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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바르게살기, 올해 네 번째 ‘하하하 운동’ 개최
문경시바르게살기, 올해 네 번째 ‘하하하 운동’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9월 7일 산하 청년회 주관으로 호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백세를 위한 하하하운동’네 번째 한마당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난타공연과 지역가수의 흥겨운 공연을 시작으로 건강체조, 치매예방운동, 웃음프로그램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기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웃음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서로 마주 보며 웃고 박수를 나누는 등 행사장 곳곳에 웃음이 이어졌다.공연과 체조, 웃음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어르신들이 부담없이 참여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전재용 청년회장은 “하하하운동에 필요한 건 어려운 동작이 아니라 함께 웃을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며 “어르신들과 함께 앉아 웃고 박수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행사를 준비한 저희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하게 찾아와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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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25만원 지급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제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경시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1인당 25만원으로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지원 대상은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서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과 외국인와 결혼이민자)도 포함된다.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한다.문경시는 이번 고유가 위기대응 지원금 지급을 통해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급된 선불카드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등 지역 내 소상공인 점포에서 적극 사용되도록 유도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빠르게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장기화된 고물가와 고유가로 지친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하시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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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왔어요” 출사동이 형제, 대구서 문경 매력 알리다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구 동성로 28 아트스퀘어 일원에서 열린 ‘2026 영호남 동서화합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문경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영호남 지역 간 문화·예술·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시는 관광홍보관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문경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홍보관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특산품을 비롯해 문경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을 전시하고 주요 관광지와 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며 문경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아울러 9월에 문경에서 열리는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과 ‘문경 달빛사랑여행’등 다채로운 관광행사를 집중 홍보하며 가을철 문경 방문을 유도했다.특히 문경 대표 특산품인 오미자 시음 이벤트는 방문객들이 문경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큰 관심을 끌었다.새콤달콤한 문경 오미자를 맛보기 위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문경 특산품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행사장 내의 문경 관광캐릭터 출사동이와 출사둥이또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캐릭터 기념품을 둘러보고 구매처를 문의하는 방문객들이 이어지는 등 남녀노소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문경 관광을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호남 지역의 많은 방문객들에게 문경의 특산품과 관광 콘텐츠를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박람회와 홍보행사에 적극 참여해 문경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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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개강
춘천시,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개강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시민과 함께 정원을 가꾸고 관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네 번째 시민정원사 교육에 나섰다.춘천시는 지난 7일 상중도 국립정원소재센터에서 ‘2026년 춘천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을 개강하고 8주간의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과정에는 3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다.교육은 정원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수목의 이해와 중요성,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수목 전정 실습 등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생들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공지천 수변산책로에서 열리는 춘천호수정원페스타를 앞두고 행사장 내 시민정원 조성에도 참여한다.배운 내용을 실제 정원에 적용하며 조성 과정과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기초과정을 수료하면 심화과정 수강 자격이 주어진다.시는 기초·심화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시민정원사를 꾸준히 양성하고 앞으로 추진될 지방정원과 국가정원 관리에도 이들의 역량을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춘천시는 2023년부터 시민정원사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초·심화과정 수료생은 100여명에 이른다.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교육은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정원을 가꾸고 정원문화를 넓혀가는 기반”이라며 “교육생들이 현장 경험을 쌓아 지역 정원 조성과 관리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기초·심화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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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 이제 ‘먹으러’ 말고 ‘여행하러’ 가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춘천 닭갈비를 테마로 한 ‘2026 춘천시 K-치킨벨트’여행상품을 오는 10일부터 선보인다.이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사업의 하나다.이번 상품은 함께 돈을 모아 식사하는 ‘계모임’과 닭갈비의 ‘계’를 결합한 콘셉트다.철판에 둘러앉아 닭갈비를 나눠 먹는 춘천만의 식문화를 여행으로 풀어내며 막국수·전통주·로컬 다이닝·지역 체험과 관광지를 하나의 여정으로 엮었다.상품은 당일형 △춘천 하루 한 상과 1박 2일형 △춘천 하룻밤 한 상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와 로컬 다이닝, 청년 창업기업의 수제맥주와 닭갈비 퓨전요리 등을 상품에 담아 전통적인 닭갈비부터 새로운 춘천 미식까지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당일형 상품인 ‘춘천 하루 한 상’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기간에 맞춰 10월 16일 ITX-청춘 특별 전세열차를 운영하며 210명을 모집한다.