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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명 수상
고성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명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9월 7일 오후 2시 창원시 동읍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문동환 영유아아동청소년분과장과 거류면의 김국자 자원봉사자이다.문동환 분과장은 10년 9개월 동안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며 협의체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지역 기관과의 원활한 연계와 협력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안전과 권익 향상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청소년 문화축제를 기획·운영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으로서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야간 방범 활동과 아웃리치 활동에도 앞장섰다.또한 고성군의 대표적 민관협력 사업인 ‘이웃사랑 김장나눔축제’ 와 사회복지박람회를 기획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해왔다.김국자 자원봉사자는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한 기부와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2011년부터 매년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왔으며 남편 별세 이후에도 변함없이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반찬 나눔, 일손 돕기 등 이웃 사랑을 굳건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고 있다.뿐만 아니라 마을 공동체 환경 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행정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은 위기가구’를 거류면사무소에 적극적으로 알려 실질적인 복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등 마을 복지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고성을 만들어주신 두 분의 장관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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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담다
고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담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목표 달성을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바리스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커피 기초이론, 위생·안전교육, 에스프레소 추출, 음료 제조 등 이론과 실습 교육에 참여했으며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바리스타 기술을 익히고 자격시험을 준비했다.그 결과 참가 청소년 6명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자기계발을 위한 노력의 결실을 맺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참여한 한 청소년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어 뿌듯했고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학업지원, 자립지원, 직업체험, 문화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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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 놀자’
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 놀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놀자’는 2026년 9월 8일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컵홀더 40개를 관내 8개 경로당에 전달했다.이번 지역기여활동은 주민동아리 회원들이 도예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솜씨를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자 마련됐다.김둘이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는데, 우리가 배운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컵홀더를 유용하게 사용하시고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선옥 영오면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재능을 키우고 그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는 모습이 매우 뜻깊고 아름답다”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도자기 컵홀더를 어르신들에게 나눠주시는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놀자’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영오면 완료지구 주민동아리 ‘도담토담 흙과 함께 잘놀자’는 주민들이 도예를 배우고 함께 작품을 만들며 소통하는 동아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지역기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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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 성황리 개최
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 성황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구만면체육회는 지난 9월 5일 구만활력센터에서 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난 8월 무더운 폭염을 극복하고 지역민들의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구만면민, 내·외빈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식전 공연인 구만농악대의 흥겨운 길놀이로 막을 올렸다.꽹과리와 장구 소리가 구만활력센터 일대에 울려 퍼지며 잔치의 시작을 알렸고 참석한 면민들은 어깨춤을 추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효와 어른 봉양의 미덕을 기리는 장수상 시상식과 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다.올해 장수상은 3개 부문으로 △부부 장수상에 최낙섭·장명순 님 △남자 장수상은 이강재 님 △여자 장수상은 이두남, 최정선 님에게 각각 전달됐다.여자 장수상은 지역의 귀감이 되고 1927년도 출생이신 덕암마을 이두남 어르신과 광암마을 최정선 어르신 2명이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본격적인 민속경기에서는 마을 간의 선의의 경쟁 속에 웃음꽃이 피어났다.특별히 올해는 지역의 미래인 구만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재미있는 게임과 푸짐한 선물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마을별 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을 대표하는 소리꾼들이 나서 그동안 숨겨왔던 끼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축하무대에는 초청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중간중간 진행된 경품 추첨 행사는 면민들에게 뜻밖의 기쁨을 선사하며 잔치의 재미를 더했다.이대웅 구만면체육회장은 “이번 제38회 구만면민 화합한마당잔치를 통해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한마음으로 뭉치는 계기가 됐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내·외빈 및 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만면의 활력 넘치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잊지 못할 추억을 안기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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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룡엑스포 20주년 추억 소환 이벤트’ 개최
고성군, ‘공룡엑스포 20주년 추억 소환 이벤트’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20년 동안 이어온 공룡엑스포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 엑스포 홍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룡엑스포 20주년 추억 소환 이벤트’를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고성군 공식밴드에서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2006년 첫 공룡엑스포 개최 이후 20주년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의 추억을 공유하고 올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참여 내용은 △지난 공룡엑스포 추억사진 공유 △공룡엑스포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나만의 꿀팁 공유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응원하는 댓글 작성 등이다.참여 기간은 9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9월 23일 발표한다.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2006년 첫 엑스포를 방문했던 어린이가 이제는 어른이 되어 가족과 함께 다시 찾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공룡엑스포의 추억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참가자들이 추천하는 숨은 포토존, 가족 관람 코스,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방법 등 다양한 관람 꿀팁이 공유되면서 엑스포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정보도 함께 모일 전망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공룡엑스포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분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축제”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추억을 함께 나누고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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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렴도 개선 위해‘일상 속 실천’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청렴도 개선을 위해 교육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청렴시책을 강화한다.