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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성황리 폐막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성황리 폐막 (원주시 제공)
[knews25]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가 청소년과 시민 등 약 1만 4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마련됐다.공연, 체험, 전시,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펼쳐졌다.축제 기간에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진로·문화 체험 등 총 3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한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젊음의광장 일원은 이틀 내내 청소년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이를 통해 원주 대표 청소년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김문기 원주시장 직무대행은 개회식에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꿈과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 활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원주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원주시는 2027년 열릴 예정인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시는 이번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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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대회기 인수
원주시,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대회기 인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달 30일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석해 차기 개최도시로서 대회기를 공식 인수했다.‘청소년의 힘으로 더 푸른 미래를’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의 폐막 식에는 박태봉 문화교육국장을 비롯한 원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7년 원주에서 개최될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의 시작을 알렸다.박태봉 국장은 인수사에서 “내년 원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우리나라 최고의 청소년 축제가 되도록 그 어느 때보다 완벽하게 준비하겠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 미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박람회에 원주시 대표로 참가한 피노키오청소년수련관이 창의적이고 우수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부스 운영단체’로 선정돼 전라남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성주 대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원주에서 열릴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준비에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원주시는 이번 박람회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행사 준비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며 청소년 중심의 참여형·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원주만의 차별화된 박람회를 선보일 방침이다.한편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원주시와 성평등가족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종합 축제로 전국의 청소년과 기관·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진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행사가 될 전망이다.특히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하게 됨에 따라, 미래 교육 및 문화콘텐츠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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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쿠우쿠우 원주무실점과 식사 지원 업무협약
원주시 드림스타트, 쿠우쿠우 원주무실점과 식사 지원 업무협약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0일 쿠우쿠우 원주무실점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식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이날 협약과 함께 최근 1년 사이 드림스타트 서비스가 종결된 아동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프로그램은 쿠우쿠우 원주무실점의 따뜻한 식사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종결 이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지 근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 17명은 담당 사례 관리사 선생님 및 친구들과 함께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정인서 대표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동행을 약속해 주신 쿠우쿠우 원주무실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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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이 ‘노담 줍깅 캠페인’ 실시
원주시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이 ‘노담 줍깅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29일 무실동 일대에서 ‘노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그린리더 환경자원봉사단 50명이 참여해 무실동 주요 거리와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 활동을 펼쳤다.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더욱 확대하고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보건소는 시민 건강증진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금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금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깨끗하고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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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3,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막바지 준비 총력
개막 D-3,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막바지 준비 총력 (강릉시 제공)
[knews25] 오는 5일 개막하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막바지 준비에 들어가며 대회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5월 28일부터 주요 경기장 내 오버레이 설치와 각종 집기·설비 반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3일까지 관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또한 조직위원회는 개막 전날인 4일 관계 기관 합동 보안 및 안전 전수 점검을 시행해 경기장 운영 상황과 안전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선수단이 강릉을 찾을 예정으로 국제 스포츠 도시 강릉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는 조직위원회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교통·관광·환경정비 등 대회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세계 각국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강릉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조직위원회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안전과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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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살자 시즌6’ 청년정착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강릉에서의 취·창업 및 지역 정착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릉살자 시즌6 청년정착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강릉살자는 청년들이 강릉의 창업·문화·생활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 정착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4회차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강릉에서 취·창업 및 거주를 희망하는 45세 이하 청년이며 회차별 1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창업 유관기관 견학을 비롯해 전문가 강의, 멘토링,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돼 지역 창업 환경과 정주 여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청년들이 강릉의 창업 환경과 지역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 정착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참여 신청은 6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다만 회차별 모집 마감일과 운영 기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강릉시 경제진흥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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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지역 어르신 가정 도시락 배달로 온정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1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리마인드 런치버킷챌린지’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재단은 올해도 참여하며 4년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재단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도시락과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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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의병의날 맞아 춘천서 추념·계승 시간 이어져
6월 1일 의병의날 맞아 춘천서 추념·계승 시간 이어져 (춘천시 제공)
[knews25] 6월 1일 의병의날을 맞아 춘천에서 의병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춘천시는 1일 강원항일애국선열추모탑에서 제14회 춘천의병합동추념식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렸다고 밝혔다.춘천은 의암 류인석 선생과 여성 의병장 윤희순 선생 등 수많은 의병 인물을 배출한 대표적인 의병의 고장이다.올해는 을미의병이 일어난 지 130주년이자 춘천의병 거의 130주년을 맞는 해다.이번 행사는 나라가 위태로울 때 스스로 일어나 국권 수호에 앞장섰던 의병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가치로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강원항일애국선열추모탑에서 광복회 강원춘천연합지회 주관으로 열린 춘천의병합동추념식에는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광복회 관계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의병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현준태 권한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춘천은 봉의산 순의비에 새겨진 대몽항쟁의 뜻에서부터 항일의병운동에 이르기까지 나라가 위태로울 때 가장 먼저 일어섰던 의로운 역사를 간직한 도시”며 “류인석, 이소응, 윤희순 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의병 선열들의 삶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깊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의병을 기억하는 일은 그 뜻을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를 묻는 일이자 더 바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우리의 책임을 다짐하는 일”이라고 했다.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사단법인 의암학회 주관으로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진혼무와 샌드아트 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시민들이 참여한 격문 낭독을 통해 의병들의 구국 정신을 되새겼으며 강원생명과학고 학생들은 미래세대 다짐을 통해 의병정신 계승 의지를 밝혔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의병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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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림 계곡 내 불법시설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여름 휴가철과 집중호우를 앞두고 산림 계곡 및 하천 내 불법시설과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군은 원상복구 기한 내 자진 철거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등 후속 조치를 병행하고 6월 말까지 원상회복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대집행을 시행하는 등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국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 계곡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정부는 불법시설 강제 철거에 앞서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 및 정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계곡은 국민 모두의 공간”이라며 “불법시설을 철저히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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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시원한 오아시스”홍천 물놀이장, 6월 6일 개장
“도심 속 시원한 오아시스”홍천 물놀이장, 6월 6일 개장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홍천 물놀이장’을 오는 6월 6일 전격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홍천 물놀이장은 지난해 개장 기간 동안 총 2만8863명의 이용객이 찾은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철 피서지다.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올해는 6월 6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6월 한 달 동안은 주말에만 운영하며 7월부터는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청소를 위한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문을 연다.물놀이장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다.이용 요금은 외지 관광객 1만원, 홍천군민 7천 원이며 만 6세 이하 아동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특히 유료 이용객에게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홍천사랑상품권 5000원을 즉시 돌려주는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전체 1만 3000㎡ 부지에 조성된 홍천 물놀이장은 어린이풀 2곳과 유아풀, 154m 길이의 거대한 유수풀 등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을 자랑한다.이와 함께 그늘막, 피크닉 테이블, 몽골텐트 등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는 다양한 휴게 시설도 짜임새 있게 갖추고 있다.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용수를 수돗물로 사용하며 매일 2회 이상 간이 측정을 실시하고 전문 수질검사기관에 주기적으로 검사를 의뢰하는 등 수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아울러 수질 오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물놀이 구역 내 음식물 섭취를 엄격히 제한하는 대신, 별도의 푸드존을 지정·운영해 쾌적함을 유지할 방침이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점점 더워지는 여름철, 지친 군민 여러분께 도심 속 시원한 오아시스 같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시설물 점검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방문객들께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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