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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벚꽃 원데이클래스’ 개최
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과 함께하는 ‘벚꽃 원데이클래스’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회원구 합성동 지하상가 트리스퀘어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상가 연계 벚꽃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시민들과 나누는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상가에서 행사를 열어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벚꽃’과 ‘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여 시민들은 청년예술인들의 친절한 지도 아래 △벚꽃 페어퍼 꽃다발 만들기 △벚꽃 키링 만들기 △벚꽃 파우치 만들기의 원데이클래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접수는 행사 당일 오후 1시20분부터 강좌당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특히 행사가 열리는 합성동지하상가 트리스퀘어는 쇼핑과 문화가 교차하는 열린 공간이다.주말을 맞아 상가를 방문한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 청년층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열정을 가진 지역 청년예술인들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 통하는 기회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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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공원, ‘독서 치유 교실’ 마무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진양호공원 아천 북카페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진양호 독서 치유 교실’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이번 독서 치유 교실은 3월과 4월 총 2회기로 진행된 치유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독서를 중심으로 회기당 2시간씩 마음과 몸을 함께 돌보는 통합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1회기 ‘마음의 힘, 독서 만다라 치유’에서는 책 속의 문장에서 자신의 감정과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만다라 활동으로 내면의 감정을 색과 형태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경험했다.이어 2회기 ‘몸의 진실, 독서 명상 요가’에서는 차크라 플로 요가와 명상으로 몸과 마음의 연결을 체험했다.참가자들은 무리 없는 동작과 호흡에 집중하며 일상에서 쌓인 긴장을 완화하고 몸의 감각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그림책과 만다라의 색채를 통해 마음을 돌아보고 요가 동작까지 어우러지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다. 감사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시 관계자는 “독서를 매개로 마음과 몸을 함께 돌보는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또한 진양호 아천 북카페는 작가와의 만남, 노을 음악회, 청소년 독서동아리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자연 속에서 문화와 치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문화·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편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진양호동물원 어린이 무료 관람을 비롯해 공연과 체험활동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진양호공원으로 놀러 가자’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누리집 공원소식에서 볼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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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사방댐 설치 추진 ‘산림재해 예방 기반 강화’
정선군, 사방댐 설치 추진 ‘산림재해 예방 기반 강화’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해빙기를 지나 본격적인 우기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및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전체 면적의 86%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지역 특성상 집중호우 시 산사태와 토석 유출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 대응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시설을 확충하고 점검을 강화하며 특히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지는 추세에 대응해 취약지역 관리와 예방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이에 군은 정선1지구, 직전1지구, 사북1지구, 광덕1지구, 반천3지구 등지에 7개소의 사방댐을 설치하고 정선읍 북실리 외 5개소에 0.5ha 규모의 산지사방사업 및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80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림재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지난해에는 정선읍 용탄리, 화암면, 남면 유평리, 여량면 유천리, 임계면 고양리 등 7곳에 사방댐을 신설하고 북평면 남평리 외 5개소에 0.5ha 규모의 산지사방사업을 완료하는 등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실시했다.아울러 군은 강우량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해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사태현장 예방단을 구성해 사방시설물 점검과 취약지역 순찰,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를 추진하는 등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에는 위험지역 주민 대피 안내와 현장 대응을 강화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지형규 산림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해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사방시설 확충과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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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담그는 전통된장”… 영주 부석태 체험행사 열린다
“직접 담그는 전통된장”… 영주 부석태 체험행사 열린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오는 18일 부석면 남대리마을에서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그는 ‘제12회 부석태 전통된장 체험·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남대리마을은 한강 발원지이자 강원·충청과 접한 3도 접경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자연·문화적 의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월에 미리 담가 둔 부석태 메주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개인별 장독에 직접 된장을 담가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체험장에는 영주를 비롯해 수도권,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60여 가구가 참여해 사전에 신청한 양에 따라 준비된 메주로 가족과 함께 전통 된장을 담그며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이날 담근 된장은 참가자 이름표를 부착한 장독대에서 약 6개월간 숙성된 후 직접 수령하거나 가정으로 배송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전통콩요리 시식,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 지역 특산물 판매장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되며 체험 후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된다.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사랑애부석태된장 영농조합법인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전국제일의 명품 콩으로 만들어지는 부석태 된장은 점점 더 많은 분들이 다시 찾는 영주의 새로운 명품브랜드 상품이 되고 있다”며 “K푸드 열풍에 편승해 전통된장의 명맥을 잇고 우리 지역의 부석태 콩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석태는 영주시 부석면에서 수집된 재래종 콩을 기반으로 개량된 품종으로 2009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부석태 1호’로 개발됐다.일반 콩보다 약 2배 큰 콩알이 특징이며 영주 지역에서 재배될 때 그 특성과 품질이 더욱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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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함안군·㈜코만 152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체결
