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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국비 150억원을 확보한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및 참여기관 5곳과 함께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업무협약”을 10월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육동한 춘천시장, 이상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원장, 허동혁 한국AI의료헬스케어연구부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유숙원 강원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구축 및 지역 바이오·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센터 구축 및 운영 지원,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기술규제 해결 협력,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품질관리 시험·분석 의뢰 시 KCL 시험·분석 수수료 20% 감면 지원 등이다.특히 이날 협약에 따라 강원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에게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하는 각종 시험평가 수수료를 20% 감면하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기업의 초기 R D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절감된 재원은 기술개발과 고도화에 집중 재투자되어 기술경쟁력 강화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30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바이오융복합산업화지원센터에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안전성 시험, 표준 검체 제공, 국내외 인증 지원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한편 이날 협약식에 이어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지역사회 상생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고자 강원도와 춘천시에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가 우리 지역 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참여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강원도 역시 도내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들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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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산업전환지역 미래 이끌 ‘논문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연구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에서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논문 공모전’ 참가 논문을 11월 15일 24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내 석탄산업전환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와 미래정책 수립에 필요한 정책과제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지역·사회, 경영·경제, 관광, 대체·미래산업, 역사·문화유산, 에너지, 광물자원 활용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정책과 관련된 모든 분야이며 연구 대상지에 태백시·삼척시·영월군·정선군 중 1개 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참가 부문은 일반인과 대학생으로 나뉜다.일반인 부문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20세 이상 성인, 학생 부문은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대상이며 휴학생과 수료생도 참여할 수 있다.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참가자는 A4 15매 내외의 논문과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작성 요령과 제출서류는 탄광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심사는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수상작은 12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부문별 4편씩 총 8편을 선정하며 각 부문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탐구상 5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현안과 미래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연구와 제안을 통해 지역재생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국민과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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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특별법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 강릉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법 설명회”를 개최하고 특별법 주요 내용과 지역 현안에 적용할 수 있는 특례 활용 방안을 공유한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내용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에 확보한 특례의 활용성과를 공유하고 시군 공무원들이 실제 행정현장에서 특별법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지역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법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이미 확보한 특례를 적극 활용해 지역 현안 해결과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함께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설명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특별법 개정 과정을 간략히 소개하면서 농지·산림·환경·군사 등 4대 핵심 특례를 통한 주요 성과와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한다.아울러 최근 시행된 3차 개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면서 강릉시의 관광·농촌·산림·산업 등 지역 특성과 연계한 특례 활용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특별법에 대한 단순한 이해를 넘어, 시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특례를 적극 활용하고 도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조영호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은 지역에 필요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도를 개선함과 동시에 이미 확보한 특례를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특별법의 성과가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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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축제서 21개 체험·홍보 부스 선보여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예천농촌교육농장협회 △우리음식연구회 △예천군4-H연합회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 △예천수공품연구회 △예천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총 21개 부스에서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예천농촌교육농장협회는 ‘예천에서 뭐 하고 놀지?’를 주제로 관내 농촌교육농장 7개소를 소개하고 QR코드 미션과 선호도 조사 등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또 어린이를 위한 ‘너는 커서 무엇이 될 거야?’를 통해 씨앗이 자라 농산물이 되는 과정을 알리고 핼러윈 모자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우리음식연구회는 ‘예천의 술에 우리 음식의 맛을 더하다’를 주제로 지역에서 생산된 주류와 어울리는 전통·향토 음식을 전시하고 곶감말이·닭야채구이·해물쪽파전 등 다채로운 음식을 날짜별로 선보이며 시식 행사를 운영한다.예천군4-H연합회는 농업용 드론 전시와 ‘예천 쌀 777g 무게 맞추기 챌린지’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 가공브랜드 ‘맛뜰리:예’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개발 레시피를 활용한 요리 시식과 OX 퀴즈 등 프로그램을 펼친다.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는 ‘룰렛 돌리고 싹쓸이’ 이벤트로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제공한다.예천수공품연구회는 회원들이 제작한 의류·생활소품을 전시·판매하고 색동 키링 만들기 체험과 폐현수막 새활용 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선보인다.