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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61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거창군, 161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청소년수련관 3층 한마당터에서 제161회 거창아카데미가 7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거창군은 매월 군민의 교양 함양 및 인문 대중화를 위해 각 분야의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해 ‘거창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아카데미는 삼남매 아빠로 유명한 배우 정은표, 김하얀 부부를 초청해 ‘특별한 육아와 행복한 가족 이야기’라는 주제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정은표, 김하얀 부부는 이날 강연에서 슬하의 세 자녀를 키우며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특별한 교육법과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비결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특히 강연 후반부에는 참여자들이 평소 안고 있던 육아 고민에 대한 질문을 직접 받아, 명쾌하고 따뜻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강연이 끝난 후에는 강연장을 찾은 군민들과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강연에 참가한 김모씨는 “방송을 통해 서만 보던 정은표 부부의 육아 비결을 직접 듣고 평소 아이를 키우며 가졌던 막막한 고민들까지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가족의 소중함과 아이를 믿어주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한편 제162회 거창아카데미는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매거진 글씨21 대표 석태진 관장의 ‘지역에서 세계로 K-ART 로 보는 한국 문화의 힘’을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거창군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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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시행
함양군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시행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를 살피기 위한 ‘2026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6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는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있는 위기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군은 지난해 4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대상 가구를 75가구로 확대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다.우체국 집배원이 월 2~3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점검표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살핀다.또한 안부 확인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급 상황이나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내용을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사회적 고립 가구, 위기가구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정보를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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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정 포함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제공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정 포함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제공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군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고 편리하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 사업’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올해 12월 1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군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고 편리하게 익힐 수 있도록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무인 안내기 사용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교육은 계층별 특성과 학습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AI 활용 교육과정 비중을 확대해 운영한다.AI 를 활용한 정보검색과 문서 작성 등 기초 활용 과정부터 이미지 생성,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습 과정까지 마련해 군민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이나 단체기관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정과 정보화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재훈 행정과장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일상생활과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활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군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 교육과정을 운영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통해 총 1371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159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군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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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걷고 잡고 단비 캐릭터를 잡아라’ 챌린지 운영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걷고 잡고 단비 캐릭터를 잡아라’ 챌린지 운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걷기 실천과 치매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걷고 잡고 단비 캐릭터를 잡아라’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오는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게임형 콘텐츠를 접목한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참여 방법은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첫 번째는 매일 걷기 활동을 통해 걸음 수만으로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방식이며 두 번째는 걸음 수와 함께 지정 장소에 나타나는 단비 캐릭터를 찾아 획득한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방식이다.참여자는 두 가지 방법 중 원하는 방식으로 마일리지를 모을 수 있으며 목표인 1000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또한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치매안심센터 캐릭터 ‘단비’를 활용해 주민들이 재미있게 걷기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걷기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건강 활동 중 하나”며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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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분과, ‘찾아가는 우리동네 복지상담소’ 추진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분과, ‘찾아가는 우리동네 복지상담소’ 추진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분과는 지난 10일 도남영구임대아파트 내 찾아가는 우리동네 복지상담소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내 복지기관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부스는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역 복지기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복지기관을 알면 복지가 보인다 매칭 게임과 과자 던지기 게임을 진행했다.매칭 게임은 복지기관의 명칭, 위치, 주요 역할을 연결하는 참여형 퀴즈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게임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기관의 기능과 이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우리 동네에 이렇게 다양한 복지기관이 있는지 몰랐다”며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고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분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상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분과는 지역 내 복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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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통영시, 2026년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0일 통영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통영시아동급식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결식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아동급식 지원 방안을 심의 및 논의했다.통영시아동급식위원회는 통영시 아동 급식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돼 아동복지, 교육, 보건, 급식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급식지원 대상 아동 선정,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계획, 그 밖의 아동급식 지원 관련 제반사항 등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기구다.이날 회의는 2026년 상반기 아동급식 지원 현황 점검 및 급식지원 대상자 선정과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여름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계획 건에 대해 심의했다.특히 위원들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급식 지원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적극 발굴 해야한다는 의견을 모았다.윤인국 위원장은 “아동급식 지원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통영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2024년 12월부터 도내 최초로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해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확대 등 급식카드 이용의 편리성 및 접근성을 제고하고 아동의 결식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통영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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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소방 및 재난대피 합동훈련 실시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 소방 및 재난대피 합동훈련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일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대비한 ‘소방 및 재난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훈련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및 ‘자연휴양림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마련됐다.휴양관 객실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훈련에는 밀양시 산림녹지과와 도래재 자연휴양림 자위소방대를 비롯해 산동119안전센터, 밀양경찰서 밀양시산림조합, 산불진화대 등 총 34명이 참여했으며 소방차와 구급차, 산불진화차량 등 장비 14점을 동원해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신고와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이용객 대피 유도, 소화기 및 옥외소화전 활용 초기 진화, 산불 확산 방지 대응, 소방서 화재 진압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산불진화대와 밀양시산림조합이 합동으로 대응하는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훈련 종료 후에는 산동119안전센터 관계자가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최종길 밀양시 산림녹지과장은 “자연휴양림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산림휴양시설인 만큼 철저한 재난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도래재 자연휴양림을 비롯한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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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밀양시,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51억원을 부과하고 11일부터 납세자에게 고지서 발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밀양시에 등록된 차량의 소유자에게 부과된다.자동차세는 통상 연 세액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6월과 12월에 부과되지만, 연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1년분 세금이 전액 부과된다.단, 올해 연 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다.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인해 통상적인 납부 기한보다 연장됐다.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위택스, 지로 지방세입 ARS, 가상계좌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밀양시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준승 세무과장은 “자동차세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한 고지서 발송은 물론, 다양한 납부 편의시책 홍보를 통해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자동차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세무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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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이장단·기관단체장 현장 회의 개최
산외면, 이장단·기관단체장 현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산외면은 지난 10일 산외꽃담뜰단지 일원에서 이장단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주요 면정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꽃담뜰단지를 둘러보며 관광자원 활용과 방문객 유치 방안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직접 둘러보며 산외면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현장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산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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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
밀양시,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오는 8월 26일 호텔아리나 경산홀에서 열리며 미국·캐나다·동남아시아·일본 등 주요 수출시장 바이어 10여명을 초청해 밀양시 소재 농수산식품 수출업체와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밀양시에 소재한 농수산물 생산·가공·수출업체 20개사 내외이다.상담회에서는 사전 매칭을 통해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효율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제품 홍보와 시장 정보 제공, 수출의향서 체결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특히 해외 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우수 농식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소개할 기회를 제공해 참가업체의 신규 거래처 발굴과 수출시장 다변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밀양물산(주)이 주최하고 경남무역이 운영을 맡아 추진되며 밀양시는 참가업체 모집과 홍보 등을 담당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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