음식 취향과 동행 유형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5개 코스로 구성됐다.한식 다이닝과 지역 식재료, 디저트, 닭갈비를 한 상처럼 즐기는 ‘밥상’, 메밀과 막국수를 중심으로 닭갈비의 단짝을 맛보는 ‘면상’, 춘천 전통주와 닭갈비, 지역 관광을 함께 만나는 ‘술상’을 마련했다.가족 여행객을 위한 ‘놀상’은 고구마 수확과 디저트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친구·연인 여행객을 위한 ‘놀상’은 제이드가든과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카페, 닭갈비 퓨전요리를 잇는 여행으로 꾸렸다.상품 가격은 6만 7000원부터 8만 5000원으로 왕복 열차와 현지 교통연계, 식사 및 주요 체험 등이 상품별로 포함된다.‘춘천 하룻밤 한 상’은 10월 23~24일과 30~31일 두 차례 운영한다.소양강 스카이워크와 의암호 케이블카, 지시울양조, 은행나무농촌휴양체험마을, 국립춘천숲체원,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춘천의 풍경과 식재료, 미식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이다.회차별 최대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상품가격은 1인 22만 4000원부터 다.왕복 열차와 숙박, 식사, 체험, 전통주 시음, 케이블카 등이 포함된다.상품은 10일부터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과 춘천 관광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닭갈비 한 끼를 계기로 춘천의 음식과 풍경, 사람을 함께 만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대표 미식자원을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로 연결해 춘천 관광의 매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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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맞이 농축산 종합대책’ 추진
진주시, ‘추석맞이 농축산 종합대책’ 추진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유통 질서를 확립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추석 대목을 맞은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농특산물 추석맞이 판로 확대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축산물 영업장 위생 점검 및 이력제 합동단속 △과수·시설채소 안정생산 관리 강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 교육 등이 포함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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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U18 청소년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이번 전지훈련은 9월 7일부터 9월 12일까지 6일간 삼천포체육관과 보조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관한다.선수와 지도자, 트레이너 등 총 17명이 참가해 기초체력 강화와 전술·기술 훈련을 비롯해 지역 팀과의 교류전 등을 실시한다.사천시는 대표팀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육관 사용료 감면과 냉방시설 운영 등을 지원한다.또한 훈련 기간 중 사천바다케이블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등 주요 관광시설 이용 할인 혜택 도 제공한다.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사천시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훈련환경을 널리 알리고 지역 선수 및 지도자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해 경기력 향상과 체육 인재 육성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국가대표팀이 최상의 훈련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편의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지훈련팀과 국내외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체육도시 사천의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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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림재난대응단 안전보건 및 특별교육 실시
사천시, 산림재난대응단 안전보건 및 특별교육 실시 (사천시 제공)
[knews25] 이번 교육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관리대상물질 취급자 교육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방법 △방제 작업과 약제 사용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산림지역에서 이뤄지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업무는 경사지 이동과 각종 장비 사용 등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따르는 만큼, 작업 전 위험요인을 철저히 확인하고 개인별 안전수칙을 엄수하도록 거듭 강조했다.사천시 녹지공원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하는 동안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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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홍콩 아시아 신선농산물 박람회 참가
사천시, 홍콩 아시아 신선농산물 박람회 참가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2026 홍콩 아시아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K-BERRY 및 에버굿의 해외바이어 상담을 지원하고 사천시 대표 수출농산물인 곤명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현지 농산물 유통현황과 소비시장 동향을 살펴봤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신선농산물과 유통·포장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홍콩 현지에서 판매되는 딸기의 품질과 가격, 소비자 선호도 등을 살펴보며 우리 딸기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점검했다.특히 현지에서는 중국산 딸기가 가격경쟁력을 앞세우고 있는 반면, 한국산과 일본산 딸기는 당도·향·품질 등 차별화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유통되고 있어 품질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고급 포장과 상품 디자인을 적용한 딸기가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등 품질뿐만 아니라 포장과 상품성도 해외시장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확인했다.이에 사천시는 이번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품질 생산을 통한 상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향후 포장 고급화 및 상품 차별화 등 프리미엄 전략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아시아 시장 중심의 수출시장에서 나아가 대만, 미국·캐나다 등 새로운 시장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상담과 홍보·판촉을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시장에서는 가격뿐만 아니라 품질과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농산물로 차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품질 생산과 상품 차별화, 포장 고급화 등 사천 딸기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검토하고 아시아를 넘어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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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추석 맞아 녹지·공원·산림 일제 정비 실시
사천시, 추석 맞아 녹지·공원·산림 일제 정비 실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녹지·공원·산림 분야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이번 환경정비는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관내 소공원과 국도 3호선·시도 1호선 가로수 및 가로화단을 비롯해 수양공원, 초전공원, 우주항공테마공원, 사천시 자연휴양림, 주요 임도 6개소 및 등산로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공원과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정비를 강화하고 읍면동 조직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수목 전정, 제초 및 덩굴류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사천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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