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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권리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권리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청소년지원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인권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실천 활동을 통해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주장을 통한 긍정적인 자아 형성은 물론 또래 간 상호 존중과 합리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4월 10일 방과후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및 지역아동센터 7개소를 이용하는 청소년 약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교육은 시설별 특성과 대상 연령을 고려한 6개 주제 중 맞춤형 모듈로 구성된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인권의 정의, 차이와 차별, 평화를 지킬 권리, 성평등, 참여권, 노동인권 등 청소년기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인권 전반을 포함하며 권리와 함께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도 다룬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인권 문제에 대해 주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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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 ‘케이-포레스트의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기획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케이-포레스트의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강원 산림녹화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특별기획전으로 강원 산림녹화의 역사적 성과를 조명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전시는 총 5개 테마, 50여 점의 실물 전시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1부 ‘황장금표, 강원의 숲을 금 하다’에서는 조선시대 강원 지역 황장목의 우수성과 보호 정책 관련 사료 및 실물을 전시한다.2부 ‘붉은 땅, 헐벗은 강원의 산 ’에서는 조선 후기 화전의 난립과 일제강점기의 강제 수탈,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해진 산림 자료를 전시한다.3부 ‘녹색 신호탄, 바위틈에 심은 희망’에서는 1940~80년대 산림녹화의 역사 연대표 및 화전정리사업, 치산녹화사업, 사방사업 등 실물 자료 전시한다.4부 ‘케이-포레스트, 산림수도 강원’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유리건판 속 당시 모습과 산림녹화의 성공으로 울창해진 현재 모습을 비교하고 세계 최초 강원산림엑스포 개최 성과 전시한다.5부 ‘기적의 기록,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과정,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을 전시한다.개막일인 4월 17일에는 산림녹화를 주제로 붓그림 퍼포먼스, 전시 해설, 희망나무 만들기 등 관람객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산림의 심장이자 녹화사업이 가장 치열했던 곳으로 강원의 산림녹화 성공은 케이-포레스트의 시작점이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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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안동시체육회와 함께하는 2026 장애인의 날 맞이 ‘사랑의 삼겹살 DAY'개최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안동시체육회와 함께하는 2026 장애인의 날 맞이 ‘사랑의 삼겹살 DAY'개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는 4월 21일 11시부터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한데 어울린 가운데 2026 장애인의 날 맞이 ’ 사랑의 삼겹살 DAY'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비장애인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서로에 대한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을 이끌어내어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후원기관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안동시체육회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면서 더욱 알차고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행사의 협력 단체인 안동시체육회에서는 행사 진행에 필요한 경비와 더불어 안동시체육회 직원들이 직접 봉사에 참여해 행사를 더욱 빛내줄 예정이며 참여한 장애인, 자원봉사자, 후원자가 모두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한편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더욱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준비할 것이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고 지역 장애인들이 좀 더 따뜻한 정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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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유니버설디자인’ 입혀… 이용 편의 대폭 향상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협업해 2026년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월부터 부산종합버스터미널 개선 공사에 본격 착수하고 이용자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안내체계와 편의시설을 전면 개선한다.‘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신체 상태, 문화적 배경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시는 지난해 ‘모두를 위한 디자인’ 실현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능적 도시 구현을 위해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을 ‘유니버설디자인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실시설계 및 디자인을 완료하고 이번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개발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공감 디자인단’을 운영해 시민 체감형 유니버설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시설 관계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한 ‘시민공감 디자인단 워크숍’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이용자가 실제로 느끼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해 설계에 반영했다.부산종합버스터미널은 고속·시외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부산의 주요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시설 전반의 노후화가 진행되어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특히 연간 약 580만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서 이용자가 입구에서 탑승까지 혼선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경로의 명확성 확보’ 가 핵심 개선 과제로 도출됐다.시는 현장 조사와 사용자 인터뷰 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주요 4개 공간을 도출하고 이를 중심으로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개선한다.이번 유니버설디자인 도입을 통해 이동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기공간 운영의 효율성 또한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승차홈·노선·매표소 등 필수 정보를 담은 안내 사인을 교체하고 색채·문구 표준화를 통해 직관성을 강화하며 △공간 분석 및 이용행태 분석을 통해 대기공간을 개선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아울러 △접근성이 낮고 이용 편의성이 저하된 수유실은 재배치 및 리모델링을 통해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고 △수년간 방치되어 온 공실은 시설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휴식·편의공간인 북카페로 조성하며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버스 승강장 1곳을 신설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개선한다.또한 시는 사업 완료 이후에도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을 이어감으로써, 공공교통 거점의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의 공간 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모든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한 포용의 출발점”이라며 “부산시는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아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누구나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어 “부산은 세계디자인수도 선정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공공영역 전반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체계적으로 확산해 시민 모두가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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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혁신도시 공원녹지 유지관리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단구동은 지역 내 공원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정비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질 높은 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구·혁신도시 공원녹지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9월 말까지 총 8개 구간으로 나눠 조경 전문업체를 통해 추진된다.예초, 제초, 전정, 환경 정비 등 유지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혁신로 일대 소나무 전정을 병행해 수형 개선과 생육 환경을 확보하고 녹지 경관 개선 효과를 높인다.