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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함양군,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16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제안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소통과 대안 협동조합’소속 조정림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민들이 단순히 제도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정책 제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제도”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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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성군,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할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 강사는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과 김임경 농촌지도관,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 이승윤 전문경력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강사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주요 교육내용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요령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농작업 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핵심가이드 등으로 다채로운 과정으로 진행됐다.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등의 홍보를 병행해 농업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지역단위 농업인 안전리더로 활동하고 향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활동하며 여름철 폭염 대비 고령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는 현장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강선옥 고성군생활개선회장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 및 온열질환 예방요원 활동에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농업인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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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 운영 시작
통영국제음악재단,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 운영 시작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만 20세 이상 통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인문학 프로그램‘TIMF 행복학교’ 운영을 오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TIMF 행복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의 수업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예술인문학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4월부터 12월까지 재즈·클래식·판소리·대중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각 5회씩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강사진으로는 재즈평론가 남무성을 비롯해 음악평론가 조희창, 국악인 정주희, 유튜버 복고맨, 피아니스트 이미정 등이 참여한다.첫 강의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12스쿨플랫폼에서 ‘재즈 잇 업’ 이란 주제로 진행된다.한국 최초의 재즈 월간지 MM JAZZ 발행자이면서 창간자인 남무성 재즈평론가가 강연을 맡아,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재즈의 탄생부터 현대까지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수강생들의 재즈 입문을 돕는다.수강 신청은 이달 24일까지이며 수강료는 무료다.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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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 대출 권수 확대 및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책둠벙도서관 대출 권수 확대 및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도서 대출 권수 3권에서 5권으로 확대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은 고성군 공공도서관 관리·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확대하고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동양고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도서 대출 권수 확대는 그동안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한 조치로 독서 기회를 넓히고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한 번에 최대 5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게 돼 보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특히 가족 단위 이용자의 경우 구성원별로 각각 5권씩 대출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더욱 풍성한 독서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책둠벙도서관은 이번 조례 개정과 시행규칙 정비를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이와 함께 책둠벙도서관은 오는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2층 지식둠벙에서 ‘2026년 동양고전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강의는 동양 고전 사기 를 중심으로 인간의 가치와 가능성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고성군민 중 성인과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한상목 고성문인협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사기 의 집필 배경과 역사적 가치, 맹상군 일화와 ‘계명구도’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인간상의 의미를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 프로그램은 취소될 수 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출 권수 확대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도적 노력의 결과”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 경험과 인문학적 성장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과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의 인문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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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
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년 5월 3일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흥과 끼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경쟁하고 교감하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경연 무대로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 3.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서류와 유의사항 등은 성주참외 생명문화 축제 홈페이지 h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별도의 오프라인 예심은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 신청 시 제출하는 영상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고장 성주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를 개최한다”며 “전국의 흥과 끼가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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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37명 추가 모집
