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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취업 준비 청년에 시험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영주시, 취업 준비 청년에 시험 응시료 최대 20만원 지원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1월 2일부터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하반기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응시하는 어학시험과 각종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시험 응시일과 사업 신청일 모두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미창업 청년이다.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공인민간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시험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응시 사실과 결제 내역이 확인되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응시한 시험이 지원 대상이다.다만 예산 소진 시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지원신청서와 시험 응시 확인서류, 응시료 결제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며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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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망동 주민자치위원회, ‘철탄산 워크&조이데이’ 성황리에 마무리
영주시 상망동 주민자치위원회, ‘철탄산 워크&조이데이’ 성황리에 마무리 (영주시 제공)
[knews25] 상망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상망동 자이시그니처 앞 도시공원 일원에서 ‘영주의 진산 철탄산 워크 조이데이’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함께 걷고 함께 만드는 깨끗한 영주’를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걷기로 건강을, 플로깅으로 깨끗한 자연을 지키고 함께하는 시간으로 주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기획됐다.식전행사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무대가 열려 행사의 흥을 돋웠고 이어 내빈 소개와 인사, 몸풀기 체조가 진행됐다.본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도시공원을 출발해 토굴사 인근을 지나 철탄산 성재까지 오르는 코스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도 함께 실천했다.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즐겼으며 마무리 순서인 경품추첨으로 행사장은 한층 더 활기를 띠었다.상망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코스 점검과 안전 관리, 행사장 안내와 질서 유지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주민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이교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위원들의 열정적인 준비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웃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 화합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김호정 상망동장은 ”철탄산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건강한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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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계농협, 영주시에 1,420만원 상당 백미·장학금 쾌척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2일 한국양계농업협동조합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백미 1200kg과 인재육성장학금 1천만원 등 총 142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배용호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 정성진 한국양계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경로식당과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총 29개소에 전달돼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함께 기탁된 장학금 1천만원은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정성진 한국양계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한 끼를, 학생들에게는 꿈을 키워갈 작은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과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먹거리 지원부터 지역 인재 육성까지 폭넓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양계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배용호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한국양계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뒷받침하고 배움의 기회를 넓히는 데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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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후 택시 교체 지원으로 시민 교통 편익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택시 노후차량 대차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노후 택시의 교체를 촉진해 차량 운행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택시운송사업자의 차량 교체 부담을 덜어 지역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올해 총 7대의 택시를 대상으로 차량당 100만원의 대차비용을 지원한다.지난해에도 9대의 노후 택시 교체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차량 소유 기간이 1년 이상이면서 기본 차령이 지나지 않은 차량이다.다만, 친환경 차량과 사고로 폐차된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자는 2026년 내 대차를 완료한 차량 가운데 최초 등록일이 오래된 차량을 우선 선정하며 경합 시에는 공고일 기준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신청 기간은 11월 2일부터 13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택시 사업자는 동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교통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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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 전개
동해시,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 전개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천곡로터리 일원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제315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와 동해시 안전보안관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알렸다.특히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취지를 알리는 한편 도로시설물 파손 등 생활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도록 안내했다.이를 통해 사소해 보이는 위험도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동해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스스로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살피고 개선에 참여하는 안전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의식 제고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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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걷기만 해도 건강 UP 동해페이 혜택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 ‘워크온 신규 가입 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걷기 앱 ‘워크온’에 신규 가입한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조건을 충족한 선착순 100명에게 동해페이 3000원을 지급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워크온 앱에 가입한 뒤 ‘걷고싶은 도시 동해시’커뮤니티 게시판에 ‘나의 걷기 이야기’를 작성하면 된다.참여자는 게시글 작성 순으로 선정하며 혜택은 12월 1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동해시보건소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이 완료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시민들이 걷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일상 속 건강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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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 사회단체·봉사자 손길 모아 릴레이 나눔·돌봄 ‘훈훈’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북삼동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릴레이 반찬 나눔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미용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북삼동에서는 6개 사회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매월 순번에 따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기탁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10월 한 달간 단체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기탁해 ‘행복드림냉장고’ 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이와 함께 지난 28일에는 양지마을경로당에서 ‘오·가다 북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열어 주민 건강 상담과 맞춤형 복지·시정 소식을 안내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커트와 머리 손질을 도모하는 ‘찾아가는 아름미용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영옥 북삼동장은 “매월 정성을 다해 반찬을 나누고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사회단체 회원들과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온정이 넘치는 북삼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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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마술로 배우고 태양광으로 탐구하는 ‘우리동네 과학방’ 운영
동해시, 마술로 배우고 태양광으로 탐구하는 ‘우리동네 과학방’ 운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전국 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돼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우리동네 과학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4일 동해시 향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과학마술과 태양광 재생에너지 체험을 통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마술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보는 ‘ 과학마술’△기후위기와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배우는 ‘태양광 재생에너지’등으로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실험과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참가비와 실험 재료는 모두 무료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2~6학년으로 1회차는 2~6학년, 2회차는 4~6학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신청은 11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배움과 성장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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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호동새마을부녀회, 나눔꾸러미로 어르신께 온정 전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동호동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꾸러미 기탁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동호동새마을부녀회는 ‘새마을며느리봉사대 반찬나눔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사골국과 물티슈 등 식품과 생활용품을 담은 나눔꾸러미 30개를 동호동에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의 식사와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이와 함께 매년 홀몸 어르신 5명과 결연을 맺는 ‘희망노을 사업’을 통해 안부 확인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의 일상을 살피며 지역사회 돌봄에 힘을 보태고 있다.심광진 동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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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복지시설 2곳, 나란히‘강원 1위’… 돌봄·자립 역량 입증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장애인복지시설 2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나란히 강원특별자치도 1위를 차지하며 지역 장애인복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동해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하고 중앙사회서비스원이 평가를 수행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동해시장애요양원과 동해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각각 시설 유형별 강원특별자치도 1위를 차지하며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두 시설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주요 평가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각각 700만원씩 총 14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무엇보다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와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시설 종사자들의 노력에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동해시의 행정적 뒷받침, 장애인과 가족 및 지역사회의 협력이 더해져 이뤄낸 공동의 성과로 평가된다.동해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시의회 및 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수 운영 사례 공유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복지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성래 복지과장은 “이번 성과는 시의회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무엇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시설 종사자들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 누구나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자립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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