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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한 ‘아이케어 카’ 운영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한 ‘아이케어 카’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굿네이버스의 지원으로 학대피해아동의 상담과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아이케어카 운영을 시작했다.아이케어카는 상담원과 학대피해아동 간의 안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 아동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부를 개조한 상담전용 차량으로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3월 지원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 됨에 따라 지원받게 됐다.이로써 학대피해아동은 학교나 카페 등 공개된 장소가 아닌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장소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시기에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받아 학대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이양호 관장은 “아이케어카를 통해 학대피해아동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상담 및 심리치료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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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대구첨단산업발전전략자문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오후 1시 30분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제2차 대구첨단산업발전전략자문회의’를 열고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 중간보고와 전문가 자문을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한 대구 산업의 현주소와 구조적 과제를 바탕으로 첨단산업 발전전략의 방향과 핵심과제를 점검·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대학교 김현덕 교수가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 중간보고를 발표했다.이어 각 분야 대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은 대구의 산업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전략 방향, 핵심과제의 적절성, 향후 보완 필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중간보고에서는 대구 특화산업의 지역경제 기여도, 미래 시장성, 산업 생태계와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산업별 육성 목표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주요내용으로 △ 완성차 및 지능화·전자화 분야의 제조 역량 강화 △ 완제품·응용 솔루션 중심의 자생적 산업생태계 구축 △ 주력산업과 연계한 수요 기반 팹리스 생태계 및 핵심 소부장 육성 △ 디지털 의료기기 등 특화 분야 다각화를 포함했다.박철우 위원은 “대구·경북을 아우르는 대경권 차원에서 기술과 산업의 가치사슬을 연결·확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피지컬 AI를 전략 분야로 육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산업 스토리텔링도 필요하다”고 말했다.묵현상 위원은 “헬스케어 산업은 연구개발 자체보다 임상, 허가, 판매 단계에서 실질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만큼, 신약·의료기기 개발 이후 산업화 전략과 함께 앵커기업 유치, 첨복단지 노하우 활용 방안까지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김경호 위원은 “대구의 강한 제조 수요를 팹리스 기업과 연계해 우수 협력 사례를 확산하고 특성화 대학 중심의 인력양성 전략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이날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첨단산업 발전전략을 보완하고 올해 12월까지 큰 틀의 전략 수립을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 연차별 실행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오늘 회의는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의 뼈대가 제대로 세워졌는지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가다듬는 자리”며 “대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는 과감히 집중하고 기존 주력 제조업과 첨단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전략의 중심을 두겠다”고 말했다.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실행과제를 구체화해, 대구 산업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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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미분양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동주택 현장소장 간담회’ 개최
경산시, 미분양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동주택 현장소장 간담회’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4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미분양 주택을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요 아파트 건설현장 소장 및 시 관계자가 참석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산시 주택과장을 비롯해, 현재 경산시 관내에서 대규모 공동주택을 건설 중인 △아이에스동서 더블유 1·2단지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강변 사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현장의 소장들이 대거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주택시장 침체와 미분양 증가로 인해 지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깊이 인식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서 경산시와 현장 소장들은 단지별 미분양 현황을 공유하고 분양률 제고를 위한 마케팅 다변화 방안 및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경산시는 관내 건설현장에서 지역 내 자재·장비를 우선으로 구매하고 지역 인력 채용 및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비중을 확대해 줄 것을 현장 소장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이는 건설 경기 둔화가 지역 전반의 경기 침체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인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건설현장 소장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건의하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경산시의 주택시장 안정화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 건설 경기 부양을 위해 현장 차원에서도 자재 구입 및 인력 채용 시 지역 업체를 우선 고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경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행정 기관과 건설 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의 당면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소장님들이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검토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분양 주택을 조속히 해소하고 활력 넘치는 경산 경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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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면 새마을회, 따뜻한 소고깃국 나눔
남천면 새마을회, 따뜻한 소고깃국 나눔 (경산시 제공)
[knews25] 새마을지도자남천면협의회·부녀회는 4일 직접 끓인 소고깃국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경로당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쌀쌀해진 날씨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두 단체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소고깃국을 조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웃 간 온정을 나눴다.이윤선 새마을지도자남천면부녀회장은 “바쁜 가운데 음식 준비와 나눔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소고깃국이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태향 남천면장은 “이웃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쌀쌀해진 날씨에 전하는 따뜻한 국 한그릇이 어르신들께 이웃의 관심과 정을 느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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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을 산행의 특별한 쉼표, 가조온천 족욕체험장에서 힐링하세요
거창 가을 산행의 특별한 쉼표, 가조온천 족욕체험장에서 힐링하세요 (거창군 제공)
