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군 자율방재단,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예찰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자율 방재단은 오는 11월 1일 겨울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재해 취약지역 예찰 활동과 방재단 운영회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방재단의 현장 대응 역량과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예찰 내용은 △겨울철 결빙 및 적설 취약 구간 점검 △배수로 및 도로변 위험 요인 확인 △재해 취약 시설 주변 안전상태 점검 △주민 불편 및 안전사고 우려 지역 사전 확인 등이다.또한 방재단 운영회의에서는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활동 계획과 단원 간 비상 연락 체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아울러 오는 12월 4일 개최 예정인 강원특별자치도 자율 방재단 기술 경진 대회와 관련해 참가 준비 사항과 단원 간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고 방재 역량 강화를 위한 의견도 나눌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찰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율 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 제46회 전국 자유수호희생자 합동 위령제 거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는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홍천 무궁화공원 내 자유수호희생자위령탑에서 ‘제46회 전국 자유수호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거행했다.이번 위령제는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애국지사 유가족을 비롯해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영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허남진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사회단체장과 안보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한마음으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유영곤 한국자유총연맹 홍천군지회장은 추모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고 평화로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산화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이번 위령제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홍천군, 2026년 여성친화도시 2회 연속 지정 성평등한 일상을 넓힌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이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를 통과해 2022년 지정에 이어 여성친화도시로 연속 지정됐다.이번 심사에서 홍천군은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에 대한 분야별 추진 실적을 평가받았다.홍천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지역으로 곳곳에 분산된 안전시설과 주민 참여 활동을 연결하는 ‘홍천 1820 안심 로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지난해 홍천읍 여성 안심 귀갓길 705m 구간에 LED 안내판 10개와 안심 비상벨 7대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버스정류장까지 안전망을 넓혔다.행정과 연계사업으로 안심 비상벨 11개소 설치를 완료했으며 군 시책 사업 3개소를 더해 총 14개소를 운영한다.홍천군은 군민참여단, 홍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 자율방범대 및 홍천경찰서와 합동 순찰을 통해 안전시설의 작동 상태와 주변 환경을 살피고 순찰 현장에서는 고장이나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현장에서 함께 확인하고 의견을 나눴다.홍천군 돌봄 환경 조성 대표 사업인 ‘홍천, 돌봄에 쉼을 더하다’를 통해 아이 돌봄사와 노인 맞춤 돌봄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돌봄 노동자의 회복과 휴식을 지원하는 시책 사업을 추진했다.기존 시설을 활용해 홍천이음터, 홍천군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나들이 경로당, 여성단체협의회 휴게공간, 퐁당퐁당 문화센터에 쉼터 5개소를 마련했으며 총 88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쉼터에서는 휴식과 소통은 물론, 시설별로 안마기 이용과 건강 확인, 독서와 모임도 가능하다.아이 돌봄 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은 만족도 5점 만점에 4.85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홍천군은 여성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경력 단절 여성 전문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2026년 과정으로 전산회계·ITQ를 선정했으며 교육 참여자의 취·창업 상황을 살피는 사후관리도 진행했다.또한 홍천군가족센터와 일자리 지원센터, 관내 기업이 협력해 결혼이민여성의 취업 수요를 파악하고 구인 정보와 취업 상담을 연계하는 등 교육이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여성친화도시 조성 과정에서 군민참여단은 주민의 생활 현장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민경란 단장을 중심으로 20명의 단원이 활동하며 홍천의 홍천강 꽁꽁축제 등 대표 축제를 양성평등 이해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모니터링 결과와 개선 의견을 담당 부서에 전달했다.그리고 여성 안심 귀갓길 합동 순찰과 주민 참여 예산 제안 활동에도 참여하며 축제와 생활안전, 정책 제안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왔다.홍천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특정 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군정 전반에서 추진하기 위해 부서장 보고회와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모든 부서가 함께 만든다’라는 방향 아래 부서 간 협업 기반을 다지고 여성 친화 정책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였다.이번 지정으로 홍천군은 앞으로 5년간 기존 정책들을 더욱 내실화하고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안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군민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높이는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 체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홍천군민 누구나 평등하게 모든 군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군정 전반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며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용하는 지역을 선정한다.
