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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실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는 22일 내송경로당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준비한 밑반찬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7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아울러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생활 실태 점검도 병행하며 지역 돌봄 활동에 힘썼다.이번 나눔은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의 후원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김용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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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4만 738필지 및 의견제출지가 34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공시가격을 하향 안정화하려는 국토교통부의 기조에 따라, 전년 대비 1.39% 상승한 수준으로 결정됐다.심의 결과를 반영한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시청 민원지적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결정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온라인 제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면 된다.접수된 필지는 재조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된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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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3일부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최소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지급된다.다만, 폐업 업체와 타지역 사업자, 금융거래가 어려운 경우 및 유흥·도박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 소상공인연합회, 경북경제진흥원 현장 접수처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지원금은 사업주 본인의 계좌로 지급되며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대 2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을 통해 최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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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시작 h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지역사회 내 담배규제 준수사항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연초의 잎을 원료로한 제품만을 담배로 정의하던 것에서 범위를 확대했다.앞으로는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해 제조된 제품까지 담배에 포함되며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었던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가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대구시는 이번 법 개정에 발맞춰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22일간 합동조사를 실시한다.점검반은 시와 구·군 합동 4개조로 구성되며 야간 및 휴일에도 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구역 및 금연구역 내 흡연실 시설 기준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담배소매점 내 담배광고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9개 구·군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소식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확대된 담배의 정의와 관련 규제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규제 대상이 확대된 만큼, 이번 합동 조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금연 환경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한다”며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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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대구역세권 개발 로드맵 점검… 인프라 개선 박차
대구시, 서대구역세권 개발 로드맵 점검… 인프라 개선 박차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서대구역세권 개발 주요 현안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개발 비전과 실효성 있는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시 유관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대구역세권 개발을 위한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안과 역세권 주변 노후 하수처리장의 통합지하화 사업 추진 현황을 집중 논의했다.복합환승센터 사업과 관련해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와 입지 경쟁력 미흡 등으로 사업성 확보가 어려운 대내외 여건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검토했다.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민자유치를 유도할 수 있는 입지 여건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서대구역세권 주변 여건 변화를 고려해 추진 중인 하수통합지하화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며 사업 추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여건과 주변 인프라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단순 개발을 넘어 서대구역세권을 도심 개발의 구심점이자 도심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서대구역세권 개발은 대구 서부권 개발의 핵심 과제”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민간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하고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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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여성리더 문화탐방 실시
밀양시, 2026년 여성리더 문화탐방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및 여성지도자회 회원 80여명과 함께 산청군과 고성군 일원에서 ‘여성리더 문화탐방’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지도자들의 견문을 넓히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여성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을 방문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조형 작품을 관람하고 고성 공룡박물관과 상족암군립공원을 둘러보며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현장에서 관광 활성화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여성리더들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주축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지역 여성리더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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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자율방재단,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교동 자율방재단,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22일 교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춘복타워맨션 일원에서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주민 대피 유도, 취약지역 점검, 대피 거부자 대응 등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단계별 훈련으로 진행됐다.특히 자율방재단원들은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대피를 안내하고 지정된 대피 장소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장정애 단장은 “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동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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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산·관·학·연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와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구주완 미스터아빠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농식품부 공모사업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및 지원 △블록체인 등 스마트유통기술 연구개발 및 실증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푸드 기술 적용 및 시범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 및 수출 지원 등 푸드테크 산업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은 밀양시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라며 “산·관·학·연 협력을 통해 밀양을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부산대학교 주최로 밀양에서 열린 ‘푸드테크 스마트유통 포럼’에서는 스마트유통 분야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 기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추진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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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시민 안전’ 강화 나선다
경산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시민 안전’ 강화 나선다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먼저,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을 위한 ‘소규모 점포 화재감지기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화재에 취약한 영세 점포의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자인공설시장과 경산공설시장 점포를 중심으로 총 200개소에 1천만원을 투입해 단독형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경계석 미끄럼 방지 사업’을 추진 중으로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약 661개소에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차도 경계석 상단부에 논슬립 시설을 설치해 우천 시 발생하기 쉬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의 이동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응급 의료 정보 관리 지원사업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수당 지원사업 등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는 기금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경산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안전 분야에 우선 투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금이 지역발전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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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 선포식 & 김중미 작가 북토크 성료
‘2026 창원의 책’ 선포식 & 김중미 작가 북토크 성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4월 22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주요 내빈,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창원의 책’ 선포식과 북토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올해 독서 문화 캠페인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이날 선포식은 ‘2026 창원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지는 북토크에서는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엄마만 남은 김미자 의 김중미 작가가 초청되어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따뜻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찾아가는 작가 특강, △창원 북 페스타 등 시민 참여형 독서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행복한 창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