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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3월부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선군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을 발족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에 구성된 군민감시단은 총 10명으로 현장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남녀 2인 1조로 편성되어 활동한다.이들은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월 1~2회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점검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불법 촬영 기기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군민감시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불법 촬영 걱정 없는 ‘안전 정선’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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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찰옥수수 채종 신규단지 조성 및 확대
홍천군, 찰옥수수 채종 신규단지 조성 및 확대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안정적인 찰옥수수 종자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찰옥수수 채종 단지를 확대 조성한다.2026년 홍천군 찰옥수수 채종 단지는 3개소 34.9ha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이는 지난해 2개소 21.5ha 대비 약 62% 증가한 면적이며 신규단지 조성과 기존 단지 면적 확대를 통해 찰옥수수 종자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두촌면 천현단지와 영귀미면 노천단지에서 미백 2호 품종의 채종이 이루어졌다.두촌면 천현단지에서는 생산계획량 1만2400kg 대비 9698kg, 영귀미면 노천단지에서는 생산계획량 3만200kg 대비 2만1376kg을 생산하며 전체 목표 대비 74.4%의 생산 실적을 기록했다.다만 여름철 개화기 폭염과 수분 수정기 집중 강우 등 이상기상 영향으로 당초 계획보다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채종단지 확대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종자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두촌면 천현단지 6.4ha에서는 흑점 2호 품종을 재배해 목표 1만2800kg, 영귀미면 노천단지에서는 미흑찰 19ha에서 3만7940kg, 흑점 2호 1.6ha에서 3200kg을 재배할 예정이다.또한 신규로 조성된 영귀미면 신봉단지 7.9ha에서는 미백 2호 품종 1만5780kg 목표로 총 6만9720kg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찰옥수수 채종 단지는 타 옥수수와의 자연 교잡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200m 이상의 격리거리를 확보해야 하는 특성이 있어 단지 조성이 쉽지 않다.특히 주변에서는 식용 옥수수 재배가 제한되어 마을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가 필수적이다.이번 신봉단지 조성에는 신봉리 정진화 이장이 주민 의견을 모으고 협의를 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오는 3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찰옥수수 채종 참여 농가 39명을 대상으로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해 품종 특성, 채종 관리 요령, 안정적인 종자 생산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홍천군은 추후 고품질의 안정적인 종자 생산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와 함께 생육 단계별 현장점검과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5월 초 육묘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정식, 초기 생육 검사, 7월 중순 ~ 8월 초 포장검사, 9월 중순 이삭 검사, 10월 말 수매검사 등을 차례대로 진행해 종자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이상기상으로 찰옥수수 종자 생산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채종 단지 확대와 체계적인 재배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홍천 찰옥수수의 품질 경쟁력 확보와 농가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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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비만 예방 특강 개최 세계 비만 예방의 날 맞아 합동 캠페인도 운영
3월 12일 비만 예방 특강 개최 세계 비만 예방의 날 맞아 합동 캠페인도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오는 3월 12일 오후 1시 30분 홍천문화원에서 지역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교수를 초빙해 ‘달리는 의사가 알려주는 평생 건강 습관’을 주제로 진행되며 무료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접수한다.정 교수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저서 길 위의 뇌 를 출간했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신체활동의 가치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강연에서는 ‘달리는 의사’로 활동해 온 정 교수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걷기와 달리기 등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평생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바쁜 일상에서도 지속 가능한 ‘작지만 꾸준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또한 ‘세계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현장에서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병행한다.올바른 식습관 형성, 나트륨 당 줄이기, 신체활동 실천 등을 주제로 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강좌가 군민 여러분께 ‘나도 오늘부터 한 걸음’이라는 작은 실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걷기와 달리기처럼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 평생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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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전기, ‘서면 희망 주머니’ 성금 전달
㈜세명전기, ‘서면 희망 주머니’ 성금 전달 (홍천군 제공)
[knews25] 세명전기은 3월10일 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 희망 주머니에 성금 60만원을 기탁했다.세명전기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대성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허은숙 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세명전기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후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된 서면 희망 주머니 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달된 성금 서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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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식품㈜, 홍천군에 26번째 아동도서 릴레이 기부금 전달
키다리식품㈜, 홍천군에 26번째 아동도서 릴레이 기부금 전달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3월 11일 오전 9시 군수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아동도서 릴레이 26번째 기증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키다리식품 홍천양양고속도로 휴게소 조재욱 소장, 이병실 소장, 조덕경 신아일보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26번째 아동도서 릴레이 기증자로 나선 키다리식품 조재욱 소장과 이병실 소장은 도서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키다리식품 은 ‘창의와 혁신, 도전과 열정’을 인재상으로 삼고 대전광역시에 본사와 제1 2식품 가공 공장을 두고 서울본부를 운영하는 중견기업이다.연 매출 2810억원 규모로 식품, 휴게, 패션문화 분야를 아우르며 충청권과 수도권, 중부권, 호남권 등 전국 주요 권역에서 고속도로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총괄 경영은 이명수 회장이 맡고 있다.조재욱 소장은 “홍천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와 아동 청소년의 꿈과 상상력 증진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도서 기증에 참여했다”며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키다리식품 은 ‘키다리 아저씨’의 창의와 혁신,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을 선도하며 건강한 휴식공간과 친환경 먹거리 제공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건강 환경 장학사업에도 함께해 왔다”며 “사람과 자연,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며 아이들의 꿈이 자라날 씨앗을 심어주신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 아동도서 릴레이’는 2022년 조덕경 신아일보 국장이 지역사회 공헌의 하나로 시작한 교육 문화사업으로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독서 기회 확대를 위해 이어지고 있다.