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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고성군,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검증을 마친 관내 5098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 결정·공시하고 다음 달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번 공시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이나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5098필지이며 해당 토지들의 특성을 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했다.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고성군 공식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열린민원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이의신청이 들어온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 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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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보건지소 기능개편 시범 우수사례 벤치마킹위해 고성군보건소 방문
합천군보건소, 보건지소 기능개편 시범 우수사례 벤치마킹위해 고성군보건소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0월 27일 보건지소 기능개편 시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합천군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등 관계자 6명이 영현면 통합형 보건지소에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성군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건지소 기능개편의 일환인 통합형 보건지소의 운영 과정과 성과에 대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단은 영현면 통합형 보건지소를 방문해 시설 운영, 진료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영 방식과 추진 성과를 살펴봤다.통합형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하이면·영현면·마암면 보건지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기존 공중보건의사가 맡던 의과 진료는 인근 보건진료소의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주 2회 수행하고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상시 한방진료를 병행하며 필요시 민간의료기관과의 원격협진을 통해 전문 진료를 실시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통합형 보건지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고성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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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형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3차 역량강화교육 실시
고성군, 경남형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3차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돌봄활동가 10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인 경남형 이웃돌봄 사업의 ‘2026년 3차 돌봄활동가 기능·소양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돌봄활동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세심하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경남형 이웃돌봄 사업 홍보 캠페인과 돌봄활동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되며 텀블러 전사 체험을 통해 돌봄활동가들의 정서적 안정과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경상남도 돌봄활동가 양성교육 과정을 이수한 돌봄활동가에게 수료증을 수여해 교육 참여에 대한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주체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고성군 관계자는 “돌봄활동가는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과 안부를 가까이에서 살피며 이웃 간 돌봄을 실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활동가들의 역량을 높이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해 지역사회에 더욱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지역 내 이웃 간 관심과 돌봄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남형 이웃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남형 이웃돌봄 돌봄활동가에 관심있는 분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로 연락하면 된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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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미래, 연대와 화합으로 연다
“농업의 미래, 연대와 화합으로 연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0월 27일 거류체육공원에서 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고성·통영·거제 한농연·한여농 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한국여성농업인 고성군연합회가 주최하고 3개 시·군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 변광용 거제시장, 이태종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안병화 한농연 경남도연합회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해 온 농업인들을 격려했다.행사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 시상 및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된 데 이어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3개 시·군 간 고향사랑기부금 순환형 상호 교차 기부도 진행됐다.고성군연합회에서는 통영시로 통영시연합회는 거제시로 거제시연합회는 고성군으로 이어지는 순환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서며 지자체 간 동반 성장을 위한 강력한 연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오태호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사)한국여성농업인 고성군연합회 김둘이 회장의 대회사, 안병화 도 연합회장의 격려사, 하학열 고성군수의 환영사에 이어 참석 내외빈의 축사가 이어졌다.하학열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고성·통영·거제 3개 시군은 남해안권 농업을 이끄는 공동체로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도약을 이뤄내겠다”라는 뜻을 전했다.이와 함께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이 함께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고성군은 이번 대회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재 개최 중인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 축제와의 교류 및 활력을 도모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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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읍, 100세 어르신에 장수지팡이 전달
고성군 고성읍, 100세 어르신에 장수지팡이 전달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고성읍은 지난 10월 26일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의 상징인 ‘청려장’을 전달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예로부터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물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진다.‘본초강목’에도 청려장이 중풍 예방과 신경통 완화에 효험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정부는 지난 1993년부터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에게 대통령 명의의 축하 서한과 함께 청려장을 전달해오고 있다.올해 고성읍에는 총 3명의 어르신이 100세을 맞이해 청려장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전달받았다.조석래 고성읍장은 “한 세기를 건강하게 살아오신 어르신의 삶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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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이장단, 2026년 경남고성공룡 세계엑스포 홍보 팸투어 나서
