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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배움이 있는 도시락’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인재원은 4일 오전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런치 버킷 챌린지’를 진행했다.‘런치 버킷 챌린지’는 홀몸 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으로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인재육성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배움이 있는 도시락’ 으로 확대해, △ 생활 속 금융·가스안전·탄소중립 등을 쉽게 익히는 생활문해 교재 △ 강원의 설화를 담은 컬러링북 △ 학용품 등을 도시락과 함께 전달했다.한 어르신은 “혼자 있다 보면 하루가 길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도시락도 먹고 책도 읽고 색칠할 거리까지 생겨 반가웠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세심하게 챙겨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김학철 원장은 “도시락 배달을 통해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 교육자료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유익한 배움을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인재원만의 특색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재원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사회공헌대상’ 수상 등 꾸준한 사회공헌 실천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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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솔향로타리클럽,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행사’ 추진
봉화솔향로타리클럽,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행사’ 추진 (봉화군 제공)
[knews25] 회관 이관 기념해 지역 내 저소득층 위해 생필품 꾸러미 100세트 나눔 국제로타리 3630지구 12지역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9월 3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회관 이관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전달했다.봉화군에서는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의 회관 이관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봉화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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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식 상징물 확정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 (봉화군 제공)
[knews25] 오는 2027년 영주시와 봉화군에서 공동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공식 상징물이 최종 확정됐다.영주시와 봉화군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첫걸음인 공식 상징물을 대국민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선정된 대회 공식 슬로건은 “희망영주 도약봉화, 하나되는 경북의 힘”으로 경북 북부권 영주시와 봉화군의 희망찬 미래 비전을 도민 화합의 메시지로 직관적으로 담아내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대회를 빛낼 마스코트는 두 시·군의 대표 상징 동물을 모티브로 친밀감 있게 디자인된 ‘여니 : 소백산 여우’ 와 ‘봉이 : 백두대간 호랑이’로 두 마스코트는 “여우처럼 지혜롭고 호랑이처럼 당당하게”라는 콘셉트 아래 스포츠의 역동성과 정정당당한 승부욕을 보여주는 다양한 포즈로 도민체전 홍보 전반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공식 엠블럼은 영주의 영문이니셜 Y와 봉화의 B가 손을 잡고 도민 화합의 불꽃을 드는 형상으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영주시와 봉화군의 뜨거운 열정과 젊음을 잘 표현했다.황병직 영주시장과 최기영 봉화군수는 “이번 공식 상징물 확정은 영주시와 봉화군이 도민체전을 함께 준비하며 상생 발전의 첫 걸음을 떼는 매우 뜻깊은 이정표이며 앞으로도 250만명의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고 감동받는 최고의 체육축제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한편 영주의 ‘희망’과 봉화의 ‘도약’, 경북도민의 ‘화합’의 장이 될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27년 5월 7일 ~ 10, 4일간 영주시와 봉화군의 각 종목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뤄질 예정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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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연기·냄새 없는 친환경 연무소독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보건소는 여름철 위생해충으로부터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금년도에는 기존에 실시해 오던 가열연막소독 방식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가열연무소독으로 실시하고 있다.물과 친환경 확산제를 희석해 소독하는 가열연무소독 방식은 기존의 연막방식에 비해 유해 물질 발생이 적고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살충력은 훨씬 높아 위생해충에 대한 방역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연막소독은 경유와 살충제가 희석된 상태로 가열해 분사하기 때문에 매연과 냄새가 강해 주택단지나 보행자에게는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연무소독은 깨끗하면서도 살충제 잔류효과가 뛰어나 해충방제에 효과적이다”고 전했다.아울러 “질병관리청에서도 연막소독이 환경과 인체에 대한 위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김제돈 봉화군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연막소독에 익숙해져 있어서 연기와 냄새가 사라진 연무소독으로 방역할 때 장비가 고장난 것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주민들에게 해가 되지 않으면서 환경오염을 줄이는 친환경 연무소독으로 전환한 만큼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인식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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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의 행복과 자립을 꽃피우다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행복을 찾아가는 취미교실’과 ‘운전면허 필기시험반’을 본격 운영한다.9월 2일부터 12일까지 7회기로 운영되고 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취미교실’ 프로그램은 농어촌 지역의 지리적 여건과 문화적 혜택 부족으로 소외되기 쉬운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해 가족센터에서 직접 원거리 지역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천연샴푸 만들기, 앞치마 만들기 등 다양한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결혼이민여성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와 함께 9월 7일부터 10회기로 운영 예정인 ‘운전면허 필기시험 취득반’은 대중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경제적 활동 범위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언어 장벽과 낯선 교통법규 용어로 인해 스스로 공부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여성들을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봉화군가족센터는 이번 교육 과정 외에도 통번역서비스, 취업 지원, 가족 상담 등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조은경 봉화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가겠다”며 “언어와 거리로 인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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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약용버섯재배 실용교육과정 교육생 선진농장 견학 다녀와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약용버섯재배 실용교육과정 교육생 10명이 3일 경북 청도군과 부산광역시 기장군의 약용버섯 선진농장을 방문해 재배기술, 가공, 유통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견학은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교육생들에게 현장실습 중심의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약용버섯 생산에 필요한 노하우를 습득하고 군 버섯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이뤄졌다.