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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하반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문경시보건소, 하반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 성료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보건소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엄마모임’을 지난 10월 27일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필요한 양육정보를 제공하고 부모와 아기의 애착 형성을 돕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은 △베이비 마사지 △응급상황 대처법 △아기 구강관리 △아기 영양 및 이유식 등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양육정보를 배우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며 육아에 필요한 지식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모임에 참여한 부모들은 교육뿐만 아니라 비슷한 시기의 자녀를 키우며 겪는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 공감하며 친분을 쌓았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자조모임을 통해 만남을 이어가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할 예정이다.문경시보건소는 “이번 엄마모임이 부모들에게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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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성료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성료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10월 27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농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국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우수회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참석 회원들은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실천 결의로 살기 좋은 문경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오후에는 14개 읍면동 회원들의 화합 한마당 등이 이어져, 단풍으로 물든 문경새재에서 회원 간 정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개발과 농촌생활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문경시에는 14개 읍면동회가 조직되어 건전한 농촌가정 육성, 이웃 나눔, 농업인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승순 회장은 “바쁜 수확철에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과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다진 결속을 바탕으로 농촌가정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온 든든한 동반자”며 “회원들이 지역농업과 농촌생활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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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영화‘경주기행’상영
문경문화예술회관, 영화‘경주기행’상영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웰메이드 가족 복수극 영화 ‘경주기행’을 오는 11월 6 19:30, 7일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잃은 엄마와 세 딸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를 위한 특별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평범한 가족여행처럼 보이는 밝은 분위기와 대조되는 복수라는 서늘한 소재가 인상적이다.특히 가족의 상실과 슬픔이라는 묵직한 감정을 독특한 유머와 함께 풀어내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최근 화제의 드라마 ‘닥터X’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정은과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호흡을 맞추고 변요한이 복수의 대상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탄탄한 시나리오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명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영화 ‘경주기행’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문화예술회관 김정부 관장은 “영화 ‘경주기행’은 복수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며 “시민들이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가족애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입장권은 전석 2000원이며 오는 10월 29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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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드림스타트, 힐링 가족 캠프 개최
문경시 드림스타트, 힐링 가족 캠프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총 33명을 대상으로‘2026년 문경시 드림스타트 힐링 가족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평소 경제적·시간적 제약으로 대화와 문화 체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놀이·체험 활동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첫날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을 방문해 놀이기구 탑승과 야간 퍼레이드·미디어쇼 관람을 즐겼으며 저녁에는 치킨파티를 통해 친밀감을 돋웠다.이어 둘째 날에는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과 해운대해수욕장을 둘러보고 국립부산과학관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학습을 통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힐링 가족 캠프를 통해 아동들이 부모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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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봉사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 ‘다함께 찬찬찬’ 반찬 나눔 봉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7일 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함께 찬찬찬’반찬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소고기불고기와 겉절이, 김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반찬 전달과 함께 이웃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남상면 여성자원봉사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염용선 여성자원봉사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진 남상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남상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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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거창군수, 제19회 국화관람회 현장 찾아 전시·체험행사 살펴
이홍기 거창군수, 제19회 국화관람회 현장 찾아 전시·체험행사 살펴 (거창군 제공)
