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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걷고 싶은 원주천 꽃길’ 조성
봉산동 새마을회, ‘걷고 싶은 원주천 꽃길’ 조성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원주천 일대에서 ‘걷고 싶은 원주천 꽃길 조성 사업’을 펼쳤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원주천 주변 가로수를 중심으로 약 100m 구간에 걸쳐 화사한 메리골드 꽃묘를 정성껏 식재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향후 추진 예정인 ‘트리허그 사업’과 연계해, 원주천을 꽃과 나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쾌적한 힐링 휴식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추진됐다.최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심은 꽃들이 활짝 피어나 원주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가꾸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태석 봉산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꽃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작은 손길이 하나둘 모여 봉산동을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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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 사랑의교회, 추석맞이 백미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단구동 소재 사랑의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 단구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원주 토토미 24포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변금수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쌀로 따뜻한 식사를 하시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강지원 단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사랑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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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2리,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이어가
흥업2리,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이어가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흥업면 흥업2리 주민들은 지난 13일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와 칼갈이 봉사를 진행하며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이어갔다.이번 봉사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활동을 발굴해 추진했다.흥업2리 주민들은 올해 지역 교회인 흥업 원주한마음교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1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 무료 이미용 봉사, 무료 칼갈이, 바자회, 경로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이 같은 활동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세대와 이웃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강연진 흥업2리 이장은 “마을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가겠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흥업2리 주민 모두가 웃음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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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e음 통합돌봄 청소 및 방역서비스를 넘어, 추석맞이 온정 나눔
고성군, 고성e음 통합돌봄 청소 및 방역서비스를 넘어, 추석맞이 온정 나눔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세진환경와 ‘고성e음 청소 및 방역서비스 사업’을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책임져 온 세진환경은 평소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전문 방역과 월 1회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소소한 일상을 지원해 왔다.특히 지난 12일 평소 찾아오는 자녀가 없거나 왕래가 없어 쓸쓸한 명절을 보낼 우려가 큰 독거노인 7가구를 선정해 특별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윤옥희 세진환경 대표가 소속된 한국부녀회 회원들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인 삼색전과 삼색나물을 비롯해 잡곡밥, 햅쌀, 두유, 삼겹살 등 영양 가득한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됐다.또한 회원들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을 직접 챙겼다.손길이 닿지 않아 오랫동안 방치됐던 냉장고 내부를 말끔히 비우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물과 상한 내용물을 깨끗하게 정리 정돈하며 주거 위생 환경을 한층 더 쾌적하게 개선했다.윤옥희 세진환경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명절 음식과 선물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역과 청소 서비스는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더욱 진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현순 복지과장은 “고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의료·요양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서비스 기관과 촘촘히 협력해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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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50억 4천만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군청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이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 및 주택 2기분 총 3만6861건, 50억 4086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부과되며 7월에는 주택, 건축물, 선박이 부과되고 9월에는 토지, 주택이 부과된다.단, 주택 재산세 본세가 연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이 부과된다.9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서는 9월 10일경부터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입·출금기를 통한 납부,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를 통한 계좌이체·신용카드 등으로 가능하며 ARS 신용카드 납부, 지방세입계좌 납부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이 구축돼 있어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서 납부하면 된다.박양순 세무회계과장은 납부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는 만큼 고지서 수령 후 납부기한을 확인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특히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이용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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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독·고립 및 자살 예방 캠페인 추진
고성군, 고독·고립 및 자살 예방 캠페인 추진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도시 고성군은 지역주민의 고독·고립 및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캠페인을 추진했다.1차 캠페인은 8월 중 착한가게,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등 생활밀착형 업소 약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과·보건소 직원이 업소를 방문해 캠페인 취지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참여를 요청했다.또한 마그넷 병따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업소 내 냉장고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하도록 안내해 일상 속 홍보를 강화했다.2차 캠페인은 9월 12일 수성 거리축제와 연계해 행사장 내 공동 홍보부스에서 진행했다.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고독·고립 및 자살 예방에 대한 주민들에게 안내했으며 특히 우울감이나 고립감을 호소하는 주민에게는 보건소 정신건강팀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했다.고성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군수 동정 시간 일정 및 내용 장소 9. 