럼에 앞서 한국식품연구원장, 강원대 총장, 강릉시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이어지는 포럼에서는 ‘기후독립형 식품·바이오소재 생산·활용 체계로의 전환’을 주제로 강원지역의 지속 가능한 바이오소재산업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김남국 시 기업지원과장은 “학·연·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식품·바이오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교류를 확대하겠다”며 “지역특화형 국가사업의 공동 추진 등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식품·바이오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