2026-10-30
-
홍천군, 반값 농자재 지원으로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에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농자재 구입 비 부담과 농업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약 8700여 농가를 대상으로 16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자재 구입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는 등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에 힘쓰고 있다.특히 올해는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가의 소득 감소와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자재 구입 비 부담을 줄여 농업경영의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홍천군은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 간 가격 수준을 비교하기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 중인 시군과 해당 사업을 시행하지 않는 경기도 인접 일부 시군 등 총 8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자재 가격 비교 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결과, 농자재 판매가격은 품목별로 차이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홍천군의 가격은 비교 대상 시군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일부 품목은 오히려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홍천군은 앞으로도 농자재 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농업인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모니터링과 적정 가격 유도를 위한 권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농업인의 농자재 구입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자재 가격 동향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홍천군, 홍천중앙시장 라이브 커머스 5개 상품 모두 ‘완판’
홍천군, 홍천중앙시장 라이브 커머스 5개 상품 모두 ‘완판’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홍천중앙시장 우수 업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에서 참여 상품 5개가 모두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홍천군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소담 스퀘어강원 스튜디오에서 ‘홍천중앙시장 기획전’라이브커머스를 진행했다.이번 기획전에는 통신판매업 등록과 네이버 스토어 입점이 가능한 홍천중앙시장 내 5개 업체가 참여해 김치 고기만두, 메밀부침, 빈대떡, 홍총떡, 수수부꾸미 등 시장의 대표 먹거리를 선보였다.특히 라이브 방송 결과 김치 고기만두와 메밀부침, 빈대떡, 홍총떡, 수수부꾸미 등 5개 상품의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온라인 판매 가능성을 확인했다.첫날인 26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혜숙이네 김치 고기만두 판매 방송은 이벤트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으며 약 11만 9천 명이 방송을 시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변화하는 소비 방식에 대응해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새로운 판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홍천군은 소상공인 전문 지원기관인 소담스퀘어 강원과 협업해 방송 운영을 지원했으며 소담스퀘어 강원은 쿠킹·뷰티 스튜디오 제공과 할인 보전금 지원 등을 맡았다.홍천군은 이번 판매 성과를 계기로 전통시장 소상공인이 온라인 판매 역량을 키우고 앞으로는 외부 스튜디오뿐 아니라 전통시장 현장에서도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홍천중앙시장 상품의 온라인 경쟁력과 소비자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라이브커머스 전문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온라인 판로를 개척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정으로 버무리는 김장, 함께라서 따뜻한 화전1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10월 31일 남면 화전1리 마을회관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귀농 귀촌 화합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특구인 홍천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민 간 화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의 하나로 김장이라는 친숙한 공동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김장 재료 준비부터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작업까지 역할을 나누고 함께 김치를 담그며 일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마을 주민의 경험과 손맛에 귀농귀촌인의 일손이 더해지며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김치를 완성하는 즐거움을 나누며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질 예정이다.앞서 화전1리에서는 지난 5월 화합 프로그램의 하나로 100세 어르신 효 잔치를 열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한 바 있으며 이번 김장 체험은 그때 나눈 정을 이어서 이웃 간 유대감을 더욱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는 영농이나 주거 지원뿐만 아니라 마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서로 어우러지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30
-
홍천 청사초롱 마을, 10월 31일 제3회 전통혼례 문화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화촌면 장평1리 청사초롱 마을에서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3회 청사초롱 마을 전통 혼례 문화 축제’ 가 열린다.이번 축제는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한다.마을의 전통문화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축제의 특색을 살리고 농촌의 문화자원을 방문객과 함께 나누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첫해 마을 자체 행사로 시작됐다.지난해인 2025년에는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로 처음 열려 관내 부부 한 쌍의 전통 혼례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두 쌍의 부부가 혼례를 올린다.주민들의 손으로 시작한 잔치가 해를 거듭하며 더 많은 사람과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전통 혼례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청사초롱을 든 화동과 풍물패가 길을 열고 당나귀를 탄 신랑과 꽃가마를 탄 신부가 혼례 행렬을 이룬다.이어 전통 예법에 따른 혼례 의례가 펼쳐진다.방문객들은 두 부부의 실제 혼례에 하객으로 함께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리 혼례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혼례 전후로는 함재비 행사와 판소리·민요 공연, 신랑달기, 단심줄놀이 등이 이어진다.떡메치기와 전통 떡 만들기, 가훈 써주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먹거리 부스, 홍천 6차산업 상품 프리마켓도 운영한다.함께 떡메를 치고 단심 줄을 엮으며 아이와 어른,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마련한다.축제 입장과 전통 혼례·공연 관람은 무료다.신랑·신부와 아는 사이가 아니어도, 별도의 초대장이 없어도 누구나 하객이 되어 축하의 박수를 보낼 수 있다.꽃가마와 혼례상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함재비 행사와 단심 줄 놀이에도 함께할 수 있다.상시 부스는 무료 체험과 유료 체험·판매로 나뉘어 운영되며 세부 이용 방법과 비용은 현장에서 안내한다.잔치 음식까지 함께 나누고 싶은 방문객은 행사 당일 1인 1만원의 참가권을 구매하면 된다.참가권에는 잔치국수·편육·전·잡채 등으로 차린 혼례 잔치 음식과 봉송, 경품권이 포함된다.봉송은 흰떡·찰떡·무지개떡·과줄·약과 등 5종으로 구성된다.부스별 유료 체험과 판매 물품은 별도 결제다.이규춘 홍천군 농정 과장은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혼례에 방문객이 하객으로 어울리는 경험이 이번 축제의 매력이다”며 “많은 분이 찾아와 두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고 이웃의 경사를 온 마을이 함께 나누는 잔치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30
-
홍천군 2027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로 어촌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27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 대상자는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 수산업 경영 3년 이하의 청년 어업인 중 자격 요건 및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대상자로 선정한 자이다.지원금 지원 기준 및 한도는 수산업 경영 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하며 1년 차월 110만원, 2년 차 월 100만원, 3년 차 월 90만원이다.지원 대상자 자격 및 요건을 모두 갖춘 대상자라도 사업 선정 제외 대상 항목에서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한다.
2026-10-30
-
서로를 이해하며 더불어 행복한 마을로 한 걸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10월 23일 화촌면 청사초롱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기존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고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택보 강사가 ‘더불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갈등관리와 주민 소통을 주제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후에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과회를 마련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홍천군은 귀농귀촌특구로서 영농·주거 등 정착 기반 지원과 함께 귀농귀촌인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지역주민과의 관계 형성과 소속감이 안정적인 정착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소통과 교류를 통한 화합 프로그램 등 정서적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생활 기반뿐 아니라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이번 융화 교육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마을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30
-
제73회 노추산 이성대 다례제 봉행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노추산 이성대 다례제 준비위원회에서는 3일 구절리에 위치한 노추산 이성대에서 기관 단체장 및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회 노추산 이성대 다례제’를 봉행했다.노추산 이성대는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 선생이 입산해 학문을 닦던 역사적인 장소로 신라시대 설총과 조선시대 율곡 이이 선생의 위패가 봉안된 사당이다.이성대 다례제 준비위원회에서는 매년 음력 9월 중정일에 두 성현의 유덕을 선양하고 그들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2026-10-30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