15. - 공무국외연수 - 부군수 동정 시간 일정 및 내용 장소 9월 15일 오후 3시 사랑의 성품 기탁식 부군수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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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성장동력 확보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4일 11:30에 도청에서 2026년도 더불어민주당-강원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 를 개최하고 국비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대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회의에는, 당 지도부에서는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해 한병도 원내대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염태영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박성준 수석대변인,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이, 도당에서는 허영 도당위원장, 송기헌 국회의원, 최욱철·전예현 지역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도에서는 우상호 도지사와 남상규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최종현 도의원, 신원철 경제부지사가, 시군에서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중남 강릉시장, 이정학 동해시장, 김왕규 양구군수, 김정중 양양군수가 참석해 주요 국비사업과 지역현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과 강원특별자치도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도는,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시 필요한 용역비, AX 대전환 프로젝트 사업비, 항체의약품 공정개발·검증 테스트베드 장비구축비, 통합 교통시스템 구축 설계비 등 총 사업비 1.6조원 규모의 국비 사업에 대해 국회 심의단계 반영을 건의했으며 이와 함께, 지역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공공기관 이전, 고속도로·철도 등 교통망 확충,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사업 예타면제 등 당면한 지역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우상호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미래대응기금이 재정자립도가 낮은 강원도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기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부세 감소분 보전과 국비 전용사업을 늘려줄 것과 국정과제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의 조정을 재차 요청”했으며 또한 비공개로 진행된 종합토의에서는 “지역 필수의료 보장을 위한 공공병원 재정 지원,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강원랜드 자금세탁방지 제도 재검토”등도 함께 건의했다.석탄산업전환지역에 끼치는 영향 등 고려, 금액기준 설정 등 제도개선 검토 필요 아울러 자리에 함께 참석한 춘천·강릉·동해·양구·양양의 시장·군수도 각 지역의 당면현안과 해결에 대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회의에 참석한 이광재 예결위원장은, “현재 도에서는 강릉과 평창, 정선의 올림픽 시설 운영에 큰 재정부담을 앉고 있는 상황”이라며 “조만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올림픽 시설을 직접 운영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으로 강원의 관광과 체육에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당대표는 “현재 당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힘쓰고 있고 최고의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으며 “오늘 도에서 제기한 미래대응기금의 역설 발생문제 등 현안사항과 국비 반영 건의사업들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도는, 최근 2027년도 정부예산에 역대 최대규모인 11조 1230억원을 반영시켜, 국비 11조원 시대를 열어낸 바 있다.도는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확보한 정부예산을 지켜냄과 동시에, 담기지 못한 주요 핵심사업들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이번 협의회를 시작으로 당·정과의 협력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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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궁금해요” 봄내키즈와 나눈 드림스타트 발자취
“시장님, 궁금해요” 봄내키즈와 나눈 드림스타트 발자취 (춘천시 제공)
[knews25] “시장님도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 때가 있으세요?”, “시장님은 생일 때 무슨 선물 갖고 싶으세요?”, “막국수와 닭갈비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세요?”아이들의 꾸밈없는 질문으로 춘천시청 별관 드림스타트에 웃음꽃이 피었다.춘천시는 14일 ‘춘천시 드림스타트 10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11년간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봤다.이번 행사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드림스타트 졸업 아동의 바이올린 연주로 문을 연 행사는 유공자 포상과 성과보고 등을 통해 지난 10년간 아이들과 함께 쌓아온 변화를 나눴다.특히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이름으로 마련한 공감 토크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뜻하는 ‘봄내키즈’ 대표 2명이 사회를 맡아 육동한 시장에게 사전 질문을 건넸다.어린 시절의 꿈과 좋아했던 놀이, 시장이 된 뒤 가장 좋은 점까지.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과 시장의 진솔한 답변이 오가며 행사장은 한층 가까워졌다.지난 2015년 문을 연 춘천시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건강·복지·보육·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88가구, 289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하며 아이들이 환경과 여건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경제적 여건으로 태권도 훈련을 이어가기 어려웠던 한 아동은 지역사회 재단 연계로 인재양성 지원을 받고 주거환경 개선까지 더해 안정적으로 훈련할 기반을 마련했다.그 결과 도내 주요 태권도대회에서 1~3위를 휩쓸며 실력을 입증했고 춘천시와 강원도 태권도 대표로 선발돼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했다.가정의 심리·경제적 어려움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던 또 다른 아동은 상담과 학습지·교복·생활용품 지원을 통해 공부에 집중할 환경을 갖춘 뒤 수학 경진대회에서 도내 1위, 전국 3위의 성과를 거두고 학교 입학 후에는 성적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 성취도 상위권을 이어가고 있다.드림스타트는 아이마다 필요한 도움을 꾸준히 연결하며 출발선의 차이가 꿈의 크기를 가르지 않도록 돕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아이들의 질문에는 춘천의 내일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 달라는 바람도 담겨 있다”며 “모든 아이가 자기 꿈을 마음껏 그리고 공평한 출발선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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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강원인재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4일 춘천 후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학철 원장을 비롯해 직원 30여명이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마음을 함께 했다.또한 소상공인 점포에서 각자내기 오찬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김학철 원장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인재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재원은 노인복지관 도시락 배달 봉사 및 배식 봉사, 강원학사 지역 축제 지원 봉사, 자원순환 기부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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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서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수상 영예
문화도시 영월, 2026 전국문화도시박람회서 '올해의 문화도시' 현판 수상 영예 (영월군 제공)
[knews25] 지난해 조성사업 최우수 평가에 이어 겹경사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위상 확고히 다져 폐광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창조적으로 승화시킨 '문화광산도시'브랜드 구축 영월군이 대한민국 문화예술 및 정책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는 최고 권위의 무대들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완벽하게 공인받았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경상남도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문화도시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현판을 수여받은데 이어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과 '2026 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을 연이어 거머쥐며 공공 정책과 브랜드 경쟁력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정상임을 증명했다.이번 잇따른 대상 수상과 현판 수여는 영월군이 추진해 온 문화도시 정책의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이 국가적·대외적으로 완벽히 검증됐다을 보여주는 상징적 쾌거다.문화도시영월은 폐광 지역이 지닌 역사적 아픔과 구조적 한계를 문화적 상상력으로 극복해낸 '문화광산도시'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으며 70여 개의 문화 거점을 잇는 '15분 문화권'과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생태계를 모범적으로 구축해 왔다.이러한 혁신적 노력은 행정안전부 산정 기준 월평균 생활인구 26만명 돌파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며 지방소멸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국가적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영월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번 장관 명의의 '올해의 문화도시'현판 수상과 더불어 각종 대외 브랜드 대상 석권은 3만 영월군민과 행정, 현장의 문화 기획자들이 하나의 뜻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고 전국에 확산할 수 있는 영월만의 모범적인 문화도시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