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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가족 캠핑 ‘온가족, 마음 ON’ 운영
2026-06-10 0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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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자 대상 찾아가는 컨설팅 운영
- 경북교육청, ‘경북 온예술 나들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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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생활교육 주요 정책 연수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행복지원동 302호 회의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생활교육 주요 정책 관련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증가하는 정서 행동 위기 학생 사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육지원청의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중간고사 등 학사 일정으로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이 커지는 시기를 앞두고 학생 위기사안 예방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 됐다.연수는 마음 성장지원, 생활교육, 시민교육 등 세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 먼저 마음성장지원 분야에서는 학생 정신건강 위기 사안의 전반적인 경향과 특성을 바탕으로 위기 학생을 예방 관심 주의 응급 단계로 구분한 대응 및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자살 자해 등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단계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Wee센터와 생명사랑센터 등 전문 기관과의 연계 지원 방안이 강조됐다.생활교육 분야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절차와 운영 기준을 중심으로 실무 안내가 진행 됐다.아울러 학생 참여 중심 예방 교육,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등 예방 중심 정책도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시민교육 분야에서는 독도교육과 함께 ‘도전 삶성취 교육감 인증제’ 운영 등 실천 중심 시민교육 정책이 소개됐다.학생들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참여를 실천하는 교육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됐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을 더욱 밀착 지원하고 학생 마음건강과 생활교육을 중심으로 한 예방적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윤화 교육국장은 “학생 마음건강과 생활교육은 학교 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이라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협력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마음건강증진과 위기 학생 지원, 학교폭력 예방 및 관계 회복 중심 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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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안동부설초 IB 학부모 참여 확대.교육공동체 구축 박차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안동시에 있는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가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 도입과 현장 안착을 위해 학부모 참여 기반 확대에 나서며 교육공동체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는 최근 ‘IB 학부모 서포터즈 2기 위촉식’과 학교교육과정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IB 학부모 서포터즈 위촉식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학부모의 교육과정 이해를 높이고 학생 성장 과정에 대한 공동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한 교육공동체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위촉장을 받은 학부모들은 학교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서포터즈는 앞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은 물론 일부 학년의 UOI 수업에도 참여해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이는 IB 교육의 핵심 가치인 탐구 중심 학습을 가정과 연계해 확장하려는 취지다.이어 열린 학교교육과정설명회에서는 IB 프로그램의 핵심 개념과 학습자상, 탐구 중심 수업 운영 방식 등이 안내됐으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 됐다.또한 ADBS 학부모 서포터즈 총회를 통해 임원진을 구성하고 교육공동체 참여 확대 의지를 다졌다.현재 학교는 IB 이해교육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개념 기반 학습 이해를 높이고 있으며 학부모 참여 확대를 통해 IB 월드스쿨 인증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정기 교장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은 학생들의 배움을 더욱 깊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IB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학생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기활 중등교육과장은 “IB 교육은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 모델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기반을 강화해 IB 교육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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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예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예산 업무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2026 예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앞두고 예산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연수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 △예산 편성 기준과 집행 관련 유의 사항 △재정사업 자율 평가 및 예비비 운영 △계속비 이월 예산 배정 및 변경 △세입 예산 업무와 성립전예산 요구 △맞춤형 예산관리시스템 활용 방법 등 예산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 됐다.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함께 운영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이를 통해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기관별 재정 운영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간 예산 업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변화하는 지방교육재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장중찬 기획예산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예산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재정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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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컨설팅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컨설팅 본격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노동분쟁을 예방하고 업무 담당자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도내 전역에서 ‘2026년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컨설팅’을 본격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도내 22개 지역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직속 기관과 공 사립학교의 교육공무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노사 간 동일한 행정 집행 기준을 확립해 행정의 통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됐다.주요 컨설팅 내용은 교육공무직원의 인사 복무 임금 등 노무관리 업무 전반이다.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업무 처리 기준을 안내하고 노무관리 상담과 업무 담당자의 고충 청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공인노무사와 교육청 실무 담당자, 인사 복무 임금 분야 담당자 등 전문성을 갖춘 컨설팅단을 구성해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선다.컨설팅은 교육지원청의 신청을 받아 지역 단위 집합 방식으로 실시하는 순회 컨설팅과, 노사 갈등 등 긴급한 사안이 발생한 기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컨설팅으로 운영된다.일정과 장소는 해당 교육지원청 및 기관과 협의해 탄력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도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15개 지역 교육지원청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추진하는 등 교육공무직 노무관리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교육공무직 업무를 둘러싼 갈등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노동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치한 학교지원과장은 “교육 현장에서 노무관리가 점차 복잡해지고 중요해지는 만큼, 현장 담당자들이 다양한 갈등 상황에 유연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이번 컨설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 업무 담당자 노무관리 컨설팅을 통해 노동분쟁을 사전에 방비하고 만족도 높은 근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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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2기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인공지능교육원 채움관 연수실에서 ‘제12기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제12기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중앙선도교사 2명이 참여해 세계시민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수업 적용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나눴다.오후에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전문관의 세계시민교육 특강과 에코썸코리아 박미진 대표의 생태전환교육 강의가 이어졌으며 총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또한 연수장 내 세계시민교육 부스를 운영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자료를 전시하고 교사들 간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교육부는 매년 시도별로 평균 40여명의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를 선발하고 있다.올해 경북에서는 70명이 선발돼 학교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 연구회를 운영하며 각종 연수와 협의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세계시민교육 실천 방안을 발굴 공유하고 있다.