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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테마형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본격 추진
삼척관광문화재단, 테마형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본격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매월 24일 운영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통해 시민 대상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영화 상영을 기반으로 월별 테마형 연출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재단은 애니메이션 장르를 중심으로 상영작과 연계한 테마를 매월 새롭게 구성해,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본 사업은 이사부 장군 및 ‘이사부 문화의 날’인지도 확산을 통해, 이사부를 시민과 어린이에게 친숙한 삼척의 대표 캐릭터이자 문화영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4월 상영작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어쩌다 공주, 닭냥이 왕자를 부탁해로 선정했다.공주·왕자 테마 시네마로 운영해, 관람객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핑크카펫 입장 연출 및 테마형 포토존을 함께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오는 4월 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오후 7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해 선착순 80명을 신청받는다.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자동 전환되며 행사 당일 현장 잔여석이 발생하면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매월 새로운 테마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사부독도기념관을 대표 야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사부 나이트 시네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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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취약지 소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2026년 취약지 소아 ·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도내 3개 의료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강원 3개 의료기관 포함, 전국 14개 의료기관 선정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선정된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야간·휴일 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다.그동안 도와 시군은 자체 예산으로 소아 야간진료를 유지해 왔으나,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운영 부담이 지속돼 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안정적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선정 의료기관에는 연간 1억 2천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기존과 동일한 지원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자체 재정 부담을 완화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소아 야간진료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방침이다.최병갑 강원특별자치도 공공의료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3개소를 포함해 총 7개 지역에서 소아 야간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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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농어촌용수공급사업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하장면 일원의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사업이 2026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7년부터 하장면 전역의 급수 취약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단계별 확장 사업을 진행해 왔다.1단계 사업은 광동리와 숙암리 등 6개 마을을 대상으로 1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취·정수시설과 관로 41km를 정비하며 마무리했으며 이어 추진된 2단계 사업은 역둔리와 추동리 등 7개 마을에 149억원을 들여 배수관로 38km와 가압장 13개소 등을 확충해 지난 2025년 9월 준공했다.이번에 선정된 3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해 송·배수관로 15.3km와 급수관로 8.8km를 신설하고 가압장 5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공사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지방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았던 토산리와 어리 등에서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이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시 물 부족 현상을 방지하고 낮은 수압으로 인한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하장면 지방상수도 보급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상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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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소통의 공간, 상동경로대학 개강
배움과 소통의 공간, 상동경로대학 개강 (영월군 제공)
[knews25] 지난 4월 14일 상동 청소년장학센터에서 2026년 상동경로대학 개강식이 열렸다.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와 운영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경로대학은 노래교실, 치매예방 인지교실,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나병우 학장은 “경로대학이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상동경로대학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7·8월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 총 20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군 제8231부대와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단체의 자원봉사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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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문화제,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축제 부문 선정
단종문화제,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축제 부문 선정 (영월군 제공)
[knews25]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소비자 조사에서 단종문화제가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단종문화제가 단종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단종문화제는 ‘비운의 왕’에서 ‘희망의 왕’ 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바탕으로 전통 제례, 역사 재현, 참여형 체험, 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부 오명훈 차장이 공로상을 수상하며 축제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올해 단종문화제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맞이할 예정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은 단종문화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월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2027년 단종문화제 60주년을 계기로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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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공동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는 2026년 4월 16일 수요일 국가유산 기후위기 돌파구, 국가와 지역의 협력에서 찾다 를 주제로 청주 오스코에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공동포럼을 통해 폭염과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 등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위기가 우리 국가유산에 미치는 물리적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IoT,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및 예방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해 국가와 지역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효율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공동포럼은 신방실 KBS보도본부 과학재난부 기상전문기자의 ‘기후위기 시대, 문화유산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함께 순차적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주제발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 주제는 광역 문화유산 연구기관 연구성과 제언 2부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성과 및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진다.강원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고형순 보존활용팀장이 ‘IOT기반 문화유산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운영’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전국 최초로 문화유산에 IOT를 도입하며 관련 분야의 이정표를 세운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그동안 축적해온 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실제 운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종합토론은 백민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동포럼 식전행사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의체의 업무약정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업무약정식을 통해 국가 및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증진과 협력을 위한 약정식으로 향후 국가와 지역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최종모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은 “이번 포럼과 업무약정식을 계기로 국가와 지역 문화유산 연구기관의 공공성을 한층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급격한 정책 변화에 있어 국가와 지역이 유기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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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사회보장정보원·강원도 취약지 통합돌봄 새 모델 공동 추진
양구군·사회보장정보원·강원도 취약지 통합돌봄 새 모델 공동 추진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와 함께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부족한 돌봄 인프라를 보완하고 양구읍부터 원거리 지역인 해안면까지 돌봄서비스가 단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난 13일 열린 간담회에는 윤동규 양구군 사회복지과장, 이은영 사회보장정보원 원장, 이명준 강원도 통합돌봄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취약지 돌봄을 단순한 서비스 확대가 아닌, 주민의 욕구에 맞춘 통합형 지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에 따라 양구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협력망을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 및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은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서비스 설계와 연계,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원할 계획이다.강원도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맡아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특히 양구군은 면 단위 원거리 이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실행 구조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요양보호사 인력풀 확충 △원거리 교통비 기준 정비 △지역별 서비스 단가 검토 △식사지원·병원동행·안심돌봄 등 패키지형 서비스 강화 등을 공동 과제로 추진한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리적 여건으로 소외되는 지역 없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과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이동 거리, 서비스 이용, 비용, 사례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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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관내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2025년 원주시 통계에 따르면 관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58%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1인 가구는 음식 조리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다인 가구에 비해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다.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비만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영양 홀로서기를 지원한다.교육은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총 4회차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 12명이며 4회 교육에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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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가 간편한 햇반, 장조림, 전복죽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불편을 겪는 소외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최완진 회장은 “가족이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직접 물품을 골랐다”며 “치솟는 물가로 식비 부담이 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따뜻한 안부를 건네주어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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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 실천추진위-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협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와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15일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만들기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추진위원회는 지난 2024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6차에 걸쳐 37개 단체 및 기관과 범시민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강릉시가 2026-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 선포 후 첫 협약으로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라 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시민역량 강화 캠페인 참여, 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 협력체계 구축, 기타 캠페인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시책 사업 지원 등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추진위원회에 공식 가입해 정회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최길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아가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