[knews25] 경남 거창군은 가을철 산행과 관광을 위해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이 따뜻한 온천수로 피로를 풀 수 있도록 가조온천 관광지 내 족욕체험장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가조온천 족욕체험장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와 우두산, 의상봉, 보해산, 감악산 등 인근 관광지를 둘러본 뒤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휴식 공간이다.산행과 관광을 마친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온천수를 체험할 수 있어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가조온천은 pH 9.7 이상의 강알칼리성 온천수를 자랑하는 곳으로 특색 있는 온천수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갖추고 있다.특히 족욕체험장은 약 270㎡ 규모로 온수탕 2곳과 원수탕 2곳, 세족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약 100명이 이용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한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산악회와 단체 방문객들 등 누구나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임양희 관광진흥과장은 “거창의 명산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따뜻한 온천 족욕으로 일상의 피로를 풀어 보시길 바란다며”“11월 말 운영 종료 전까지 많은 분이 방문해 특별한 힐링과 평안한 휴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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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창원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은 11월 4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불법촬영 및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또한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모형을 전시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특히 불법촬영 범죄의 주요 유형과 범죄의 심각성, 피해 예방 및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고 디지털 성범죄는 촬영뿐만 아니라 유포와 재유포 역시 중대한 범죄라는 점을 적극 홍보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관심과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AI기술의 발달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의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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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 길 여는 창원,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 예정지 현장 점검
바다와 하늘 길 여는 창원,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 예정지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4일 정호원 제2부시장이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 등 주요 물류 거점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 차원의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창원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해양도시 진해’비전을 구체화하고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이라는 초대형 국책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024년 4월 개장한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터미널인 진해신항 7부두 ‘동원글로벌터미널’을 찾았다.정 부시장은 터미널 홍보관에서 운영 현황을 브리핑받고 무인 원격 조정 크레인 등 첨단 물류 장비가 가동되는 현장을 시찰하며 스마트 항만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어 가덕도신공항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한 정 부시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파악했다.가덕도신공항은 진해신항과 함께 해상·항공·철도가 연계된 ‘트라이포트’물류 체계의 핵심 축으로 창원시는 신공항 배후 도시로서의 기능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정호원 제2부시장은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은 창원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업 진행 상황을 바탕으로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창원시가 세계적인 물류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진해신항 건설에 따른 배후단지 조성과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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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 개최
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는 11월 4일 오전 10시에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해 표지석 설치를 축하했다.마을회관 앞에 세워진 표지석은 화본1리를 알리는 이정표이자, 주민들의 애정과 자긍심을 담은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표지석 설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 사업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성과를 인정받았다.제막 순간 주민들은 표지석을 함께 공개하며 화본1리의 발전과 주민 간 화목을 기원했다.행사 후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화본1리 주민들의 뜻이 모여 마을을 상징하는 표지석이 세워진 것을 축하드린다”며 “주민들이 마을의 변화를 주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유호 화본1리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표지석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로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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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주민자치위, ‘북난타 교실’ 개강
의흥면 주민자치위, ‘북난타 교실’ 개강 (군위군 제공)
[knews25]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주민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북난타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북난타는 북을 활용해 다양한 장단과 리듬을 익히고 직접 연주하는 전통 타악 프로그램으로 신나는 북소리를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이다.이날 개강식에는 2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북난타의 기본 장단과 리듬을 배우고 함께 연주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활동 증진은 물론,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주갑 의흥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북난타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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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화
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화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286톤 매입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건조벼 매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서 군위군은 지난 10월 21일부터 팔공농협 DSC에서 산물벼 매입을 추진해 총 286톤의 매입을 완료했다.이어 건조벼 매입은 읍·면별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되며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쌀 2개 품종이다.건조벼 매입 물량은 총 2893톤으로 농업인의 편의와 매입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량 톤백으로 매입할 계획이다.매입 일정은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군은 읍·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매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따른 중간정산금은 포대벼 40kg 기준 6만원으로 매입 직후 농업인에게 지급해 수확기 자금 수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군위군은 매입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톤백 상·하차 및 운반 과정의 안전수칙 준수와 매입장 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한 해 동안 농업 현장에서 땀 흘려 고품질 쌀을 생산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매입 현장에서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업인과 관계자 모두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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