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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곶감 생산 현장 찾아 농가와 소통
신흥동, 곶감 생산 현장 찾아 농가와 소통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곶감 생산 시기를 맞아 생산 현황을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곶감 생산을 위해 힘쓰는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는 데 의미를 뒀다.이날 성백률 신흥동장은 곶감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생산농가로부터 올해 생산 여건과 곶감 품질 관리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가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성백률 신흥동장은 “곶감 생산을 위해 애쓰시는 농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상주곶감을 생산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라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에도 귀 기울이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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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 생산농가 방문해 현장 격려
상주시, 곶감 생산농가 방문해 현장 격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본격적인 곶감 생산철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농가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곶감 생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생산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생산농가를 방문한 관계자들은 감 박피와 건조 등 곶감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농가의 작업 여건과 생산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기상 여건 변화에 따른 곶감 건조 및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철저한 온·습도 관리와 위생적인 생산환경 조성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상주곶감 생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상주곶감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주시의 대표 특산물로 뛰어난 품질과 맛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고품질 상주곶감 생산을 위해 매년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상주곶감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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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실시
상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1월 4일 공검면을 시작으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본격 추진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매입 현장관리에 적극 나선다.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7788톤이며 매입품종은 미소진품과 해담이다.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수확 후 바로 RPC을 통해 10월 30일로 매입을 끝마쳤으며 건조벼는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24개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매입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이 40kg 포대당 6만원으로 인상되어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최종 매입 가격은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책정되며 중간정산금을 제외한 차액은 12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상주시는 매입 과정에서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농협 등과 긴밀히 협력해 원활한 매입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공공비축미 매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쌀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공비축제도는 자연재해와 비상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일정 물량의 양곡을 매입·비축하는 제도로 식량안보 확보와 쌀 수급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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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장로교회, 취약계층 위해 상품권 300만원 기탁
함창장로교회, 취약계층 위해 상품권 3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함창장로교회가 지난 11월 4일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함창읍 행정복지센터 읍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상품권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함창장로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식을 마련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함창장로교회 김영수 목사는“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함창장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도움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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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
북문동,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월 4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지원사업’과 ‘사랑의 장학금’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학생들에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해연탄과 장학금을 준비했다.김재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북문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잘지내시나요~구르트 안부확인사업△가족외식상품권지원 △행복전달 밑반찬지원사업 △여성가장 영영제지원사업 △맞춤형 긴급구호비지원 등 북문동만의 특화된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해 취약계층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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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문화로 하나 된 여정 마무리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문화로 하나 된 여정 마무리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0월 31일 하회마을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폐막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이어온 문화교류의 성과를 공유하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폐막식은 한·중·일 3국이 문화로 소통하며 쌓아온 교류의 결실을 되돌아보고 같은 기간 열린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문화교류와 인문가치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일본 마쓰모토시 가운 요시나오 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내빈과 시민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의 문화교류 여정을 담은 성과 영상 상영과 한·중·일 합동 주제공연 등이 펼쳐졌다.‘이어가, 하회의 강 위에 울리다’라는 제목으로 펼쳐진 주제공연에서는 한·중·일 3국 연주자 11명이 각국의 전통악기와 선율을 하나의 음악으로 엮어냈다.서로 다른 문화가 음악으로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세 나라가 이어온 우정과 화합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안동선언문 낭독과 두 행사의 공동 폐막선언이 진행됐다.이후 안동의 전통 풍류를 대표하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낙동강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폐막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중·일 3국이 매년 각국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를 선정해 상호 이해와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사업이다.올해는 한국 안동시와 중국 쑤저우시·다리바이족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가 함께 참여했다.안동시는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비전으로 정신문화·놀이문화·음식문화·문화유산 등 4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했다.정신문화 분야에서는 청소년 인문·예술 캠프와 동아시아 공명포럼, 동아시아 정원문화 교류전 등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가치를 나눴다.놀이문화 분야에서는 한·중·일 3국 예술가들이 함께한 안락페스티벌과 전통놀이한마당, 동아시아 이야기극장, 세계탈전시관 등을 통해 각국의 전통과 예술을 함께 즐기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음식문화 분야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의 맛과 전통을 공유했다.