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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정기회의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정기회의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김천시 제공)
[knews25]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8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회의를 마친 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황금시장 일원까지 주요 도로와 보행로를 따라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 환경 개선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생활공간을 쾌적하게 관리하기 위해 정기회의와 연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향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태철 양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동네를 가꿀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마음을 모아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금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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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방식 개선, 현장중심 행정강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방식 개선, 현장중심 행정강화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10월 2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추진 방식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자체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그동안 읍면동에 재배정해 추진하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추진방식을 개선해 원칙적으로 건설과에서 주관·시행하는 방식으로 바꾸면서 달라지는 절차를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를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다.특히 시는 사업 설계도 가능한 범위에서 외부 용역에 맡기지 않고 토목직 공무원이 직접 수행하는 ‘자체설계’를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현장 여건을 잘 아는 직원이 설계에 참여하면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완성도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이를 위해 시는 본청과 읍면동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읍면동 토목직 공무원과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과 이·통장의 의견을 사업 계획 단계부터 적극 반영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교육은 건설과 지역개발팀장이 직접 맡아 진행했으며 △사업 추진 절차△관계기관 인허가 및 사전 검토사항 △자체설계를 위한 도면·내역서 작성 방법 등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김천시 관계자는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꼼꼼한 사업관리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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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숫자만 늘려선 강원관광 미래 없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종현 의원은 29일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염동열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강원관광의 구조적 문제와 관광정책의 실효성을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후보자의 정책 이해도와 기관 운영 역량을 검증했다.최종현 의원은 이날 “강원관광의 가장 큰 문제는 관광객이 찾아와도 숙박하지 않고 충분한 소비 없이 떠나는 당일치기 관광이 많다는 점”이라며 단순한 방문객 수 증가에 치중하는 기존 관광정책의 한계를 지적했다.특히 “강원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소비액은 제주도 관광객 소비액의 50%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오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얼마나 소비하느냐가 강원관광의 경쟁력을 결정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강원도 18개 시군의 지역별 특색을 살린 핵심 관광상품, 이른바 ‘킬러 콘텐츠’ 개발 전략을 질의하며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정책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문제를 제기했다.최종현 의원은 강원도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감소하는 추세라고 지적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왜 강원도를 찾는지에 대한 분석부터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유치 목표에 발맞춰 강원도가 실질적인 관광수요를 확보하려면 방문객 특성에 맞춘 관광상품 개발과 유치 전략의 고도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끝으로 최종현 의원은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원관광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인사청문회가 도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후보자의 정책 역량과 적합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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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칠곡군 제공)
[knews25]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한부모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집 정리정돈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당 가구는 집 안 내부 벽지 곰팡이와 전반적으로 정리정돈이 되지 않아 열악한 환경으로 위생과 안전에 큰 위협을 받고 있었다.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도배, 장판 교체 및 집 안 구석구석 쌓여있던 묵은 짐 정리와 청소 작업으로 대상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사례회의를 거쳐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가전제품을 추가로 지원해 대상 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힘을 보탰다.김사억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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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김천시 제공)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29일 김천시 충효길 자유수호 희생자 추모비 광장에서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날 위령제에는 여영각 회장과 회원,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해 배낙호 김천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종교의식에 이어 추념사, 추도사, 조시 낭송,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위령제에서는 광복 이후 공산주의 폭동사건과 6·25전쟁, 무장공비 침투 등으로 희생된 인사들을 함께 추모하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 온 유가족을 위로했다.여영각 회장은 추념사에서 “자유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잊지 않고 그 희생 위에 지켜 온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이어 가겠다”며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가 지역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추도사에서 “평범한 이웃이자 누군가의 부모이고 자식이었던 분들이 지켜 낸 자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김천이 서 있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과 유가족의 명예를 지키고 그 숭고한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이어지도록 보훈에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10월 말을 전후해 합동위령제를 열고 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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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들고 시장 한 바퀴’ 거창전통시장, 어린이 장보기 체험 진행