현재 단구동과 반곡관설동에는 총 83개소, 약 137만 5천㎡ 규모의 공원녹지가 조성돼 있으며 이용 수요가 높은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단구동은 오는 16일 유지관리사업 사전 간담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과정의 보완 사항과 개선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박명옥 단구동장은 “공원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도시 녹지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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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2026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가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로써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지역 창업의 거점 대학으로서 일반 기술 분야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모두의 창업’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창업팀을 발굴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는 사업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풍부한 창업 지원 경험과 전문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주관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특히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수년간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분위기 확산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았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가진 일반창업 및 기술창업 분야 창업자을 선발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일반 분야를 포함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디지털헬스케어, 푸드테크, 신소재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성장 기술 분야 창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육성할 계획이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은 일반·기술트랙은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기업은 기존 사업과 다른 업종으로의 이종창업을 희망해야 한다.신청은 2026년 3월 26일부터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선정된 도전자에게는 단계별로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책임멘토링, 인공지능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 최대 1천만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 후속 사업화 기회 등이 제공된다.최종 우승자에게는 5억원 상금과 5억원 내외 투자 연계가 예정돼 최대 10억원 이상의 성장 기회를 기대할 수 있다.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 “이번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 선정을 통해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의 주 주역으로 발돋움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창업자들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강원도형 유니콘 기업 탄생의 초석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강원도립대학교 ‘모두의 창업’일반 기술 분야 창업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도립대학교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홍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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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GX중”.원주시, 4월 20일∼24일 기후변화주간 운영
“지구는 GX중”.원주시, 4월 20일∼24일 기후변화주간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구의 날’56주년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소등 행사와 ‘지구야 사랑해’행사를 진행한다.소등 행사는 지구의 날 당일인 4월 22일에 열린다.저녁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원주시 관내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일반 가정이 참여할 예정이다.앞서 4월 18일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행구수변공원에서 ‘지구야 사랑해 “우리 지구 정상 영업중”’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쓰레기와 일회용품, 포장을 배출하지 않고 최소한의 전기를 사용하는 저탄소 행사로 운영된다.행사에는 27곳의 기관·단체가 함께해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역할의 중요성과 실질적으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알릴 것”이라며 “사회적 형평성을 고려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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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수행기관 최종 선정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수행기관 최종 선정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발달장애인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전국 공모를 통해 권역별 수행기관이 선정됐으며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강원·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해당 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전문교육 과정이 진행된다.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사업과 전문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 연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해 왔다.특히 지역 내 요양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선정으로 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직무 교육,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직업능력 향상은 물론, 장기적인 고용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상윤 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취업과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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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주민 참여형 비상소화장치 교육 실시
강릉시, 주민 참여형 비상소화장치 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강릉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전 시민과 함께하는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월부터 4월까지 이·통반장, 자생 단체, 산불유급감시원, 화재취약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비상 상황에서 주민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마을 비상소화장치 보관함 인근에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교육에서는 비상소화장치의 구조와 작동 원리, 올바른 사용 방법, 점검 및 관리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비상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병행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강릉시는 현재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비상소화장치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이 재난 대응의 주체로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사용해보니 우리 마을에서도 비상소화장치를 통해 초기 대응이 가능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강릉시는 앞으로도 계절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상영 권한대행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화재 초기대응 능력을 높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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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1동 주민자치회 수강생 책임보험 가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포남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강생 대상 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포남1동 주민자치센터는 풍물놀이, 노래교실, 색소폰, 라인댄스, 다이어트 댄스,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라인댄스, 다이어트 댄스, 요가 등 신체 활동이 수반되는 수업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되고 있으나 활동 과정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수강생들이 더욱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책임보험에 가입했으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 수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인적 피해에 대한 보장이 가능해져 보다 안전하고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두상 포남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많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참여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특히 신체 활동이 많은 프로그램의 경우 안전에 대한 세심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주민이 편하게 찾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