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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유학시설 입주대상자 모집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생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군에서 운영하는 농촌유학시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현재 농촌유학생 가족을 위한 입주시설은 군과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군 직영 시설은 총 7개 호로 입주자 모집 절차를 거쳐 운영하고 있다.이번 모집 대상은 총 4개 호이며 농촌유학 연장 가족 가운데 전입 자녀 수가 많은 세대와 장기간 농촌유학에 참여한 세대를 우선 선정하고 동순위 발생 시 추첨을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발한다.입주자 모집 공고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접수는 6월 5일 하루 동안 받는다.입주 기간은 최소 6개월이며 1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 1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군은 인구감소 대응과 장기 정착 유도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농촌유학 사업 종료 후에도 영월에 정착하는 유학가족에게 우선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생 모집은 6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엄경옥 교육체육과장은 “군 직영 시설은 저렴한 임대료로 농촌 생활을 이어가며 지역 정착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유학생 가족이 영월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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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자동 미생물공급실 운영 농업인 편의 향상
영월군, 자동 미생물공급실 운영 농업인 편의 향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친환경 농업 실현과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 내에 최신 자동분주시스템을 갖춘 ‘자동 미생물공급실’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자동분주시스템은 정량 분주 기능을 통해 미생물 배양액을 일정한 품질로 공급할 수 있으며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 요소를 최소화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미생물 공급이 가능하다.또한 반복 작업을 줄여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특히 농업인이 직접 간편하게 미생물을 수령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 기반의 접수·공급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공급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친환경농업미생물센터는 농가에 유용미생물 5종을 공급하며 토양 환경 개선과 작물 생육 증진, 축산 악취 저감 등 친환경 농업 실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는 유용미생물 200톤 생산을 목표로 관내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정의웅 소득지원과장은 “자동 미생물공급실 설치로 더욱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춘 고품질 미생물 공급과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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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전시길잡이 수강생 모집
문화도시 영월, 전시길잡이 수강생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전시길잡이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전시길잡이는 전시를 관람객에게 안내하고 작품을 설명하는 해설 인력으로 기존 도슨트 양성과정을 새롭게 개편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영월군 대표 축제인 동강국제사진제와 연계해 운영되며 교육 수료 후 실제 전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사진도시 영월의 특성을 반영해 단순 교육을 넘어 현장 실습까지 연계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마련됐다.교육은 6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역전충전소 2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와 실습비는 전액 무료다.주요 교육 내용은 전시 해설 기초, 사진 읽기, 전시 관람 방법,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수도권 사진전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동강국제사진제 현장에서 전시길잡이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에게 작품과 전시의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또한 재단은 동강국제사진제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영월의 다양한 전시 현장과 연계해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전시길잡이는 사진도시 영월의 전시 문화를 시민과 관람객에게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전시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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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월 28일 수련관 2층 동강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방과 후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와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청소년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 위원들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활용한 교육·돌봄 서비스 확대와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했다.특히 이번 협의회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매년 제작하던 일회성 플라스틱 현수막 대신 회의실 모니터를 활용한 디지털 현수막을 도입해 예산 절감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했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과 안태섭 지원협의회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과 연계를 통해 청소년 성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상담, 급식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사업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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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2회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 레시피 전수교육 성황리 마무리
영월군, ‘제2회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 레시피 전수교육 성황리 마무리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영월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체험교육장에서 ‘제2회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 레시피 전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교육은 지난 4월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중 열린 ‘제2회 단종의 미식제’본선 진출작 가운데 실제 외식업장에서 활용 가능한 우수 메뉴를 선별해 지역사회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관내 외식업 종사자와 집단급식소 관계자, 교육 희망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회차당 20명씩 총 3회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조리 과정의 안전·위생교육과 함께 수상작 레시피의 표준화 과정과 시연·실습 교육에 참여했다.대상 수상작인 ‘영월 참다슬기 물계국수와 어수리 채소튀김’을 비롯해 은상·동상 수상작 메뉴를 활용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대한민국 조리기능장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표준 조리기술을 전수했다.