‘장바구니 들고 시장 한 바퀴’ 거창전통시장, 어린이 장보기 체험 진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전통시장은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거창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어린이 장보기 체험’을 진행했다.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0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310명이 참여했다.어린이들은 장바구니와 장보기 쿠폰을 받아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물건을 직접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체험은 선물상점과 과자상점 방문, 만들기 체험, 시장 장보기 등으로 이어졌다.연령대에 따라 풍선 머리띠와 썬캡 만들기, 마술공연 관람 등도 진행됐다.어린이들은 쿠폰을 사용해 물건을 고르는 과정에서 ‘무엇을 살까’를 생각하고 선택하는 경험하며 장보기의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돈의 쓰임과 구매의 의미를 눈높이에 맞게 접하는 기회가 됐다.김인수 경제기업과장은 “어린이들이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을 누비며 직접 물건을 고르는 경험이 전통시장을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즐겁게 찾을 수 있는 시장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전통시장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초까지 다양한 행사를 추진 중이다.10월 30일에는 청년몰 일원에서 문화공연과 이벤트가 함께하는 ‘불금장’을 운영하며 11월 1일에는 ‘고객감사 경품 대잔치’를 열어 초대공연, 체험 코너, 무료 시식, 경품 행사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페이백 행사와 반짝 세일로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알뜰한 장보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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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 실시
창원시,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는 지난 8월부터 4회에 걸쳐 진행된 2026년 실무자를 위한 법제교육을 10월 2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이라는 시정 비전에 맞춰 각종 정책의 제도적 기반이 되는 조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입안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체 제작한 교재 ‘창원시 자치법규 입안 길라잡이’를 활용해 △법령과 자치법규의 기본 체계 △조례 입안 기준과 대상 사무 △입법 절차와 단계별 업무처리 방법 등을 다뤘으며 총 6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자치법규 입안에 필요한 사항을 익혔다.특히 자치법규 심사를 담당하는 법제팀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입법 일정 수립, 조례안 작성, 발의 유형별 절차와 검토사항 등 실제 업무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소규모 교육으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담당자들의 실무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홍연 법무담당관은 “자치법규 입안 업무를 맡으면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무엇을 챙겨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무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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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도전지원사업 합동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마무리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 응원 칠곡군은 27일 왜관읍 행정복지센터 도농배움터에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2기·장기 과정 합동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앞서 종료된 단기 및 중기 1기 과정에 이어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모든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참여 청년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칠곡군은 올해 단기 5주, 중기 15주, 장기 25주 과정으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단기 8명, 중기 1기 20명, 중기 2기 15명, 장기 13명 등 총 56명이 이수했고 1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날 수료식은 포트폴리오 출판기념회, 우수 참여자 시상, 소감 나눔 등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이 그동안의 경험과 성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영희 칠곡군 부군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남들보다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방향을 찾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칠곡군은 교육 종료 후에도 사후관리와 취업 연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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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역 출신 기업인과의 소통 강화로 기업유치에 박차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기업인의 밤’행사에 참석해 출향기업인 및 지역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투자유치 협력 기반을 넓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및 영주시를 포함한 6개시가 공동 주최하는 ‘미래 전략 산업혁신 투자포럼’연계 행사로 지역 출신 기업인과 지역 주요 기업, 투자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 투자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임종득 영주시·영양군·봉화군 국회의원을 비롯해 영주 출신 기업인과 관내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도내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협력기반을 확대했다.참석자들은 고향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기업 성장과 지역발전을 함꼐 이끌어 갈 새로운 투자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영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출향기업인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기반과 투자환경을 알리는 등 기업 유치를 위한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26 영주사과축제’를 홍보하며 지역 축제 알리기에도 나섰다.현장에서 영주사과와 축제 홍보물을 배부하며 참석자들의 축제 방문과 관심을 유도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고향과 인연을 가진 기업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지역과의 협력 가능성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출향 기업인 및 지역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영주의 대표 농특산물인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2026 영주사과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영주사과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주시 부석면 미로공원 앞에서 11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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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구축 교육 성료 농가·행정 협업 강조, 공공급식 다변화 사례 공유
거창군,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구축 교육 성료 농가·행정 협업 강조, 공공급식 다변화 사례 공유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2층 대교육장에서 지역 농가, 공공급식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거창군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구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급식에 지역농산물을 우선 활용하는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해 중소·가족농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높이며 지역 농산물이 지역 내에서 생산·유통·소비로 이어지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강사로 초빙된 정환열 전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상임이사는 푸드플랜의 이해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기획생산 농가조직화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지역 농가와 행정 간 협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강의 후반에는 현장에서 직접 추진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진 공공급식 다변화 사례를 참석자들과 공유했으며 질의응답을 끝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교육 전반을 함께한 최남미 미래농업과장은 “공공급식에 관심을 가지고 교육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 농가의 생산 역량을 높이고 공공급식의 안정적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군은 이번 교육에 이어 교육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고 2차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공공급식 관련 문의는 거창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