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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드론교육 사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북카페에서 다가치 꿈키움교실 드론교육 사진전 하늘을 향한 작은 도전, 꿈을 담은 순간들을 개최했다.이번 사진전은 지난 3개월간 진행된 드론교육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청소년 15명이 직접 촬영한 사진 작품 32점이 전시됐다.작품에는 드론 조작과 비행, 촬영에 도전하며 성장해 온 과정이 담겼다.이날 전시회에는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교육 과정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들은 자녀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며 성취감과 성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번 드론교육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운영됐다.또한 드론 비행과 촬영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줬다.드론교육을 맡은 신진호 대표는 “처음에는 드론 조작을 어려워하던 청소년들이 스스로 비행을 조정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며 큰 성장을 느꼈다”며 “이번 사진전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사진전은 청소년들이 꾸준한 도전과 노력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진전은 6월 5일까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2층 북카페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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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 래프팅 본격 운영 여름 관광객 맞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의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인 동강 래프팅이 본격적인 시즌 운영에 들어가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동강은 맑은 물길과 기암절벽,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매년 여름철 래프팅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동강 래프팅은 시원한 물살을 따라 강을 내려가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가족과 친구, 직장·학교 단체 관광객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름철 대표 야외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무더위를 식히며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수상레저 체험으로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단체 이용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청령포, 장릉 등 영월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동강 래프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동강래프팅협회는 지난 5월 무사고 운항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시즌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협회는 래프팅 장비 점검,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이용객 안내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영월군은 동강 래프팅이 여름철 대표 수상레저 체험으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단체와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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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 유소년 축구교실 합동 수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5월 30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옆 풋살장에서 유소년 축구교실 합동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수업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의 ‘날아라 슛돌이 축구교실’과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의 ‘술샘 유소년 축구교실’에 참여하는 관내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이날 청소년들은 함께 기본기 훈련을 받고 친선 경기를 진행하며 그동안 익힌 기량을 선보였다.또한 축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동하며 팀워크와 배려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서로 다른 읍·면 지역의 또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교류하며 우정을 쌓고 지역 청소년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합동 수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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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6월 7일 꽃과 새가 어우러진‘제2회 영월 쪼매장’ 개최
영월군, 6월 7일 꽃과 새가 어우러진‘제2회 영월 쪼매장’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령포 강변에서 전국 로컬 창작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회 영월 쪼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 첫 행사 당시 1500여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큰 호응을 얻었던 영월 쪼매장은 이번 2회차를 맞아 ‘꽃과 새’를 주제로 초여름 청령포의 자연과 어우러진 로컬 마켓으로 운영된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6팀의 창작자가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품과 로컬 콘텐츠를 선보인다.또한 참여 작가 예진문의 ‘영월의 숨겨진 낙원’ 전시가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는 롯데카드 ‘띵크어스’ 와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울퉁불퉁팩토리, 이후북스테이, 밭멍 등 청년 기획자들이 공동으로 기획·운영해 지역과 수도권 청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한다.영월 쪼매장은 일회용품 사용과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마켓으로 운영된다.방문객들은 개인 컵과 장바구니 등을 지참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은 “청령포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로컬 창작자와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영월만의 감성과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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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연 최대 3%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주거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또한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가구이면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신혼부부 명의의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대출 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최대 2년간 연 3% 범위 내 전·월세 대출금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신혼부부 중 대표 1인이 ‘'강원혜택이지’앱 또는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양구군은 가구 소득 인정액과 자녀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9~10월 중 대상자를 확정한 뒤 12월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최근 혼인과 출산을 앞둔 젊은 세대의 주거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정착 여건 마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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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이제 매주 수요일 누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과 방문객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 운영한다.군은 오는 6월 3일부터 기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고 관내 주요 공립문화시설의 입장료를 면제한다.