문화도시영월 도시자산 브랜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단순한 축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 영월만의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 발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교육 이수자에게는 표준 레시피북이 제공되며 향후 해당 메뉴를 실제 출시할 경우 문화도시영월 공식 SNS 등을 통한 홍보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수교육을 통해 단종의 미식제 수상작이 영월을 대표하는 지역 미식 콘텐츠로 자리 잡고 외식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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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영월지점, 취약계층 전기설비 개선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인 한전 MCS 영월지점은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 안전점검 및 노후 전기설비 교체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전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전 MCS 영월지점 사회봉사단은 지난 15일 대상 가구 7곳을 방문해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누전 여부와 전기설비 상태 등을 점검해 잠재적 위험요인을 확인했다.이어 29일에는 사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콘센트와 누전차단기 교체 작업을 진행해 전기 화재 및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또한 전문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전기설비 노후화는 화재와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봉사단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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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가온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성장 지원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가온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방과후 돌봄 청소년의 역량 강화와 타지역 청소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양 기관은 지난 28일 지역 청소년들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이번 협약은 양구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타 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처음으로 추진하는 교류 협약으로 지역 간 청소년 교류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자문 활동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자료·시설 등 인프라 공유 △유관기관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양구군, 가온누리, 화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7월 한강수력 청소년 그린브리지교실 캠프를 공동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타지역 청소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청소년들의 자존감 향상과 대인관계 능력 증진을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며 방과후 돌봄 전문기관으로서의 연계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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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군은 폭염 대응 기간 동안 관련 부서와 협력해 TF 팀을 운영하고 폭염 상황 관리와 예방·대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군민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냉방기기를 갖춘 무더위쉼터 107개소를 지정·운영한다.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 보호 관리를 강화하고 폭염상황 발생 시 방문건강관리지원 및 노인돌보미를 활용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현장 밀착형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올해부터 폭염특보 체계가 기존 2단계에서 3단계로 개편되고 ‘열대야 주의보’ 가 새롭게 도입됨에 따라 폭염 대응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와 교육도 강화한다.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주요 시가지 도로에 살수차를 운행해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고 열섬현상 완화에 나설 예정이다.이와 함께 폭염 취약 사업장과 농축산·어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충분한 휴식 시간 운영과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군민 보호를 위해 폭염특보 발효시 읍·면별 1개소 이상의 야간연장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며 오후 10시까지 개방할 예정이다.폭염 상황이 심각할 경우에는 주말과 휴일에도 쉼터를 개방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 밖에도 마을방송과 전광판, 재난문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폭염 대응요령, 행동수칙 등을 신속하게 안내하며 여름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정재상 안전총괄과장은 “올여름에도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겠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행동요령을 꼭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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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돌봄 지원 강화…아이돌봄사 모집 맞벌이·양육공백 가정 대상 찾아가는 돌봄서비스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5명 내외다.선발된 아이돌봄사는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증을 소지하고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선발은 서류심사, 면접심사, 현장실습 수료 등 절차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심사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아이돌봄 활동 연계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양구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아이돌봄 서비스는 양육 공백 해소와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사명감을 갖고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을 함께할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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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에 속도를 낸다.도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6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앞서 올해 1차 모집에서는 105명의 청년농업인을 선발했으며 이번 추가 선발을 포함하면 올해 총 165명의 청년농업인이 영농정착 지원을 받게 된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정착과 농촌 유입을 돕기 위한 대표 청년농업 정책이다.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 신청대상 :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영농기간 3년 이하, 재산 및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인 자 신청기간 : 2026년 6월 1일 ~ 7. 10. 신청방법 :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 온라인 신청 지원내용 : 영농정착 지원금 지급,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농지 지원, 영농기술 및 경영교육 지원 도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이 청년층의 농업 진입 확대와 농촌 정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현장점검 결과 지원 대상자들의 영농 지속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스마트농업, 친환경농업, 로컬푸드 등 청년 중심의 새로운 농업 모델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청년 유입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청년농업인은 강원 농업의 미래이자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핵심 주체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업에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을 꿈꾸는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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