개천면이장단, 2026년 경남고성공룡 세계엑스포 홍보 팸투어 나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개천면이장협의회는 지난 10월 27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현장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룡엑스포 행사장 일원에서 팸투어를 실시했다.이번 팸투어는 개천면 이장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과 관광객들에게 엑스포의 생생한 매력을 먼저 느끼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장단은 이날 엑스포 주 행사장의 주요 전시관을 둘러보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베베핀 플레이파크, 미래과학연구소 등과 다채로운 체험·전시·공연을 직접 경험했다.이를 통해 엑스포의 완성도와 우수성을 몸소 확인하며 방문객의 관점에서 편의시설과 즐길 거리를 점검했다.개천면이장협의회장 김만룡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직접 와서 보니 올해 공룡엑스포의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지고 화려해졌음을 느꼈다”며 “우리 개천면 이장단이 먼저 공룡엑스포의 매력에 푹 빠진 만큼, 마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우리 고성의 큰 행사가 대성공을 거두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건중 개천면장은 “바쁜 영농철과 생업에도 불구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팸투어에 동참해 주신 이장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개천면 이장단과 함께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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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24시간 깨어 있는 눈’ 으로 음주운전 적발 기여
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24시간 깨어 있는 눈’ 으로 음주운전 적발 기여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CCTV통합관제센터 민현순 관제요원이 실시간 관제를 통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고 신속한 경찰 출동과 적발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0월 27일 고성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민현순 관제요원은 지난 10월 14일 오후 11시 46분경 거류파출소 인근 골목에서 음주가 의심되는 남성들이 다투다가 차량에 탑승해 운전하려는 장면을 발견했다.민 관제요원은 즉시 112상황실에 신고하고 차량의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이후 해당 차량이 당동 주유소 인근 편의점 앞에 정차한 것을 확인해 위치를 추가로 알렸으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운전자의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했다.이번 사례는 관제요원이 단순히 CCTV 화면을 살피는 데 그치지 않고 이상징후를 신속하게 판단한 뒤 신고와 이동경로 추적, 현장 출동 지원까지 이어가는 CCTV통합관제센터의 역할을 보여준 사례다.고성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개소 이후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실종자 수색과 폭력·절도 의심행위, 수배·의심 차량 추적뿐만 아니라 화재 의심 연기, 교통사고 도로 위험요인과 주취자 안전사고 등을 조기에 발견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있다.특히 관제요원들은 작은 움직임과 이상징후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제를 통해 현장 대응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동안 경찰로부터 표창과 감사장을 받는 등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관제요원의 세심한 관찰력과 신속한 판단, CCTV통합관제센터와 경찰 간 긴밀한 협력체계가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와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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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면 이장단, 20주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 찾아
동해면 이장단, 20주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 찾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동해면 이장단은 지난 10월 27일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주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지역 대표 축제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동해면 이장단과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해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고 공룡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참가자들은 공룡의 역사와 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체험하며 엑스포의 활기찬 현장 분위기를 만끽했다.특히 올해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최 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방문은 오랜 시간 고성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공룡엑스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며 고성이 지닌 매력과 관광자원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또한, 이장단과 가족들이 함께 행사장을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내고 이장 간 친목을 다지는 등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의미도 더했다.이번 방문은 공룡엑스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류선미 동해면장은 “고성의 대표 축제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이장님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사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축제와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분이 고성을 찾아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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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교육 추진
고성군, 마을로 찾아가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교육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13일부터 오는 12월 24일까지 관내 50여 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주민들이 모이는 장소를 직접 찾아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폐기물 종류별 올바른 배출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 요령을 비롯해 대형폐기물 신고 및 배출 절차,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 방법 등을 안내했다.또한, 폐농약·폐의약품 등 생활계 유해폐기물의 안전한 처리 방법과 폐기물 불법소각 및 무단투기 금지 사항을 교육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실천도 함께 홍보했다.특히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분리배출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안내하고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면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배출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최정란 환경과장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고성군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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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 과정 수강생 문화체험’실시
고성군가족센터,‘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한국어교육 과정 수강생 문화체험’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고성군 고성박물관 일원에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문화체험’을 실시했다.이번 문화체험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과 한국어교육 강사 등 25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고성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적응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참여자들은 고성박물관 내 고성소가야유물전시관을 관람하며 소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지역 고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고성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송학고분군을 둘러보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참여자 간 레크레이션 및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고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한편 한국어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지역사회 문화체험과 연계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가족센터에서는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우리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