[knews25] 이홍기 거창군수는 27일 행사장을 방문해 국화 전시와 부대행사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람객 응대와 행사 준비에 힘쓴 직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제19회 거창사건추모공원 국화관람회’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14일간 거창사건추모공원 일원에서 ‘가을의 절정, 국화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올해는 국화 130여 종, 35만여 본을 전시해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했으며 추모공원의 역사성과 아름다운 가을 경관이 어우러진 전시공간을 선보이고 있다.이날 이 군수는 주요 관람 구간을 비롯해 경상남도 육성국화 신품종 품평회장, 꽃벽과 모형작 전시공간, 체험행사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행사 운영 전반을 살폈다.또한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애쓴 직원과 참여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노고를 치하하고 마지막까지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세심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특히 이번 관람회에서는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협업해 경상남도 육성국화 신품종 82종·8200본을 선보이고 신품종 품평회를 진행했다.화훼농가와 유통상인,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부대행사는 국화 화분 만들기와 손거울 만들기, 매듭공예 꽃키링 만들기, 짚풀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음악공연, 평생학습체험,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행사 등이 마련돼있다.맨발걷기 체험과 깡통열차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현장에서 “국화관람회를 위해 정성을 다해 전시를 준비하고 관람객을 맞이해 준 직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관람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과 관람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살피고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제19회 거창사건추모공원 국화관람회’는 오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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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페스티벌 공모전서 4개 작품 수상
함안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페스티벌 공모전서 4개 작품 수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제3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페스티벌’ 영상·수기 부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함안군 참여자의 작품 총 4개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6일까지 1차로 작품을 제출했으며 심사를 거쳐 영상 부문 3개 작품과 수기 부문 1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시상식은 지난 24일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으며 함안군은 수상자 4명과 담당자 1명 등 총 5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영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박일의 ‘소울동아리 평생학습’△우수상 배준범의 ‘처음, 내 목소리로’△장려상 김연의 ‘새댁수리단’ 이 각각 수상했으며 수기 부문에서는 △우수상 정주연의 ‘250만원의 나비효과-식당 사장님이 네이버플레이스에 진심이 되면 생기는 일’ 이 선정됐다.특히 영상 부문 수상은 교육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함안 로컬 영상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들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수강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우고 조별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생각과 기술을 공유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로써 지역과 일상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며 평생학습의 가치를 보여줬다.수기 부문 수상작은 네이버플레이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경험과 성과가 담겼다.작품에는 교육에서 습득한 디지털 활용 역량을 실제 식당 운영과 대학 진학에 적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지역 소상공인이 네이버플레이스를 활용해 가게를 알리고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해,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이 배움으로 새로운 역량을 키우고 이를 일상과 지역 사회에 활용한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군민의 성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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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쌀 기탁
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금·쌀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지난 10월 26일 통영시를 방문해 이웃 돕기 성금 120만원 및 쌀 10킬로그램 44포를 기탁했다.이재상 회장은 “지난 8월 한산대첩 노 젓기 대회 2등을 차지해 받은 상금 120만원과 제18회 수산업경영인 통영시 대회를 기념해 마련된 쌀 44포를 기탁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노 젓기 대회에서 흘린 땀과 열정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지역 수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권익 보호,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수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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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국관광공사와 2026 코리아시즌 ‘하노이 돌담길 문화축제’ 참가
통영시, 한국관광공사와 2026 코리아시즌 ‘하노이 돌담길 문화축제’ 참가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 주한대한민국대사관 야외 돌담길 일대에서 열린 ‘2026 한국대사관 돌담길 문화축제’에 참가해 통영의 야간 관광을 홍보하는 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 코리아시즌’의 일환으로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주최,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하노이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 축제다.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0개 야간 관광 특화 도시 공동 홍보 사업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통영의 야간 관광 제작물을 집중 홍보했다.통영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참여한 야간 관광 홍보관은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대한민국 야간 관광 출발지로 설정한 입국 공항별 여행 상품을 제안하는 안내형 부스와 여권형 홍보지의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10개 특화 도시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는 구성으로 운영됐다.통영시는 현지 관람객에게 교통, 음식, 관광지, 숙박, 야간 진행 순서 등 통영 방문을 위한 실질적 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통영만의 야간 볼거리와 체류형 상품을 집중 소개했다.아울러 통영시는 축제 전인 10월 22일에 열린 베트남 현지 관광업계 대상 설명회에도 참여해 통영의 야간 관광 제작물을 설명하고 베트남 국가관광청국 국제협력 및 관광 홍보국,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 현지 여행사들과 관광 자원, 교통 등 실무적 교류를 진행하며 향후 방한 상품 구성 가능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 내 통영 인지도를 높여 방한 수요를 실질적으로 늘리고 체류형 상품 개발로 관광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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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안전손잡이 설치 지원 사업 추진 (통영시 제공)
[knews25] 사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0월 27일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 취약계층의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지킴이 사량이 기획’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낙상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사업 내용은 화장실, 욕실, 출입구, 계단 등 낙상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에 안전 손잡이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 가구의 주거 환경과 안전 취약 요소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사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송치 위원장은 “작은 안전시설 하나가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과 따뜻한 돌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탁갑록 사량면장은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 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생활 안전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량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