또한 세계시민교육 청소년 국제포럼과 수업 실천 사례집 발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연수에 참석해 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경북의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세계시민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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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수업전문가․신퇴계 교사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 수업전문가 및 신퇴계 교사단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경북교육의 중점 정책인 ‘미래형 수업 혁신’과 ‘교육 생태계 구축’을 반영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는 수업전문가 활동 교사와 신퇴계 교사단 소속 교사 등 340여명이 참석했다.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생 맞춤형 수업과 교육과정 기반 교육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연수는 참여 인원이 많은 점을 고려해 두 개조로 나누어 오전 오후 로테이션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수업전문가 관련 특강과 신퇴계 교사단의 교과별 협의회, 자체 연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노정 문경중학교 수석교사의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수업 디자인’특강은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사가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학습 설계자이자 성장 촉진자로서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수업전문가 제도는 경북형 우수 교원 육성 프로그램으로 수업연구교사 수업선도교사 수업명인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체계를 통해 교사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심화하도록 운영되고 있다.교사들은 자신의 경력과 역량에 따라 단계별 성장 기회를 갖게 된다.신퇴계 교사단은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교과별 수업 공동체로 2026년에는 교과별 수업과 평가 개선을 위한 연구 나눔 교류를 중심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두 제도를 통해 교사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학교와 지역 교육공동체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함께 높이고 공동 설계 공동 실천 공동 나눔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교육의 출발점은 교육과정이며 수업은 그 교육과정을 실현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교사들이 교육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과정 중심 정책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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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규 보건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행정지원동 화백관에서 도내 신규 순회 유치원 보건교사와 저경력 희망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보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직의 좌표를 찍고 성장의 항해를 함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연수는 저경력 보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보건 업무와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갖춰 안정적으로 교직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생생한 보건실 운영 사례 △질문이 있는 보건수업 △멘토-멘티 분임 토의를 통한 현장 고민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동료 성장 네트워크 구축에도 중점을 두었다.특히 선배 교사들의 실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신규 교사들이 학교 보건업무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참여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연수에 참가한 한 신규 교사는 “혼자 보건실을 운영하며 두려움이 컸는데, 선배 멘토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업무의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종식 교육감은 “보건교사는 학교 현장의 건강 파수꾼이자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교육전문가”며 “신규 선생님들이 선배들의 지혜를 이어받아 당당하게 성장의 항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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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개최
경북교육청,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감사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육공동체 간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가정의 달과 연계해 진행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우리 반의 감사 손팻말 릴레이 △매일매일 감사송 개사 및 뮤직비디오 제작 △‘할매 할배 톡톡데이’ 활동 영상 등이다.
이 밖에도 선생님과 가족, 친구, 위인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영상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분 내외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개인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해당 URL을 감사 나눔 영상 제출처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조부모와 함께하는 격대교육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할매 할배 톡톡데이’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주 1회 조부모에게 KakaoTalk이나 문자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짧은 영상을 제작해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경북교육청이 제작·배포한 ‘매일매일 감사송’을 학교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한 사례도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50편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한다.
우수작은 경북 인성교육 정책 홍보자료와 캠페인, 교육자료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긍정적 문화를 조성하고 조부모와 손자녀, 스승과 제자, 친구, 이웃 간 소통을 통해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이 감사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고마움을 나누며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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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영상 큰 호응
경북교육청,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영상 큰 호응
[knews25] 경북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학점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제작·보급한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9,600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 장학사가 직접 출연해 제도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약 15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최근 변경된 학점 이수 기준 등 주요 내용을 쉽게 풀어내 학생과 학부모가 제도를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일정 기준 이상의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학생들의 과목 선택과 학습 설계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경북교육청은 해당 영상을 도내 중·고등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내하고 자율활동과 진로 시간,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 교원 연수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서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신학기 설명회와 진로 교육 프로그램 등에서 활용도가 높아 학교 현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에게 영상 시청을 안내하는 등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영상은 경북교육청 유튜브 공식 채널 ‘맛쿨멋쿨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반복 시청이 가능해 활용도 또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안내 영상이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교육 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고교학점제를 쉽게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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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구미정보고 생활관․실습동 증축 공사 예비 준공검사 시행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knews25]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정보고등학교 생활관 및 실습동 증축 공사 현장에서 외부 전문가와 학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참여 예비 준공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민간 참여 예비 준공검사는 총공사 금액 50억원 이상의 신축 증축 개축 공사를 대상으로 준공 전 시설물의 시공 상태와 미비 사항을 사전에 점검 보완하기 위한 절차이다.사용자 관점의 의견을 반영해 시설 완성도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이번 검사단은 외부 전문가와 학교 관계자, 시설 관계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공사 기한 내 준공 가능 여부와 시공 상태, 실제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한 개선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번 사업은 구미정보고등학교의 메타버스 분야 학과 재구조화 추진과 전국 단위 학생 모집에 대응하고 학교 중장기 발전 계획에 따른 기숙형 특성화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구미정보고등학교 내 생활관을 별동으로 증축하고 기존 교사동 4층에 실습동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구미시 검성로 143 부지에서 진행되고 있다.총 1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5월 중순 준공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시설 확충을 통해 학생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특성화고 교육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사용자와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미비한 부분은 꼼꼼히 보완하겠다”며 “학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