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화건설(주), ‘이웃나눔, 사랑의 HOUSE 11호’ 주거 환경 개선 지원
신화건설(주), ‘이웃나눔, 사랑의 HOUSE 11호’ 주거 환경 개선 지원 (강릉시 제공)
[knews25] 신화건설 주식회사는 지난 29일 성덕동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이웃나눔, 사랑의 HOUSE’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화건설(주)은 지붕공사와 벽체 수리, 도배장판 교체 등을 지원해 노후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줬다.올해 11호를 맞이한 ‘이웃나눔, 사랑의 HOUSE’ 사업은 관내 건설 업체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윤수홍 신화건설 대표는 “어려운 이웃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함영민 성덕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화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성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강릉시, ⸢2026년 주민등록 직무교육⸥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30일 오후 2시 강릉시청 회의실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직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민원창구에서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를 맡은 신규·저연차 직원들이 실무 처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련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민원인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법률 개정 사항, 주민등록제도의 업무 처리 지침, 인감 및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실제 민원 창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최정녀 민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무원을 비롯한 통합민원창구 직원들의 업무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시민에게 더 신뢰받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강릉시, ‘용마미식거리’ K-컬처 기획공연 개최로 상권 활성화 도모
강릉시, ‘용마미식거리’ K-컬처 기획공연 개최로 상권 활성화 도모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오는 30일 오후 3시 포남소공원에서 용마미식거리 K-컬처 기획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용마미식거리’야시장 조성사업의 하나로 중소벤처기업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연계해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기획공연으로 용마미식거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범정부 차원의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는 1부 주민참여 노래·장기자랑에 이어 2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신인선, K-팝 가수 샤이닝, 업스타 밴드, 가수 하윤의 초청공연과 화령단 불놀이쇼가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기획공연을 통해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용마미식거리 방문객 유입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찬영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행사가 용마미식거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유입과 지역 소비의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상주시, 청소년 대상 저출생 인식개선 뮤지컬 공연 개최
상주시, 청소년 대상 저출생 인식개선 뮤지컬 공연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은 관내 청소년들의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저출생 인식개선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10월 29일 상주 청리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생 340여명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기존의 주입식 강의 형태를 벗어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 극단의 청소년 뮤지컬 ‘나 너 우리2’ 공연으로 진행되며 인구 감소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룬 극 구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방소멸 문제와 가족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도울 계획이다.유헌종 인구정책실장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인구 문제에 흥미롭게 접근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및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10-30
-
상주시 공무원,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
상주시 공무원,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수년째 공무원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상주시 공무원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첫 자원봉사 활동은 2019년 초등학교 벽화 프로젝트였다.공무원 가족들도 함께했던 이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즐거움과 높은 만족도를 줬으며 동참한 자녀에게도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이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이해교육, 장애 이해 체험교육, 탄소중립, 안전, 벽화조성 등 다양한 주제의 커리큘럼을 각 실과소에 제안해 공무원 자원봉사 참여와 활동 영역 확대에 힘써왔다.올해는 15개 실과소와 연계해 탄소중립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폐양말목을 활용해 제작한 도어벨은 시민들과 활동 모범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로 만든 탈취제는 폐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이러한 활동들은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을 높이며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이러한 공직사회의 자원봉사 참여는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에서도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상주시는 공무원 50% 이상이 자원봉사센터 연계 활동과 부서별 자체 자원봉사에 참여하면서 평가지표인 공무원 자원봉사 참여율 항목에서 지속적으로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공직사회에 형성된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정영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공무원 개인별 활동에서 상주시 공직사회 전체의 참여문화로 확대되어 가고 있는 것이 의미 있는 변화”며“자원봉사활동이 공무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민감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0-30
-
추운날, 따뜻하게 준비한‘희망드림 안부밥상’
추운날, 따뜻하게 준비한‘희망드림 안부밥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48만원 상당의 따뜻한 보양식 국을 지원했다.‘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이안면 지역특화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하게 준비한 곰국과 육개장을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 및 생활실태를 살폈다.송금화 이안면장은“‘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함과 동시에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더욱더 따뜻한 이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위기에는 신속하게, 대응은 체계적으로
위기에는 신속하게, 대응은 체계적으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9일 생물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초동대응요원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및 훈련은 보건소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보건소 직원 80여명이 참석해 생물테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초동대응요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생물테러는 병원체 등 생물학적 수단을 이용해 인명 피해를 유발하거나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위협으로 발생 초기의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판단과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이번 교육은 생물테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요원의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이해해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 내용은 △생물테러의 개념 및 발생 시 대응 절차 △다중탐지키트 활용 방법 및 검체이송 절차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 으로 구성됐다.특히 개인보호복 착탈의 실습을 통해 초동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보호구의 올바른 착용 및 탈의 방법을 익히고 대응요원의 안전 확보와 오염 확산 방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또한 다중탐지키트의 활용 방법과 검체이송 절차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서 필요한 현장 대응 과정과 검체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무 대응 능력을 높였다.보건소는 이번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생물테러 대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습과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생물테러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 및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대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위기 대응 능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생물테러와 같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은 초기 대응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위드엔지니어링,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위드엔지니어링,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상주시 제공)
[knews25] 위드엔지니어링에서는 29일 상주시를 방문,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임은호 대표는 2023년부터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날 임은호 대표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상주시의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
남원동 적십자봉사회, 하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남원동 적십자봉사회, 하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남원동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0월 29일 북천 및 연원천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하천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하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하천변과 주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버려진 비닐, 플라스틱,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특히 회원들은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힘을 보태며 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을 실천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원동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30
-
오늘의 훈련이 내일의 안전으로 상주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오늘의 훈련이 내일의 안전으로 상주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0월 29일 내서면 북장사 일원에서 노음산 일대 대형 산불이 사찰로 확산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현장과 같은 긴박한 상황을 연출해 재난 발생 초기 대응부터 인명 구조, 문화유산 보호, 현장 수습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주시를 비롯해 상주소방서 상주경찰서 제120보병여단 3대대,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한국전력공사, KT, 상주시 산림재난대응단, 상주시의용소방대, 교남문화유산, 상주시 통합자원봉사센터 등 12개 기관·단체 300여명과 소방차·구급차·산림헬기 등 다양한 재난 대응 장비 30여 대가 투입된다.훈련은 △재난 상황 접수 및 전파 △통합지원본부 가동과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산불 진화 및 사찰 화재 진압 △고립 인원 구조와 부상자 응급 이송 △주민·탐방객 대피 유도 및 교통 통제 △국가유산 긴급 반출 △현장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기관별로 따로 움직이던 대응 체계를 하나로 묶어, 재난 현장에서 시·소방·경찰·군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역할을 나눠 맡는 협업 능력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산림 인접 사찰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헬기를 통한 공중 진화, 사찰 화재 진압, 국가유산 긴급 반출 및 보호 활동을 연계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하는 것도 이번 훈련의 특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대비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 간 공조 체계를 빈틈없이 다듬고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실전 대응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