고성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37명 추가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37명을 추가 모집한다.이번 추가 모집은 당초 118명 모집시, 신청이 개시 2일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군민 수요를 반영해 확대 추진하는 것이다.경남도 전체 모집기간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시군별로 신청일자를 구분해 소득구간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성군은 △연소득 54백만원 이하의 군민 114명을 대상으로 4. 20.부터 4. 21., 4. 24.까지 △연소득 93백만원 이하의 군민 123명을 대상으로 4. 27.부터 4.28.까지 신청을 받는다.‘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개인형퇴직연금를 활용해 운영하는 지원사업으로 가입자가 ‘경남도민연금’계좌에 납입한 총 금액 기준으로 8만원 당 2만원의 지원금을 적립해준다.지원금은 연간 24만원 한도, 10년간 최대 240만원까지 적립된다.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고성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만4227원 이하, △개인형퇴직연금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춰야 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이 완료되면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앱 또는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서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고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경남도민연금’확대 요구에 따라, 추가 모집을 시행하게 됐다”며 “당초 인원보다 2배 이상 추가 확대된 만큼 많은 군민들이 가입해 안정적인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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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늘배움학교 창의 체험학습
고성군, 늘배움학교 창의 체험학습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4월 15일 초등·중학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창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이번 창의 체험학습은 고성군 동해면 소재 공룡자연농원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 만들기와 천연재료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자연 생태를 체험하며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배움의 즐거움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 학생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공유했고 이번 체험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이날 창의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집이나 경로당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체험학습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하루였다”며 “따뜻한 봄날 파란 하늘과 초록 숲, 아름다운 꽃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치유됐고 고성군 늘배움학교에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늘배움학교 창의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웃고 즐겁게 배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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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119아이행복돌봄터’ 위기 순간 따뜻한 ‘엄마 품’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119아이행복돌봄터’ 가 보호자의 질병이나 사고 등 긴급 상황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며 도민 체감형 공공안전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119아이행복돌봄터’는 지난 2020년 영덕소방서와 경산소방서 2개소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 도내 22개 전 소방관서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특히 야간과 새벽 등 기존 돌봄시설 이용이 어려운 시간대에도 긴급 돌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책적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이용 실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23년 9292명, 2024년 1만 5889명, 2025년 1만 6809명으로 매년 이용 인원이 증가하며 경북을 대표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2025년 전체 이용 인원 중 22.5%에 해당하는 3775명이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사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취약 시간대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19아이행복돌봄터’는 단순한 돌봄 기능을 넘어 위기 상황 속에서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공공 안전망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다.실제로 보호자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구급차 이송이 필요한 상황에서 홀로 남겨질 위기에 처한 생후 3개월 영아를 인근 소방서 돌봄터로 연계해 보호자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가 있었으며 아픈 신생아를 데리고 급히 응급실로 이동해야 했던 부모를 대신해 첫째 아이를 안전하게 돌본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또한 돌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열이나 부상 등 돌발 상황에도 소방서 내 상주하는 전문 구급대원이 즉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어 일반 돌봄시설과 차별화된 ‘소방 특화형 돌봄 안전망’ 으로 평가받고 있다.‘119아이행복돌봄터’는 소방관서의 24시간 근무 체계를 기반으로 보호자에게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하루 최대 12시간까지 무료로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다.박성열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소방서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돌봄 안전망으로서 ‘119아이행복돌봄터’를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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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권오단 작가 초청 강연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북도서관은 오는 2026년 4월 28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2026년 경북도서관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2회차’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역사에 문학적 상상력을 더하는 스토리텔러 권오단 작가를 초청해 ‘역사와 판타지 사이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자로 나서는 권오단 작가는 역사적 고증과 자유로운 상상을 정교하게 엮어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해 온 중견 작가다.저서로 ‘조선시대 천재들의 빛나는 동시 이야기’, ‘한자나라에서 온 초대장 1·2’, ‘요술구슬’, ‘세 발 까마귀를 만난 소년’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발표했다.또한, ‘문피아 장르문학상 금상’, ‘제1회 디지털작가상 대상’, ‘한국중앙아시아창작시나리오 국제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이번 강연에서는 권오단 작가가 직접‘소리개와 백제금동향로’, ‘세발까마귀를 만난 소년’, ‘도깨비도사 토부리’, ‘요괴사냥꾼 천봉이’, ‘독도의 숨겨진 비밀’, ‘요술구슬’등 자신의 대표작들을 소개하고 역사 속 인물들이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설명할 예정이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박세진 경북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은 성인들에게는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기회가,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의 새로운 시각을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사회의 지적 소통 공간이자 문화적 중심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참가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경북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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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지난 4월 15일 경주시 일원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증하는 민원업무로 심신이 지친 공무원들에게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에너지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 워크숍이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성주군은 향후 심리상담과 스트레스 진단 등을 통해 민원현장의 감정노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심리적 회복 및 보다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