예천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QR코드를 활용한 농산물 쇼핑몰 구독 홍보와 지역 농산물 전시·판매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농업인 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예천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그 관심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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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표음식 밀키트 전시·판매… 축제장 입맛 공략 나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대표음식 밀키트 전시·판매와 음식문화 개선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음식의 상품화를 통해 소비를 확산하고 외식업소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부스에는 관내 외식업소 10개소가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10월 30일과 31일 오후 3시에는 무료 시식회를 열어 방문객이 예천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백남훈 지부장은 “업소들이 오랜 경험으로 쌓아온 맛과 개성을 소비자가 집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도록 밀키트로 담아냈다”며 “무료 시식회에서 업소별 음식을 직접 맛보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하며 지역 외식업소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천의 맛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대표음식이 예천을 찾게 하는 또 하나의 매력이 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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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맞추고 10초 멈추고… 예천농산물축제 현장 이벤트 ‘다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벤트 무대에서는 축제 기간 총 3회 ‘예천 농특산물 OX퀴즈’를 개최해 예천 농특산물 관련 퀴즈로 최후의 1인을 가려 경품을 제공한다.또 기간 중 4회 열리는 ‘예천농산물 깜짝 경매’에서는 한우, 사과, 고구마, 쌀, 꿀, 표고버섯, 참기름, 생강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무게를 맞춰라’는 참가자가 농산물을 바구니에 담아 1kg에 가깝게 맞추는 방식으로 양궁의 만점인 10점을 모티브로 한 ‘스톱워치’는 10초에 맞춰 시계를 멈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두 이벤트 모두 오차 범위에 따라 참기름, 꿀, 잡곡 세트, 사과주스 등 경품과 농특산물 구매에 쓸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며 지역 농특산물을 알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퀴즈를 풀고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며 축제의 멋과 예천의 맛을 제대로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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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예천농산물축제’ 개막… 가을 결실로 사흘간 예천이 ‘들썩’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흑응풍물단의 풍년 기원 공연에 이어 커팅식을 가지며 개장을 알렸다.커팅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와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최병욱 도의원, 예천군의회 의원, 양근호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장,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장, 정하웅 재대구예천군민회장, 김달하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명환 NH농협 예천군지부장, 김종수 국립경국대학교 부총장, 김진호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했다.읍·면 및 농업인 단체 판매 부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산자가 직접 참여·운영하며 방문객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 가능하다.이벤트 무대에서는 ‘예천 농특산물 OX퀴즈 이벤트’ 와 ‘예천농산물 깜짝 경매’ 가 진행된다.한우, 사과, 고구마, 쌀, 꿀, 참기름 등을 경매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31일에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농특산물 활용 요리경연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서면 심사를 거쳐 선발된 9개 팀은 예천 농특산물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이 밖에도 농산물을 바구니에 담아 1kg에 가깝게 맞추는 ‘무게를 맞춰라’ 와 10초에 맞춰 스톱워치를 멈추는 ‘스톱워치’ 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한 해 동안 뜨거운 햇살과 궂은 날씨를 이겨내며 풍성한 결실을 일군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농가에는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판로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예천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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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지보면민회,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 오전 11시 재대구지보면민회 회원들이 지역 축제 기간을 맞아 예천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회원들이 각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마련한 것으로 윤성원 회장이 회원들을 대표해 마음을 전했다.특히 회원들은 답례품으로 받은 예천사랑상품권을 축제장에서 사용하며 지역경제에도 힘을 보탰다.재대구지보면민회는 지난해에도 기부에 참여하는 등 회원들의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윤성원 재대구지보면민회장은 “고향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천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면민회가 되겠다”고 밝혔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고향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재대구지보면민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출향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소통과 협력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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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제장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 오후 2시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지역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축제와 박람회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안전 정보를 안내해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됐다.이날 참여자들은 △기상 상황에 맞는 복장·물품 준비 △안전요원 안내에 따른 질서 유지 및 입·퇴장 △배치도와 비상 대피 통로 확인 △위험표지판 및 안전선이 설치된 출입 금지 구역 접근 금지 △위험 상황 발견 시 안전요원에게 알리기 등 주요 행동 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안전 수칙을 알렸다.예천군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축제일수록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가치는 안전”이라며 “모든 방문객이 즐거운 추억만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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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예천서… 선수 192명 6일간 열전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7년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양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와 1차 선발전 상위 선수 등 192명이 참가해 내년도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열전을 펼친다.참가 선수는 리커브 남녀 각 64명, 컴파운드 남녀 각 32명으로 기록경기와 토너먼트 등을 통해 기량을 겨룬다.종목별 남녀 각 24명이 3차 선발전에 진출하며 이 가운데 상위 8명은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할 자격을 얻게 된다.특히 예천군청 양궁선수단에서는 김제덕을 비롯해 장지호, 손지원, 박은성, 이동영 등 남자 리커브 선수 5명과 여자 리커브 조수빈이 태극마크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선수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대회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예천군청 선수들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