이번 조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보다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입장료 면제 대상 문화시설은 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양구인문학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이다.양구군민은 물론 양구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매주 수요일 해당 시설의 상설·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다만 체험 프로그램과 일부 유료 프로그램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료로 운영된다.군은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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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악취관리지역 지정악취물질 실태조사 실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악취관리지역의 악취 발생 현황과 주변 생활환경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11월까지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악취실태조사는 악취관리지역의 오염 현황과 발생 특성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악취 저감과 효율적인 관리방안 마련에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사 대상은 경주시 두류공단과 의성군 금성면 일원이다.연구원은 각 지역별 악취 발생 특성을 반영해 관리지역과 주민 생활권을 포함한 10개 지점을 선정하고 새벽·주간·야간 등 시간대별로 연간 12회 조사를 진행한다.조사 항목은 복합악취와 지정악취물질 등 총 13개 항목이며 풍향·풍속·기온 등 기상조건도 함께 분석해 악취 발생 원인과 영향 범위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지난해 조사 결과, 경주시 악취관리지역에서는 복합악취가 상반기 1건, 하반기 6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성군 악취관리지역에서도 하반기에 2건의 기준 초과 사례가 확인됐다.반면 지정악취물질은 대부분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 수준으로 조사됐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별 악취 발생 특성과 계절별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자체 협력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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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Ⅱ급 왕은점표범나비, 다시 자연의 품으로
멸종위기Ⅱ급 왕은점표범나비, 다시 자연의 품으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6월 1일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사업장 내 곤충테마생태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왕은점표범나비 방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개체군 회복을 통한 생태계 복원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농업·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대구지방환경청, 한국가스공사, (사)한국서식지외보전기관협회, (사)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등 주요 관계기관과 문경시 쌍용어린이집 원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참석자들은 왕은점표범나비와 배추흰나비 등 나비류 1000여 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생명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왕은점표범나비는 뒷날개 아랫면에 하트 모양의 은백색 무늬가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산지 및 초지 감소 등 서식지 환경 변화로 인해 개체 수가 급감하면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과거에는 전국적으로 흔하게 분포했으나, 현재는 경기도와 강원도, 경북 일부 지역에서만 제한적으로 관찰되는 희귀종이다.경북잠사곤충사업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왕은점표범나비 실내 인공증식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2021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돼 멸종위기 곤충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방사가 단순한 종 복원을 넘어,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멸종위기 곤충을 복원하고 친환경 생태계를 조성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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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가족봉사단”히어로 직군을 위한 간식나눔 봉사활동 추진
“어울림 가족봉사단”히어로 직군을 위한 간식나눔 봉사활동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 가족센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울림 가족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히어로 직군을 위한 간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5월 30일 진행됐으며 가족 단위로 구성된 어울림 가족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샐러드빵, 과일컵, 인절미떡 등을 정성껏 준비한 뒤 아이들이 편지를 써서 직접 전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봉사단원들은 간식 만들기부터 포장, 전달까지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어울림 가족봉사단은 삼척시 가족센터의 운영 아래 다양한 가족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반찬 나눔 봉사, 숲 가꾸기, 김장 나눔, 환경 봉사 등 지역과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며 가족 중심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박나윤 센터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히어로 직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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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청사’ 이전 운영
봉화군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청사’ 이전 운영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보건소가 쾌적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 청사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그린 리모델링 공사’ 추진에 따라, 오는 6월 15일부터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수행한다.이번 이전은 공사 기간 중에도 군민들에게 차질 없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민원인의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임시청사를 ‘진료·민원 업무’ 공간과 ‘행정 업무’ 공간으로 이원화해 운영할 예정이다.임시청사 장소별 담당 업무를 살펴보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 내 임시진료소에서 내과 및 한의과 진료, 예방접종, 치매 검진 등 주요 진료와 민원 업무를, 농산물종합산지유통센터 2층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금연클리닉, 육아용품 대여 등의 행정 업무를 처리한다.보건소 청사 이전 작업은 6월 12일에 실시된다.이전 당일에는 이사 및 전산·통신망 설치 작업으로 인해 보건소 전체 업무와 전산 시스템 이용이 전면 중단되므로 당일 방문을 피해야 한다.주말 동안 이전 작업을 마무리한 후, 6월 15일부터 임시청사에서 정상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주의할 점도 있다.임시청사의 공간적 한계로 인해 공사 기간 중 치과 진료, 물리치료, 방사선 업무는 일시 중단된다.군은 관련 민원 업무나 우편물 발송 시 반드시 임시청사별 주소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총 사업비 41억원 중 국 도비 79%를 지원한다.이 사업은 공공건축물 중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도서관, 보건소,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내 외부 단열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공사 등을 지원하며 봉화군 보건소는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봉화군 보건소장은 “청사 그린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임시청사 이전으로 당분간 군민 여러분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보건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홍보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