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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과 함게한 상주시 모두장터
서울 시민과 함게한 상주시 모두장터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숲에서 열린‘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서로장터’란 도농상생 사업 일환으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와 연계해 상주시가 단독으로 참여했다.‘상주시 모두장터’6개 업체가 참여해 △과일·신선류 △가공품 등 특색 있는 우수 농특산품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였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서로장터 참여를 통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서울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상생 마케팅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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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운중학교 학생들, 낙동면 바로 알기 현장 견학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낙동면은 낙운중학교 1학년 학생 21명이 낙동면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을 올바르게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교실 밖 현장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구석기 유적, 양진당, 의암고택 등 낙동면의 역사적 유적을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살펴봤다.또한 축산농가, 감농가, 벼건조저장시설 등을 방문해 지역 농업의 현장을 이해하고 농업이 지역사회에서 갖는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세그루집 건축물을 방문해 지역 내 특색 있는 공간과 생활문화 자원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견학이 이뤄졌다.특히 이번 견학은 지역 내 농가와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현장 학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가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농가에서는 학생들이 농업 현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과 안내를 지원하며 지역 교육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이번 견학으로 학생들이 낙동면의 역사와 문화, 농업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현장 학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학교간 소통과 협조를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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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예천군,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혈액 수급의 불안정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공직자,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임직원, 군민 등 헌혈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감사기념품,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 예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예천군민에게는 1회 무료 독감 예방접종 혜택도 제공된다.헌혈은만 16세 이상 69세 이하로 남자는 50kg 이상, 여자는 45kg 이상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참여할 수 있다.단, 1개월 이내에 해외여행을 다녀왔거나 감염병 완치 후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헌혈 운동을 통해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생명나눔의 뜻깊은 가치를 실현하길 바란다”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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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세계 환경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개최
예천군, 세계 환경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관내 곳곳에서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먼저 예천군환경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 가 “함께해 환경, 행복해 우리”라는 주제 아래, 오는 5일 호명읍 걷고 싶은 거리에 이어 13일 호명읍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두 차례 운영된다.부스에서는 △빈 주방세제 통이나 생수병을 가져오면 주방세제를 채워주는 리필스테이션 △버려지는 코르크 마개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아이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배지 만들기 △멸종위기 육지거북과 사진 찍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서는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고장난 우산·양산 무상수리 행사’ 가 개최돼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한다.10일 오후 2시에는 호명읍 소재 경상북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31회 경상북도 환경의 날 기념식’ 이 개최되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야외에서 ‘자원순환 등 환경체험부스’ 가 부대행사로 마련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현실적인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군민의 삶 속에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으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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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나만의 작은 실내 텃밭 가꾸기 교육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2일부터 25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실증시험장 교육장에서 관내 주민 24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작은 실내 텃밭 가꾸기’ 교육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새싹채소와 엽채류 화분 만들기 체험으로 작물 재배의 기초를 배우고 작물 관리 방법과 재배 기술 교육을 병행해 생활 속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이를 통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채소 재배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생활 속 농업을 실천하고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예천군공립형호명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에 참여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도 운영해, 아이들이 식물을 직접 가꾸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련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예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농업을 쉽게 접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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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직접 담근 된장·고추장 400세트 전달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직접 담근 된장·고추장 400세트 전달 (예천군 제공)
[knews25] 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과 손길로 완성한 된장과 고추장 400세트를 관내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전통 장 담그기 문화 계승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총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장 담그기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건강한 먹거리를 이웃과 나누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탰다.먼저 전통 된장 담그기 활동은 지난 3월 28일 자원봉사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됐다.봉사자들은 메주 손질부터 장 담그기, 숙성 관리까지 정성을 기울였으며 약 두 달간의 숙성 과정을 거쳐 지난 5월 30일 된장 가르기를 끝으로 총 400통의 된장을 완성했다.이어 지난 5월 28일에는 자원봉사자 35명이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정성껏 담근 고추장 400통을 완성했다.이렇게 완성된 된장과 고추장 400세트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 30명의 도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전달됐다.김종현 센터장은 “된장과 고추장은 오랜 시간 정성과 기다림이 필요한 음식인 만큼,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욱 따뜻한 예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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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 본격 운영
‘2026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 본격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와 (사)안동시관광협의회가 안동 전통주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2026 안동전통주체험관광 기미주안’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기미주안’은 안동 전통주와 로컬푸드의 페어링을 통해 미식 여행을 제안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주말 상설 운영되며 참가비 2만원으로 △생강 막걸리 만들기 △전통주 시음 △페어링 안주 시식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여기에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고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히 ‘안동 술지도’ 가 처음으로 선보인다.‘안동 술지도’는 관내 양조장의 위치, 스토리, 대표 제품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안내 지도다.정보 제공을 넘어, 관광객들이 보물찾기를 하듯 안동 전역의 양조장을 직접 탐방할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연계 코스를 개발해 전통주 관광의 효과를 지역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고품격 미식 관광을 정착시킬 계획”이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안동을 담다’에서 가능하고 ‘안동 술지도’는 주요 관광안내소와 체험관 등에서 배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은 주말 상설 체험과 ‘안동 술지도’투어를 연계해 전통주 관광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며 “관광객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지역 양조업계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안동의 깊은 역사와 맛이 담긴 전통주가 지역 대표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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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소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 실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주변국의 럼피스킨 지속 발생에 따른 국내 재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관내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 대상은 총 603농가 1만9975두다.50두 미만 소규모 농가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의무 접종을 실시하며 50두 이상 전업규모 농가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자율접종을 진행한다.단, 아픈 소나 90일 미만 송아지, 임신 말기 개체는 농가 신청 시 접종을 유예할 수 있다.접종 편의를 위해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로 구성된 지원반이 농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을 돕는다.전업농가는 읍면동에서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받아 자가접종하는 것이 원칙이나, 사육 규모가 100두 미만인 농가가 희망할 경우 방문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럼피스킨 백신은 추가 접종 시에도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안동시는 접종 이후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접종 후 14일 이내 유사산이나 폐사 등이 확인될 경우 관련 기준에 따라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농가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소 보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질병 매개체인 흡혈 곤충 방제를 위해 농장 위생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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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성료
안동시, 미용업 아카데미 성료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안동시지부가 추진한 미용업 아카데미가 지난 6월 2일 마무리됐다.이번 과정은 4월 14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됐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적인 기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특히 최신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기본기를 점검할 수 있는 과정으로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실질적인 업무 활용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교육 현장에서는 최신 미용기술 습득과 함께 업계 종사자 간 정보 공유도 활발히 이뤄졌다.한 참여자는 “최신 기술을 배우는 것도 좋았지만, 같은 업종 종사자들과 현장에서 느끼는 고민을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기술도 배웠지만, 종사자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미용업 아카데미는 4년간 이어지며 지역 미용업 종사자들을 위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지역 미용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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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중일 협력의 날’ 참가 광화문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알리다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안동시는 5월 29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행사에 참가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과 안동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널리 알렸다.한중일3국협력사무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TCS 설립 15주년과 2025~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개최됐으며 외교부, 주한 중국 일본 대사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일본정부관광국 등 한 중 일 문화교류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안동시는 이날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안동의 대표 전통 섬유인 안동포를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와 ‘양말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안동포의 질감과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안동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으며 행사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또한, 부스 내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비치해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을 소개하고 안동의 문화관광자원과 향후 추진될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홍보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 중 일 문화교류의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일본 마쓰모토시, 중국 쑤저우시, 다리바이족자치주와 함께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돼, 한 중 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