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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멸종위기종 공존문화 조성 및 불법엽구 수거 활동 전개
함양군, 멸종위기종 공존문화 조성 및 불법엽구 수거 활동 전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27일 수동면 원평리 산 53-1일원에서 ‘멸종위기종 공존문화 조성사업’의 하나로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불법 올무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산림에 불법으로 설치된 불법 엽구를 제거해 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멸종위기종 보호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함양군청 환경정책담당 직원과 유해조수 피해방지단 등 총 14명이 참여해 산림 구석구석을 살피며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 16점을 안전하게 수거했다.또한 등산로에 야생동물 보호 현수막 게시하고 입산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엽구 설치 금지와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안내했다.이와 함께 야생동물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멸종위기종 공존문화 조성을 위해 제작된 베어벨과 홍보 전단지를 방문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하고 야생동물 보호 홍보 활동을 펼쳤다.상림공원과 남계서원, 일두고택 관광안내소에 야생동물 보호 홍보물을 비치해 멸종위기종 공존문화 조성을 위해 군민들이 동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유해조수 피해방지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산림 내 야생동물을 위협하는 불법 엽구를 안전하게 수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불법엽구 수거와 멸종위기종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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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수산물 판로 확대로 국내외 경쟁력 강화 및 소비 촉진 프랑스 파리 해외 홍보 및 미국 판촉전 참가 지원으로 글로벌 수출길 개척
우수 수산물 판로 확대로 국내외 경쟁력 강화 및 소비 촉진 프랑스 파리 해외 홍보 및 미국 판촉전 참가 지원으로 글로벌 수출길 개척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소비를 대폭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대도시 특판전, 지역 상생 할인 등 전방위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우선, 도는 글로벌 수출길 개척을 위해 유럽과 미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수산가공 및 바이오 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95백만원을 지원해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해외 홍보 및 수출 상담 행사에 참가했다.앞서 8월과 9월에는 속초시수출협회 등 3개사에 90백만원을 지원해 미국 시카고와 볼티모어 등에서 현지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수도권 소비시장 공략을 위한 대도시 특판전도 열린다.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6’과 연계해 30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강원 수산물 특판전을 연다.도내 수협 및 가공업체 7개사가 참여하는 8개 부스 규모의 강원관을 운영하며 청정 강원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할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도민 체감 물가 안정과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도내 7개 시·군에 177백만원을 지원해 직거래 장터 운영과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입점 할인행사를 추진한다.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해외 판촉과 대도시 특판, 지역 할인행사 등 다각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도내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어가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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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전국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강릉 ITS컨벤션센터에서 ‘2026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전국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전국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별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우수 해설 사례를 공유하고 해설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2026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전국대회’는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강릉시·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대회로 이번 행사에는 전국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첫날인 2일에는 강원도립무용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시상식이 진행되며 한국관광공사의 인공지능 활용 문화관광해설 강의와 스토리텔링 경연이 이어진다.스토리텔링 경연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문화관광해설사 도 대표 15명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자신만의 해설 방식으로 소개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 참가자 3명에게 금·은·동상을 시상한다.특히 지난 10월 개최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대회 대상 수상자도 도 대표로 참가해 강원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이야기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둘째 날인 3일에는 강릉 오죽헌과 선교장, 커피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현장답사를 진행한다.참가자들은 강릉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별 해설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문화관광해설사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강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홍보하는 한편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전국대회가 전국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우수한 해설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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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외암초등학교, 나눔 축제의 따뜻한 마음 모아 이웃돕기 성금 20만원 기탁
함안 외암초등학교, 나눔 축제의 따뜻한 마음 모아 이웃돕기 성금 2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외암초등학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활동으로 배운 나눔의 가치를 지역 사회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외암초등학교는 학교 특색 활동인 ‘채움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함께살이 외암나눔축제’를 운영하고 있다.이 축제는 ‘자연과의 공존, 사회와의 어울림, 지속 가능 교육’을 목표로 학생들의 배움과 체험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마을 공동체 행사다.