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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MOU 체결
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MOU 체결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도박문제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지역사회 중독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도박문제 및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절한 상담·치료 및 전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지역주민의 도박문제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도박문제 및 정신건강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및 캠페인 공동 추진, 도박문제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상담 및 상호 연계, 자살위험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전문서비스 연계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도박문제와 정신건강 문제를 함께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전문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군위군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박문제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전문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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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와 함께하는 경남 버스킹 무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함께하는 경남 버스킹 무대 ‘2026 경남고성공룡버스킹대회 ‘윤슬하지’’ 참가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와 연계해 경남의 우수한 버스킹 공연팀을 발굴하고 고성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2026 경남고성공룡버스킹대회 ‘윤슬하지’’를 개최한다.이번 버스킹대회는 엑스포 개최와 맞물려 당항포관광지를 경남의 공연예술인이 모이는 문화예술 무대로 확장하고 지역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발굴해 엑스포를 비롯한 고성의 주요 문화행사와 지속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오는 9월 26일 당항포관광지 상설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팀이면 참가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음악 △기악 △전통 △퍼포먼스 등 4개 분야이며 고성군민에게는 5점의 가점이 부여된다.총 시상금은 1100만원 규모다.대상인 ‘윤슬대상’1팀에게는 400만원과 함께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공연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이 밖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윤슬상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단발성 경연을 넘어 ‘윤슬하지’라는 공연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육성한다는 점이다.햇빛이나 달빛이 물결 위에 반짝이는 모습을 뜻하는 ‘윤슬’에서 착안해, 예술가가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상징한다.고성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대회에서 발굴한 우수 공연팀을 ‘윤슬하지 아티스트’로 육성하고 향후 재단 주요 문화행사와 연계해 지속적인 공연 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성문화관광재단 김홍식 대표이사는 “윤슬하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경남의 우수 공연예술인이 고성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성장하는 공연 플랫폼”이라며 “발굴된 예술인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올해 개최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며 공룡 퍼레이드와 공연,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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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 ‘희망새미 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에 회복의 손길
평창군시설관리공단 ‘희망새미 봉사단’,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은 지난 3일 기록적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남도 거제시를 찾아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2026년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누적 968.1㎜(시간당 최대 124.5㎜)의 폭우로 산사태와 주택·전통시장 침수, 도로·상하수도 파손 등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지난 8월 21일 거제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바 있다.이사장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희망새미 봉사단’ 9명은 거제시의 협력해 거제시 둔덕면 피해 농가 현장에 투입돼 복구활동을 펼쳤다.봉사단은 폭우에 떠밀려온 수해 폐기물 처리를 비롯해 침수된 농경지의 토사 및 잔해물 제거, 물에 잠긴 농자재 정리, 침수 흔적 장소, 주변 환경정비 등 농가 일손을 도왔다.봉사단은 활동에 앞서 출발 전과 작업 전 두 차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책임자를 지정해 위험구역 진입을 통제하는 등 무재해 원칙 아래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봉사는 단순 복구지원을 넘어 재난복구가 지역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봉사단은 체류 기간 중 숙박·식사 등을 거제 관내 업체에서 소비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역 소비를 통해 피해 상권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했다.최순철 이사장은 “재난 상황에서 지역 간 연대와 상호지원을 실천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재난복구 지원과 지역소비를 연계한 ‘복구·상생 연계형 사회공헌’을 표준 모델로 정착시켜, 향후 유사 재난 발생 시에도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든든한 이웃이자 지역상생의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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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최종보고회 개최
예천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최종보고회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9월 4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위촉식에서는 관내 사회보장 분야 실무 전문가 3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유정민을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유정민 신임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군민의 삶과 맞닿은 복지 현안을 살피는 역할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실무협의체는 앞으로 △대표협의체 안건 사전 검토·조정 △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 실행·모니터링 △실무분과 운영 및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용역 최종보고회는 계획 수립 TF, 사업별 담당자, 협의체 위원, 연구용역을 맡은 문경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석자들은 향후 4년간 예천군 사회보장정책의 청사진이 될 사업계획과 성과지표를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수립 자체보다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행정을 긴밀히 연계해 계획된 사업들이 군민의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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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2026년 가족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창녕군가족센터, 2026년 가족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3일 지역 내 다양한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가족, 다양해서 가족’ 2026년 가족영상 공모전 시상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창녕군 내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각 가정의 일상과 소중한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다양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공모 결과 최우수 1가족, 우수 2가족, 장려 5가족 등 총 8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 수상 가족은 “영상을 함께 준비하면서 우리 가족이 하나의 든든한 팀이라는 것을 깊이 느꼈다”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서로 다른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포용하는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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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선박㈜ 정지원·김경희 부부, 예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우진선박㈜ 정지원·김경희 부부, 예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기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9월 1일 우진선박 정지원 회장과 김경희 대표이사 부부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우진선박 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기부에 동참해 누적 기부액 3000만원을 달성했으며 꾸준한 고향 사랑 실천으로 예천군 ‘고향사랑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되어 있다.