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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인문학박물관‘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프로그램 운영
양구인문학박물관‘문화가 있는 날’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인문학박물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대상 인문 프로그램 철학자 할아버지와 떠나는 생각탐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박물관 전시를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과 활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내용은 박물관 1·2층 전시실을 탐방하며 철학자와 시인의 이야기를 듣는 전시 관람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고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된다.이어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담은 ‘생각 랜턴’을 제작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의 기회를 갖는다.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양구인문학박물관 2관 전시실 및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문화가 있는 날’지원사업으로 운영되어 참가비는 무료이다.운영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및 병설유치원 단체로 개별 신청은 받지 않는다.임경빈 양구인문학박물관장은 “아이들이 박물관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 시절의 인문적 경험이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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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청령포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청령포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4월 13일 청령포 어소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 봉사활동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단종문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순왕후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정신과 덕성을 계승하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김미자 회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관광지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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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무장애 문화사업 2년 연속 선정
영월문화관광재단, 무장애 문화사업 2년 연속 선정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총 80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시설과 콘텐츠 전반에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재단은 2025년 1차년도 사업으로 지역예술인과 함께 라컨투어 콘서트 피어나는 결 을 선보였으며 수어 통역과 자막, 터치투어 등을 도입해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특히 일부 관객이 공연을 반복 관람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 사업에 연속 선정된 재단은 접근성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창작 콘텐츠와 연계한 배리어프리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올해는 ‘단종’을 주제로 한 1차년도 공연에 이어 ‘김삿갓’을 주제로 한 라컨투어 콘서트Ⅱ 넘어서는 길 을 제작한다.지역 서사를 기반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또한 기존 장애인 중심 관람에서 나아가 일반 관객과 특수학교, 장애인 기관 등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해 통합형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2년 연속 선정은 그간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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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 개최… 연탄불과 두릅의 만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도계오일장터 및 공연장 일원에서 ‘비긴어게인 도계 2026 연두향 축제’를 개최한다.‘연탄불과 눈꽃두릅의 향연’을 주제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번 축제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상징인 연탄과 봄철 대표 특산물인 두릅을 결합해 도계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축제 기간 도계장터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미식 이벤트와 플리마켓이 운영된다.특히 17일 오후 6시에는 애니메이션크루, 클론댄스, 엘리펀디 DJ 비웨이브의 초청 공연이 펼쳐지며 18일 오후 6시에는 어썸, 딜리아, 서희철, 길려원, 춘길 등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진다.이 밖에도 두릅 판매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된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미카엘 셰프가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미카엘 셰프는 축제 첫날인 17일 오후 2시, 지역 특산물인 눈꽃두릅을 활용한 ‘두릅 파스타’푸드쇼를 선보인다.전문 셰프의 감각으로 재탄생한 두릅 요리를 직접 관람하고 시식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도계 두릅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시 관계자는 “이번 연두향 축제가 도계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이 방문해 연탄불의 따스함과 봄 두릅의 향기를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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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강원관광재단, 일본서 강원 관광 매력 알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2개 도시에서 개최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 홍보 활동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케이-관광 로드쇼는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를 앞두고 오사카, 도쿄에서 열렸으며 한국의 지역관광 콘텐츠와 최신 여행 흐름을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일본은 한국 관광시장의 핵심 국가이자 재방문율이 높은 전략 시장이다.이에 따라 일본 관광객의 높은 미식 선호도를 반영해 강원만의 음식 관광 콘텐츠를 앞세웠다.춘천 닭갈비와 막국수, 강릉 커피거리, 속초 해산물, 횡성 한우, 지역 전통주 등 강원의 대표 먹거리와 음식 여행 코스를 집중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여행사·항공사·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등이 참여한 기업 대상 상담 행사에서는 일본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강원 관광상품 개발 협의를 진행했다.짧은 일정으로 즐길 수 있는 2박3일 상품, 음식 중심 주제 여행, 계절 체류형 상품, 외국인 개별관광객 전용택시를 활용한 맞춤형 지역 순회 상품 등 일본 소비자 성향에 맞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일본 현지 여행업계는 최근 한국 재방문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울 중심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 특색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과 음식, 체험 요소를 모두 갖춘 강원 관광상품 경쟁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열린 체험 행사장에서는 강원 관광 정보를 직접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행사를 운영했다.