학교는 축제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하며 교육 활동에서 배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학생들이 일상에서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으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키웠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외암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학생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마련한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계기가 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외암초등학교는 다양한 체험과 참여 중심의 교육 활동으로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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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네 도시락, 함안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미야네 도시락, 함안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미야네 도시락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보태기 위해 이뤄졌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쓸 예정이다.안금덕, 안윤선 대표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미야네 도시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필요한 곳에 전달돼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미야네 도시락은 이번 성금 기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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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알에스티, 함안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성신알에스티, 함안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성신알에스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신알에스티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신알에스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해 군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성신알에스티는 이번 성금 기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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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과 끼로 물드는 사천… 10월 31일 청소년어울림마당 ‘가을, 빛나는 우리’ 뜬다
“가을 감성과 끼로 물드는 사천… 10월 31일 청소년어울림마당 ‘가을, 빛나는 우리’ 뜬다”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사천시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세 번째 이야기 ‘가을, 빛나는 우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체험마당·무대마당·경품마당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오후 4시부터 운영되는 체험마당에서는 관내 청소년동아리와 지역 청소년기관이 운영하는 13개 체험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체험부스 4곳을 이용한 청소년 선착순 300명에게는 핫도그, 소떡소떡 등 다양한 먹거리로 교환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푸드트럭 이용권을 제공한다.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 펼쳐지는 무대마당에서는 풍물,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공연이 이어진다.청소년동아리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밴드팀 간 연합 콜라보 공연,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수상자들의 특별공연까지 총 12개 팀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서로 다른 동아리와 장르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경품마당에서는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에어팟, 무선 보조배터리, 보온 텀블러, 충전식 손난로 등 실용적인 경품을 마련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사천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직접 부스와 무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뜻깊은 자리”며 “청소년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무릎담요 배부와 응급처치 부스 운영 등 안전 및 환경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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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 쉼으로 채우는 하루’ 직원 힐링워크숍 개최
사천시, ‘ 쉼으로 채우는 하루’ 직원 힐링워크숍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27일 산청동의보감촌 웰니스센터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을 위한 ‘2026년 직원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쉼으로 채우는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감정노동과 과중한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신체적·정신적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업무 몰입도와 조직 내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자연 속에서 스트레칭, 로프 프로그램, 뇌 활성화 운동 등을 체험하는 ‘웰니스 헬스투어’ 와 왕뜸 및 공진단 체험으로 구성된 ‘한방 웰니스 체험’ 으로 진행했다.사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을 바탕으로 대민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힐링워크숍이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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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가을철 낙엽 집중수거,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경산시 가을철 낙엽 집중수거,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지난 19일부터 12월 중순까지 가을철 낙엽이 떨어지는 시기를 맞아 도로변 및 배수구 주변에 쌓인 낙엽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낙엽 청소는 가을철 도로변에 쌓인 낙엽과 은행나무 열매, 나뭇가지 등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를 막고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환경미화원 110명, 노면청소차량 4대를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변 및 산림 인접 지역 도로변을 중심으로 낙엽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있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가을철 낙엽을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배수구를 막거나 화재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장기간 방치될 경우 부패한 낙엽이 쓰레기와 섞여 도로를 지저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거리 환경을 저해하는 낙엽을 신속하게 수거해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연간 300톤의 낙엽을 수거해 낙엽 적치로 인한 보행 불편과 배수구 막힘 등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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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협, ‘온누리세상 나눔캠페인’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불 전달
경산신협, ‘온누리세상 나눔캠페인’ 통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이불 전달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신협은 27일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50만원 상당의 이불 18채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매년 전국 신협이 함께 참여하는 ‘온누리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이날 전달된 이불은 겨울철 생활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예정이다.최상봉 상임이사는 “날씨가 더욱 추워지기 전에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지역사회를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경산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경산신협은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