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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 및 중장기계획 관리 지침 마련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 강원연구원에서 도와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광지역개발기금 운용 및 중장기계획 관리 지침 마련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폐광지역개발기금의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대체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기금의 조성 목적에 부합하는 투자·관리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대체산업 육성 중심의 사업 편성기준 △중장기계획과 연간 사용계획의 연계 △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성과평가 결과 활용 등 기금 운용과 중장기계획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기금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의 목적과 기대효과를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 수립부터 사업 추진과 성과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에 중점을 뒀다.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폐광지역개발기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고 지침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대체산업 육성 등 지역의 자생력을 높이는 사업에 기금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용의 계획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 “폐광기금은 지역의 산업 전환과 자립 기반 조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대체산업 육성 중심의 투자기준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기금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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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창업기업 30개사와 함께 서울로 간다
강원 창업기업 30개사와 함께 서울로 간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동구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관에서 ‘2026 강원 창업 POP-UP 콘서트’를 개최한다.‘강원에서 만들고 서울에서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강원지역 창업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강원지역 창업기업 30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전시·홍보·판매한다.특히 기업들이 수도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반응과 시장성을 확인하고 신규 고객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강원지역 메이커스페이스 협의체 ‘원스페이스 강원’ 참여 4개 기관과 강원도립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가 협력해 총 6종의 무료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DTF 전사 장바구니 △LED 아크릴 조명 △팬시우드 핸드폰 거치대 제작 △디폼블럭 과일 키링 및 드립백 봉투 꾸미기 △3D 아트 채색 △3D 키캡 꾸미기 등으로 방문객 누구나 다양한 소재와 제작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창업기업 제품 전시·판매와 메이커 체험을 연계하고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의 참여와 체류를 유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강원 창업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보고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참여형 팝업 행사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행사는 강원지역 창업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도내 메이커스페이스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창업·제조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도립대학교 최근표 단장은 “이번 행사는 강원에서 성장한 창업기업들이 서울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들이 더 넓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지원과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강원 창업 POP-UP 콘서트’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성동구 더서울라이티움 제1전시관에서 개최된다.행사장에서는 강원 창업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메이커 체험과 현장 이벤트에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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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가을철 건조한 기상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총력 대응 태세에 돌입한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에서는 산불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대응 상황실을 24시간 비상 운영체계로 전환하고 도내 18개 시·군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철저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지상 감시·진화에는 산불감시원, 산림재난대응단, 이·통장,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총 1만 5천여명의 민·관 합동 인력이 대거 참여해 산불 취약지 순찰과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아울러 산불진화의 핵심 자원인 임차헬기 8대에 대한 사전 배치를 완료했으며 산림청, 소방, 군부대 등 총 27대의 유관기관 헬기와 공조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즉시 신속히 현장에 투입할 방침이다.특히 가을철 농작물 수확 후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행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림·농업 부서 협업을 통한 수거·파쇄 지원을 집중 추진하고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병행한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가을철은 단풍 나들이객 급증과 임산물 채취 활동 등으로 입산자가 많아져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화목보일러 재처리 주의, 가을 산행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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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지역기업과 함께하는 ‘릴레이 기업 취업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9월 29일 10월 29일 양일간 강원도립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 우수기업과 재학생 간 만남의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강원도립대학교 릴레이 기업 취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학산 등 9개의 호텔·관광, 사회복지, 경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기업 소개와 최신 채용 동향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재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직무별 기업 취업 설명회 △기업별 1:1 심층 채용 상담 및 현장 면접으로 구성됐다.특히 1:1 채용 상담 및 면접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은 사전에 취·창업지원팀을 통해 이력서 첨삭 및 면접 코칭을 받은 후 현장에서 인사담당자와 심층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그 결과 5명의 졸업예정자가 기업 최종 면접을 통해 해당 기업에 채용될 예정이다.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지역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인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만의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해 인턴십 및 추천 채용 등 실질적인 채용 연계 체계를 굳건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릴레이 기업 취업 설명회 운영 후 참여 학생과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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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국비 150억원을 확보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및 참여기관 5곳과 함께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업무협약”을 10월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육동한 춘천시장, 이상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원장, 허동혁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부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유숙원 강원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구축 및 지역 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센터 구축 및 운영 지원,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기술규제 해결 협력,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품질관리 시험·분석 의뢰 시 KCL 시험·분석 수수료 20% 감면 지원 등이다.