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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나눔가게’12곳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나눔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올해 대표로 선정된 행복나눔가게 12곳에 감사패가 전달됐다.감사패를 받은 가게는 △금강미용실 △사대명가 △총각네정육마트 △뚜레쥬르 연봉점 △전숙녀플라워 △너브내축산전문판매점 △남향방앗간 △에스테틱 AURA △봉구통닭 △본죽&비빔밥 △플러브베이커리 등이다.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한 한 상인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가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행복나눔가게는 행정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중한 복지 모델”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홍천읍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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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읍, 행복나눔가게 12곳 방문‘감사 Day’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복나눔가게’12곳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행복나눔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올해 대표로 선정된 행복나눔가게 12곳에 감사패가 전달됐다.감사패를 받은 가게는 △금강미용실 △사대명가 △총각네정육마트 △뚜레쥬르 연봉점 △전숙녀플라워 △너브내축산전문판매점 △남향방앗간 △에스테틱 AURA △봉구통닭 △본죽&비빔밥 △플러브베이커리 등이다.행복나눔가게에 참여한 한 상인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가게를 통해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행복나눔가게는 행정이 아닌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소중한 복지 모델”이라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홍천읍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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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지방정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전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도내 7개 시군*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총 2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도는 연초부터 시내버스·택시 요금,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 등 도 결정 공공요금의 동결 또는 인상 최소화를 유도하고, 상·하수도 요금의 연차별 인상에 대한 협조 요청을 통해 도민 체감 물가 안정에 힘써왔다.또한 관광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청 콜센터를 활용한 관광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QR코드 기반 신고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했다.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이용 활성화 시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평가항목 : ①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②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③ 지방물가 안정노력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물가 극복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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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평창올림픽플라자 인플루언서 팸투어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유산재단이 운영하는 평창올림픽플라자는 1월 21일 한국관광공사의 ‘동계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5개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에는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와 영어권 지역을 대표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글로벌 SNS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참가 인플루언서들은 평창올림픽플라자 내 디지털 미디어 전시관을 관람하며 전시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연이은 감탄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는 등 만족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특히 현장 체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이 이어지며 향후 각국 SNS 채널을 통한 확산 효과가 기대된다.평창올림픽플라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는 한편 다국적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계 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가치와 감동을 이어가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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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월 월례조회 개최, '산불예방'총력 다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먼저, 지속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관련 영상 시청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의 출발점이 청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어서 지난 1월 27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발령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실시했다.김상영 부시장을 산불현장 대책본부 상황총괄 책임관, 국·단·소장을 산불 지역담당 책임관으로 각각 임명하고 산림재난대응단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각종 연초 행사와 신년 업무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전 직원이 산불 감시요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산불발생 시 시민과 현장대응 인력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기적인 대응을 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한편 월례조회에 이어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선거교육을 실시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와 공직선거법에 따른 제한·금지 규정 등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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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감각을 깨우다"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강릉 겨울방학 심화교육 'Move Land'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명주예술마당에서 ‘꿈의 무용단 강릉’겨울방학 심화교육 ‘감각 탐험 : 몸과 움직임 'Move Land'’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꿈의 무용단 강릉’단원들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학교 교육이 멈추는 방학 기간 문화예술 활동의 공백을 메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폭발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특강의 주제인 ‘Move Land’는 주입식 무용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해, 총 8회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무용 경험 △창작 중심의 자기표현 △타인과의 교감을 통한 협동 학습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예술가의 표현 방식을 빌려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신의 내면을 춤으로 치환하는 ‘경험 중심’설계가 핵심이다.이를 통해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의 성취감은 물론, 일상 속 자신감을 회복하는 특별한 성장을 경험할 전망이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꿈의 무용단 강릉’은 2023년부터 지역 청소년들에게 무상으로 고품격 예술 경험을 제공해왔다.순수무용을 기반으로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실천하며 2025년에도 강릉단오제 공연, 정기공연 ‘이상한 강릉의 앨리스’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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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규 보증씨수소 선발로 한우 개량 견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025년 하반기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 심의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홍천, 영월의 육종농가에서 생산된 KPN1723, KPN1714, KPN1739가 보증씨수소*로 선발되었다고 밝혔다.보증씨수소: 국가에서 인증한 우수한 유전 능력을 보유한 한우 수소 이번에 선발된 보증씨수소는 국가단위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바탕으로 성장형질과 도체·육질형질 전반에서 우수한 능력이 확인된 개체로, 도내 육종농가의 계획교배와 체계적인 당대·후대검정 과정을 거쳐 선발된 개체이다.