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의 참여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인 ‘청렴라이브’를 진행한다. 신규 공직자를 비롯해 실·과·소, 직속기관 및 시설관리공단 등 직원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날 교육은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강사의 청렴특강과 샌드아트 등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와 필요성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청렴 메시지는 다음 날인 9일 아침 출근길까지 이어진다. 시는 시청 현관에서 개인정보보호 캠페인과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날에는 직원들에게 구운계란 한 알씩을 나눠주며 ‘알을 깨듯 익숙한 관행을 깨고 청렴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한다. 청탁금지법과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일상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도 함께 안내한다.오늘은 보고 듣는 청렴교육으로 공감대를 넓히고 내일은 출근길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한다는 취지다. 단순한 교육이나 구호에 머물지 않고 직원들이 청렴을 자신의 업무와 행동의 문제로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와 함께 시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토대로 △1부서 1청렴과제 발굴 △전문강사 초빙 집합교육 및 사이버 교육 △대시민 청렴홍보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 실태 점검 등 조직 내부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동해시는 앞으로도 청렴 취약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교육과 캠페인을 조직 내부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로 연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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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역사회 참여로 홍보 넓힌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관광객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이어온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지역 경제단체가 힘을 보태며 참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동해상공회의소 여성기업인회 회원 10여명은 묵호 수변공원과 어달해변, 도째비골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현장에서는 세액공제 혜택과 동해시 답례품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시는 그동안 명절과 피서철 관광객 대상 이벤트를 비롯해 NH농협 동해시지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해양수산부 행사와 국제관광박람회·지역 축제 등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속적으로 알려왔다.김영숙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동해시를 응원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동해시는 하반기에도 관내 기관·기업체에 근무하면서 주소지는 타 지역에 둔 생활인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를 강화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김순기 행정과장은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을 넓히고 대상별 맞춤형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참여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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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수련관 ‘빵빵공작소’, 직접 만든 밤식빵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청소년수련관 소속 기획동아리 ‘빵빵공작소’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동해시는 9월 7일 ‘빵빵공작소’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밤식빵 50개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부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빵은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 중 정성을 다해 직접 제빵한 것으로 부곡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나눔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동아리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재능과 정성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해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최소영 동해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의 진정한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박선자 부곡동장은 “자신의 재능과 정성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실천해 준 청소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빵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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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청년의 날’ 맞아 수영장 무료 입장 및 할인 이벤트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이 청년의 날을 맞아 관내 청년들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활성화와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수영장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청년공간 ‘열림’과 연계해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청년의 날과 지역 대표 축제인 무릉제, 추석 연휴가 겹치는 점을 고려해 청년들이 보다 여유롭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을 ‘청년주간’ 으로 지정해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동해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 청년이다.이벤트 기간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을 이용하는 청년에게는 △일일 무료 입장과 △1개월 등록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혜택을 받고자 하는 청년은 입장 및 회원 등록 시 신분증을 반드시 제시해야 하며 신규 회원 등록은 물론 기존 회원의 1개월 연장 등록 시에도 20% 할인이 적용된다.또한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일일 입장 및 1개월 등록 구분 없이 선착순으로 청년공간 ‘열림’굿즈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공공체육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공간 ‘열림’과 협력해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수영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활기찬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이벤트와 연계해 청년 대상 생존 수영교실, 다이어트 수영 프로그램 등 청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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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동해시 수학여행’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한 ‘동해 수학여행’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동해 관광의 매력을 알린다.이번 콘텐츠는 ‘수학여행’을 콘셉트로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미션과 레크리에이션, 체험을 즐기는 여행 예능형 유튜브 콘텐츠로 제작됐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번 콘텐츠는 최근 1회차가 공개됐으며 이후 2·3회차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촬영은 동해시 곳곳을 실제 수학여행 코스처럼 이동하며 진행됐다. 리센느 멤버들은 최근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묵호 일대 및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에서 탁 트인 동해바다의 풍경을 만끽하고 망상오토캠핑리조트에서 머물며 여행의 분위기를 이어갔다.특히 동해 대표 체험형 관광지인 무릉별유천지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직접 오프로드 루지와 스카이글라이더를 체험하며 동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이번 촬영을 위해 동해시는 리센느와 제작진이 지역 관광지를 원활하게 이용하고 동해의 다양한 매력을 콘텐츠에 담아낼 수 있도록 관광지 및 체험시설 이용, 촬영 장소 협의 등 촬영 전반을 적극 지원했다.시는 특히 기존의 관광지 소개 위주의 홍보에서 벗어나 인기 아티스트가 직접 동해를 여행하고 체험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줌으로써, MZ세대와 국내외 K-POP 팬들에게 동해의 관광지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리센느는 앞서 ‘거제야호’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름과 관광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큰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어, 동해시 역시 이번 ‘동해 수학여행’ 콘텐츠가 새로운 지역 관광 홍보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진화 관광과장은 “리센느 멤버들이 직접 동해의 관광지를 찾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동해의 매력을 보다 생생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연계해 젊은 관광객들이 동해를 직접 찾아오고 싶도록 만드는 관광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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