정 회장은 1989년 우진선박 을 설립해 석유화학제품 운송 선단을 갖춘 굴지의 해운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2022년 ‘제59회 무역의 날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온 출향 기업인이다.김경희 대표이사는 우진선박 의 경영인이자 시인·수필가다.부산문학상 대상을 수상하고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왕성한 문학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시를 쓰는 해양 CEO’로서 문학예술인 장학회를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정 회장 부부는 “고향과 맺은 깊은 인연을 나눔으로 이어갈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예천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고향 사랑을 실천해 주신 정 회장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우망리 출신 고 정조문 선생은 정지원 회장의 형으로 일본 교토에 ‘고려미술관’을 설립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통신사행렬도’를 비롯한 유물 1788점을 수집하는 등 우리 문화유산 보존에 힘썼다.예천군은 정조문 선생의 고향이라는 인연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 정 선생과 고려미술관을 조명하는 사진전과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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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지사협, 경남통합돌봄버스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창녕읍 지사협, 경남통합돌봄버스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경남통합돌봄버스와 함께 ‘2026년 하하동동 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접하고 다양한 체험과 홍보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감염병 예방 교육, 정신건강 진단 및 상담을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 키오스크와 태블릿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에듀버스’, 스마트 건강돌봄 ‘똑띠버스’,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대한결핵협회 건강검진버스가 운영됐다.이와 함께 통합돌봄 홍보관, 생생복지상담소, 창녕군보건소의 건강 상담 및 홍보 등 찾아가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창녕읍 지사협은 주민들을 위해 네일아트, 반려 식물 키우기, 비즈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으며 추억의 문방구 행운 뽑기와 돌림판 경품 행사, 홍보 물품 나눔을 진행해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정철권 민간위원장은 “복지와 건강, 즐거움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와 건강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필요한 상담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봉근 읍장은 “통합돌봄은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과 복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창녕읍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창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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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회입법조사처와 지역균형발전 현안 논의
원주시, 국회입법조사처와 지역균형발전 현안 논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4일 국회입법조사처 관계자와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및 지역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 이어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와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방문해 지역 산업 및 공공기관 현장을 살폈다.이날 간담회에서 원주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대도시 특례 요건 완화 등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먼저 강원권 ‘AI·청정산업 혁신거점’ 성장엔진과 연계해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이에 따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대도시 특례 요건 완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관련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의료 공공기관이 보유한 양질의 의료데이터를 지역 산업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각종 규제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원주지역에 대한 규제 특례 적용 등을 통해 민간에서도 의료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원주가 중부내륙 거점도시이자 의료기기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해 온 강점을 설명하고 의료기기산업을 기반으로 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과 의료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간담회 후에는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 현장을 방문해 원주 의료기기산업의 현황을 살피고 이어 건강보험공단과 강원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지역이 안고 있는 과제와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한 자리”며 “원주가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부내륙의 핵심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현안이 실효성 있는 입법과 국가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국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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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장,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만나 창원미래교육 발전 협력 논의
창원특례시장,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만나 창원미래교육 발전 협력 논의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일 시청 접견실에서 지역의 교육 현안 논의를 위해 이일만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만남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창원교육지원청의 요청으로 마련됐다.지역의 특성과 교육수요를 반영한 △창원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 △폐교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 △교육경비 지원 등 창원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창원교육지원청은 지역이 주도하는 창원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으며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하는 폐교를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협력도 요청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교육의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고 계신 교육장님과 교육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창원의 교육여건과 특성에 맞는 창원형 교육정책과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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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9월 한 달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9월 한 달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한 달간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9월 한 달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 작은 관심과 용기에서 시작되는 학교폭력 예방 “친구야, 내가 손잡아 줄게 ”-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에서 진행하는 ‘학교폭력 없는 경남, 우리 함께 만들어요’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다양한 방식으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9월 4일 고성초등학교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성군 도시교통과에서 추진하는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친구야, 내가 손잡아 줄게’를 주제로 친구가 어려움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미는 작은 행동이 학교폭력 예방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와 함께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예방활동도 펼친다.관내 전광판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고성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를 송출하고 학교폭력 예방 포스터를 관내 곳곳에 게시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증 이벤트를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갖고 캠페인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도 제공한다.센터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은 특별한 누군가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친구가 힘들어할 때 먼저 다가가고 도움이 필요할 때 손을 내미는 작은 행동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전화상담 △집단상담 및 교육 △참여 프로그램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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