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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2회 거창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거창군, 제12회 거창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31일 거창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제2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거창군축구협회 주관으로 치러진 ‘제12회 거창군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대회는 신성범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청년부 6개팀, 장년부 5개팀, 직장부 5개팀, 실버부 3개팀 등 4개 부문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44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뜨거운 열정과 우정을 나눴다.대회 결과 청년부는 △우승 강남 FC △준우승 아림 FC 가 각각 차지했고 장년부는 △우승 아림 FC △준우승 고스트 FC, 직장부는 △우승 서울우유 FC △준우승 스트롱플러스 FC 가 각각 차지했다.실버부는 거창군·장수군·김천시 협회 간 친선경기로 진행되어 우승을 가리지 않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경기로 진행됐다.최우수 선수상은 △청년부 조제하, △장년부 이치원, △직장부 진희재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특히 이날 거창한거창U-12, U-15 연합팀과 60대 실버팀의 이벤트 매치가 진행돼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서임성 회장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가 거창군 축구인들의 축제를 넘어 산청군, 김천시와 이웃사촌 간의 정을 나누는 명실상부한 화합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부상 없이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축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올해 초 진행된 동계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봄철 리틀K 전국유소년축구대회까지 수천 명의 축구 유망주와 가족들을 불러 모으며 우수한 축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 성과를 톡톡히 이어가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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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지역 어르신 가정 도시락 배달로 온정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1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리마인드 런치버킷챌린지’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재단은 올해도 참여하며 4년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재단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도시락과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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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워요” 창원시, ‘탄소중립 ECO-UP 교육’ 본격 운영
“놀면서 배워요” 창원시, ‘탄소중립 ECO-UP 교육’ 본격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월 1일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탄소중립 ECO-UP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10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사전 접수를 통해 25개교 50학급을 선정했으며 기후전문가인 ‘창원시 그린리더’ 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펼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 감축 실천 방법을 배우게 된다.특히 단순 강의에서 벗어나 보드게임을 도입해 재미를 더했다.학생들은 탄소 배출을 줄여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플레이 넷제로’ 와 친환경 행동으로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 ‘그린액션’등 보드게임을 통해 복잡한 환경 개념을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체득한다.실제 오늘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그린리더 선생님과 함께 보드게임을 하면서 친구들과 얘기하고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이해됐다”며 “앞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플러그를 뽑는 등 작은 행동부터 꼭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청소년기는 평생의 환경 가치관과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며 미래세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학생들이 기후위기에 관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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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한 ‘하절기 종합대책’ 가동
창원특례시,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한 ‘하절기 종합대책’ 가동 (창원시 제공)
[knews25] 지난달, 기상청에서 발표한 여름철 3개월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6~7월을 중심으로 예년보다 대체로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이에 창원특례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2026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집중 추진한다.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후 변동성이 예상되는 만큼, 시는 이번 대책에서 시민 안전사고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의 과제를 강화해 생활안전 보건위생 불편해소 에너지 등 4대 분야 총 42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생활안전 대책 먼저, 창원시는 읍·면·동 현장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태풍,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황 및 주민 대피 계획을 일제 점검하고 현행화했으며 주민대피지원단을 구성해 거동이 힘든 취약계층 45명 대상으로 1대1로 맞춤형 대피를 세심하게 지원한다.아울러 상습 침수 구간 및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전수 점검과 마을별 빗물받이 관리구역을 설정해 우수 처리 능력을 높이고 밀폐공간 사고와 지반침하 발생에 대비한 특별 안전 점검도 병행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혹서기 폭염 피해 예방 대책도 강화된다.