교육생들은 먼저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고품질 상황버섯을 생산하고 있는 경북 청도군 소재 영남알프스 농장을 방문해, 참나무를 활용한 원목재배 현장을 견학하고 박종탁 대표로부터 신품종 연구와 자동화 시설운영, 재배기술 전수 등 농장 경영 노하우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다음 일정으로 교육생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황버섯 분야 유기농 인증과 GAP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기장군 소재 상황명가를 방문해 정재윤 대표로부터 온도와 습도, 물 공급의 재배기술과 수확, 건조, 선별, 포장, 유통까지 직접관리하는 일원화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군 버섯산업의 활성화와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선진농장 견학을 추진하고 약용버섯종균센터와 연계해 전문버섯농업인 육성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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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우수상 수상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우수상 수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누리봄’ 이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지난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다.도내 29개 청소년참여기구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청소년의 시각에서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누리봄은 일반고 청소년과 지역 사업장을 연계해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안동 청소년 JOB이음 프로젝트’를 제안했다.대학 진학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지역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정책이다.제안에는진로상담과 적성검사를 거쳐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지역 사업장을 연계하고 기초기술 및 안전교육과 현장 직무 체험, 멘토링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운영 방안이 담겼다.청소년운영위원들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경험을 직접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좋은 평가까지 받아 뿌듯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의 다양한 진로 선택이 존중받고 지역에서도 원하는 직업을 경험할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누리봄’은 청소년이 수련관 운영과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지역사회와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발굴하는 등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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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9월 3일 안동시한의사회, 간호전문 장기요양기관인 소원데이케어센터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인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자와 만성질환자, 병원에서 퇴원해 가정으로 복귀한 주민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방문간호·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사업비 지원, 운영 점검 및 평가를 담당한다.안동시한의사회는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한다.소원데이케어센터는 방문간호지시서를 바탕으로 간호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욕창 관리 및 상처 소독 △관절 구축 완화 운동 △건강교육 등 개인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해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에게도 의료와 요양을 연계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 악화와 불필요한 입원·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동시와 한의사회, 간호전문기관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의료·돌봄 자원과 협력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자신이 살아온 집과 마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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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 정성 한 상, 사랑 가득한 반찬 나눔
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 정성 한 상, 사랑 가득한 반찬 나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임하면부녀회는 9월 3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마을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았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포장한 뒤,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나눔과 돌봄을 함께 실천했다.강순남 임하면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정훈 임하면장은 “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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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9월 브런치 콘서트-시대별 클래식 시리즈 낭만주의감성Ⅰ클래식음악의수도-라이프치히사람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브런치 콘서트 ‘낭만주의 감성Ⅰ 클래식 음악의 수도 - 라이프치히 사람들’을 오는 9월 9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개최한다.독일의 라이프치히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를 비롯해 펠릭스 멘델스존, 로베르트 슈만등 유럽 음악사의 주요 음악가들이 활동하며 독일을 대표하는 음악 도시로 자리매김한 곳이다.특히 19세기에는 음악가들의 활발한 활동과 교류가 이어지며 유럽 클래식 음악의 중요한 중심지로 발전했다.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슈만과 멘델스존의 음악 세계를 피아노 듀오 연주와 해설을 통해 만난다.무대에는 피아니스트 송영민과 최형록이 올라 슈만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정서와 멘델스존의 투명하고 경쾌한 음악적 색채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도시 ‘라이프치히’를 중심으로 작곡가들의 삶과 관계, 당시의 음악적 환경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해설을 통해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작품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대표적인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 고전주의를 시작으로 음악사 속 시대별 특징을 살펴보는 클래식 시리즈로 이어지고 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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