다음 27번째 아동도서 릴레이 기증자로는 휴앤락이 선정됐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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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분쟁 여파 대응 수출기업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 등으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국제 해상 운임상승과 물류 차질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도내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선다.우선, 수출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총 7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기존에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 연 1.5% 고정금리 조건의 융자를 지원해 왔으나,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지원 대상을 도내 수출기업 전체로 확대한다.이를 통해 통상환경 악화에 따른 기업들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물류비 지원도 강화한다.중동 분쟁으로 급등한 해상 운임에 대응해 해상, 항공 국제운송비와 국제특송 등 물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또한, 물류 반송 비용을 새롭게 지원 항목에 포함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도 최대 500만원으로 늘려 수출 현장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수출보험 지원도 확대한다.단기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단체보험 등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만원까지 보험료를 지원한다.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보험료 할인 연장과 보증 한도 확대도 병행 추진한다.아울러 강원형 수출바우처에 물류비와 보험료 지원 항목을 반영해 피해기업이 보다 탄력적으로 지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도는 긴급 지원과 함께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중앙아시아, 몽골, 동남아 등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의료기기, 바이오 등 도내 주력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로드쇼와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또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수출애로 합동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피해기업에 맞춤형 지원사업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중동 리스크는 도내 수출기업에 계약 지연과 물류비 상승 등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는 금융, 물류, 보험, 시장다변화를 연계한 촘촘한 대응으로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통상 불확실성에 흔들리지 않는 수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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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 시작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 시작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올해부터 분기별로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은 춘천시청사 외부 대형 전광판에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귀를 게시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감성 소통 창구다.서울 광화문글판에서 영감을 받아 지난해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새로운 문안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올해 1분기 공모 주제는 '내가 사랑하는 춘천'으로 춘천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형식 제한 없이 40자 이내의 창작 또는 인용 글이면 자유롭게 응모가 가능하다.접수는 3월 24일까지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진행된다.공모전 공고와 접수 링크는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은 문예 관련 전문가 작가 언론인 등 5명으로 구성된 문안심사위원회가 맡는다.지역성 심미성 전달성 참신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 1작, 우수 1작, 장려 2작, 입선 3작 등 총 7작을 선정한다.시상금은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각 30만원, 입선 각 10만원 상당이다.선정작은 시청 전광판과 시내 주요 전광판, 지역내 공공기관 외벽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응모작에 담긴 단어를 분석해 도시 이미지 기초자료를 도출하고 이를 향후 춘천 브랜딩전략에도 활용할 방침이다.봄내글판은 지난해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시청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인증사진을 남기는 공간으로 알려지며 SNS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문안을 쓰는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을 마련했다.앞으로 분기별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봄내글판을 춘천의 감성 소통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서울에 광화문글판이 있듯이 춘천엔 봄내글판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이곳 춘천을 대한민국 전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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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지난 3월 8일, 삼산병원봉사단, 다함께봉사단, 강원견인차봉사단, 봉주르봉사단은 원주시 모처에서 제32회차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를 실시했다.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이사는 주변 사람들과 단절되어 홀로 지내던 사람이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한 시간이 흐른 뒤에 발견되었을 때, 원주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아 고인이 온전히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봉사활동이다.봉주르봉사단 김동희 단장은 "외롭게 지내던 고인이 뒤늦게 발견됐다는 것에 안타깝게 생각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뜻이 있는 봉사단원들과 함께 미리 소독하고 적치물품 양을 확인했으며 폐기물 수거 장소를 사전에 섭외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세세하게 신경 썼다"라며 "앞으로도 유족들의 상실감을 위로하고 외로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챙기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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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외국인 고령자 배려 민원서비스 강화
춘천시, 외국인 고령자 배려 민원서비스 강화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외국인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춘천시는 이달부터 실시간 통역기 보청기 확대경 28대와 담당자 보호장비 65대를 보급했다.또한 전 부서에 생성형 인공지능 검색 기능을 활용해 개선한 '춘천시 민원 대응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가이드라인은 필요한 내용을 검색창에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해 민원 대응 속도를 높이고 표준 절차와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이같은 조치는 증가하는 외국인 고령자 등 민원 취약계층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특이민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시는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민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담당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민의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 개선과 민원 담당자 보호는 함께 고려돼야 할 중요한 행정 과제"라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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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2025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신청을 받고 있다.연말정산 결과 국세인 근로소득세에서 환급이 발생하더라도 지방소득세는 자동 환급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하다.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사업주 등 특별징수의무자가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해당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하는 세금이다.연말정산 이후 세무서로부터 근로소득세를 환급받은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 환급을 청구하거나 다음 달 납부할 세액에서 차감해 근로자에게 환급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지방소득세 환급을 신청하려면 국세 환급이 완료된 이후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제출 서류는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신고 고지분 환급청구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계산서 및 명세서 소득자별 환급신청 명세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국세 환급금 통지서 또는 국세 환급금 통장 입금내역 사본 등이다.신청은 영월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