방문객들은 강원 음식 관광과 계절별 여행지, 지역 축제, 체험형 관광 콘텐츠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누리소통망 연계 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케이-관광 로드쇼는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일본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기업 대상 상담 행사와 소비자 대상 홍보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이어 “2025년에 이어 추진 중인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일본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며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세계적 관광지 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일본 시장을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와 판촉 활동을 강화해 강원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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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에너지절감 추진’ 으로 자원안보 위기 대응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과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 에너지절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전 직원 차량 2부제를 전격 시행했다.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과 카풀 참여를 적극 권고하며 실질적인 에너지 소비 줄이기에 나섰다.아울러 사무실 내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해 일상 업무 전반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주요 실천 사항으로는 △점심시간 및 미사용 공간 일괄 소등 △사무기기 전원 차단 관리 △이면지 활용을 통한 용지 절약 △회의·행사 시 일회용품 최소화 △ 계단 우선 이용 등이 포함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며 “공공기관으로서 선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탄소 중립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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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확보 총력… 18개 시군 관계자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예산 편성 동향과 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료 인력 유치·지원 방안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시군과 협의를 진행했다.아울러 특별회계를 통한 대규모 국비 확보 과정에서 도와 시군이 분담해야 할 매칭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도와 18개 시군은 빈틈없는 필수의료 제공 체계 구축을 위해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필수 의료 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며 “도내 시군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을 수립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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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골조공사 중 공동주택 품질점검 도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존 품질점검이 입주자 사전방문 이후에 이뤄져 준공 단계에서 구조적 결함 보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골조공사 단계 품질점검을 도입했다.이에 따라 공정률 20~40% 수준의 골조공사 단계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군이 2~3월 중 감리자 실태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3개 단지를 선정해 표본 품질점검을 추진했다.원주, 춘천, 속초 이번 점검은 구조·건축시공·기계설비·소방 기술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참여해,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중대 하자를 중심으로 실시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주요 구조부 철근배근 및 피복두께 등 시공상태 △철근노출 및 콘크리트균열 △지하층 최상층 등 골조 누수 발생 여부 △슬래브 관통부, 슬리브 및 상하수배관 등 시공상태 △안전관리 실태 △임시소방시설 등이다.점검 결과 콘크리트 균열과 누수, 철근 피복두께 미확보, 충진 불량, 안전관리 미흡 등 준공 이후 보완이 어려운 하자가 다수 확인됐으며 해당 사항은 이달 내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사용검사 전 점검에 더해 골조공사 단계 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시공 전반의 품질을 높이겠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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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즐거운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 2026년 힘찬 출발 도내 9개 지역, 90회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5개 전문 예술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 2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전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했으며 그 결과 △국악창작그룹 자락, △극단 별 비612, △극단 신명나게, △음악공장, △인제앙상블예술단 총 5개 단체를 선정했다.선정된 공연단은 연간 총 90회의 순회공연을 통해 도내 어린이들을 만날 예정이다.올해 아트박스 공연단은 속초시, 삼척시, 영월군, 평창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양양군으로 총 9개 지역에서 운영된다.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해당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안정적인 공연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추진해 왔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아트박스 공연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1만153명의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며 “2026년에는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공연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콘텐츠 확대와 홍보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 강원 아트박스 공연단 의 세부 운영 일정은 오는 5월 말 강원문화재단과 9개 지역 시·군 홈페이지, 기초 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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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 도민학교’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른 생활민원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반려동물 도민학교’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짖음, 공격성 등 문제행동과 목줄 미착용, 배변 미처리 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되고 있으며 단속 중심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교육 중심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도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문제행동 개선에 초점을 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내용은 △행동교정 아카데미 △안전사고 예방 및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이다.행동교정 아카데미는 문제행동 반려견을 대상으로 연 750회 이상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필요 시 최대 10마리 규모로 자택 및 문제 발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교육도 병행한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반려동물 도민학교는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생활민원 감소와 유기동물 예방,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행동교정 중심의 현장형 교육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