선발 이후에는 인공수정용 정액 생산을 통해 한우 개량에 활용되며, 농가가 우수 유전자원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2025년 하반기 가축개량협의회에서는 2026년부터 적용될 예정인 한우 씨수소 선발 및 정액 공급 관련 제도 변화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협의회에서 심의된 내용에는 인공수정용 정액 스트로 규격 조정, 씨수소 선발지수** 변경, 12개월령 당대검정 결과를 활용한 씨수소 선발과 이후 정액 공급으로 이어지는 운영 체계 도입 등이 포함되어 차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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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분야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9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재난안전분야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한파 대비 공동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하고 재난안전분야 핵심 현안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 애로사항과 향후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2026년 재난안전 정책을 도민이 체감하는 일상안전 구현,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중대재해 없는 안전환경 조성, 완벽한 안보태세 확립 등을 목표로 추진해 도민안심, 일상안전의 '강원안전특별자치도'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도는 지난해 강릉 가뭄 발생 시 자연재난 분야 최초로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해 범정부적 지원을 신속히 이끌어냈으며 용수 개발과 운반 급수 등 다각적인 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해 도민 일상 회복에 기여했다.또한 국내 3대 편의점 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무더위·한파 쉼터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민관 협업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이와 함께 정부 재난대비 평가인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집중안전점검에서 4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을 달성하며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재난안전분야 부처 공모사업 및 집중안전점검 설명 △도 재난안전분야 주요 업무 공유 △시군 협조사항 논의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2026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재난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과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선정 절차와 평가 항목 등을 안내하며 정부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아울러 4년 연속 정부 우수 평가를 받은 집중안전점검에 대해 전문점검 기관과의 연계 방안, 실제 우수 점검 사례 등을 소개하며 평가 노하우를 공유했다.도는 올해 재난안전분야 주요업무로 첫째, 도민 곁에 즉시 체감 가능한 실용적인 정책 발굴과 생활 속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어린이, 어르신 안전에 집중할 계획이다.어르신 생활안전 공감 콘서트는 안전교육, 건강검진, 문화공연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으며 안전챌린지는 도내 초등학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미션, 안전퀴즈 등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강원 안전신고 포상제를 운영해 안전신고에 대한 보상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정착하고 안전보안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민간이 적극 참여하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둘째,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2026년도 재난 예방시설 국비는 지난해 대비 147%인 956억원을 확보해, 시급성이 높은 7개 분야 재난 예방사업 173개소에 재원을 우선 투입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5개 지구, 자연재해위험 지구 개선사업 35개 지구, 주택 인접, 도로사면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는 60개 지구에 대해 지속 정비를 추진한다.이처럼 상습침수, 고립 위험, 낙석·붕괴 등 재해발생 우려지역을 철저히 정비해 도민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셋째, 물놀이 안전사고와 관련해, 도내 물놀이 관리구역은 전국 대비 32%로 가장 많고 수변구역도 길어 위험이 크게 상존함에 따라 안전관리요원 운영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4개월로 확대하고 시군의 비관리지역 순찰요원 운영에도 지원할 방침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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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정선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의회는 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10일간 제312회 임시회를 운영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군정 전반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회기 첫날인 1월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구성 및 규약 보고를 비롯해,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예산 추가편성 보고 2026년~2030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 보고 등 군정 주요 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의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등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정선군수가 제출한 ‘정선군 지방공무원 교육훈련 조례안’등 총 9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이어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는 전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며 각 부서별 주요 사업과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질의와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전영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며 “군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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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SOC 11개 사업 11조 2798억원 올해 착수… 전체 추진 사업의 절반 차지
강원특별자치도, SOC 11개 사업 11조 2798억원 올해 착수… 전체 추진 사업의 절반 차지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재 추진 중인 SOC 교통망 사업 22조 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조 원 규모의 사업을 올해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도내 추진 중인 SOC 교통망 사업은 총 40개, 22조 3276억원 규모로 이 가운데 올해 신규 착수하는 사업은 11개, 11조 2798억원에 달한다.이는 전체 사업비의 50.5%로 도 SOC 투자 역사상 가장 큰 착수 규모다.도는 그동안 SOC 확충을 도정 핵심 과제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계획과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던 대형 SOC 사업들이 실제 착수로 이어지는 '실행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올해 시작되는 사업들은 향후 10년간 강원의 교통 지도를 좌우할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신규로 본격 착수하는 주요 사업을 보면, 수도권 배후도시로서의 성장을 뒷받침할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이어 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며 100년 넘게 이어진 숙원사업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떼게 된다.10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제2경춘국도는 지난해 총사업비를 확정하고 올해 810억원의 사업비를 반영해 상반기 내 공사에 착수한다.강원 남부권의 핵심 교통축인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50억원을 확보해 타당성조사 용역을 시작하고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410억원을 반영해 상반기 중 공사에 들어간다.이와 함께, 서면대교, 광덕터널, 원주 신림~봉양, 홍천 동막~개야, 노동~자운, 영월 주천~판운, 주천~한반도 등 주요 도로 건설사업도 연내 착공에 들어가며 도는 이를 통해 지역 간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특히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이 통과될 경우, 도로와 철도를 아우르는 강원 교통 서비스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이뤄지며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 실현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김진태 지사는 "강원도의 SOC 사업이 순항 중인 가운데, 올해 대형 SOC 사업 11개가 총 11조 원 규모로 착수된다"며 "이미 추진 중인 사업만 해도 29개, 11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어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도 이달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SOC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30분이내 고속도로 접근성과 기차역까지의 평균이동시간이 현재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서 전국 평균 수준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