문화유산 분야에서는 4개 도시 예술가들이 참여한 레지던시와 동아시아 종이·문자 비엔날레, 안동포·한지 패션쇼 등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했다.이처럼 안동시는 올해 총 17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청소년, 예술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넓혔다.특히 각국의 문화적 특색을 존중하면서 공동의 가치를 발견하고 도시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안동에서의 공식 폐막식은 마무리됐지만 개최도시 간 교류는 이어진다.안동시는 오는 12월 일본 마쓰모토시 폐막행사에 참석하는 등 올해 형성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후속 교류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은 한·중·일 3국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예술로 소통하며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뜻깊은 여정이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과 교류의 성과가 지속적인 우정과 협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최도시들과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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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향해 지역사회 지혜 모아
안동시, 2032 전국체전 유치 향해 지역사회 지혜 모아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11월 3일 ‘2032 전국체전 안동 유치를 위한 시정발전 토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준비 과제와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전국체전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고 스포츠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권백신 경상북도의회 의원, 안윤효 안동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안동시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국체전 유치와 지역 체육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주제발표에 나선 김태동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은 ‘메가스포츠이벤트, 지역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대규모 체육행사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특히 선수와 관람객의 방문이 숙박·음식·관광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연계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안동이 보유한 문화관광 자산과 기존 체육시설을 적극 활용해 대회 개최 효과가 일시적인 방문객 증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진 패널토론에는 김정호 경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상학 경상북도체육회 사무처장, 김복희 국립경국대학교 교수, 정창용 경남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장, 허승규 안동시의회 의원, 김태동 연구위원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준비 과제를 비롯해 지역 체육 발전 방향,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시민참여 확대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안동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유치 전략과 준비 과정에 반영하고 지역 체육계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2032 전국체전 유치를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전국체전 유치를 위해 앞으로 준비해야 할 과제와 발전 방향을 함께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필요한 사항들을 하나하나 충실히 준비해 나가고 시민과 함께 2032 전국체전 안동 유치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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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회구곡 라디엔티어링 행사 개최
안동시, 하회구곡 라디엔티어링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1월 8일 병산서원부터 하회마을 만송정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2026 하회구곡 라디엔티어링’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안동시를 비롯한 도내 6개 시·군이 주최하고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다.경북 지역 구곡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상주시를 시작으로 성주군·김천시·문경시·영주시를 거쳐 안동시에서 마지막 일정이 진행된다.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와 오리엔티어링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자연 속을 걷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걷기 행사다.하회구곡은 낙동강 물길을 따라 제1곡 병산에서 시작해 남포·수림·겸암정·만송·옥연·도포·화천을 거쳐 제9곡 병암에 이르는 아홉 굽이의 경관을 일컫는다.옛 선현들의 학문과 풍류가 깃든 곳으로 각 구곡마다 고유한 이름과 이야기가 전해져 자연경관과 함께 안동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다.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병산서원 주차장에서 접수와 참가 물품 수령, 준비운동을 마친 뒤 트레킹에 나선다.구곡길을 따라 걸으며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행사 현장은 안동MBC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걷기 구간에서는 QR 미션과 방송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도착지인 만송정에서는 공연과 경품 추첨이 마련된다.행사 종료 후에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발지로 복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행사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세계유교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이 하회구곡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건강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하회구곡길이 지역을 대표하는 걷기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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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7일 구룡사 일원서 개최
제6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7일 구룡사 일원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제6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가 오는 7일 오전 9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구룡제1주차장에서 열린다.‘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이 스승인 운곡 원천석을 찾았을 당시, 스승을 뵙기 위해 수레를 타고 넘었다는 전설이 깃든 치악산둘레길 3코스 ‘수레너머길’을 주제로 열리는 역사·문화 축제다.이번 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조선 태종과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의 못다 한 이야기, 역사의 길을 묻다’를 부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왕의 행차를 재현한 어연행차 퍼포먼스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경품 추첨 행사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치악산 둘레길의 아름다운 자연과 태종의 역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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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 ‘사랑나눔음악회’ 개최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 ‘사랑나눔음악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깊어가는 가을,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음악회를 선보인다.원주시는 오는 8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원주소년소녀교향악단이 주최하는 ‘사랑나눔음악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에는 ‘벨라무지카 합창단’ 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사랑나눔음악회’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예술적 교감을 나누고자 마련됐다.클래식 명곡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벨라무지카 합창단과의 웅장한 합창 협연뿐만 아니라, 김한별·김이서 학생의 섬세한 바이올린 협연이 더해져 한층 깊이 있고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이번 음악회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치악예술관을 찾아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아름다운 무대를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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