특히 이날 협약에 따라 강원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에게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하는 각종 시험평가 수수료를 20% 감면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기업의 초기 R D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절감된 재원은 기술개발과 고도화에 집중 재투자되어 기술경쟁력 강화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30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바이오융복합산업화지원센터에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안전성 시험, 표준 검체 제공, 국내외 인증 지원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한편 이날 협약식에 이어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지역사회 상생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고자 강원도와 춘천시에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가 우리 지역 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강원도 역시 도내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들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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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전환지역 미래 이끌 ‘논문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연구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에서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논문 공모전’ 참가 논문을 11월 15일 24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내 석탄산업전환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와 미래정책 수립에 필요한 정책과제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지역·사회, 경영·경제, 관광, 대체·미래산업, 역사·문화유산, 에너지, 광물자원 활용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정책과 관련된 모든 분야이며 연구 대상지에 태백시·삼척시·영월군·정선군 중 1개 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참가 부문은 일반인과 대학생으로 나뉜다.일반인 부문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20세 이상 성인, 학생 부문은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대상이며 휴학생과 수료생도 참여할 수 있다.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참가자는 A4 15매 내외의 논문과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작성 요령과 제출서류는 탄광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는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수상작은 12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부문별 4편씩 총 8편을 선정하며 각 부문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탐구상 5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현안과 미래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연구와 제안을 통해 지역재생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국민과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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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특별법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 강릉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법 설명회”를 개최하고 특별법 주요 내용과 지역 현안에 적용할 수 있는 특례 활용 방안을 공유한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내용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확보한 특례의 활용성과를 공유하고 시군 공무원들이 실제 행정현장에서 특별법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역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이미 확보한 특례를 적극 활용해 지역 현안 해결과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설명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특별법 개정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면서 농지·산림·환경·군사 등 4대 핵심 특례를 통한 주요 성과와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한다.아울러 최근 시행된 3차 개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면서 강릉시의 관광·농촌·산림·산업 등 지역 특성과 연계한 특례 활용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특별법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 시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특례를 적극 활용하고 도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은 지역에 필요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함과 동시에 이미 확보한 특례를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특별법의 성과가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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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 아래서 펼쳐지는 ‘2026 힐링 버스킹’ 개최
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 아래서 펼쳐지는 ‘2026 힐링 버스킹’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0월 30일과 11월 1일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2026 힐링 버스킹’을 개최한다.이번 버스킹은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와 연계해 마련됐다.천연기념물이자 전국적인 가을 관광 명소인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단풍을 즐기러 온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가을의 낭만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야외 음악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힐링 버스킹은 지난 2021년 코로나19 당시 ‘힐링 콘서트 in 원주’라는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첫발을 뗀 이후, 매년 시민들의 일상 속 쉼표가 되어주는 대표 야외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이번 무대에는 총 9개 팀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가을 정취를 더한다.10월 30일에는 아티풀 앙상블, MAju, 싱포엠이 포문을 열며 11월 1일에는 로제 플루트 앙상블, 영웅남매, 이한이 무대에 오른다.이어 11월 6일에는 프레소 앙상블, 피아체볼레, 스트링즈가 아름다운 하모니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원민철 관광과장은 “황금빛으로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가족, 지인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하며 따뜻한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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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직업계고 학생 대상 ‘면접 역량 강화 교육’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상지대학교 학술정보원과 누리관에서 관내 4개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 3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업계고 학생 면접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난 5월 진행된 자기소개서 작성 캠프에 이은 후속 프로그램으로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실전 면접까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준비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취업 준비도와 수요를 반영해 2개 과정으로 세분화해 운영하며 면접 특강과 컨설팅, 모의 면접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학생별 필요에 따라 자기소개서 내용을 점검·보완하고 면접 실습과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전공 역량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면접 자신감과 실전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지난 5월 캠프가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경험을 정리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교육은 이를 실전 면접에서 당당하게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는 자리”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구직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해소하고 갈고닦은 전공 능력이 실질적인 양질의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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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위반행위 처벌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및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전면 가동한다.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와 18개 읍·면·동 산불상황실을 운영한다.현장에는 산림재난대응단 53명과 산불유급감시원 164명 등 총 217명의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임차 헬기 1대, 산불 진화차 15대, 무인 감시카메라 12대 등 감시·진화 장비를 동원해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중점 추진 대책으로는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차단, 시민 밀착형 예방 홍보·교육 등을 추진한다.아울러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 면적을 최소화하고 발화 원인 규명 및 산불 원인자 검거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특히 오는 11월 13일부터 산림보호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과실로 산불을 낸 자에 대한 처벌이 기존 ‘3년 이하 징역’에서 ‘5년 이하 징역 ’ 으로 대폭 강화된다.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 과태료 역시 기존 20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으로 상향되는 만큼, 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지만, 소중한 산림과 이웃의 생명을 앗아가는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 인근에서의 일체 소각 행위를 금지해 주시고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경각심과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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