마을별 폭염 책임자 제도를 운영해 1945명의 폭염 마을 책임자를 지정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마을 예찰 활동을 시행하며 실내외 무더위 쉼터를 지난해보다 9개소 확대 해 총 1010개소의 폭염 대응 인프라를 운영 함으로써 시민 폭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보건위생 대책 여름철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하절기 다소비 식품 접객업소 및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창원시는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위생 개선을 위해 일반·휴게음식점 대상 청소비 지원 및 벽면, 타일 후드시설 교체 등 시설 보수 지원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수인성 질환 및 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을 대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해 집단 감염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업무체계를 정립했으며 유충 서식지 집중 방역과 다중이용시설 대상 환경 수계 검사를 실시해 시민 건강을 지킬 예정이다.불편해소 대책 시는 하절기 공원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366개소 공원을 대상으로 분수 및 물놀이장 등 수경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운동기구, 화장실 등 주요 공원 시설물에 대한 집중 관리도 병행한다.여름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 냉방기와 정류장 시설 점검도 추진하고 불법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시민 편의 개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에너지 대책 시는 중동발 에너지 충격이 지속됨에 따라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을 새롭게 추가해, 여름철 건강관리를 세심히 지원한다.먼저, 통합돌봄과 연계해 지난해 에너지 바우처를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추가 발굴해 지원하고 저소득층 389가구를 대상으로 벽걸이 에어컨 설치 등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저소득 가구 및 취약노인 1137세대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470개소에 5억 4천만원 상당의 냉방비와 냉방물품을 지원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아울러 공공분야 승용차 요일제 강화, 옥외광고물 소등 조치 등 에너지 절약 대책도 함께 추진해 에너지 위기 상황 속 절감된 에너지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계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작동하는 분야별 촘촘한 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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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2강 개최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2강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5월 29일 함안박물관과 (재)가야문물연구원 부설 가야토기연구소가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 2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함안 우거리 토기가마의 아라가야토기’를 주제로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김지연 학예연구사가 진행했다.강의에서는 함안지역에서 제작된 아라가야토기의 우수성과 역사성, 2019년 진행된 우거리 토기가마의 발굴조사 성과, 현재 사적 지정 추진 중인 천제산 일원 토기가마에 대해 설명했다.수강생들은 함안지역의 아라가야시대 토기 가마 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많고 토기 가마가 남강과 인접한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주변으로 늪지가 많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함안박물관 ‘가야토기 콜로키움’은 국내외 가야토기 관련 우수 고고학자 6명을 초청해 아라가야 토기의 우수성을 학계에 꾸준히 알리고 향후 아라가야 전문 서적 발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수강 대상은 역사와 고고학에 관심 있는 함안군민을 비롯해 관련 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 조사연구기관 연구자 등이며 가야토기 생산의 중심지였던 아라가야의 토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다음 3강은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 함안박물관 제2전시실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경상남도청 문화유산과 여창현 학예연구사가 ‘아라가야와 소가야의 토기문화’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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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경산, 4기B 본과정 진입을 위한 2·3차 ‘라피신’ 집중 모집
42경산, 4기B 본과정 진입을 위한 2·3차 ‘라피신’ 집중 모집 (경산시 제공)
[knews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산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으로 설립된 혁신 교육기관인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다가오는 10월 1일 4기B 본과정 교육생 선발을 앞두고 ‘4기 2차 및 3차 라피신’ 교육생을 집중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라피신은 자기주도형 학습과 협업 능력을 키우기 위한 4주간의 기초교육 집중 과정이다.이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문제 해결 과제를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키우게 된다.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AI·SW 생태계에서 요구하는 혁신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것이 이번 과정의 핵심이다.이번 4기 2차 라피신은 6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3차 라피신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각각 4주간 진행된다.특히 지난 5월 1일부터 신청을 받은 2차 라피신은 예비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절찬리 접수 중이며 3차 라피신 역시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접수 일정에 돌입한다.지원 자격은 학력, 전공 무관,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42경산 홈페이지 온라인 가입 및 테스트를 통해 365일 24시간 지원할 수 있다.온라인 테스트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크인 미팅은 온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체크인 미팅에서는 과정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도 가능하다.현장에서 커리큘럼, 교육 환경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온라인 설명회도 병행되고 있다.