경상남도·함안군·㈜코만 152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knews25] 경상남도와 함안군은 지난 15일 경상남도청 도정 회의실에서 코만과 15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조근제 함안군수, (주)코만 김덕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6개 시군 및 17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주)코만은 유압기기 호스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2027년까지 함안일반산업단지 내 152억원을 투자하고 25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주)코만은 건설기계 및 산업설비용 유압호스와 유압호스 피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용 냉각호스와 수소 충전용 고압호스 등 고부가가치 특수 호스 제품군을 확대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이에 따라 생산 공장 신설을 추진하게 됐다.김덕우 대표이사는 “인공지능와 고성능 컴퓨터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안정성과 냉각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에 냉각용 액체 이송 호스를 생산하기 위해 함안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함안군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발전과 미래 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대내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코만이 투자를 결정한 것을 깊이 환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인재 양성, 고용 창출, 경제 활성화가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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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4월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하우스콘서트 ‘바흐 무브먼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바흐 무브먼트’를 새롭게 구성한 무대로 기존 첼로와 무용의 조합에서 바이올린과 무용의 결합으로 확장해 보다 섬세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의 중심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대표작인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다.이 작품은 단 하나의 바이올린으로 화성과 대위적 구조를 구현한 작품으로 음악적 깊이와 완성도를 갖춘 독주 바이올린 연주 곡목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이번 공연에서는 작품이 지닌 춤곡적 기원을 바탕으로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무대로 재해석된다.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작으로 제작됐다.무대는 세 개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각기 다른 연주자와 안무가가 참여해 음악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다양한 해석을 선보인다.먼저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사단조’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와 안무가 금배섭이 함께하며 음악과 신체 움직임이 긴밀하게 호흡하는 밀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어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제2번 라단조’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강요찬, 양지수, 이준이 참여한다.특히 마지막 악장 ‘샤콘느’는 널리 알려진 악장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다층적인 움직임과 결합해 한층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마지막으로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제3번 다장조’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안무가 김재덕이 함께해 작품이 지닌 구조적 대비와 긴장감을 중심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됐다.‘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해당 주간에 전국 문화시설의 이용 문턱을 낮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특히 관객이 무대 위에 함께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하우스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연주자와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몰입감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함안문화예술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의 취지를 살려 입장료를 전석 5000원으로 책정했으며 유료회원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바흐의 음악과 현대 무용이 결합된 이번 무대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음악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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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화천농악,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수상
함안화천농악,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수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함안화천농악’ 이 지난 4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도내 10개 팀이 참가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예술 공연을 선보였다.함안군 대표로 출전한 함안화천농악은 전통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지역 고유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 짜임새 있는 구성과 역동적인 연희를 선보여 함안화천농악의 우수성과 전승 가치를 널리 알렸다.이번 수상으로 함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다”며 “한국민속예술축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화천농악은 함안군 칠북면 화천마을에서 약 500년 이상 전승돼 온 전통 농악이다.지신밟기, 풍농제, 당산제 등 마을 공동체 의례 속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발전해 온 지역 대표 민속예술로 1991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현재까지 지역 주민과 전승자들을 중심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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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악양면 여의정사, 500만원 상당 성금·물품 기부
하동군 악양면 여의정사, 500만원 상당 성금·물품 기부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지난 14일 악양면 소재 여의정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받은 위문품은 현금 200만원과 백미 20kg 11포, 백미 10kg 55포 등 총 500만원 상당에 이른다.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현물 기부를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악양면 어린이들이 군을 직접 방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주변에 밥을 굶거나 힘든 이웃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우리가 정성껏 준비한 쌀과 라면을 드시고 꼭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의젓한 소감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여의정사 법안스님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하동군은 이번에 받은 현물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배부할 예정이다.또한, 성금은 하동군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운영 중인 ‘행복1004 이음뱅크’계좌로 입금해, 법정 저소득층 및 중위소득 100% 이하의 어려운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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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 방향을 찾기 위해 4월 16일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군민참여단의 그간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단 역할과 컨설턴트의 전문 자문을 연계해 활동의 내실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민참여단의 역할 강화와 활동 범위 확대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군민참여단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주체로서 축제와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맡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과 일자리 관련 정책 등 여성친화도시의 여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확대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또한 컨설턴트는 군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시하며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성과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도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과 컨설턴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홍천형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군민참여단을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과 정책 참여를 넓히며 군민 체감형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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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 건축설계 제안 공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평창군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 조성 사업 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자 재난 안전 상황실과 CCTV 관제센터를 통합한 ‘통합 재난 안전 상황실’을 구축해 재난 안전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공모는 국내외 건축사 자격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외국 건축사는 국내 건축사와 공동참여 형태로 응모할 수 있다.참가 등록은 4월 20일까지, 설계안 접수는 5월 6일까지이며 이후 기술 검토와 심사를 거쳐 5월 13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