한편 재단은 기업과 연계한 실전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과 연결된 AI·SW 인재 양성과 실전형 교육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현재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제트컨버터클라우드, 아진산업 등과의 기업 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 기반의 실무 역량을 쌓고 있다.이헌수 학장은 “42경산은 정해진 길을 걷는 단순 기술자를 배출하는 곳이 아니라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AI 시대의 혁신가들을 키워내는 곳”이라며 “이번 4기 라피신 과정은 지원자 스스로 한계에 도전하며 대한민국 AI·SW 산업을 이끌어갈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거듭나는 치열하고 혁신적인 도약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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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경산시,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지역 특산품과 우수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공개모집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과 지역 연계성, 상품 경쟁력 등을 종합 심사해 총 23개 공급업체를 선정했다.이번 선정 품목은 △지역 농축산물 19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28개 △공예품 2개 △생활용품 2개 △지역 상품권 2개등 53개 품목으로 6월 중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및 교육 후 오는 7월부터 기부자들에게 제공된다.경산시 관계자는 “경산만의 특색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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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월 얼음골 인증 이벤트로 반값여행 열기 잇는다
밀양시, 6월 얼음골 인증 이벤트로 반값여행 열기 잇는다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026년 지역사랑휴가지원사업 ‘반하다밀양 반값여행’과 연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밀양 얼음골 방문 인증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매월 밀양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진행해 온 반값여행 인증 이벤트의 일환이다.시는 지난 4월 위양지를 배경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포스터와 유사한 구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해당 촬영 지점은 참여자들 사이에서 ‘왕사남 포토존’ 으로 불리며 SNS 확산 효과를 냈다.6월 이벤트의 무대는 밀양 얼음골이다.밀양 얼음골은 겨울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고 여름에는 냉기로 얼음이 어는 신비로운 자연현상으로 알려진 관광지다.시는 초여름 더위를 피해 밀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얼음골의 시원한 풍경을 알리고 반값여행 참여를 통해 지역 관광 소비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얼음골 신비테마관을 미리 알리는 사전 홍보도 겸한다.얼음골 신비테마관은 얼음골의 자연현상에 미디어아트와 전시·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관광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시는 이번 SNS 인증 이벤트로 얼음골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향후 신비테마관으로 이어지는 관광 수요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참여 대상은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참여자로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참여자는 밀양 얼음골 지정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본인 SNS 에 업로드하면 된다.당첨자는 7월 15일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시는 응모자 중 2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을 지급한다.단, 비공개 계정이거나 필수 해시태그가 누락된 게시물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지난 4월 위양지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은 만큼, 6월에는 밀양 얼음골의 시원한 매력을 SNS 를 통해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관광객들이 얼음골에서 초여름 더위를 식히고 7월 개관할 신비테마관까지 즐기며 밀양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반값여행과 연계한 월별 인증 이벤트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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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여름꽃 식재로 여름맞이 준비 완료
교동, 여름꽃 식재로 여름맞이 준비 완료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1일 교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주요 도로변 화단에 여름꽃 베고니아 4000본을 식재했다.이번 식재는 여름철을 앞두고 도로변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꽃 식재와 함께 주변 환경 정비 활동도 병행했다.정경자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동은 도로변 계절 꽃 식재, 놀이터 꽃나무 식재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민 참여형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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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안전한 등굣길 위한 통학로 점검 실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안전한 등굣길 위한 통학로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일부터 2일까지 삼랑진읍 주요 통학로 일원의 하수도 맨홀과 배수로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배수 불량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삼랑진읍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공단은 통학로 주변 맨홀과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토사,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맨홀 접합부 파손 여부와 단차 발생 여부, 배수구 덮개 파손 및 미끄럼 유발 요인 등 통행 안전 저해 요소를 중점 점검한다.김경민 이사장은 “학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취약 구간 점검과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